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세계를 향한 총체적 의료 선교를 바라며

샬롬,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열정

 

이대영 지음

2020년 10월 20일 출간

145×210 / 280쪽 / 14,000원

ISBN 978-89-421-0452-9 (03230)

CIP  2020040542

 

 

 

 

총체적 의료 선교로 육체적, 정서적, 영적 필요에 처한 이슬람 세계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능력과 그분이 베푸시는 샬롬을 누리게 하다!

 

의료 선교라 하면 전쟁으로 인해 부상을 당한 사람들이나 병에 걸려 약이나 병원을 찾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의료적 도움을 주면서, 복음도 함께 전하는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물론 이 말도 맞지만, 의료 선교팀들이 사역을 다 마친 후, 그 땅을 떠났을 때를 생각해 보자. 단지 사람들의 몸에 난 상처와 병을 치료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까? 이 책은 ‘의료 선교’라는 단어 앞에 ‘총체적’이라는 단어를 더함으로써 의료 선교가 단순히 환자 개인을 위한 의료적 도움에 그치지 않고 현지 보건 의료 체계를 복음적 가치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로, 또 현지 사람들의 육체뿐만 아니라 정서적, 영적 필요까지 충족시키는 사역으로까지 나아가야 함을 말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는 모든 인간과 전 창조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궁극적 열망인 ‘샬롬’을 전하며 하나님의 백성이 잃어버린 그 ‘샬롬’을 삶의 전 영역에서 회복하고 누리도록 돕는 것이다. 따라서 의료 선교도 상처와 질병 치유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전인적 치유를 원칙으로 샬롬의 메시지를 나누며 현지에 샬롬 공동체, 즉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야 한다. 이러한 관점으로 이 책은 샬롬과 치유로 복음과 선교를 이야기하며, 풍성한 샬롬의 삶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열망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도록 도와준다.

 

Y국과 레바논, 분쟁과 폭력의 땅에서 의료 선교 사역을 해온 한 외과 의사의 성찰!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고 이슬람에 의해 눈이 가려진 아랍 세계에 샬롬을 전하다.

 

이 책은 외과 의사로서 Y국과 레바논에서 난민들을 위한 의료 사역, 현지 의사들과 간호사들을 훈련하기 위한 사역 등 무슬림들에게 하나님의 평화를 흘려보내고자 오랜 시간 노력한 저자의 실천과 성찰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샬롬의 의미를 성경적으로 조명함과 동시에 꾸란의 기록들과 민속적으로 내려온 질병에 대한 무슬림들의 관점을 다루면서 독자로 하여금 폭력과 전쟁으로 얼룩진 아랍 세계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샬롬, 즉 영육의 평화가 몹시 절실함을 알게 해준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과거 의료 선교가 세계 선교에 어떠한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의 변화에 맞춰 어떠한 모습으로 역할을 해나가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는데, 이는 앞으로 의료 선교를 나갈 이들이나 단체가 의료 선교의 옳은 방향성을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이슬람 세계의 많은 사람은 끊임없는 전쟁과 폭력, 그리고 그 결과로 인한 심각한 난민 발생의 고통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슬람에 의해 눈이 가려진 많은 무슬림과 진정한 샬롬을 나누어야 할 필요성을 더 깊이 깨닫고 실천하기를 소망한다. 

 

 

■ 추천사

 

의료 선교사로 신실하게 현장을 지켜온 목사이자 의사인 이대영 선교사의 노작(勞作)은 의료 선교에 의미 있는 길을 보여 준다. 오래도록 의술로 영혼을 섬기기 원하는 이들에게 손때 묻은 교과서로 전수되리라 확신하며 이 책을 즐거이 추천한다.

_박대영(광주소명교회 책임 목사, <묵상과 설교> 편집장)

 

한국 사회에서는 “기독교인이라서 죄송하다”는 문구가 나올 정도로 교회들의 이기적인 말과 행동이 지탄을 받고 있는 시기다. 이런 상황에서 「샬롬,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열정」이라는 책이 나오게 되어 어둠에 한 줄기 소망의 빛이 비춰짐을 본다.

_서경란(미국 풀러신학교 선교학 교수)

 

단기 의료 선교를 나가는 교회나 단체, 개인이 단기 의료 선교의 바른 방향성을 점검해 보고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의료 선교 단체나 현지에 있는 의료 선교사, 새로이 헌신하는 의료인들도 이 책을 읽으며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어떤 모습으로 현지에서 섬길 것인지 점검하기 위해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_양승봉(외과 전문의, 의료 선교사)

 

선교 신학자이자 의사인 저자는 신학과 현장에 대한 균형을 유지하며 능숙하게 두 왕국, 즉 무슬림과 하나님 나라 사이에 다리 놓기를 시도한다. 특히 치유 신학에 대한 성찰을 통해 우리가 열망해야 할 샬롬은 제국주의적 선교나 우월감에서 발현된 동정, 고급 서비스에 끼워 파는 부록과 같은 복음이 아니라 무슬림의 신학, 문화, 관습, 가치들을 공평히 대하는 데서 출발하는 샬롬임을 깨닫게 한다.

_윤성현(런던갈보리교회 담임목사, 번역가)

 

의료 선교사인 저자가 발견한 아랍 지역의 질병에 대한 현상들과 관점들은 매우 흥미롭다. 꾸란의 기록들과 민속적으로 내려온 질병에 대한 무슬림들의 관점과 행동에 대한 내용은 앞으로 무슬림들을 섬길 의료 선교사들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내용이다.

_이대행(선교한국 사무총장)

 

Y국과 레바논에서 의료 선교로 오랫동안 섬겼던 이대영 선교사가 그동안의 다양한 사역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현장감과 깊이가 있는, 아랍 지역을 위한 총체적 의료 선교에 대한 책을 내게 됨을 매우 기쁘게 여긴다.

_임만호(드림교회 담임목사)

 

저자의 열정과 헌신을 지켜본 한 사람으로서 나는 그가 이 모든 글을 얼마나 많은 생각 속에서, 얼마나 뜨거운 가슴으로 토해 냈는지를 잘 알고 있다. 저자는 이 모든 경험과 고민들을 토대로 지속 가능하고 실제적인 방안을 제시하는데, 이 부분을 읽을 때는 매우 감격스러웠다.

_조계영(한국누가회 선교부 사무국장)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샬롬과 치유라는 두 가지 관점으로 복음과 선교를 돌아보게 한다. 상처와 손상이 있는 몸의 회복을 넘어서 풍성한 샬롬의 삶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열망하는 하나님을 생각하도록 도와준다. 의료인이나 선교사들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조샘(인터서브코리아 대표)

 

 

■ 저자 소개 | 이대영

 

현재 전주 예수병원 외과 과장이자 국제 진료 소장이다.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전북대학교 의학대학원에서 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컬럼비아 인터내셔널 대학에서 선교 목회학 석사와 이문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MDiv. in Global Studies / Ph.D. in Intercultural Studies).

저자는 아내 서현정 선교사와 함께 2005년부터 2011년까지 Y국에서 현지 의료인들을 교육하는 의료 사역을 진행했고, 2013년에서 2019년까지 레바논에서 시리아 및 이라크 난민들을 위한 의료 선교 사역을 담당했다. 오랜 시간 의술로 무슬림들에게 하나님의 평화를 흘려 보내고자 노력한 저자는 현지에서 의료 체계와 선교 사역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구했던 경험들을 담아 이 책을 집필하였다.

2017년에는 대한민국 해외 봉사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외과전문의 이외에도 인터서브(Interserve Korea) 선교사, 글로벌케어 중동 지역 본부장, 국제의료협력단(PMCI) 아랍 지역 디렉터, 한일장신대학교 객원 교수, 그리고 국제장로교(International Presbyterian Church) 선교 목사로서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공동 집필서로 「단기 의료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좋은씨앗), 「현대 의료 선교학」(미래사CROSS)이 있다.

 

 

■ 차례

 

추천사

들어가는 말

 

1장. 성경의 샬롬과 이슬람에서의 평화는 어떻게 다른가

구약 성경에 나타난 샬롬

    안부와 작별 인사의 샬롬 ┃대인 관계에서의 샬롬┃화목제를 표현하는 샬롬

신약 성경에 나타난 샬롬

    복음서에 나타난 샬롬바울 서신서에 나타난 샬롬

희년 사상과 연관된 샬롬

평화의 언약: 하나님 나라, 복음, 그리고 샬롬

기독교 선교와 연관된 샬롬

이슬람에서의 평화에 대한 개념

1장 한눈에 보기

 

2장. 이슬람에서는 질병 치유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건강과 질병에 대한 이슬람의 관점

꾸란이 권장하는 질병 치유에 대한 이슬람의 관점과 행위들

질병 치료를 위한 이슬람의 민속적 행위들

무슬림들의 질병 치유에 대한 이해

무슬림들에게 정확한 복음을 전하기 위한 성경적 상황화

복음 진리에 기초한 질병 치유의 기적

2장 한눈에 보기

 

3장. 의료 선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의료 선교의 과거와 현재

총체적 선교의 이해

    분리될 수 없는 복음 전도와 사회·문화적 명령총체적 선교란 무엇인가총체적 선교의 개념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가 ┃

    의료 선교를 통한 전인적 치유 ┃이슬람 배경에서의 총체적 선교·구호, 재건, 개발 그리고 변혁

3장 한눈에 보기

 

4장. 아랍 세계의 기독교 의료 선교, 어떻게 샬롬을 이룰 것인가

의료 선교의 현실적 문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제안

    선교 병원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의 어려움 ┃ 현지 보건 의료 시스템과의 충돌 ┃ 아랍 지역 의료 선교와 연관된 안전 문제들 ┃

    기독 의료인 인터뷰

사례1: 현지 정부 병원에서의 의료 선교

    ‘Y국-한국 친선 외과 교육 병동’을 통한 사역 ┃ 전략적 요소들 ┃ 현지 의료진들을 위한 다양한 수련 기회

사례2: 레바논에 거주하는 난민들을 위한 의료 사역

    난민들에게 닥친 심각한 문제 ┃ 전략적 요소들 ┃ 레바논

의료 사역 프로그램

단기 의료 선교 사역과 그 역할에 대한 제안

의료 선교의 건강한 패러다임에 대한 제안

    현지 교회 및 복음주의 단체들과의 협력 ┃ 현지 정부 보건 의료 시스템과의 협력 ┃ 실제적인 원칙과 계획

4장 한눈에 보기

 

나가는 말

참고 문헌

 

 

다니엘서를 선교적으로 읽으면 깊고 은밀한 일이 보인다

 

 

 

 

 

 

 

 

 

 

 

 

 

 

손창남 지음

2020년 9월 15일 출간

152*225 / 300쪽 / 15,000원

ISBN 978-89-421-0451-2 (03230)

CIP 2020035236

 

 

 

친근한 다니엘, 낯선 다니엘서

설교 시간에 자주 소개되는 성경 일화로 다니엘과 세 친구의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왕의 금 신상에 절하지 않아 풀무 불에 들어간 다니엘의 세 친구, 왕이 내린 금지 명령에도 정해진 시간에 늘 하던 대로 창문을 열고 기도하다가 사자 굴에 들어간 다니엘, 그리고 더욱 놀랍게도 끔찍한 풀무 불과 공포스러운 사자 굴에서 살아나온 그들. 성도들에게 세상의 핍박 가운데서도 신앙을 지키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삶을 독려할 때, 다니엘의 이야기만큼 좋은 일화가 있을까?

그런데 조금 더 생각해 보면, ‘다니엘’이 우리에게 친근한 성경 인물인 것에 비해 ‘다니엘서’는 그다지 친근한 책이 아니다. 우리가 아는 다니엘서는 어쩌면 다니엘과 세 친구의 영웅담이 주를 이루는 다니엘서 전반부가 전부일지 모른다. 다니엘서는 소설처럼 펼쳐지는 다니엘의 이야기와, 구약의 계시록이라 불릴 만큼 비유와 상징으로 가득한 다니엘의 환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니엘서가 한 권의 책이라면, 이 책 전체를 아우르는 주제가 있을진대, 우리는 정작 다니엘서의 일부만을 읽고 이해해 온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다니엘서 전체를 어떻게 꿰뚫어 읽어야 할까?

 

다니엘서를 선교적으로 읽으면

이 책의 저자 손창남 선교사는 성경을 선교적 관점에서 읽기를 제안한다. 이미 성경 전체를 선교적 관점에서 읽는 흐름은 있어 왔지만, 성경 각 권을 선교적 관점에서 읽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손창남 선교사는 전작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두 모델이 보인다」(죠이선교회출판부)에 이어 다니엘서 역시 선교적 관점에서 읽기를 시도하였다.

저자는 ‘성경을 선교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성경을 읽으신 방식을 말하며 동시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주신 방식을 말한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예수님이 다니엘서를 포함하여 구약 성경을 어떻게 읽으시고 가르치셨는지를 배경 삼아 다니엘서를 ‘선교적 트라이앵글’이라는 구도 속에서 선교적 관점으로 읽도록 인도한다.

 

깊고 은밀한 일이 보인다

다니엘서는 선교의 교과서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매우 선교적인 책이다. 우선 다니엘의 삶이 선교적이었다. 다니엘에게 ‘선교사’라는 명칭을 붙이는 것은 어색하겠지만, 분명 그의 삶은 선교하는 삶이었다. 포로 신분으로 비자발적으로 이국땅에 끌려왔지만, 그의 행위와 삶을 통해 바벨론과 바사의 왕들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이름을 높여 드리게 되었다. 또한 다니엘의 환상에 담긴 의미가 하나님의 선교를 보여 준다. 다니엘서 후반부를 이루는 다니엘의 환상은 바사 제국 이후의 세계 역사를 보여 주지만 궁극적으로는 이 땅에 세워질 하나님 나라를 암시하고 있다. 다니엘의 삶은 물론이고 그가 본 환상에 이르기까지 다니엘서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깊고 은밀한 일, 작은 돌 하나에서 시작되는 나라, 영원히 쇠하지 않을 나라,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세우시는 하나님 나라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다니엘서를 선교적으로 읽는 색다른 성경 읽기를 제안함과 동시에 다니엘을 통해 약속하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는 마음을 품게 해줄 것이다.

 

 

“다니엘서는 단순히 교훈을 담은 책도, 낯선 상징과 비유가 가득한 어려운 책도 아니다. 다니엘서는 선교적인 책이다. 다니엘서에는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과 모든 언어를 말하는 사람들을 위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들어 있다. 또한 하나님이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기 전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인가를 매우 상세히 예언한 기록이기도 하다.
이 책은 다니엘서에 대한 주석이 아니다. 다니엘서에 대한 강해 설교집도 아니다. 물론 이 책 역시 다니엘서를 이해하도록 돕는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다니엘서를 선교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가이드북이다. 따라서 필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다니엘서를 잘 이해할 수 있기보다는 하나님의 선교를 잘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
_프롤로그에서

 

 

■ 추천사

이 선구자적 열매를 통해 독자들은 다니엘서를 하나의 스케치처럼 볼 수 있는 것과, 그 속에서 선교적으로 굵은 뼈대들을 보게 되는 것, 그리고 우리가 소홀히 한 역사를 다시 살펴보는 것 등 다양한 유익을 얻을 수 있다.

_권성찬 선교사(GMF 대표)

 

한마디로 다니엘서는 선교적인 책이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구원은 자신의 죄에 대한 용서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지만, 선교적인 차원에서 생각해야 할 넓은 의미의 구원은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는 것이다. 다니엘서는 여호와 하나님이 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며,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될 것이고, 그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보여 주는 선교의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_이현모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선교학)

 

다니엘서를 이렇듯 우리 깨달음 안에 덥석 안겨 줄 책이 있을까? 구약의 계시록 다니엘서는 읽을 때마다 제대로 그 뜻을 파악하고 있는지 몇 번이고 되짚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난공불락의 비서였다. 그런데 이 비서가 지금 정감어린 언어와 눈높이로 독자들에게 다가왔다. 이제 우리는 주님의 변치 않는 말씀의 성취를 손창남 선교사님의 안내를 통해 다시금 생생하게 체험하는 경이로움을 누리게 된다.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_이상훈 목사(화음교회 담임, 전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다니엘서의 다양한 환상들은 해석하기 쉽지 않고 복잡해 보이지만, 저자는 이미 여러 책에서 보여 준 탁월한 은사를 발휘하여 이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화하고 분류하여 제시하였다. 저자의 이 은사가 많은 독자를 더 깊은 선교의 세계로 이끌어 갈 것이다. 일단 읽어 보면 저자가 가진 은사가 어떻게 교회 공동체 전체를 선교적으로 섬기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_한철호 선교사(미션파트너스 대표)

 

 

■ 저자 소개 | 손창남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님을 만난 후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1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창남 선교사는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인도네시아 죠이를 개척하여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에 힘썼다. 현지 리더들을 세워 인도네시아 죠이가 현지인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인도네시아에서 10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2001년 한국으로 돌아와 7년 동안 한국 OMF 대표로 섬겼다.

현재는 동원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동시에 반추하는 실천가로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족자비안 나이트」, 「쏘라비안 나이트」, 「투나비안 나이트」, 「직업과 선교」, 「문화와 선교」, 「교회와 선교」,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두 모델이 보인다」(이상 죠이선교회)가 있다.

 

■ 차례

추천의 글

프롤로그

 

1부 선교적 성경 읽기

1장 선교적 트라이앵글

2장 예수님이 읽으신 다니엘서

3장 네 제국과 이스라엘의 역사

4장 두 가지 언어로 기록된 책

5장 비자발적으로 간 이방 땅_ 다니엘 1장

2부 하나님 나라의 비밀

6장 깊고 은밀한 일_ 다니엘 2장

7장 열방에 알리라_ 다니엘 3장

8장 누가 참 하나님인가_ 다니엘 4장

9장 교만은 패망의 지름길_ 다니엘 5장

10장 가만히 계시지 않는 하나님_ 다니엘 6장

11장 영원한 나라_ 다니엘 7장

 

3부 종말에 관한 비밀

12장 종말의 트라이앵글_ 다니엘 7장

13장 교만한 뿔_ 다니엘 8장

14장 일흔 이레_ 다니엘 9장

15장 큰 은총을 받은 사람_ 다니엘 10장

16장 남왕국과 북왕국_ 다니엘 11장

17장 자기 일에 충실하며_ 다니엘 12장

 

4부 드러난 비밀

18장 여명을 기다리며

19장 하나님 나라의 시작

20장 명예인가 멍에인가

21장 마음이 뜨거워지다

 

에필로그

 

■ 구매처

알라딘_ https://bit.ly/3c9QtkO

교보문고_ https://bit.ly/2RybWtZ

예스24_ https://bit.ly/3igGbjX

인터파크_ https://bit.ly/3mnfZaK

갓피플_ https://bit.ly/3c7EOTn

 

그 한 사람 예배자에게

예배 음악 사역 노트

 

 

 

 

 

 

 

 

 

 

 

 

 

 

 

 

 

전영훈 지음

2020년 7월 15일 출간

165*235 / 232쪽 / 15,000원

ISBN 978-89-421-0449-9 (03230)

CIP 2020022531

 

 

 

한국 교회 예배 음악 사역에 맞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과 나눔!

 

“예배 음악 사역은 음악적인 기술, 인도법, 목양적인 마음,

팀 사역과 리더십 등 그야말로 총체적인 능력을 요구받는 참으로 무거운 자리입니다."

 

강단 앞쪽에 자리한 수십 명의 오케스트라 단원,

강단 좌우로 거대한 날개처럼 펼쳐져 노래하는 성가대…….

 

깔끔하고 신선한 교회 분위기에 맞는 찬양이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에서 흘러나오는 풍경,

악기 전공자들과 세련된 멘트로 단련된 찬양 인도자로 구성된 찬양 팀 …….

 

방금 12인용 승합차에 성도들을 태우고 온 전도사님이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예배당 앞으로 가 기타 하나를 매고 찬양을 부르는 모습,

다른 봉사를 마치고 예배 시간에 맞춰 급히 합류한 찬양 팀 …….

 

한국 교회 예배 음악 사역의 현실적인 모습은 어디에 더 가까울까?

어쩌면 아직도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찬양 인도자 한 사람이 많은 역할을 감당하는 버거운 현실이 당연시되고 있는지 모른다. 우리가 롤 모델로 삼고 싶은 예배 음악 사역 팀은 보통 대규모 청중을 대상으로 하고 있거나 기능적으로도 탁월한 실력을 갖춘 팀일 것이다. 하지만 한국 교회 중 제대로 된 풀 밴드로 예배를 섬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교회는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삼일교회에서 예배 팀 사역을 감당했던 전영훈 목사가 2019년 국민일보에 연재했던 ‘한 사람의 예배 음악 사역자를 위한 워십 스토리’를 수정 보완하여 한 권으로 펴낸 것이다. 저자는 좋은 악기나 훌륭한 커리큘럼도 좋지만, 실제적으로는 한 사람의 훈련된 예배 음악 사역자가 더 필요하다고 말한다. 더욱이 한국 교회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치열하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예배 음악 사역 경험을 가진 동역자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여 저자는 한국 교회의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고민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예배 음악 사역자로서의 마음가짐, 팀 사역에 관한 현실적인 지침,

찬양 인도의 준비에서 실전까지 예배 음악 사역에 관한 이론과 실전을 모두 담은 안내서!

 

저자가 이 책을 쓰기로 다짐하면서 이 책이 딱딱한 학문의 내용을 담은 책이기보다는 독자들의 예배 음악 사역 현장에서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좋은 친구이자 동역자가 되어 주기를 바랐다. 그래서 이 책은 한 예배 음악 사역자의 자전적 에세이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그 안에는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은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예배 음악 사역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오랜 시간 익숙해진 자신의 사역을 되돌아보고 싶은 사람까지 모두에게 동역자가 되어 줄 수 있는 책이다. 

사역을 하다 보면 주어진 현실과 어려운 상황 때문에 더는 사역을 지속하기 힘든 순간이 찾아올 수도 있고, 예배 음악 사역을 위해 그동안 들였던 시간과 노력이 때로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허무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저자 또한 이렇게 힘든 순간들을 겪었고 비슷한 고민들을 해왔기에 예배 음악 사역자의 길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혹은 이미 그 길을 걷고 있는 사역들에게 이 책이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은 예배 찬양 사역자와 CCM아티스트(소망의 바다)로서 오랜 시간 활동한 저자가 모든 예배 찬양 사역자와 찬양 팀들에게 전하는 귀한 예배 음악 사역 노트가 될 것이다.

 

 

■ 이 책의 강점 및 활용법

- 예배 음악 사역자가 지녀야 할 기본적인 마음가짐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팀 사역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갈등 상황에서의 지침을 알려준다.

- 콘티 작성을 위한 레시피 등 실제로 활용 가능한 사례를 제시한다.

- 저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책의 내용을 더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 예배 음악 사역 리더가 먼저 읽고, 사역 팀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리더가 아닌 팀원들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다.)

- 예배 음악 사역에서 나아가 작곡에 대한 간단한 지침을 제공한다.

- 어려운 전문 용어들을 최대한 쉬운 말로 풀어써서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예배 음악 사역을 준비하는 사람, 갑자기 예배 음악 사역을 맡아서 하게 된 사람, 현재 자신의 예배 음악 사역을 점검하고 싶은 사람, 다양한 예배 음악 사역 경험을 가진 동역자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추천사

이 책은 전영훈 목사의 지난날이자, 동시에 그가 벼르고 겨누는 내일이 어떤 것인지 가늠케 한다. 그가 그토록 사랑하는 한국 교회와 예배를 망원경과 현미경을 교차로 들이대어 정밀하게 그려낸다. 실제적인 책은 가벼이 부유하기 쉽고, 이론적인 글은 짐짓 공허해지기 마련이겠으나 이 책은 내용과 형식 그 어느 면에서도 굳건하여 모든 예배 사역자와 음악 사역자의 서재에 자리해, 성경 옆자리에 있어도 썩 어울릴 책이다.

_민호기 목사(찬미워십 대표, 대신대학교 교회실용음악학부 교수)

 

그동안의 사역 전부를 이 한 권의 책에 다 담아내지는 못하겠지만, 예배 사역자이자, 목회자로 살아 내면서 성실하게 그려 낸 이 흔적이 단순히 ‘책’이 아닌 누군가의 곁에 서 있어 주는 ‘친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그가 늘 입버릇처럼 말한 대로, 앞으로의 사역이 예배와 일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 땅 위에 이루어지는 통로가 되기를 응원한다.

_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 오르도토메오 아카데미 대표)

 

이 책은 예배 찬양 인도의 이론과 실제의 모든 것을 담은 귀한 안내서다. CCM 아티스트와 예배 찬양 사역자의 오랜 경험 위에 폭넓은 배움이 더해져 사역의 지평을 넓혀 가는 치열한 노력이 이 책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한 그의 진솔한 논의가 감동을 준다. 이제 멘토의 자리에서 시행착오를 통해 쌓은 지혜를 이 책에 가득 담아 동역자들과 찬양 사역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 있다.

_신국원 교수(총신대 신학과 명예 교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 교수)

 

 

■ 저자 소개 | 전영훈

1974년 대구에서 출생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작곡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120여 곡을 공식 발표하며 송라이터로 활동해 왔다. 대표곡으로는 <주만이>, <기나긴 항해를 떠나며>, <믿음과 현실 사이>, <십자가의 전달자>, <너는 교회가 되어라>, <평화 그 사랑의 물결이> 등이 있다. 1999년에는 오랜 벗 민호기 목사와 함께 CCM 그룹 ‘소망의 바다’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에는 ‘소망의 바다 미니스트리’를 설립하여,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며, ‘디아스포라리더십’을 세우는 비전을 가지고 10여 년간 사역했다. 이와 함께 백석예술대학교, 침례신학대학원, 서울종합예술학교 등에서 2006년부터 2016년까지 후학을 양성하였다. 2007년부터는 교회 사역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헌신하였고, 찬양 사역자, 청년, 장년 사역자로 섬겼다. 삼일교회에서 4년 간 삼일 P.O.P. 예배 팀 사역을 담당한 후, 청년부 목양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선교와 문화 석박사 통합 과정에 재학 중이며, ‘예배’와 ‘일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선교적 교회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예배, 문화, 예술 플랫폼 사역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

사랑스런 아내, 두 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원효로 주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저자는 좋은 동네 아저씨이자, 건강한 시민이 되는 것을 꿈꾼다.

 

*유튜브(전영훈의 페이지터너) www.youtube.com/user/jyh1321  

 

전영훈의페이지터너

 

www.youtube.com

 

■ 차례

추천사 

프롤로그_예배의 단상

1장_단순하지만 정말 중요한 세 가지 질문

2장_예배 음악 사역의 10가지 키워드

3장_사람을 세우는 팀 사역

4장_팀 사역의 갈등과 해결

5장_콘티 작성을 위한 레시피

6장_글로 배우는 겁 없는 앙상블(1)

7장_글로 배우는 겁 없는 앙상블(2)

8장_찬양 인도의 준비에서 실전까지

9장_시혜적 문화 사역에서 호혜적 문화 사역으로

에필로그_ 그 한 사람에게

부록_흥얼거림 작곡법(허밍 송라이팅)

예배 음악 사역을 위한 참고 도서 

 

 

■ 구매처

알라딘_http://bitly.kr/m6EY8zACWDE

교보문고_ http://bitly.kr/f117ey6FE5P

예스24_ http://bitly.kr/mEctFoequRr

인터파크_ http://bitly.kr/UmghH70jSSJ

갓피플_ http://bitly.kr/YdVhQP4yWcx

 

광야를 걷고 있는 그대에게

세상의 기준에 저항하고 하나님 나라를 창조하라

 

 

 

 

 

 

 

 

 

 

 

 

 

 

 

김유복 지음

2020년 5월 25일 출간

135*210 / 240쪽 / 13,000원

ISBN 978-89-421-0447-5 (03230)

CIP 2020018664

 

 

 

지금 여기, 광야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그리스도인들에게

‘헬조선’, ‘루저’, ‘잉여’, ‘흙수저’ 등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입에서 나오는 단어들에서 느껴지는 것은 암울과 절망이다. 태어나면서 삶의 성공과 실패가 정해져 있는 것 같은 세상, 잠재력과 가능성, 인격과 성품이 아닌 외모와 학벌, 소득 수준이 한 사람의 가치가 되어 버린 세상, 그래서 사람이 상품이 되고, 어느새 자신을 좋은 상품으로 만들고 선전하여 높은 값에 팔고자 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 버린 세상, 이런 세상에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것은 어쩌면 어리석고 헛된 꿈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오늘 우리는 풀 한 포기 자랄 것 같지 않은 거칠고 황량한 광야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황량한 광야를 살아간 또 다른 사람, 다윗

여기, 말 그대로 광야를 살아간 사람이 있다. 성경에서 가장 인간적이라고 일컬어지는 인물, 우리처럼 완전하지 않지만, 아니 죄를 범하는 연약한 자였지만 하나님이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명하신 사람, 바로 다윗이다.

다윗은 사무엘에게 기름 부음을 받고도 사울에게 쫓겨 짐승처럼 광야에서 살았다. 이스라엘의 왕이 될 자였지만 늘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도망 다녀야 했고, 심지어 이스라엘의 적인 블레셋에 망명할 만큼 비참했으며, 종국에는 아들의 위협으로 다시 광야로 나가야 했다. 그의 삶에서 광야는 실제로 그가 많은 시간을 보낸 공간이자, 험난하고 암울한 삶을 살아야 했던 시간이었다.

오늘 우리가 견디는 삶만큼이나 힘겨운 시간을 광야에서 보낸 다윗, 그는 그 광야를 어떻게 살아냈는가.

 

저항과 창조의 길, 우리는 광야에 서 있다

이 책의 저자 김유복 목사는 스물세 살 때부터 선교 단체 간사로 시작해 30여 년간 청년들을 섬겨 왔다. 그 세월 동안 그가 곁에서 지켜 본 청년들의 삶은 한순간도 고달프지 않은 적이 없었다. 어느 시대든 청년 세대는 그 시대의 아픔을 고스란히 겪으며 자랐고, 청년들의 고통은 그 시대가 겪는 질병의 통증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울이었다.

누구보다 가까이 청년들을 지켜보며 그들의 아픔에 공감해 온 김유복 목사는 성경 인물 다윗이 광야에서 살아간 시간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희망과 통찰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그는 이 책을 읽는 그리스도인들이 광야의 시간을 살아간 다윗의 저항 정신을 배우고 하나님 말씀으로 말미암는 창조적인 상상력으로 자신의 일상과 공동체에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세워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사울이 지배하는 광야 같은 세상에서 왕이 되는 훈련의 삶을 살고 왕보다 더 진정한 왕으로 살아간 다윗의 이야기에서 청년 그리스도인들은 다윗이 보여 준 저항과 창조의 정신을 함께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

세상의 무한경쟁과 성공주의에 휩쓸려 어느새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잃고 상처 입고 아파하는 청년들.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는 그들을 다시 일으켜 진리의 말씀으로 바른 성경적 가치를 세우도록 돕고, 세상을 거슬러 하나님 나라 복음을 구체적인 삶으로 살아 낼 수 있도록 참된 메시지와 삶의 현장 이야기를 함께 담아갈 것입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며 살아야 했던 광야는 오늘날 청년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야 하는, 자본이 지배하는 세상과 참 많이 닮았다. 오늘날의 청년 그리스도인들도 다윗이 살았던 광야의 삶과 다를 바 없는 거칠고 모진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이 세상은 사람을 기계 부속 정도로 취급하며, 돈으로 사람의 가치를 매기고, 자신을 보잘것없는 존재로 여기도록 강요한다. 그러나 다윗이 그러했듯이 세상이라는 광야에서 쫓기듯 치열한 삶을 살아야 하는 청년 그리스도인들은 광야에 버려진 것이 아니다. 청년 다윗의 생애는 세상이 규정하는 대로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거나 꿈꾸는 것조차 사치라 여기는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사람들이 왕 같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도 광야 같은 세상에서 왕 같은 삶을 살아 내야 할 사명이 있다. 용기를 내어 주님과 함께 광야의 시간을 달려가야 하리라.”
_서문에서

 

■ 추천사

내 강의실에 들어온 학생이었으나 어느덧 친구가 되고, 인격과 사역에 관한 한, 내 스승이 된 사람이 김유복 목사다. 그 까닭은 단 하나다. 광야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남이 만든 공식과 길을 따르기보다 대구에서 청년들과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몸으로 살아 내고, 교회를 세우고, 증언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 글을 쓰고 책을 짓고, 그것과 내 삶 사이의 괴리감이 깊은 나는 삶을 살고 글로 완성하는 그를 질투하지 않는다. 다만 본받고 싶을 뿐. 독자들이 저자를 스승으로 삼다 보면 한길 가는 친구가 되고, 광야를 계속 걷다 보면 어느새 자기 이야기를 말하는 스승이 될 것이다.

_ 김기현 목사(로고스교회 담임, 로고스서원 대표)

 

사람들은 청년이 우리의 미래라고 말하지만, 역사 속에서 청년은 늘 광야로 내몰렸다. 청년들은 일 제국주의 시대 때 차출 일 순위였고, 한국 전쟁 당시 냉전의 총알받이였으며, 산업화 시대에 값싼 노동력을 공급했고, 민주화를 위해선 밑거름이 되었다. 그래도 그때 청년들은 꿈을 꾸며 살았다. 오늘날의 청년들은 그 꿈조차 저당 잡힌 채, 광야로 내몰리고 있다. 이 광야는 체념과 절망의 장소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발견한 청년들에게는 소명, 사랑, 의미, 창조, 그리고 하나님을 발견하는 시공간이다. 이 광야를 걷는 하나님 나라 청년들에게 이 책은 실제적인 길잡이요 사랑 깊은 격려자가 되어 줄 것이다.

_ 김형국 목사(하나복DNA네트워크 대표, 신학박사) 

 

30여 년간, 선교 단체 간사로 캠퍼스에서 청년들과 함께 뒹굴며 말씀을 전했던 저자가 ‘사울과 다윗 이야기’를 청년 설교로 정리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을 의미하는 사울의 치하에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를 꿈꿨던 다윗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걸어갔는지 들려준다. 다윗은 사울이 만든 세상의 틀에 저항했고, 하나님이 왕이신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구현하려 했다. 그 둘의 선명한 대조 속에서 다윗이 걸었던 길이, 시적 함축을 가진 언어로  펼쳐진다. 성경과 시대, 그리고 청년에 대한 저자의 깊은 이해의 결과인 이 글들이, 이 시대라는 광야를 걸어야 하는 모든 청년에게 들려질 수 있기를 기도한다.

_ 조영민 목사(나눔교회 담임)

 

■ 저자 소개 | 김유복

스물세 살 때부터 대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청년들을 섬겼다. 한국기독학생회(IVF) 영남대지부를 섬겼고 남대구 지방 대표 간사를 역임했다. 14년간의 캠퍼스 사역을 마치고 2001년 겨울, 서른여섯의 나이에 대학생 10여 명과 기쁨의교회(대구)를 개척해 지금까지 청년과 다음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세워 가고 있다.

모든 시대의 청년들은 광야의 시간을 지나야만 한다. 누구를 막론하고 청년이 살았던 모든 시대는 광야의 시간이었다. 광야에서 청년들은 홀로 서야 하고, 처음 보는 겁나는 대적들과 맞서기도 해야 하며,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들과 적대적인 환경들을 극복해야 한다. 또 그들은 광야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내야 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광야를 걷고 있는 시간은 결코 절망을 위한 것이 아니며,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자 멋진 이야기가 탄생하는 창조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음을 힘 있게 주장한다. 그리고 과감히 “세상의 지배에 저항하고,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창조하라!”고 청년들을 응원한다.

대표 저서로는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쓴 「깨어진 세상, 희망의 복음」(IVP)이 있다. 졸업을 앞둔 예쁜 대학생 딸과 이제 막 사춘기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두 아들, 그리고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초여름이면 습지에서 연꽃이 멋지게 피어나는 동네에서 살고 있다.

 

■ 차례

서문

1장 일과 소명_ 하나님의 관점으로 일의 가치를 평가하라

2장 저항과 창조의 길_ 하나님 나라를 위해 부름받았음을 잊지 말라

3장 불안과 진리_ 불안이 엄습할 때 하나님의 진리를 붙들라

4장 승리를 위한 상상력_ 문제 앞에서 창조적 상상력을 발휘하라

5장 깨어짐_ 깨뜨리기보다 깨어지는 것을 택하라

6장 우정의 힘_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친밀한 우정을 나누라

7장 분노를 이기는 경청_ 분노가 끓어오를 때에는 경청하라

8장 곤경과 긍휼_ 곤경에 빠졌을 때 하나님께 집중하고 긍휼을 베풀라

9장 무너짐이라는 기회_ 삶이 무너질 때 다시 광야로 나가라

 

■ 구매처

알라딘_ https://bit.ly/2M6C3pi

교보문고_ https://bit.ly/2M5vGT3

예스24_ https://bit.ly/3daFK9p

인터파크_ https://bit.ly/3cfX2kh

갓피플_ https://bit.ly/3cdbVU5

 

선하고 거룩한 동역

선교 재정 모금을 위한 안내서

 

 

 

 

 

 

 

 

 

 

 

 

 

 

 

 

 

김한성 지음

2020년 4월 20일 출간

140×210 / 272쪽 / 14,000원

ISBN 978-89-421-0444-4 (03230)

CIP  2020013409

             

 

 

 

 

 

 

선교를 준비하는 선교 훈련생, 재정 모금으로 어려워하는 현지 선교사, 재정 모금 훈련을 배우고자 하는 선교 단체 간사, 그동안 해 왔던 재정 모금 활동을 개선하고 싶은 선교사, 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선교 재정 모금’ 분야에서 국내 저자가 집필한 최초의 도서!

 

해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선교사가 많다. 이들이 선교지로 가기 전에 선교 훈련을 받고 많은 준비를 하겠지만 막상 현지에 가면 훈련 받은 만큼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선교 사역이다. 선교사들이 겪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 중에 특히 재정 문제는 적잖은 선교사들이 사역을 그만두고 본국으로 귀국하게 만드는 문제이기도 하다. 또한 현지에서 자녀를 교육하고 가정을 꾸려나가야 하는 기혼 선교사들에게는 이 재정적 어려움이 가장 큰 고민이기도하다. 그래서 선교사들의 기도 편지를 보면 재정에 관한 기도 제목이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선교사들이 재정 모금에 대한 훈련을 잘 받고 있을까? 사실 한국 선교계는 재정 모금 훈련이 매우 약한 편이다. 선교 재정 모금에 관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없다. 읽기 쉬운 책은 둘째 치고, 선교 재정 모금과 관련된 도서도 거의 없다. 일반 NGO분야에서 모금 관련 도서가 몇 권 출간되었으나, 이 또한 대부분이 번역서이다. 그래서 김한성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영어학과)는 한국 선교사들이 재정 모금에 대해 어려워하고 낯설어하는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보고, 선교 재정에 관한 실용적이고 읽기 쉬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예진, 하경, 요한, 이렇게 세 명의 선교사를 책 속에 등장시켜 독자들이 이들과 함께 재정 모금에 대해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재정 모금 활동은 선교사가 반드시 해야 할 일 가운데 하나이다.

하나님이 선교사를 부르신 것처럼, 재정 동역할 교회와 성도들도 부르셨다!”

 

이 책은 선교 재정 모금 방식을 알려주는 것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다. ‘나는 성격상 모금을 하지 못해’, ‘힘들게 사역하는데 내가 왜 재정 모금까지 신경 써야 하지?’, ‘재정 모금을 누군가가 해준다면 사역에 더 집중할 수 있을 텐데……’ 하고 생각하는 선교사들에게 선교사의 사역 범위와 왜 모금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이 선교사를 부르신 것처럼 재정 동역할 교회와 성도들도 부르셨기에 그 동역자들을 찾는 것은 선교사의 몫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재정을 지원하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단순히 재정 후원자가 아닌, 재정 동역자로 여기며, 그들을 하나님의 일에 함께 동참하도록 초대하는 것이 선교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돈’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당연히 마음을 어렵게 한다. 하지만 재정 모금에 대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수고와 관심을 기울인다면 모금을 할 때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을 것이다. 선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나,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모두 이 책을 통해 지혜롭고 담대하게 선교 재정 모금을 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 김한성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영어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선교영어학과 학과장, 국제언어교육원 소장, 입학실장, 학생처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20년부터는 선교대학원에 신설된 비즈니스선교학(BAM)을 담당하며, 네팔선교연구원을 섬기고 있다.

저자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아세아학과를 졸업한 뒤, 캐나다 프레리대학원에서 선교학 석사와 미국 바이올라대학교에서 선교학 박사를 취득했다. 국제OM선교회 소속 선교사로 서남아시아 지역에서 사역했으며, 최근까지 수년간 한국SIM국제선교회 이사로 섬겼다. 또한,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부회장(2015년)을 역임했고, 현재 <Journal of Asian Mission>의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왕성한 저술 활동으로 2015년에는 교내 우수연구자상을, 2018년에는 교내 교원업적평가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40여 편에 가까운 영문, 국문 연구 논문을<Missiology>, <EMQ>, <선교신학> 등에 게재했다. 앞으로 저자는 한국 교회와 선교사가 선하고 거룩한 동역을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 재정 모금 세미나를 인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교회와 네팔 선교」(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출판부)가 있으며, 역서로는 「모금의 영성」(포이에마), 「타문화권 교육 선교」(CLC), 「타문화권 교회 개척」(토기장이)이 있다.

 

 

추천사

 

이 책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저술되었기 때문에, 내용이 실제적이고 무겁지 않습니다. 이 책은 모금 활동으로 수고하는 선교사와 보내는 선교사인 후원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도서이며, 저는 이 책을 감히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_권오문 (몽골국제대학교 총장)

 

어려운 시대지만 매년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대학생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간사(선교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장기적인 사역을 위해 재정 동역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구체적인 지침을 주지 못하고 각자의 역량에 맡길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 책을 선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_김수억 (죠이선교회 대표)

 

이 책은 재정 후원을 필요로 하는 선교사만이 아니라 후원하는 교회나 개인이 읽어도 큰 유익을 얻을 것 같습니다. 재정을 고민하는 선교사의 실제 상황에 대한 이해가 한국 교회의 선교를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들어 줄 거라 믿고, 모든 성도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_손창남 (OMF 선교사, 「교회와 선교」저자)

 

한국 선교계에 모금과 관련한 훈련 과정과 자료가 거의 전무한 현실에 비추어 볼 때, 본서는 사막의 단비와 같은 책입니다. 선교사가 모금 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실질적인 문제들을 있는 그대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중간 중간에 중요한 선교 신학적 내용들을 포함한 교정의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깊은 울림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선교를 위한 모금의 실질적 방향까지도 제시해 줍니다.

_이대헌 (미래문화연구원 원장, 주안대학원대학교 겸임 교수)

 

김한성 교수의 제안들은 설득력 있고 통찰력 있으며 대단히 성경적입니다. 독자들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는 동안, 재정 모금에 대해 배우며 성장할 것입니다. 이 책은 장기 선교 사역을 위해 재정 모금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_톰 스태픈 (바이올라대학교 쿡선교대학원 명예교수)

 

 

차례

 

추천사

서문_선하고 거룩한 동역자를 찾는 당신에게

 

1장. 하경의 고민

“사역을 위해 재정 모금을 잘하는 방법이 없을까?”

 

2장. 사역의 주체

“주인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주인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3장. 선교 역사 속의 재정

“옛날 선교사들은 어떻게 선교 재정을 모금했을까?”

 

4장. 후원자 vs. 동역자

“동역자라고 부르지만 속으로는 후원자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5장. 선교 사역의 범위

“누가 재정 모금 좀 대신해 주면 안 될까요?”

 

6장. 동역할 가치가 있는 사역

“큰 프로젝트나 잘 포장된 사역을 기대하는 걸까?”

 

7장. 소통은 모금의 뿌리

“성도들과 무엇을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까?”

 

8장. 재정 동역자를 찾는 세 가지 활동

“어떻게 많은 사람과 하나님의 사역을 함께할 수 있을까?”

 

9장. 하경의 깨달음들

“모금하지 못할 사람은 없다!”

 

부록 1 꼭 알아야 할 선교 편지 작성법

부록 2 선교 프로젝트 모금의 예

부록 3 한국인은 얼마나 오랫동안 기부할까?

부록 4 선교 재정 모금의 공식

부록 5 도움이 될 만한 인터넷 자료와 도서

 

참고 문헌

 

 

■ 구매처

알라딘_bit.ly/2WWi1Tr

교보문고_bit.ly/2Wz7SNG

예스24_bit.ly/2T8bCDp

인터파크_bit.ly/3fSzrc3

갓피플_bit.ly/2Z6Up0T

 

읽는 설교 골로새서

 

 

 

 

 

 

 

 

 

 

 

 

 

 

 

 

 

 

 

화종부 지음

2020년 3월 30일 출간

152*225 / 486쪽 / 25,000원

ISBN 978-89-421-0443-7 (03230)

CIP 2020009314

 

 

 

만유의 주이시며 충만하신 그리스도,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새사람, 새 생명을 가진

성도답게 일상을 살아가는 법!

 

 

에베소에서 바울의 복음을 듣고 회심한 골로새 출신 에바브라가 세운 골로새 교회, 그 교회의 성도들을 향해 바울이 쓴 편지가 바로 골로새서다. 바울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이 골로새 성도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듣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 된 마음으로 쓴 편지를 보낸다.

당시 골로새 성도들은 이단과 거짓 선생의 가르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곤란에 처한 성도들에게 바울이 가장 먼저 되새겨준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하심이었다.

오늘날 한국 교회에도 많은 이단이 횡행하고, 거짓 복음을 가르치는 거짓 선생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단과 거짓 선생들이 가르치는 잘못된 복음을 분별하기 위해 성도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참된 복음, 그 복음의 중심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바르게 아는 것이다.

 

읽는 설교 시리즈의 첫 문을 연 화종부 목사의 두 번째 읽는 설교

이 책은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로 읽는 설교 시리즈의 문을 연 화종부 목사의 두 번째 읽는 설교다. 전반부는 기독교 진리와 원리를 다루고, 후반부는 그 진리와 원리들을 삶에 적용하기를 권면하는 신약 성경의 다른 서신서들처럼 골로새서도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에게 문안 인사를 한 후, 예수께서 어떤 분이시고, 예수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설명한다. 2장에서는 골로새서를 쓰게 된 계기인 거짓 선생들의 오류와 잘못을 다룬다. 3, 4장에서는 1, 2장에서 다룬 원리들을 근거하여 삶에 적용하고 실천할 것을 다룬다. 이처럼 기독교는 언제나 바른 진리를 가르칠 뿐 아니라 그 진리에 입각해서 살아갈 것을 권한다.

 

복음의 중심, 예수 그리스도

복음은 예수로 충분하다고 단호히 말한다. 예수를 깊이 생각하면 그분께서 가신 길밖에 없다는 것을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바로 그 길을 따라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골로새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예수에 관한 보배 같은 고백과 진리를 전해 준다. 그것을 알 때, 우리가 참된 복음을 붙들고 흔들림 없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 저자 소개 | 화종부

화종부 목사는 “구주”와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설교자다. 그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으며, 내수동교회에서 대학부를 섬겼다. 그 후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교회사를 전공하고 옥스퍼드 한인교회 담임을 맡았다. 고국에 돌아와 제자들교회에서 열두 해를 사역했고, 현재 남서울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죠이북스), 「결국엔 믿음이 이긴다」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의 죄, 하나님의 구원」(이상 생명의말씀사),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 「기쁨을 더 풍성하게 하라」(이상 두란노),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복있는사람)가 있다.

 

 

■ 차례

들어가는 글

 

1부 만유의 주이신 그리스도

1장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 1:1-2

2장 진리의 말씀으로 인한 믿음, 사랑, 소망 1:3-8

3장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라 1:9-14

4장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 1:12-13

5장 예수 안에서 얻은 속량, 곧 죄 사함 1:14

6장 찬미 예수 1:15-17

7장 만물의 으뜸이신 예수 1:18-20

8장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1:20

9장 전에 그러나 이제는 1:21-23

 

2부 충만하신 그리스도

10장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노라 1:23-24

11장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하여 1:25-27

12장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1:28-29

13장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2:1-7

14장 예수 안에 있는 충만함 2:8-12

15장 정죄와 사망에서 생명과 용서로 2:11-15

16장 성도의 참된 자유를 위하여 1 2:13-19

17장 성도의 참된 자유를 위하여 2 2:20-23

 

3부 새 생명에 합당한 삶

18장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1-4

19장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라 3:5-11

20장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 3:9-14

21장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3:12-17

22장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3:15-17

23장 복종하고 사랑하라 3:18-19

24장 자녀들아, 아비들아 3:20-21

25장 무슨 일을 하든지 주께 하듯 하라 3:22-4:1

26장 기도, 행함, 말 4:2-6

 

4부 마지막 인사

27장 바울과 동역자들 1 4:7-11

28장 바울과 동역자들 2 4:11-18

 

■ 구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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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의 고백에서 삶의 신앙으로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사도신경

 

 

 

 

 

 

 

 

 

 

 

 

 

 

 

 

 

 

알리스터 맥그래스 지음

송동민 옮김

2020년 2월 25일 출간

130*200 / 216쪽 / 12,000원

ISBN 978-89-421-0441-3 (03230)

CIP 2020004991

 

 

 

입으로만 읊조리던 우리의 신앙고백을 삶으로 드러내기까지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많은 교회가 주일 예배에서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면서 예배를 시작한다. 그만큼 사도신경은 다른 어느 신조보다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신앙고백이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주일마다 고백하는 사도신경을 탐구하는 자리는 찾아보기 힘들다. 사도신경은 가장 오래된 동시에 가장 단순한교회의 신조로, 모든 기독교 전통에서 교리의 표준으로 그 권위와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 신앙의 여러 주요 항목을 간결하게 요약했기 때문에, 회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신자부터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되었지만 신앙의 핵심 내용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기존 신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초대 교회의 세례 의식에서 암송되던 사도신경

초대 교회에서는 사순절이 되면 근래에 그리스도인이 된 이들에게 신앙 내용을 교육하였다. 그리고 신앙의 기초를 습득하고 나면 함께 사도신경을 암송했다. 이때 사도신경을 암송한다는 것은 자신이 믿을 뿐 아니라 지적으로도 이해하게 된 신앙을 함께 고백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그 후 부활절이 되면 이 세상에 대해 죽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공적으로 드러내는 세례 의식에서 그들은 사도신경을 통해 다시 한 번 공적으로 자신의 신앙을 확증했다. 이처럼 사도신경을 암송한다는 것은 우리의 믿음을 입술로 고백하는 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인격적으로 믿고 따르기로 헌신한다는 의미가 있다. 매 주일 예배에서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할 때, 우리는 예수님이 나의 주님임을 선포하며 그분께 대한 믿음을 공개적으로 확증하고 삶으로 헌신하기로 다짐하는 것이다.

 

사도신경에 요약된 기독교 신앙의 핵심

이 책은 사도신경을 여섯 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에 대한 개념 설명과 함께 적용을 다루고 있다. 주기도문과 함께 주문처럼 입술로만 읊조리는 신앙고백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의 삶에서 이 사도신경이 어떤 의미를 갖고 생명을 얻게 되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몇몇이 모여 함께 사도신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나눔 질문과 참고 성경 본문, 그리고 함께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그뿐 아니라 소모임 인도자를 위한 가이드도 수록되어 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사도신경이 특별히 부활절을 기다리는 사순절에 함께 공부하기에 적절하다고 소개한다. 신앙에 갓 입문한 사람도,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도 복음을 더 깊이 이해해야 한다고 느끼며, 그러한 필요를 채우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함께 공부하기에는 기독교 신앙의 여러 항목을 간결하게 요약한 사도신경이야말로 좋은 주제라고 말이다.

사도신경을 탐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파악해 나가는 시간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헤아리고, 그 사랑을 지적으로 깨달을 뿐 아니라 마음의 감동으로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고백함으로 그분의 몸인 교회의 지체가 되었으며, 교회에서는 이 사도신경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드러낸다. 그리고 이 신조를 공부함으로 당신은 앞서 수많은 사람이 그 내용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고백한 일을 되새기게 된다. 그리하여 당신은 역사적인 감각과 올바른 관점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 신조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신뢰를 고백한 사람이 당신만은 아님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여러 세기에 걸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세례 시에 이 문구들을 암송했을지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도신경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겠는지 생각해 보라. 당신도 그 신앙을 공유하고 있으며, 당신은 그들이 그 신앙을 표현하기 위해 고백한 이신조의 동일한 문구들을 함께 고백할 수 있다.” _서론에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

 기독교의 복음에 대해 선명히 알고자 하는 분

 소모임 성경 공부 교재를 찾고 있는 교역자나 학생 선교 단체 리더

 새신자를 위한 신앙 입문서를 찾고 있는 교역자

 부활절을 기다리며 사순절 기간에 복음을 깊이 묵상하고자 하는 분

 

■ 저자 소개 | 알리스터 맥그래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 워덤 칼리지 장학생으로 1971년 10월부터 옥스퍼드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 위클리프 홀 학장이자 역사 신학 교수였으며, 2008년 9월부터는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 선교학, 교육학 분과의 학장이자 신학, 종교, 문화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였다. 2013년에 옥스퍼드 대학의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직을 수락하여 2014년 4월에 옥스퍼드 대학으로 복귀하였다.

과학이 답할 수 없는 질문은 실제적인 것이 아니라고 믿는 무신론자였으나,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된 후로 신학과 자연과학의 상호 작용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아 왔으며 지금은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신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저서로는 「지성의 제자도」(죠이북스 역간), 「신학이란 무엇인가, 인간, Great Mystery(이상 복있는사람 역간),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십자가란 무엇인가」, 신 없는 사람들」, 과학신학(이상 IVP 역간),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역간) 등이 있다.

 

■ 차례

서론

이 책의 사용 방법

 

1장 나는 믿습니다

2장 성부 하나님

3장 성자 하나님_ 그분의 정체성과 출생

4장 성자 하나님_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

5장 성자 하나님_ 그분이 현재 하시는 일과 미래의 역할 / 성령 하나님

6장 교회, 용서, 영생

 

모임 인도자를 위한 지침

참고 문헌

 

■ 구매처

알라딘_ https://bit.ly/32lFRdr

교보문고_ https://bit.ly/2Vg3X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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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세계 종교

종교 다원주의에 대한 기독교의 응답

 

 

 

 

 

 

 

 

 

 

 

 

 

 

 

 

 

안점식 지음

2020년 2월 15일 출간

152*225 / 332쪽 / 17,000원

ISBN 978-89-421-0440-6 (03230)

CIP 2020003644

 

 

 

포스트모더니즘과 종교 다원주의가 지배하는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설명할 수 있는가?

 

“유대교와 이슬람과 기독교는 한 뿌리에서 나온 같은 종교 아닌가요?”

“이슬람에서도 아브라함과 노아, 모세, 심지어 예수도 언급하던데, 기독교랑 뭐가 다른 거죠?”

“힌두교에서 말하는 화신이나 불교에서 말하는 화신불은 기독교의 성육신과 비슷한 것 아닌가요?”

“불교의 불국토나 도교의 무릉도원이 기독교의 천국과 같은 곳 아닌가요?”

“도교에서 말하는 ‘불사’와 기독교의 ‘영생’이 뭐가 다르죠?”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는 특수성과 다양성을 키워드로 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라고 불린다. 절대적 진리에 대한 회의와 거부, 개체들에 대한 특수성과 다양성 인정 등과 같은 포스트모더니즘의 특징은 예술과 철학, 종교, 문화 등 다방면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포스트모더니즘이 종교 분야에서는 종교 다원주의로 나타나며, 여러 종교에서 나타나는 유사성은 이러한 종교 다원주의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것처럼 보인다.

 

세계 종교의 세계관 구조 분석을 통해 복음의 독특성과 유일성을 논증하다

세계의 종교들을 살펴보면 유사한 특성을 지니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포스트모더니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기독교만이 진리라고 설득하기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저자는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적 사조를 타고 밀려들어 온 종교 다원주의와 신무신론의 강한 도전에 노출되어 있고, 그 영향으로 복음주의 신앙의 핵심이 소홀히 다루어지거나 왜곡된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그러한 거센 도전과 왜곡된 해석에 맞서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주장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하였다. 

비교 종교학적 변증에 탁월한 저자는 다양한 종교에서 피상적으로 나타나는 유사한 현상들에 주목할 것이 아니라, 각 종교가 지닌 세계관의 구조를 분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분석 과정을 통해 우리는 기독교의 복음이 왜 진리인지를 명확하게 확증할 수 있다.

이 책은 세계관 구조 분석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세계 종교이자 한국 문화의 토양으로 자리잡은 여러 종교들이 기독교와 유사해 보이지만 실은 전혀 다른 문제의식과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 준다.

 

“상대주의의 풍조가 밀려와서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게 되어 버린 불가지론의 시대에 오히려 복음은 더욱 선명하게 그 진리 됨이 선포되어야 한다. 인간의 실수와 실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위해서 행하신 이 놀라운 사건, 복음은 계속 선포되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세계 종교들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종교 다원주의의 거센 도전에 맞서서, 세계 종교들과의 비교를 통해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주장하려는 것이다.”
_ 서문에서

 

■ 저자 소개 | 안점식

1962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였다. 대학시절 동서양의 철학, 종교, 사상을 탐구하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참된 안식을 얻게 되었다. 그후 한국선교훈련원(GMTC)과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TEDS)에서 선교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선교훈련원에서 선교사 훈련 사역을 했고, 지금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세계관 구조 분석을 통해 다양한 세계 종교들을 분석하고 기독교의 복음만이 진리임을 논증한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종교 다원주의가 우세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확증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옮긴 책으로 「영적 전투」(죠이선교회)가 있고, 지은 책으로 「세계관과 영적 전쟁」, 「세계관· 종교·문화」, 「세계관을 분별하라」(이상 죠이선교회)가 있다.

 

■ 차례

서문 

 

1장 종교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종교 연구

1. 왜 종교들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까 | 2. 문화에 대한 이해를 촉진 | 3. 현상학적 방법과 종교 연구에서 황금률의 적용 | 4. 세계관 구조의 분석 필요성 | 5. 세계 종교와 비교 종교학 | 6. 다원주의와 세계화 | 7. 복음주의 종교 신학 | 8. 종교들의 분류

 

2장 복음의 유일성

1. 복음_ 지식이 아닌 사건 | 2. 원죄 | 3. 의 | 4. 율법 | 5. 십자가 | 6. 부활 | 7. 그리스도와의 연합 | 8. 기독교의 역사성의 의미 | 9. 타종교와 역사성 | 10. 기독교의 인격성의 의미 | 11. 복음의 세 가지 차원 | 12. 복음의 전 포괄성_ 죄 사함, 자아, 사회, 영적 세력에 대하여

 

3장 힌두교_ 예수는 구루? 비쉬누의 아바타?

1. 힌두교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 2. 힌두교는 계시의 종교인가 | 3. 우주의 질서_ 르타, 카르마, 다르마 | 4. 힌두교의 아드바이타 베단타학파의 세계관 | 5. 아드바이타 베단타의 논리_ 무지와 언어 | 6. 라마누자의 유신론적 신비주의 | 7. 우주의 질서 르타와 카스트 제도 | 8. 힌두교의 신관과 구원관 | 9. 힌두교의 화신과 기독교의 성육신 | 10. 고통의 문제

 

4장 불교_ 예수는 보살?

1. 불교와 기독교의 상호 작용 | 2. 불교의 현대화, 대중화 | 3. 불교의 창시자 | 4. 불교의 연기설 | 5. 불교의 핵심 교리_ 삼법인과 사성제 | 6. 인간의 구성 요소_ 오온 | 7. 대승 불교와 소승 불교의 시작 | 8. 불신관과 성불 사상 | 9. 보살과 방편 | 10. 공의 개념 | 11. 만유는 하나? | 12. 공 사상과 윤리적 상대주의 | 13. 결정론과 목적론 | 14. 자기애와 자기 의의 문제 | 15. 깨달음과 회심

 

5장 유교_ 예수는 성왕, 철왕?

1. 여전히 살아 있는 종교 | 2. 유교적 자본주의_ 아시아적 가치 | 3. 유교적 사회주의 | 4. 공자가 꿈꾼 이상 사회 | 5. 예의 전문가 집단, 유 | 6. 유교 경전의 성격 | 7. 상제와 신 | 8. 천명_ 통치의 정당성 | 9. 성인과 철인 | 10. 예와 인 | 11. 권위주의의 문제 | 12. 제사와 올바른 조상 신학의 필요성 | 13. 인간성에 대한 이론과 수양론 | 14. 리와 기, 성 | 15. 기독교와 유교의 유사성_ 통치에 대한 관심 | 16. 언약과 의리 | 17. 지행합일

 

6장 노장과 도교_ 예수는 진인? 신선?

1. 노장과 도교 | 2. 도_ 우주의 질서 | 3. 무위_ 인위적 문화주의에 대한 반대 | 4. 소국과민_ 작은 공동체주의 | 5. 장자_ 절대 자유의 추구 | 6. 무욕_ 비움의 영성 | 7. 허와 충_ 기독교의 영성 | 8. 진인과 무위지치 | 9. 종교적 도교_ 불사의 기술

 

7장 이슬람_ 예수는 선지자?

1. 이슬람과 서구의 갈등 | 2. 이슬람의 의미와 특징 | 3. 기독교와 이슬람의 차이 | 4. 믿음과 행위 | 5. 이슬람의 경전 | 6. 예수에 대한 이해 | 7. 이슬람에서의 역사성

 

8장 애니미즘_ 예수는 주술사? 샤먼?

1. 애니미즘이란 무엇인가 | 2. 애니미즘의 특징 | 3. 애니미즘과 세속주의 | 4. 배제된 중간 지역과 확장된 중간 지역 | 5. 능력 대결과 진리 대결 | 6. 잡신의 강압과 성령의 감동 | 7. 가계에 흐르는 저주 | 8. 비인격적, 기계적 방식 | 9. 주문과 부적 | 10. 예언과 대언 | 11. 기독교에서 형통과 인도하심

 

참고 문헌

 

■ 구매처

알라딘_ https://bit.ly/38s0P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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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기도

성령의 능력으로 성부께 드린 성자의 기도

 

 

 

 

 

 

 

 

 

 

 

 

 

 

 

 

 

 

 

 

원제 The Prayers of Jesus

마크 존스 지음 / 오현미 옮김

2020년 1월 30일 출간

140×210 / 264쪽 / 15,000원

ISBN 978-89-421-0439-0 (03230)

CIP  2020001240

 

 

 

 

 

예수의 기도라는 렌즈를 통해 보는 기독론!

“예수의 기도는 우리 주님이 참으로 어떤 분인지를 분명히 볼 수 있게 해준다.”

 

예수께서는 이 땅에서 사역하실 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것처럼 매 순간 자신의 마음을 아버지께 아뢰면서 늘 기도의 사람으로 사셨다. 즉, 예수께서 인간으로서 이 땅에서 펼치신 사역의 특징은 바로 기도에 전념하셨다는 것이다. 언뜻 생각하면 예수님은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이신데, 그래서 모든 걸 하실 수 있는 완벽한 분인데 왜 기도를 하셨을지 궁금하다. 기도는 우리처럼 부족한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닐까? 

마크 존스는 이 책에서 신약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기도를 검토하고 그 말씀의 내용과 구조를 파악하여 우리로 하여금 예수가 참으로 어떤 분이신지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크신 하나님이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성령의 능력으로 성부께 기도를 드릴 필요가 있었는지를 신학적으로 설명하며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도의 본질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요 17:23).

 

예수의 기도에는 언제나 성부의 뜻을 행하시면서 전적으로 성부에게 의지하는 태도가 담겨 있다. 그 기도의 내용을 읽어 보면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기뻐하셨고, 친히 그 일에 참여하셨음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죽음을 맞이해야 했을 때도 말이다. 예수의 기도를 통해 가장 깊이 깨달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 보내신 아들 예수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예수께서 그렇게 기도하셨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주님의 자녀로서 기도해야 할 올바른 모습에 대해 알려주는 것, 이상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물론, 기도의 최고 모범이 되시는 예수를 본받아 그분이 하셨던 것처럼 기도를 해야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기도에 나타난 예수님의 성품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기를 더욱 강조한다. 우리의 기도가 달라지기를 원한다면, 겉모습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기도도 달라질 것이며, 메마른 영혼이 새 힘을 얻고 살아날 것이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예수를 더욱 깊이 알게 되고, 그분을 더욱 닮아가기를 소망한다.    

 

■ 추천사

 

이 책은 예수의 기도라는 렌즈를 통해서 보는 기독론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존스의 논점은 그저 예수의 기도에서 기도의 원리를 끌어내는 게 아니라 그보다 훨씬 깊이 들어간다.

_도널드 S. 휘트니 서던뱁티스트신학교 신학원 부학장 겸 성경적 경건 교수

 

오늘날 다른 어떤 저자도 그렇게 깊이 있고 읽기 쉬우며 흥미를 유발하고 풍성한 방식으로 그리스도에 관해 그토록 많이 이야기하지 않는다. 우리 주의 인성, 연약성, 권위, 영광이 책 갈피갈피에서 튀어나온다. 이 책을 읽으라.

_댄 맥도널드, 그레이스토론토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예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기도하는 법 또한 가르쳐준다. 그대의 영혼이 메말랐고 기도가 죽었다면, 그런 그대를 소생시키고 새 힘을 북돋아 줄 생수가 바로 여기 있다.

_데이비드 머리, 청교도개혁신학교 구약학/실천신학 교수

 

마크 존스는 우리의 크신 하나님이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성령의 능력으로 성부께 기도를 드릴 필요가 있었는지 깊이 있게 신학적으로 설명하면서 우리 또한 그렇게 기도할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어 준다.

_리 게티스 처치소사이어티 소장, The Forgotten Cross 저자

 

그리스도를 알려는 욕구를 지닌 그리스도인들은 이 책에서 진수성찬을 접하게 될 것이다. 마크 존스는 성자의 기도 생활을 관찰함으로써 성부께 이르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 경건을 위한 최상급의 음식을 우리에게 대접해 준다.

_챠드 반 딕스혼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교회사 교수

 

성육신을 통해 하늘이 땅과 입맞춤했기에, 여기서는 기독론이 믿음의 일상생활을 형성하고, 채워 나가며, 그리하여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이신 동시에 우리의 동료 인간인 주님에게서 가장 기본적이고 아름다운 경건 활동을 배워 나간다.

_데이비드 매티스 미네아폴리스/세인트폴시티즈교회 목사

 

기도는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그 진실을 드러낸다고 한다. 그렇다면 예수의 기도는 우리 주님이 참으로 어떤 분인지를 분명히 볼 수 있게 해준다. 시작부터 끝까지 이 책은 예수에 관한 책이다.

_메건 힐 Praying Together, Contentment 저자, The Gospel Coalition 편집자

 

 

■ 저자 소개 | 마크 존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포체프스트롬대학교에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레이던대학교에서 토머스 굿윈의 기독론 연구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마크 존스는 기독론에 관한 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로 손꼽히며, 학자답게 미묘한 차이까지 고려해 세심하게 논하는 동시에, 목회자의 마음을 취하여 실천적 관심사에 적용되는 단계로까지 논한다.

현재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페이스장로교회(PCA) 목사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스테이트대학교 연구원으로 섬기고 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상 복있는사람), 「마크 존스의 선행과 상급」, 「마크 존스의 예수 그리스도」(이상 이레서원)를 비롯해 여러 권의 저서가 있으며, 전 세계를 다니며 기독론과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해 강연한다.

 

옮긴이_오현미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기독 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상 복있는사람), 「마크 존스의 선행과 상급」, 「마크 존스의 예수 그리스도」(이상 이레서원), 「주목할 만한 일상」, 「겨울을 견뎌낸 나무」(이상 비아토르) 등의 역서가 있다.

 

 

■ 차례

 

감사의 말

기도하시는 우리 주님을 소개하기

 

1장. 예수께서는 어머니 품에서부터 기도하셨다

2장. 예수께서는 “아빠! 아버지”라고 기도하셨다

3장. 예수께서는 은밀히 기도하셨다

4장. 예수께서는 주기도문으로 기도하셨다

5장. 예수께서는 성령으로 기뻐하며 기도하셨다

6장. 예수께서는 자신의 기도가 아버지께 들릴 것을 알고 기도하셨다

7장. 예수께서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셨다

8장. 예수께서는 자신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셨다

9장. 예수께서는 영생에 관해 기도하셨다

10장. 예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 자신을 알기를 기도하셨다

11장. 예수께서는 세상이 존재하기 전에 소유하셨던 영광을 위해 기도하셨다

12장.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자기 계시에 관해 기도하셨다

13장. 예수께서는 택함 받은 자가 예수를 영화롭게 하기를 기도하셨다

14장.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교회를 지켜 주시기를 기도하셨다

15장.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기뻐하기를 기도하셨다

16장. 예수께서는 세상 가운데 있는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셨다

17장.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거룩하게 되기를 기도하셨다

18장. 예수께서는 교회 일치를 위해 기도하셨다

19장. 예수께서는 우리가 자신의 영광을 받기를 기도하셨다

20장. 예수께서는 자기 백성이 자신과 함께 있기를 기도하셨다

21장. 예수께서는 확신을 갖고 기도하셨다

22장. 예수께서는 큰 괴로움 중에 기도하셨다

23장. 예수께서는 자신을 건져내 주시기를 기도하셨다

24장. 예수께서는 원수들을 위해 기도하셨다

25장. 예수께서는 크게 소리 질러 기도하셨다

26장. 예수께서는 최후의 기도로 기도하셨다

 

주제 및 인명 색인

성구 색인

 

■ 구매처

알라딘_bit.ly/3czor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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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세계 기도 정보 

 

 

 

 

 

 

 

 

 

 

 

 

 

 

 

 

 

몰리 월, 제이슨 맨드릭 편집 

심은애 옮김

2020년 1월 10일 출간

203×254 / 216쪽 / 23,000원

ISBN 978-89-421-0435-2 (03230)

CIP 2019049327

 

 

 

 

“우리도 기도로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52개 나라와 34개 종족을 위한 특별한 기도 여행 

 

과연 우리는 한 해 동안 세계를 위한 기도를 얼마나 많이 할까? 우리가 평화와 안전을 누리고 있는 지금 이 시간에도 지구 반대편 어느 곳에서는 사람들을 두려움에 빠뜨리는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교회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는 우리와 달리 예수님의 사랑을 전혀 모른 채 전쟁과 위협으로 한치 앞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이 지구상에는 230개 나라가 있고, 무려 16,000여 종족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 가끔 뉴스를 통해 접하는 해외 소식만으로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수많은 나라와 종족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다 알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야기가 있는 세계 기도 정보」는 인도, 멕시코, 브라질 등 큰 나라부터 로힝야족, 야노마미족, 쿠르트족 등 작은 소수 민족까지, 52개 나라와 34개 종족에 속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에게 필요한 기도 정보들을 담고 있다. 세계를 위해 기도를 하고 싶어도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그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난다!

다음세대들이 세계 복음화에 관심을 갖게 해줄 책

 

이 책은 WEC 인터내셔널 ‘오퍼레이션 월드’(Operation World) 팀에서 세계 각 나라로부터 정보와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확인과 검증을 거쳐 만든 책이다. 2011년에 출간된 「세계 기도 정보」(죠이선교회), 2016년에 출간된 「세계를 위한 기도」(죠이선교회)에 이은, 최신 세계 기도 정보가 담긴 책이다. 이 책은 컬러 사진 자료와 짧은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세계 복음화에 관심을 갖는 데 큰 도움이 될 책이다. 

이 책에 실린 각 나라와 종족에 속한 어린이들의 삶의 이야기는 왜 우리가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야만 하는지, 또 그들에게 어떤 기도가 필요한지를 명확하게 알게 해준다. 다음세대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비슷한 또래의 어린이들이 그곳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작은 두 손을 모아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여 이 세상이 바뀌게 될지 기대하게 될 것이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를 위해 기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다. 쉽사리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나고 하나님께 매일 드리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이야기가 있는 세계 기도 정보」 특징

-각 나라와 종족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재밌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담겨 있다. 

-인구, 면적, 종교, 직업 등 각 나라와 종족에 대한 주요 정보가 실려 있다. 

-컬러로 된 지도와 사진 자료는 이야기가 생생하게 와 닿도록 도와준다. 

-현재 상황에 꼭 맞는 아주 구체적인 기도 제목들이 실려 있다. 

-기도를 위한 길잡이와 세계 복음화를 위한 실천 팁이 제공되어 있다. 

 

■ 저자 소개

 

몰리 월(Molly Wall)

WEC 인터내셔널 ‘오퍼레이션 월드’(Operation World) 팀의 연구원 및 프로그램 책임자이다. 몰리 월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나라와 종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세계기도정보」(Operation World, 죠이선교회 역간)의 축약판인 「세계를 위한 기도」(Pray for the World, 죠이선교회 역간)를 책임 편집하였다.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있는 미국 세계 선교 센터에서 7년간 근무한 후 2009년에 ‘오퍼레이션 월드’ 팀에 합류하여 그리스도인들에게 전 세계의 기도 내용을 알리고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완수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제이슨 맨드릭(Jason Mandryk)

캐나다에서 태어나, 프로비던스 신학교(Providence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국제 기독교학(Global Christian Studies)을 공부했다. ‘오퍼레이션 월드’ 팀의 총 책임자인 패트릭 존스톤과 15년간 동역하며 「세계기도정보」를 두 차례 개정하였다(6, 7판). ‘오퍼레이션 월드’ 팀은 수십 년간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각 나라의 중요한 이슈들을 연구하고, 통계 정보와 기도 가이드를 제공해 왔다. 제이슨은 선교 관련 행사에서 강의와 연설을 하며 성경적 기초에 중점을 두고 현재와 미래의 선교 전략을 연구하는 선교 동원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이 심은애

언어를 통해 다른 나라 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일을 즐기며 감사히 여긴다. 2001년부터 대부분의 시간을 해외에서 지냈으며, 컬럼비아 대학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재능들을 땅에 묻어 두지 않고 삶의 주인 되신 분의 일에 동참하여 그분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기를 소망한다.

 

 

■ 목차

 

들어가는 글

세계 지도

 

가리푸나족

곤드족

그리스

그린란드

기니

길에서 사는 아이들

나바호족

난민들

남수단

남아프리카공화국

네팔

뉴질랜드

도곤족

드루즈족

러시아

레소토

로마니(집시)

로비족

로힝야족

마다가스카르

만딩카족

멕시코

몰디브 

몽골

미낭카바우족

발루치족

발리족

방글라데시

베네수엘라

베자족

베트남

부랴트족

부탄

북캅카스

북한

불가리아

브라질

비자고족

사모아인

사우디아라비아

산족

소말리족

순다족

스리랑카

스페인

시리아

신장

아랍 에미리트

아이슬란드

아이티

아제르바이잔족

아프가니스탄

알바니아

야노마미족

야지디족

에티오피아

예멘

오만

우루과이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워다베족

이라크

이스라엘

이우미엔족

이집트

인도1

인도2

인도네시아

일본

제3문화 아이들

중국

지부티

짐바브웨

차드

카빌족

카자흐스탄

카타르

케추아족

쿠르드족

쿠바

타이 루족

터키

투아레그족

트리니다드

티베트족

파키스탄

파푸아뉴기니

페르시아인

피그미족

피지

하자라족

회족

 

기독교

불교

애니미즘

유대교

이슬람교

힌두교

이제 무엇을 할까요?

감사의 말

단어 목록

이미지 출처

 

■ 구매처

알라딘_https://bit.ly/2N5TZ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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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_https://bit.ly/2tEHe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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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선교 전략

민족 간의 공감대에 주목하라

 

 

 

 

 

 

 

 

 

 

 

 

원제 Mission Strategy in the City

김에녹 지음

2019년 12월 10일 출간

152*225 / 264쪽 / 14,000원

ISBN 978-89-421-0433-8 (03230)

CIP 2019046741

 

 

우리 곁에 있는 타민족,

어떻게 이해하고 복음을 전할 것인가

 

다문화되어가는 한국의 상황, “우리의 도시도 선교지다!”

이제 우리 주변에서 다른 민족 사람들을 보는 것은 흔한 일이 되었다. 특히 서울과 같은 도시일수록 해외에서 이주하여 장기간 거주하는 타민족을 더 자주 볼 수 있다. 국내에 장단기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이 270만 명을 넘어서면서, 한국 교회의 각 교단에서 이주민 선교 위원회를 구성할 만큼 오늘날 이주민 선교는 중요한 선교 영역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그러나 타민족과 섞여 사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국내 그리스도인들에게 이주민 선교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해외 선교를 위한 준비만큼 많은 이해와 연구가 필요한 이주민 선교를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인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현장 사례와 이론 소개

이 책의 저자 김에녹 교수는 타민족이 모여드는 도시야말로 하나님이 선교를 위해 주신 기회이자 선물이라고 말한다. 중국에서 16년간 무슬림 소수 민족에게 선교 사역을 하고 미국에서 10여 년간 한인 소수 민족을 만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큼 이 책에서는 실제적이고 생생한 현장 사례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전통적 인류학의 관점을 넘어 도시인류학적 관점으로 도시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민족을 이해하고 분석하여 독자들이 선교 전략의 눈으로 도시를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도시의 민족에 대한 사회학적 이해와 실제적 선교 방안

이 책은 두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현대 도시와 그 안의 민족을 이해하기 위한 사회학적 지식을 제공하고, 2부는 1부를 바탕으로 학계 간 통합을 통한 도시 선교 전략 관련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각 장은 현장 사례와 이론, 선교적 고찰을 담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도시 선교 관련 신앙 서적들이 주로 도시 선교의 성경적 당위성이나 도시의 역사성에서 그친 데 비해 이 책은 도시를 사람과 민족이라는 네트워크로 이해하고 그것이 주는 선교적 기회를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도시에 대한 부정적 관점을 넘어 도시화라는 새로운 흐름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고, 하나님이 오늘날 교회에 주신 이 선교적 기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주요 독자

 다문화 선교 및 이주민 선교 사역자

 선교적 관점에서 도시를 이해하길 원하는 선교사

 도시 사역 관심자

 신학생 및 선교 단체 사역자

 해외의 한인 교회들

 

■ 추천사

“김에녹 박사는 단순히 책상에 앉아서 도시 선교 전략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다. 아시아에서, 또한 서구권의 이민자로서 줄곧 대도시에서 살아온 그는 비서구권의 소수 민족 관점에서 도시 선교를 논할 수 있는 ‘숙고하는 실천가’다. 이 책은 도시에서 사역하는 다양한 사역자들에게 귀중한 도움이 될 것이다.”

_ 이태웅(Global Leadership Focus 원장)

 

“이 책은 도시에 관한 사회학적 또는 문화 인류학적 이해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저자는 16년에 걸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도시에 관한 실질적인 주제들을 검토하고 선교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민족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현장 사역자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

_ 최동규(서울신학대학교 실천 신학 교수)

 

“이 책은 독자들에게 복잡한 도시인의 삶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곳곳에 인용된 다양하고 전문적인 문헌과 자료들 역시 간과하지 말고 숙지해야 할 소중한 것들이다. 이 책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리 도시 세계를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 선교학적인 고찰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_ 더글라스 맥코넬(풀러신학대학원 교차 문화 및 리더십 교수)

 

“이 책은 도시 선교학에 새롭고 귀중한 공헌을 했다.  한 세기가 넘은 세계화 과정 속에서 세계의 도시들 안에는 다양한 민족이 복잡하고 거대한 사회 관계망들을 형성해 왔다. 갈등과 서로간의 동화 작용을  거듭하면서 도시의 민족들 사이에는 미시적이고 새로운 선교지들이 생겨났고, 이를 위한 선교적 대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었다. 김에녹 교수가 제시하는,  도시를 향한 사회 인류학적 접근은 이들을 향한 새로운 이해와 대안으로 인도해 줄 것이다.”

_ 브라이언트 마이어스(풀러신학대학 선교학부 국제개발학 교수)

 

“김에녹 교수는 선교학 분야에 남다른 기여를 해왔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도시에 관한 연구, 도시를 보는 다양한 관점들, 도시 연구가 기독교 선교학에 줄 수 있는 가능성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세계의 여러 도시에서 일하는 사역자들은 김에녹 교수가 말하는 도시를 먼저 접하기 바란다.”

_ 스콧 선퀴스트(고든콘웰신학교 총장)

 

한국은 이제 다양한 민족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었고, 이전보다 자주 타민족을 접하며 살아간다. 선교는 지구 반대편에 가서 하는 것으로 배워 왔는데 주위를 돌아보니 그 현지인들이 이제 우리 옆집에 살고 있다. 심지어 같은 한국인끼리도 세대, 수준, 관심사, 정치 성향에 따라 서로 대화가 되지 않는다. 이제 한국인끼리도 문화 간 소통을 해야 하는 것이다. 도시는 이런 그룹별로 잘게 나눠지는 곳이다. 사람들이 연결되는 듯하면서도 나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일 민족이던 한국의 도시 역시 문화 간 소통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되었다.
초창기부터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사회 관계망을 통해 아름다운 향기를 흘려 보내왔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선교 전략을 나누고자 한다.
_<한국 독자를 위한 서문>에서

 

■ 저자 소개 | 김에녹

현재 미국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과 한국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 선교학 전임 부교수이자 DIS 과정 책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전공으로   Ph.D. 학위를 수여받았고, GMF의 HOPE, 프론티어즈(Frontiers), 죠이선교회를 통해 16년간 중국에서 무슬림 사역과 캠퍼스 사역을 담당했다.

16년간 중국의 도시에서 무슬림과 대학생 사역을 하면서, 그리고 그후 미국의 대도시에서 10여 년간 아시아 이민자들을 관찰하면서 저자는 하나님이 이 시대의 백성을 구하시기 위해 도시라는 놀라운 선물을 준비하셨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런 하나님의 선물을 함께 기뻐하고자 시작되었다.

저자는 성경 말씀을 깊이 알아갈수록 도시가 그동안 교회와 신학교에서 배워온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농경문화와 근대 사회를 배경으로 정착된 지금의 교회 구조와 교회 지도자 훈련 방식으로는 세계화와 미디어 혁명, 그리고 폭발적인 이주자들로 채워지는 현대 도시의 변화를 상대하기 어려워 보였다. 저자는 선교대학원 교수들과 교류하면서 도시 인류학적 접근이 도시를 객관적으로 보는 렌즈가 될 수 있고, 그러한 객관성을 통해 ‘하나님이 지금 우리 도시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이러한 객관적인 사실을 통해 하나님의 심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동력 삼아 저자는 7년 동안 지치지 않고 이 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주요 저술로 「A New Entrance Gate in Urban Minorities」(2011), 「Receptor-oriented Communication to the Hui Muslims in China」(2018) 등이 있다.

가족으로 아내 고혜란, 자녀 찬희, 희승, 예인이 있다. 

 

■ 차례

표 목록

사진 목록

추천사

감사의 글

한국 독자를 위한 서문

서론_ 생각보다 훨씬 큰 곳, 도시!

개관

 

1부 도시의 다섯 가지 얼굴

1장 빌딩보다는 사람들이 모인 곳, 도시

사례_ 도시,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곳

도시를 보는 관점들

도시를 이해하기 위한 두 가지 접근법_ 도시화론과 도시성론

사회 관계망으로 이루어진 곳, 도시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사회 관계망의 관점이 도시 선교에 주는 의미

 

2장 이주자에게 새로운 고향을 제공하는 곳, 도시

사례_ 도시 이주민의 갈등과 희망

1단계 이주와 이민

2단계 익숙한 곳에 정착

3단계 빈민가와 달동네

4단계 민족촌

5단계 민족촌 안의 다양한 그룹들

6단계 주류 사회의 삶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고향으로서의 도시가 선교에 주는 의미

 

3장 민족 간 갈등과 경쟁의 마당, 도시

사례_ 갈등과 경쟁 속의 민족들

민족 간 관계에 영향을 주는 여섯 가지 요소

민족 간 갈등 유형

수위별 민족 간 갈등

비서구권에서 나타나는 민족 갈등 유형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도시의 민족 문제에 대한 선교적 자세

 

4장 민족들이 문화적으로 동화되는 곳, 도시

사례_ 마 자매 이야기

민족의 동화

변할 것인가, 유지될 것인가

민족 경계선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민족의 동화 현상과 선교적 자세

 

5장 민족들이 새로운 정체성을 찾는 곳, 도시

사례_ 문화적으로 동화하면서 동시에 정체성을 유지하는 사람들

민족 경계선 변화의 네 가지 유형

문화 다원주의와 민족 집단적 관점

2차원 모델

하부 문화 이론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민족의 정체성과 선교적 자세

 

2부 도시의 민족들을 위한 선교 전략

6장 새로 열리는 복음의 통로Ⅰ_ 도시의 이웃들

사례_ 같은 반응, 다른 결과

오랜 이웃의 관계망

새로운 이웃의 관계망

새로운 만남의 장소_ 도시 안의 교차로

새로운 이웃의 등장이 도시 선교에 주는 의미

 

7장 새로 열리는 복음의 통로Ⅱ_ 도시의 친구들

사례_ 새로운 친구, 새로운 생각

도시인의 두 가지 관계망

문화권별 친구의 의미

금맥과 같은 도시인의 세 가지 관계망

새로운 친구의 등장이 도시 선교에 주는 의미

 

8장 새로 열리는 복음의 통로Ⅲ_ 도시의 다양한 소그룹들

사례_ 새로운 습관을 갖게 된 한 무슬림 이야기

활성화되는 그룹 간 소통

도시 그룹들의 변화 유형

민족 간 대 계층 간의 소통 경로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소그룹의 변화가 도시 선교에 주는 의미

 

참고 문헌

 

■ 구매처

알라딘_ https://bit.ly/2Z0GSpV

교보문고_ https://bit.ly/2M43Sz2

예스24_ https://bit.ly/2PUMs93

인터파크_ https://bit.ly/35tnS5H

갓피플_ https://bit.ly/2MlLZMj

신약,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주해에서 신학에 이르는 12단계

 

 

 

 

 

 

 

 

 

 

 

원제 How to Understand and Apply the New Testament

앤드류 나셀리 지음 / 송동민 옮김

2019년 10월 30일 출간

165*235 / 600쪽 / 40,000원

ISBN 978-89-421-0430-7 (04230)

     978-89-421-0412-3 (세트)

CIP 2019039290

 

 

 

 

D. A. 카슨, 존 파이퍼, 크레이그 블롬버그, 토마스 슈라이너,

팀 켈러, 마크 스트라우스, G. K. 비일 추천!

 

성경 해석의 기본 원리에 관한 풍성한 통찰과,

주해와 신학의 방법론과 본질에 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는 신약 해석학 안내서!

「구약,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에 이어 앤드류 나셀리의 「신약,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자매편인 「구약,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와 마찬가지로 주해와 신학을 포괄하여 성경을 주해하도록 돕는 12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장르와 본문 비평, 번역과 문법, 논증 도해, 역사-문화적 맥락과 문학적 맥락, 단어 연구, 성경 신학과 역사 신학, 조직 신학과 실천 신학이다. 각 단계에 해당하는 각 장 마지막 부분에는 해당 단계를 더 잘 수행하도록 도와줄 추가 연구 자료를 나열하고, 그에 대한 논평을 달아 놓았다. 또한 이 책에서는 부록을 통해 성경 해석을 위한 자료 정리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유용한 방식을 제시하고(부록A), 최상의 주해를 위해 성경을 암기하는 것의 중요성과 그 방법을 설명한다(부록B).

앤드류 나셀리의 이 책은 상세한 원리 설명과 함께 유용한 사례와 해답이 풍성하게 제시되어 있으며, 간결하고, 읽기 쉽고, 최신 논의가 잘 반영되어 있다. 이 책은 성경을 깊이 연구하길 원하는 평신도는 물론 전문적으로 성경을 해석하고자 하는 신학생과 목회자에게도 탁월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  책의 예상 독자

 성경 해석 관련 학부나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 신약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되새기고 발전시켜야 할 목회자와 신학 훈련을 받는 이들

 공식적인 신학 훈련을 받은 적은 거의 없지만 사려 깊은 독자들

 주해와 신학 작업을 통해 신약 성경을 연구하고자 하는 이들

 성경을 해석하고 삶에 적용하길 원하는 이들

 소그룹 성경 공부와 교회 학교 수업, 설교를 깊이 있게 준비하길 원하는 이들

 

 

■ 서문

첫 단계의 주해 개론서로 앤드류 나셀리의 이 책만 한 것이 없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의 범위는 놀랄 만하다. 문학적 장르와 본문 비평, 번역과 문법, 구문 도해와 역사-문화적 맥락, 문학적 맥락과 단어 연구, 성경 신학과 역사 신학, 조직 신학과 실천 신학이다. 그리고 두 편의 훌륭한 부록이 실려 있다. 또한 그는 그 주제들을 다룰 때 대부분 독자가 그 분량에 질리지 않게 하면서도 방대한 양의 세부 사항을 제시한다. 나셀리는 큰 그림을 살피면서도 작은 세부 사항에 관심을 쏟는 데 성공적이다. 그는 자신이 다루는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교육적으로 유익하게 제시하는 법을 알며, 지극히 명쾌하고 단순하게 글을 쓴다. 이 책을 읽는 것은 즐겁다.

D. A. 카슨(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약학 연구 교수)

 

 

■ 추천사

이 책에서 앤드류 나셀리는 이 지극히 흥미롭고 풍성한 과업에 착수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경 주해자들이 다루게 되는 다양한 연구 영역을 소개하고 있다. 나셀리는 사적인 어조로 글을 쓰면서 초심자들이 이 미로를 잘 통과하도록 이끌어 간다. 이러한 표현 방식이 더욱 유용한 이유는 이 책 전반에 걸쳐 추가 연구 자료를 자세히 언급해서다. 이 책은 분명히 많은 성경 초급 학도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_S. M. 바(캘리포니아 주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신약학 교수)

 

앤드류 나셀리의 이 책은 성경 해석 방법을 실질적으로 철저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성경 해석의 기초 사항을 전부 포괄한다.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는 일에 진지한 관심이 있다면, 바로 이것이 당신을 위한 책이다. 나는 앤드류 나셀리의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_G. K. 비일(웨스트민스터 신학교 J. 그레셤 메이첸 기념 신약학 교수)

 

놀라운 책이다. 이 책은 모든 기초 사항을 명쾌하게 다루는 한편, 해석학 입문서에서 찾아보기 힘든 여러 주제를 정교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해석 단계별로 풍성하고 실제적인 사례들을 제시하며, 그 사례들을 주요 성경 본문에 적용한다. 이 책은 놀라운 도구이며, 조만간 이 책을 대체할 만한 책은 나타나지 않을 것 같다.

_크레이그 L. 블롬버그(덴버 신학교 신약학 석좌 교수)

 

우리는 그저 신약 성경을 읽기만 원하는 것이 아니다. 신약을 이해하고, 그 내용을 묵상하며, 그에 반응하여 살아가기를 원한다. 당신의 주해를 향상시키고 당신이 신학자로 성장하는 것을 도와줄 안내자를 찾는다면, 그 논의가 철저하고 적절하며 독자에게 영감을 주는 이 책을 집어 들고 읽어 보기 바란다.

_에이미 버드(<편견 죽이기> 팟캐스트 공동 진행자)

 

앤드류 나셀리는 내가 매우 선호하는 저자다. 그는 건전한 신학자인 동시에 재능 있는 교사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도 이 두 가지 자질을 뚜렷이 드러낸다. 이 책을 읽는 것을 고려해 보라. 부디 이 책이 주는 도전을 받아들이고, 이 책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깊이 있고 흥미진진하게, 신나게 살펴보기 바란다.

_팀 챌리스(토론토 그레이스 펠로우십 교회 목회자)

 

여기, 바른 질문들을 제기하고 그 질문들에 전부 답하는 책이 있다. 이 책은 주해와 신학의 학문적 측면과 예술적 측면, 그 방법론과 본질에 관해 균형 잡힌 관심을 드러낸다.

_댄 도리아니(커버넌트 신학교 신학 교수)

 

이 책은 사려 깊고 매력적인 안내서로, 초급자뿐 아니라 경험이 많은 신약학도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진심으로 추천한다!

_뷰스트 M. 패닝(달라스 신학교 신약학과장 및 선임 교수)

 

성경 본문 해석에 관해서는 이미 좋은 책이 많이 출간되었으며, 앤드류 나셀리는 그중 여러 책을 열거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쓴 책 역시 내가 접한 어느 책 못지않게 강해 설교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사용하기 쉬운 안내서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_팀 켈러(뉴욕 리디머 장로교회 선임 목회자, 복음 연합 공동 창립자)

 

나셀리는 놀라울 정도로 포괄적인 교과서를 집필했다. 그의 문체는 대단히 명쾌하며, 내 생각에 그가 이 책에서 다루지 못한 중요한 사안은 전혀 없는 듯하다. 더욱이 이 책에는 분별력 있는 논평과 유익한 제안이 가득 담겨 있다. 적극 추천한다.

_모이세스 실바(고든-콘웰 신학교 신약학 은퇴 교수)

 

나는 이런 책이 출간되기를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도해 왔다. 이 책은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기록된 하나님 말씀의 능력에 깊이 헌신되어 있다. 성경이 잘못된 방식으로 읽히고 형편없이 설교되며 끔찍하게 잘못 적용되는 이 시대에, 우리가 옳은 방향을 되찾기 위해서는 슬기롭고 포괄적인 이 안내서가 필요하다. 그러니 하나님의 심오한 역사를 갈망하는 목회자와 교사, 그리고 다른 모든 그리스도인들이여, 이 책을 집어 들고 탐독해 보기 바란다!

_샘 스톰스(브릿지웨이 교회 목사)

 

대단한 책이다! 이 책은 명료하고 정확하며, 균형이 잡혀 있고 잘 구성되어 있으며, 읽기 쉽고 실제적이며, 좋은 사례와 예시로 가득하다. 나셀리의 서술에 관해서는 흠 잡을 부분이나 불평거리가 전혀 없으며, 그의 책에는 성경 해석의 기본 원리들에 관한 통찰이 가득하다. 적극 추천한다.

_마크 L. 스트라우스(샌디에이고 베델 신학교 신약학 석좌 교수)

 

나셀리는 한 권의 책을 통해 주해와 신학, 이 두 분야를 대담하게 결합했다. 이 책은 포괄적이며 명료하고 설득력이 있으며, 우리 마음에 찔림을 준다. 이 평온하고 재치 있는 책은 그가 성경 텍스트에 지적으로 헌신하고, 왕이신 예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면서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_대니얼 B. 월리스(달라스 신학교 신약학 선임 교수)

 

이 책에서 앤드류 나셀리는 우리가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그 길 위에 설 수 있도록 열두 단계를 제시해 준다. 성경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겸손과 확신이 주의 깊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앤드류는 우리가 이 즐거운 과업의 무게를 헤아릴 수 있게 도와주며, 여러 자료를 제공하면서 우리가 그 짐을 분별력 있게 감당하도록 격려한다.

_젠 윌킨(성경 교사, 「말씀에 속한 여성들」 저자)

 

지식이 담긴 동시에 유용하며, 읽기에도 즐거운 책을 찾는다면, 앤드류 나셀리의 책이 바로 그 책이다. 지식을 다시 습득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 책을 죽 읽어 보라. 그러고는 여러 주에 걸쳐 주의 깊게 다시 읽어 보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더욱 충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배우고 준비하기 바란다.

_프레드 G. 재스펠(서던 뱁티스트 신학교 조직 신학 부교수)

 

 

■ 저자 소개 | 앤드류 나셀리

앤드류 나셀리는 밥 존스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신학과 신약 주해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9년간 D. A. 카슨의 연구 조교로 동역하였으며, 지금도 카슨 박사와 함께 신학 저널인 <Themelios>를 발행하고 있다. 현재 복음주의신학회(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와 성서학회(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베들레헴 신학교에서 신약학과 성경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나셀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민족이 기쁨을 얻도록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으뜸 되심을 향한 열심을 전파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그러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교회와 학교에서 연구하고, 글쓰고, 가르치고, 목양하는 데 힘쓰고 있다.

 

 

■ 차례

도표와 그림 목록

분석적 개요

머리말_ D. A. 카슨

서문

감사의 글

약어 목록

 

서론

1장 장르_ 본문의 문학적 양식에 대한 해석 지침을 확정하기

2장 본문 비평_ 원래 어구를 확정하기

3장 번역_ 역본들을 서로 비교하기

4장 헬라어 문법_ 각 문장이 단어와 구, 절을 통해 어떻게 의미를 전달하는지 이해

하기

5장 논증 도해_ 호 그리기와 괄호 묶기, 구문 분석을 통해 논리의 전개 과정을 추적

하기

6장 역사-문화적 맥락_ 저자가 그 문헌을 작성한 상황을 이해하고, 아울러 저자가

본문에서 언급하거나 전제했을 역사-문화적 세부 사항들을 헤아리기

7장 문학적 맥락_ 한 본문이 책 전체에서 수행하는 역할을 이해하기

8장 단어 연구_ 핵심 단어와 구문, 개념을 해석하기

9장 성경 신학_ 성경 전체가 어떻게 진전하고 통합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절정에 이

르는지를 연구하기

10장 역사 신학_ 주요 주해자와 신학자들이 성경과 신학을 어떻게 이해해 왔는지 조

사하고 평가하기

11장 조직 신학_ 본문이 성경 전체와 신학적으로 어떻게 조화되는지를 파악하기

12장 실천 신학_ 텍스트를 우리 자신과 교회, 세상에 적용하기

결론 성경을 보라!

 

부록A 자신만의 신학 서재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할 이유와 그 방법

부록B 신약의 한 책 전체를 암기해야 할 이유와 그 방법

용어 해설

참고 문헌

성구 색인

주제 및 인명 색인

 

 

■ 구매처

알라딘_ https://bit.ly/2WOogIk

교보문고_ https://bit.ly/2WNK9HZ

예스24_ https://bit.ly/34Dh0C0

인터파크_ https://bit.ly/2Q0neYr

갓피플_ https://bit.ly/2NO2iBe

투나비안 나이트

어느 동원 선교사의 삶과 사역 이야기

 

 

 

 

 

 

 

 

 

 

 

 

 

 

 

손창남 지음

2019년 10월 10일 출간

152×225 / 256쪽 / 12,000원

ISBN 978-89-421-0429-1 (03230)

CIP  2019037880

 

 

 

 

 

 

 

“학생 사역자에서 동원 사역자로, 

 다시 반추하는 실천가로 성장해 가는 모습 속에서 

 나는 계속 새롭게 눈뜨는 경험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손창남 선교사의 <족자비안 나이트>, <쏘라비안 나이트>에 이어 ‘○○비안 나이트’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시작된 선교사의 길을 30년 동안 묵묵히 걸으면서 경험한 일들을 고스란히 담은 즐거운 기록이다. 동원 사역이란 사람들에게 선교가 무엇인지를 알리고 그 일에 어떻게 참여하는지를 알려 주는 일이다. 손창남 선교사는 자신에게 있어 동원 사역은 어떤 사역보다 즐거운 일이며, 그래서 자신은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다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전문 선교사로서 3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사역해 왔던 그 경험들을 정리하며 독자들과 나눈다. 이 책에는 지금도 여전히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사역한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왜 ‘투나’인가?

 

책 제목을 본 독자들은 ‘투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표지에 그려진  재미있는 그림은 그 궁금증을 더해 준다. 저자가 책 제목을 ‘투나비안 나이트’라고 지은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손창남 선교사의 주된 사역인 ‘동원 사역’에 관한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과 관련 있다. 손창남 선교사의 딸이 직장을 옮기면서 상사에게 아빠가 동원 대표라고 했더니 그 후로 회사에서는 ‘아빠가 아마 참치 관련 회사의 임원인가보다’라는 이야기가 나돌았다고 한다. 그래서 손창남 선교사가 책 제목을 지을 때, ‘동원’이라는 말을 연상시키는  투나(tuna, 참치)라는 단어를 넣게 된 것이다. 

다음 이유로는 인도네시아 말에서 기원한다. 인도네시아어로 ‘투나’(tuna)라는 단어는 ‘무엇이 없다’는 뜻이다. 인도네시아어로 시각장애인에 해당하는 단어가 ‘투나 네트라’(tuna netra)인데, 이 말은 ‘시각’(netra)이 없다는 뜻, 즉 시각장애인이라는 뜻이다.

인도네시아에서 10년간 학생 사역자로, 한국에서는 7년간 OMF 대표로, 그리고 현재는 반추하는 실천가와 동원 사역자로! 이렇게 지금도 날마다 새롭게 눈뜨는 경험을 하는 손창남 선교사의 삶은 ‘투나’라는 단어와 잘 어울린다.

 

“선교를 이해하고 그 길을 찾고자 하는 자라면

이 책을 통해 선교적 길을 여는 기회가 되길…….”

  

선교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부여된 임무가 아니다. 주님께서 모든 성도에게 주신 지상 명령이다! 교회에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성도들이 큰 액수를 선교 헌금으로 드리는 것으로 선교를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성도라면 누구나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이 향상되어야 한다. 이 책은 목사 안수를 받지 않은, 직업을 가진 전문 선교사인 저자의 삶을 따라가며 선교란 무엇인지, 선교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그 길을 실제적이면서 바르게 알게 해준다. 많은 성도가 이 책을 통해 선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새로운 눈을 뜨게 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 자신의 신앙 여정이 단조롭고 지루하기만 하다면, 타고난 이야기꾼이자 열정적인 동원 사역자인 손창남 선교사와 함께 당장 투나비안으로 여행을 떠나 보자!

 

 

■ 저자 소개 |  손창남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님을 만난 후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일 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창남 선교사는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인도네시아 죠이를 개척하여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에 힘썼다. 현지 리더들을 세워 인도네시아 죠이가 현지인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인도네시아에서 10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2001년 한국으로 돌아와 7년 동안 한국 OMF 대표로 섬겼다.

현재는 동원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동시에 반추하는 실천가로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족자비안 나이트」, 「쏘라비안 나이트」, 「직업과 선교」, 「문화와 선교」, 「교회와 선교」,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두 모델이 보인다」(이상 죠이선교회)가 있다.

홈페이지 http://son.omf.or.kr

 

(일러스트) 석용욱

예술 선교사, 출판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2008년 「족자비안 나이트」를 시작으로 손창남 선교사와 인연을 맺은 후, 「쏘라비안 나이트」, 「투나비안 나이트」까지, 11년간 책 작업에 동참하며 삽화 작업으로 저자의 여정을 뒤쫓는 중이다.

개인 저서로는 「내 마음이 멈춘 그림묵상」(GTM), 「마음드림」(규장), 「붉은 고래를 찾아서」(홍성사) 등이 있으며, 기독 출판물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 추천사

 

이 책은 “갈지어다”(눅 10:3)라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 시작된 한 선교사의 30여 년의 진솔한 자기 고백적인 선교 행전이다. 손창남 선교사의 꾸밈없는 사역의 내용은 귀중한 선교 자료이며, 그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살아 있는 기록이다.

_오병옥 목사(송원교회)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저자의 삶과 사역 현장에 동행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

이다. 또한 저자와 함께 웃고 저자와 함께 고민하고 저자와 함께 배움에 이를 것이다.

_김수억 목사(죠이선교회 대표)

 

선교적 삶을 색칠하여 그려낸 아름다운 그림 같은 책이다. 그러므로 선교를 이해하고 그 길을 찾고자 하는 자라면 이 책을 통해 선교적 길을 여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_공베드로 선교사(한국 OMF 대표)

 

독자들은 저자의 꿈과 노력, 그리고 성취와 절망의 이야기를 통해서 한 선교 동원가의 열정이 얼마나 많은 창의적인 선교 동원을 이뤄 낼 수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_한철호 선교사(미션파트너스 대표)

 

■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Ⅰ행복한 동원 사역(Joyful Mobilizing)

01. 프로젝트 티모티

02. 족자 세미나

03.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04. 부활한 책들

05. 저도 패밀리입니다

06. 선교 인도네시아

 

Ⅱ 반추하는 실천가(Reflective Practitioner)

07. 선교적 교회로 가는 로드맵

08. 풀뿌리 선교

09. 텐트를 만드는 사람들

10. 코칭 워크숍

11. 누가 데려가나요

12. 대가들과의 만남

 

III 안정적 지지 기반(Social Base)

13. 나의 소중한 가족

14. 두 개의 버킷 리스트

15. 우리 교회! 나의 안디옥!

16. 머리 둘 곳

17. 250불의 포상금

18. 은퇴 선교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에필로그

 

■ 구매처

알라딘_bit.ly/2y2XSCE

교보문고_bit.ly/2Wz9AyA

예스24_bit.ly/2y8n5vE

인터파크_bit.ly/2Awqg11

갓피플_bit.ly/3dNzc0d

 

D. A. 카슨의 하나님의 사랑

우리가 오해한 그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기 위하여 

 

 

 

 

 

 

 

 

 

 

 

 

원제 The Difficult Doctrine of the Love of God

D. A. 카슨 지음 / 황영광 옮김

2019년 9월 30일 출간

130*200 / 128쪽 / 8,000원

ISBN 978-89-421-0426-0 (03230)

CIP 2019035765

 

 

 

 

 

 

 

“감히 말하건대, 이 책의 내용을 접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당신의 이해는 불충분할 것이다!”

_이정규 목사(시광교회)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사랑의 교리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다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

많은 사람이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교리를 매우 당연한 듯 받아들인다. 그런 말에 더는 감동하거나 놀랍게 여기지 않을 정도로 이제 그 교리는 아무런 의구심이 들지 않는 것이 되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교리가 그처럼 당연하고도 익숙한 것이 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세속적인 관점의 ‘사랑’이 함축한 의미에 비추어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는 오늘날의 풍토, 하나님의 사랑을 제외한 다른 하나님의 속성을 불신하는 문화,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 세속 문화에 휩쓸려 하나님의 사랑을 감정적으로 이해하는 분위기 등이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교리는 그렇게 단순하고 말랑말랑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두 차례의 세계 대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대학살, 대량 기아, 부패가 가득한 이 세기에 과연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교리는 명백한 것인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악의 영역까지 이르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하나님이 완전히 절대 주권을 지니시며 모든 것을 완전히 다 아신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감정을 위한 자리가 남아 있겠는가?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이미 다 알고 계셔서 놀라지도 않으시고, 이러나저러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이 하나님이 자신을 고통스러워하거나 기뻐하거나 사랑하는 분으로 계시한다는 것은 확실히 조금 어긋나 보이지 않겠는가?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교리가 어려운 것은 분명하지 않은가?

이처럼 사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교리는 경험적인 차원에서든 조직 신학적인 관점에서든 많은 의문을 품게 만든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때, 우리가 잊고 있는 사실이 있다. 바로 그 사랑이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사실이다. 개혁주의적 복음주의 신학자 D. A. 카슨은 이 책에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주제를 매우 섬세하고 치밀하며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우리가 아는 것과 달리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말하는지에 대해 세심하게 풀어놓는다. 또한 우리가 양립하는 것으로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절대 주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진노가 어떻게 하나님의 속성으로 조화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오늘날 세속적인 관점에 비추어 왜곡된 의미를 부여받은 “하나님의 사랑.” 탁월한 복음주의 신학자인 D. A. 카슨이 이 책에서 그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 줄 것이다.

 

 

“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경험에서든 신학에서든 쉽게 고갈될 수 없는 주제다. 이 주제는 영원토록 우리 생각을 사로잡을 것이며, 찬양을 불러일으킬 것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이 작은 책이 이 주제를 포괄적이고 깊이 있게 다룬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이 책은 펌프를 퍼 올리는 첫 시작에 지나지 않는다. 한편 이 책은 오늘날 우리가 광범위하게 잃어버렸으나 3세기 전 많은 그리스도인은 어느 정도 알고 있던 토대를 살핀다. 이 책이 이 주제를 회복하는 데 작은 기여라도 할 수 있다면 나는 감사할 따름이다.”

_서문에서

 

 

■ 저자 소개 |  D. A. 카슨

개혁주의적 복음주의 신학자로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복음 연합(The Godpel Coalition)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캐나다 센트럴 침례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신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책에서 카슨은 오늘날 세속적인 관점에 따라 잘못 해석되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 교리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자 한다. 그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속성과 구속 사역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고찰한다.

카슨은 지금까지 「신약 개론」(공저, 은성 역간), 「복음이 핵심이다」(공저, 아가페북스 역간), 「바울의 기도」(복있는사람 역간), 「위로의 하나님」(기독교문서선교회 역간) 등을 집필하였을 뿐 아니라, 성경 신학 주석인 NIV Zondervan Study Bible과 “신약의 구약 사용 주석 시리즈”(기독교문서선교회 역간) 등을 편집하였다.

 

 

■ 옮긴이 | 황영광

서울대학교 언어학과(B.A.)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받았다. 현재는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조직신학 박사 과정 수학 중이다. 「사도행전 강해」(R. C. 스프로울, 솔로몬 역간) 「좁은 문, 좁은 길」(폴 워셔, 생명의말씀사 역간) 등 역서가 있다. 훨씬 더 훌륭한 동역자들과 개혁주의 블로그 진짜배기(jinzzabegi.com)를 운영하고 있다.

 

 

■ 차례 

서문

 

1장 왜곡된 하나님의 사랑

2장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3장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절대 주권

4장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진노

 

주제 색인

성구 색인

 

■ 구매처

교보문고 https://bit.ly/2VrC7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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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피플몰 https://bit.ly/35gvwk7

읽는 설교 야고보서

 

 

 

 

 

 

 

 

 

 

 

 

 

 

 

 

정근두 지음

2019년 8월 20일 출간

152×225 / 600쪽 / 28,000원

ISBN 978-89-421-0423-9 (03230)

CIP 2019029524

 

 

 

 

 

 

국내 강해 설교의 첫 불을 붙인, 정근두 목사의 야고보서 강해 설교집.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 건설의 역군으로서, 신실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신앙 필독서!

 

이 책은 정근두 목사가 울산교회에서 2003년과 2013년에 전했던 강해 설교를 모아 정리한 책이다. 그러나 사실 저자의 야고보서 본문 연구는 이보다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유학 생활을 할 당시 새벽 기도회를 인도하기 위한 말씀으로 야고보서를 연구하였던 것이다. 말씀 속에서 발견한 보화를 성도들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그리고 진실되게 전하고자 한 그 열정과, 종일 말씀에 파묻혀 연구한 그 노고가 이 설교집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정근두 목사의 야고보서 설교를 한 번이라도 들은 성도는 시간이 지나도 그때 그 감격을 잊을 수 없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그 당시 설교를 들었던 성도에게 임했던 하나님의 은혜가 「읽는 설교 야고보서」를 읽는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임하리라고 믿는다.

이 책은 기독교를 기독교라 부르지 않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매일의 삶을 살아 내야 하는지를 적실하게 보여 준다. 야고보가 간절한 심정을 담아 흩어진 열두 지파에게 보낸 서신처럼 저자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심정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의 강해 설교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진리의 메시지로 성도의 가슴에 파고든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6-17)

 

2,000년 전, 야고보가 흩어진 열두 지파에게 보낸 이 서신은 지금 우리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메시지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세상 사람들은 기독교를 바라볼 때, 교리나 지식보다는 기독교인의 행동으로 판단한다. 그래서 때로 기독교인들은 비기독교인들에게 불신과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말로는 경건하고 선하다고 말하면서 행동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따라서 이 책은 성도의 삶이 구체적으로 달라져야 하며, 반드시 실천적인 경건이 뒤따라야 함을 말하고 있다. 말만 하는 신앙은 신앙이라 불릴 가치가 전혀 없는, 무가치한 신앙이며 신앙이 있다는 주장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음을 보여 주는 행동으로 나아가야 진정한 그리스도인라는 것을 설교의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한결같이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총 마흔네 편의 설교문을 통해 야고보서 말씀을 아주 세밀하게 해설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냄으로써 우리 삶을 돌아보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나아갈 길을 찾게 해주는 귀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한국 교회 성도들이 「읽는 설교 야고보서」를 통해 더는 말로만 하는 신앙생활이 아니라 행동과 삶으로도 믿음을 증거 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한다.

 

■ 저자 소개 

 

정근두

한국의 대표적인 강해 설교자이자 저술가이다. 1949년 경상남도 남해에서 출생했다. 10대에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신한 후 고려신학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소재한 포체프스트롬 대학교 신학부에서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에 대한 연구로 신학박사(Th.D) 학위를 받았다. 1986년 귀국한 이래 두레교회, 탄포리교회를 개척하여 시무했으며, 1995년 울산교회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담임하고 있다.

정근두 목사의 강해 설교는 하나님 말씀이 성경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적용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성도들을 안내한다. 그뿐만 아니라 논리적이 면서 심령을 꿰뚫는 그의 설교는 그리스도인의 본질적인 삶의 모습을 증거하며 설득해 나가는 데 탁월하다. 「읽는 설교 야고보서」는 울산교회에서 전했던 강해 설교를 모아서 출간한 책이다.

그의 저서로는 「구원사의 서곡」, 「제3의 유혹」, 「사람 낚는 어부가 되리라」, 「살았으나 죽은 자들의 인생」(이상 두란노), 「영광의 소망 그리스도」(생명의말씀사), 「마틴 로이드 존스에게 배우는 설교」(복있는사람), 「삭개오, 그에게로 오신 예수님」(KIATS) 등이 있으며, 역서로 「설교와 설교자」(복있는사람)가 있다.

 

 

■ 추천사 

 

「읽는 설교 야고보서」는 마치 그의 육성을 듣는 것처럼 쉬운 설교로 되어 있지만, 성경 한 절 한 절을 완벽하게 설교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신앙 체험과 교회에서 있었던 일들을 소개함으로써 더욱 생생한 적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한국 교회의 소중한 재산입니다.

_김서택(대구동부교회 담임 목사)

 

보통의 신자들과 보통의 신앙생활을 잘 이해하고, 마치 대화하듯 그리스도인의 본질적인 삶의 모습을 증거하며 설득해 나갑니다. 만약 야고보서를 ‘지푸라기 편지’라고 했던 마르틴 루터가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면, 이 책이야말로 ‘믿음의 든든한 밧줄 편지’라고 수정하여 말할 것만 같습니다.

_김정우(한국신학정보연구원 원장)

 

여기서 다룬 주제들은 오늘날 한국 교회가 참된 경건과 화평한 공동체로 도약하기 위해 가장 적실한 문제들입니다. 야고보서에서 우리가 나아갈 길을 찾는 모든 설교자와 교인들에게 이 책은 큰 유익을 안겨 줄 것입니다.

_박영돈(작은목자들교회 담임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은퇴 교수)

 

정 목사님의 야고보서 강해를 통해서 독자들이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은 이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치열한 삶을 사는 자기 백성을 향해서 말씀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_박은조(은혜샘물교회 은퇴 목사, 아프간 선교회 이사장)

 

저자는 이 성경을 아주 세밀하게 해설하고 구체적으로 우리의 생활 신앙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합니다. 요즈음은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지 않아 안타깝습니다만, 이 책은 꼭 구해서 찬찬히 읽어 보십시오. 생활의 양식이 되고 지침이 될 것입니다.

_정주채(향상교회 은퇴 목사)

 

이 귀한 서신을 강해 설교의 대가이신 정근두 목사님의 섬김을 통하여 만나게 되는 것은 우리의 큰 행복이며 특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심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예루살렘 교회의 기둥처럼 여기는 인물이 된 야고보처럼 조국 교회와 성도들의 삶에도 참되고 바른 변화가 이 책을 통해 풍성해지기를 기대합니다.

_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 목사)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 건설의 역군으로서, 신실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탁월한 설교집입니다. 따라서 신학생 및 목회자는 물론 모든 성도가 반드시 읽어야 할 신앙생활 필독서로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_황창기(전 고신대학교 총장)

 

 

■ 차례

 

한없이 설레다_ 마흔네 편의 설교를 책으로 펴내며

서론_ 평범한 삶에서 확인되는 참신앙

 

야고보서 1장

01.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

02.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03. 문안하노라

04. 믿음의 유익

05. 기도의 유익

06. 새로운 신분

07. 생명의 면류관

08. 시험의 원천

09. 축복의 원천

10. 피조물의 첫 열매

11. 새 삶을 위한 명령

12. 말씀을 받아들이라

13. 말씀을 실천하라

14. 거짓 경건과 참경건

 

야고보서 2장

15. 영광의 주 예수 그리스도

16. 상속자냐 핍박자냐

17. 최고의 법

18. 긍휼과 심판 1

19. 긍휼과 심판 2

20. 행함이 없는 믿음

21. 행함으로 증명된 믿음

22. 믿음을 증명한 사람들

 

야고보서 3장

23. 선생이 되려고 하지 말라

24. 혀를 다스리는 신앙인

25. 온유한 마음, 착한 생활

26. 공동체를 깨뜨리는 것들

27. 위로부터 난 지혜

28. 의의 열매

 

야고보서 4장

29. 궁극적인 관심사

30. 세상이냐 하나님이냐

31. 절대 사랑, 절대 헌신

32. 더욱 큰 은혜

33. 하나님께 복종하라!

34. 서로 헐뜯지 말라!

35. 허탄한 자랑을 하지 말라!

36. 실천하지 않은 선행

 

야고보서 5장

37. 가진 자에게 임할 재난

38. 주의 강림을 대망하라 1

39. 주의 강림을 대망하라 2

40. 신실한 말을 합시다

41. 기도할 때와 찬송할 때

42. 믿음의 기도

43. 의인의 간구

44. 돌아서게 하라

 

■ 구매처

알라딘_bit.ly/2LtOeft

교보문고_bit.ly/3bwstWP

예스24_bit.ly/2zGHSXk

인터파크_bit.ly/2LwF9Ti

갓피플_bit.ly/3cAKU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