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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손성찬 지음 기독교를 읽다 기독교와 잇다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손성찬 지음 2022년 1월 25일 출간 152*225 / 414쪽 / 23,000원 ISBN 978-89-421-0478-9 (03230) 오늘을 살아가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상식적 대화를 위한 지적 토대를 쌓도록 도와줄 기독교 교양서 김기현, 김형국, 장민혁, 조영민 추천! 기독교를 읽다 당신의 기독교 신앙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떠올려 보자. 모태 신앙이었는가? 어릴 적, 교회 다니는 친구의 초대를 받아 ‘친구 초청 잔치’에 간 것이 첫 교회 방문이었는가? 진리를 찾아 여러 종교와 학문을 엿보다가 기독교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는가? 우리의 첫 기독교 (신앙) 경험이 어떤 모습이었든, 우리가 지닌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 더보기
《신학과 과학의 화해》| 낸시 머피 지음 | 김기현·반성수 옮김 급진적 종교 개혁파의 관점에서 본 신학과 과학의 화해 낸시 머피 지음 / 김기현·반성수 옮김 2021년 12월 25일 출간 140*210 / 184쪽 / 10,000원 ISBN 978-89-421-0477-2 (03230) 신학과 과학이 대립을 벗어나 상호 존중과 배움의 자리로 나아가는 길을 찾다 신학과 과학의 대립과 갈등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가? 현대 사회에서 과학과 신학 또는 종교의 관계는 흔히 대척점에 놓여 대조된다. 일부 그리스도인들은 현대 과학의 발달이 기독교 신앙을 위협한다고 여기고, 무신론자들은 신앙은 증명할 수 없는 개인적 신념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은 사실에 근거하여 결과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 분야라고 믿지만, 종교는 개인적 가치에 의존하는 주관적인 분.. 더보기
《광야를 걷고 있는 그대에게》| 김유복 | e-pub 지금 여기, 광야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그리스도인들에게 ‘헬조선’, ‘루저’, ‘잉여’, ‘흙수저’ 등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입에서 나오는 단어들에서 느껴지는 것은 암울과 절망이다. 태어나면서 삶의 성공과 실패가 정해져 있는 것 같은 세상, 잠재력과 가능성, 인격과 성품이 아닌 외모와 학벌, 소득 수준이 한 사람의 가치가 되어 버린 세상, 그래서 사람이 상품이 되고, 어느새 자신을 좋은 상품으로 만들고 선전하여 높은 값에 팔고자 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 버린 세상, 이런 세상에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것은 어쩌면 어리석고 헛된 꿈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오늘 우리는 풀 한 포기 자랄 것 같지 않은 거칠고 황량한 광야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황량한 광야를 살아간 또 다른 사람, 다윗 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