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묵상집

아침저녁으로 묵상하는 한 달

 

 

 

 

  글쓴이 :  프랜시스 리들리 하버갈

  발   행 :  2016년 9월 10일

  판   형 :  46판 (130×188mm)

  페이지 :  224쪽

  가   격 :  15,000원

   ISBN : 978-89-421-0376-8 73230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천합니다. 여기 실린 묵상들은 따뜻하고 영적으로 정직하며, 

어린이들이 자기 믿음을 갖도록 격려할 것입니다."


 - 샤론 제임스 《모세 오경 묵상 123일》저자

 

 

 

 

책 소개

 초등학생 또래의 아이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성경 이야기와 기독교 교리를 쉽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을까?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을 실제로 경험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도록 격려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

 

19세기 영국의 찬송 작사가 프랜시스 리들리 하버갈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기독교 진리 묵상집

나의 생명 드리니”, “내 너를 위하여”, “주 없이 살 수 없네등 우리가 익숙하게 부르는 찬송가의 작사가인 프랜시스 리들리 하버갈은 어려서부터 문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네 살 때부터 글을 읽고 일곱 살 때부터 시를 썼다고 알려져 있다. 라틴어, 헬라어, 히브리어에 능통했고 시편과 이사야, 그리고 대부분의 신약 성경을 암송할 정도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했다. 성공회 사제인 아버지 밑에서 기독교 신앙을 물려받았으며, 열네 살 때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영접한 이후로는 찬송시를 쓰고 복음 전도지를 쓰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았다. 특히 이 책에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매일 아침과 저녁에 기독교 진리를 묵상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짧은 글들이 실려 있다.

 

쉽다! 짧다!! 성경적이다!!!

신뢰할 수 있는 저자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이 묵상집에는 한 달간 아침과 저녁에 읽을 수 있도록 총 62편의 글이 실려 있다. 한 달 동안 아침 묵상과 저녁 기도 시간에 활용할 수도 있고, 두 달 남짓한 기간 동안 매일 아침 묵상거리로 삼아도 좋다.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저녁마다 이 글을 함께 읽으며 가정 예배를 드릴 수도 있을 것이다. 초등 3-4학년 이상이면 혼자서 읽을 수도 있고, 그보다 어린 자녀에게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읽어 주어도 좋다.

어린이들을 위해 쓴 이 묵상집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목차

 

1 예수님의 어린 시절 13

초대 17

 

2 우리의 훌륭한 모범 21

받아 주심 24

 

3 붙들어 주심 28

붉은 손 32

 

4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36

하나님의 사랑 39

 

5 도구 43

하나님의 돌보심 46

 

6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49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참으심 52

 

7 신실함 56

보혈로 평화를 59

 

8 그 책임을 내게 62

눈보다 희게 65

 

9 흰옷 68

구하기 71

 

10 아름다워지려면 75

하나님의 은택 79

 

11 기분 좋은 선물 83

원함과 행함 87

 

12 이보다 많은 것 91

주께서 아시오니 94

 

13 왕께서 무슨 일을 하시든지 97

우리의 위로자 100

 

14 새 마음 104

맹인 이야기 108

 

15 성령의 선물 111

동일하신 예수님 114

 

16 이기는 법 117

와서 보라 121

 

17 주인의 음성 124

예수님께 말해요 128

 

18 우리를 돌보시는 분 13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134

 

19 주의 날개 아래로 137

예수님과 나 140

 

20 항상 함께 143

주의 아름다움 146

 

21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149

예수님은 돌아오신다 152

 

22 예수님을 위한 일 155

나의 왕! 159

 

23 기수 162

지명하여 부르심 166

 

24 그리스도의 병사 169

나의 특별한 소유 172

 

25 충성의 목적 175

언제나 더욱! 178

 

26 그리스도께 순종 182

만족 186

 

27 마음을 다하여 하라 189

우리의 담보 193

 

28 믿음의 눈 197

우리의 인도자 200

 

29 홀가분하게 203

영원한 즐거움 206

 

30 구원의 방패 209

위대한 약속 212

 

31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215

확실하다 218

 

 

보도자료_주니어묵상집.pdf

 

 

/ 구매처 /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2711047

 

예스이십사  http://www.yes24.com/24/goods/32444037?scode=032&OzSrank=1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42103768&orderClick=LEA&Kc=

 

인터파크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prdNo=4475474560&ns1=list&ns2=oldList&ns3=prd&sc.shopNo=0000100000&sc.dispNo=008001

교회와 선교

건강한 선교를 고민하는 교회들을 위한 가이드북




글쓴이 : 손창남

발행일 : 2016년 7월 10일

판형 :신국판(152x225mm)

페이지 : 304쪽










책 소개



동원 사역 10년간의 고민과 노하우로 빚어낸 책


손창남 선교사는 한국 OMF 대표를 지낸 후, 10년간 동원 사역을 하며 여러 교회에서 선교 관련 강의와 설교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강의와 설교를 하면서 지역 교회가 겪고 있는 선교에 대한 고민을 접하게 되었다. 수많은 고민거리 중 나타난 공통점은 교회가 하고 있는 선교에 불만은 많으나 대안이 없다는 점이다. 지역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할 때 겪는 어려움, 후원 선교사 관리, 선교 단체와의 협력 문제 등이 주된 골자다. 또한 수많은 교회가 선교라는 이름으로 무엇을 하는 것(doing)에는 익숙해 있을 뿐 선교적 체질(being)이 되는 데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지역 교회가 선교적 체질이 아니라면 선교가 제대로 이루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지역 교회를 위한 선교 가이드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썼다.


선교를 재미있고 쉽게 읽어 마음에 품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손 선교사는 책 구성에도 많은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시중 서점에는 '선교적 교회' 혹은 이와 유사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책들이 여럿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이론적으로 접근한 도서가 많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실제적이고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책은 많지 않다. 만약 선교 내용이 교과서처럼 쓰인다면 독자들이 선교에 대한 눈을 뜨기 전에 책장을 덮고 말 터. 그래서 정한 글의 형태는 이야기식 방식이다. 열방 교회라는 가상의 교회에서 선교 위원장을 맡은 김상진 장로와 동신복 선교회의 대표인 신정호 선교사 사이에 오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가상 현실의 이야기로 보이지만 실제로 저자가 경험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도 모르게 선교에 대한 그림이 가슴속에 그려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선교를 삶에 담도록 구성된 책


이 책은 세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지역 교회와 선교 단체는 서로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 이룰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을 다루었다. 2부는 무엇을 하는 선교(doing missions)보다 선교적 체질(being missional)이 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루었다. 3부는 아는 것에 머물지 않고 선교적 삶을 살아내는 것(living missions out)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다루었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부 경쟁보다는 건전한 협력을

1장 체증이 내려가다 : 후원 선교사의 관리 문제

2장 안디옥 교회의 두 모델 : 교회와 선교 단체의 협력 관계

3장 킬링필드를 방문하다 : 필드 구조에 대한 이해

4장 또 하나의 숙제 : 신임 선교사 허입 문제

5장 1박 2일 : 선교 위원회의 운영


2부 열매보다는 건강한 나무를

6장 코치의 도움 : 선교적 교회 로드맵

7장 종족 무지 : 미국 방문

8장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들

9장 위대한 일의 시작 : 선교는 모든 성도를 향한 부르심

10장 관점이 변하다 : 퍼스펙티브스 교육


3부 지식보다는 작은 실천을

11장 동방 박사들이 서쪽으로 간 이유 : 선교적 설교

12장 마음이 뜨거워지다 : 선교적으로 성경 읽기

13장 흩어진 사람들처럼 : 제자도의 재발견

14장 체질이 바뀌다 : 제자들의 실행


나가는 글



추천의 글


얼마나 많은 선교사를 한국 교회가 파송할까라는 관점에서 더 나아가 파송된 선교사를 한국 교회는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150년 역사를 지닌 OMF의 노하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김수억 간사(죠이선교회 대표, 2016 선교한국 대회 조직 위원장)


구더기 무서워 장 담그기를 포기하기보다 구더기를 줄이면서 뒤늦게나마 제대로 된장을 담그기 원하는 사람들, 한국 선교의 파행을 보며 낙심하기보다 이제부터라도 건강한 선교를 지향하는 모든 이에게 이 용감한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정민영 국제 부대표(위클리프선교회)


한국 교회 선교는 막다른 골목에 서 있는 듯한 답답함이 있다. 이 책은 선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게 해 주고, 선교하는 교회가 되려는 목마름에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 교회를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 목적지까지 확실하게 데려다줄 새로운 버전의 네비게이션이다.

조경호 목사(대흥침례교회 담임)


선교는 팀 사역이다. 지역 교회도 선교 단체도 선교사도 혼자서는 할 수 없다. 지역 교회는 선교의 몸체, 선교 단체는 선교의 팔, 선교사는 선교의 손인 셈이다. 그러므로 선교를 논할 때 이 삼자를 언급하는 게 정석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선교를 본질적이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잘 정리해 준 역작이라 평가할 수 있다.

홍문수 목사(신반포교회 담임)



글쓴이 소개


손창남 선교사는 1954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에 주님을 만난 후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 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1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창남 선교사는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을 감당했다. 인도네시아 죠이를 개척하여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에 힘썼다. 현지 리더들을 세워 인도네시아 죠이가 현지인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왔다.

2001년 한국으로 돌아와 7년 동안 한국 OMF 대표로 섬겼다. 현재는 동원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동시에 반추하는 실천가(reflective practitioner)로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인도네시아에서의 사역을 정리한 족자안 나이트》와 한국에서의 사역을 정리한 《쏘라비안 나이트》, 전문인 사역과 텐트메이커 등의 혼란스러운 정의를 정리한 《직업과 선, 영광스러운 복음을 타문화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노하우가 담긴 《문화와 선교》가 있으며, 제목 자체가 메시지이고 풀뿌리 선교를 통해 바람직한 모델을 제시한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이 보인다가 있다. 




보도 자료_교회와 선교.pdf



세계를 위한 기도

세계기도정보 축약판 Pray for the world




발  행 : 2016년 7월 10일

책임 편집 : 몰리 월

옮긴이 : 임고은

판  형 : 신국판(152×225mm)

페이지 : 352쪽

ISBN : 978-89-421-0374-4 03230





/책 소개/


“1964년에 제가 《세계기도정보》 초판을 집필한 후로 50년이 흘렀습니다. 그 후로 개정판이 6번 나왔습니다. 2010년에는 처음으로 다른 분들이 이 작업을 이어받아 7판을 펴냈습니다. 초판은 총 30쪽에 불과했지만, 개정을 거듭하며 정보 제공량이 점점 불어났습니다. 《세계기도정보》 2010년 판은 자그마치 1000쪽 가까이 되어 더 이상 편람(handbook)이라 부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몰리 월과 동료들이 그보다 간결한 버전으로 고쳐 쓰는 작업에 야심차게 도전했습니다. 그 덕분에 더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고, 다른 언어로도 번역이 되리라 믿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이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고, 그리스도의 신부 된 교회가 우리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준비하도록 기도하는 열정적이고도 깨우친 기도자를 양산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_패트릭 존스톤, 추천사 중에서


“《세계기도정보》 개정 7판을 완성하여 인쇄소로 보내기도 전부터, 저자인 제이슨 맨드릭은 한층 더 나아간 비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해 나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손에 이 정보가 들려 있는 비전이었습니다.

그는 《세계기도정보》가 발간된 이래 50년 동안 하나님이 이 책으로 각 개인, 가족, 교회의 기도 생활을 변화시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계기도정보》에 기대어 기도하던 많은 이들이 목회와 선교에 투신했습니다. 브라질이나 한국 같은 나라에서 기독교 선교단 파견 운동이 형성되고 성장하는 데에는 《세계기도정보》 초판을 비롯한 초기 판본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세계기도정보》를 간략하게 다시 쓴 이 책이 여러 나라에서 여러 언어로 출판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하게 된다면, 이 기도 편람이 그와 같은, 아니 더 큰 범위에 걸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이 책으로 하나님이 전 세계에 기도의 불꽃을 키우시고, 세계 선교의 새로운 파도를 일으키시는 데 이 책이 쓰임받으리라 감히 믿어도 될까요?

이 책에 관한 제이슨의 비전에 세계기도정보 팀은 매료되었습니다. 우리는 2010년판 《세계기도정보》를 고쳐 쓰고 간략하게 축약한 기도 편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전체 길이를 줄이고, 좀 더 단순한 영어로 써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독자들이 읽기 편하게, 그리고 번역에 용이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_몰리 월, 머리말 중에서


“여러분이 손에 든 이 책의 무게는 1킬로그램이 채 되지 않겠지만, 그 속에 표현된 모든 바람과 갈구, 목표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에 있는 나라들은 이 한 권의 책으로 말미암아 크게 변화할 것이다! 하나님이 나와 여러분을 세계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사역에 동참하라 부르신다. 이 책에서는 죄악으로 신음하는 갈급한 문제들을 보여 줄 것이다. 우리의 적은 이 문제들로 우리를 위협하고,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나온 큰 무리로 가득 찬 영원한 천국’(요한계시록 7:9-12)을 향한 우리의 비전을 흩뜨리려 할 것이다. 우리는 때때로 고뇌에 차서 예수님을 우러를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진정 어디에 서 있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모든 기독교인에게 부여하신 주님의 권세를 등에 업고 기도하며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이 책에 실린 여러 기도 제목에 관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기도는 아버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 그분의 왕국이 도래하는 것을 바라보는 기도이다. 우리가 사탄을 무찌르고, 천국을 침노하여 취하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속박에서 풀려나게 하고, 부흥을 이루고,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기도를 드리는, 세상을 향한 비전의 중보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_책 소개 중에서



옮긴이 소개


임고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LG CNS에서 근무했다. 이탈리아 SDA Bocconi 경영대학원에서 MIEM(Master of International Economics & Management) 과정을,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 교사 연수 과정을 수료했다. 틀린 정보, 틀린 번역을 제공하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TEN》(죠이선교회)이 있다.




목차


국가 색인  6

추천사 _패트릭 존스톤  10

머리말  11

감사의 글  12



개요


책 소개  13

《세계기도정보》 정신  14

이 책의 활용법  16



세계와 지역


세계  19

아메리카 지역 개괄  27

아메리카 국가들  28

아시아 지역 개괄  73

아시아 국가들  74

아프리카 지역 개괄  177

아프리카 국가들  178

기도에 관하여  248

선교에 관하여  249

오세아니아 지역 개괄  251

오세아니아 국가들  252

유럽 지역 개괄  263

유럽 국가들  264



부록


부록 1. 세계 통계 자료  326

부록 2. 자료 출처, 통계, 약어 설명  342

부록 3. 용어 정의  345



매일 기도 달력  350





보도자료_세계를 위한 기도.pdf


나의 성소 싱크대 앞

EVERYDAY DIARY


발행일 : 2016년 6월 20일

지은이 : 정신실

판형 : 150x210 / 208쪽

ISBN : 978-89-421-0373-7 03230







/책 소개/


하늘의 삶을 살고 싶지만 내가 서 있는 곳은 언제나 일상이다


'띵똥띵땅 띵따라라다다......' 끊임없이 울리는 스마트폰.

여기저기서 못 찾아 안달이다. 조용히 묵상 좀 해볼라치면 반찬 투정하는 아이들의 성화에 정신이 쏙 빠진다. 늘 강직할 것만 같던 어머니의 수술 앞에 이쪽 가정에선 딸이지만 저쪽 가정에선 며느리이기에 마냥 이기적일 수도 없다. 목회자의 아내이지만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다.


싱크대 앞, 사유의 지평이 열리는 공간


수고하고 무거운 짐 보따리 일상이 가벼워지는 곳, 하이힐과 정장을 벗어 던지고 반바지에 티셔츠 한 장이면 훌륭한 이 곳, 싱크대 앞은 저자의 성소(聖所)다. 저자는 이 '솥뚜껑 운전수'의 자리를 사랑한다. 노동이나 노력이 '공로'가 되지 않을수록 본래의 나와 더 가까운 법. 저자는 이런 자기만의 비밀 신공이 깃든 싱크대로 흔쾌히 초청한다. 글을 읽는 독자들도 무거운 짐 한 보따리 내려놓으시라고. 초대받은 독자들은 저자의 성소에서 손바닥만 한 다육이 식물이 깊은 안도감으로 감싸 안아 주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가을, 겨울, 봄, 다시 찾아온 여름


이 책은 저자의 단편적 일상들이 각 계절로 나뉜 네 개의 부를 통해 소개된다. 나에게도 있을 법한 일, 마음속에만 담아 두어 뭐라 꺼내야 할지 모르던 저 심연의 소리들이 저자를 통해 다시 회자된다. 한 사람의 그저 소소한 일상이 누군가에게 이리도 위로가 될 수 있다니.

청포도 한 움큼 쥐어 얼음 몇 개와 함께 믹서에 돌린다. 인위적이지 않은 시원한 맛에 지금이 여름이구나 싶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아무도 바라봐 주지 않는 나의 일상을, 나조차 의미 두지 않던 한여름의 어느 날을 기록하고 싶어질 것이다. 그렇게 써 내려간 글에서 진짜 깊이 있는 묵상, 영원에 잇댄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만날 수 있는 건 저자의 성소에 초대받은 우리도 더불어 누리게 될 기쁨이랄까.


_이런 분들에게 《나의 성소 싱크대 앞》을 권합니다.

* 밥은 매일 차려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새댁에게

* 소란스러운 아이들 틈에서 가사에 힘쓰는 주부에게

* 바깥일 하랴 집안일 하랴 몸이 열 개여도 모자란 워킹 맘에게

* 부쩍 주름이 많아진 부모님을 바라보는 딸에게

* 편한 듯 편치 않은 시부모님과 정을 나누는 며느리에게

* 성도도, 목회자도 아닌 자리에서 신앙하려 힘쓰는 교회 사모님에게

* 그리고, 일상을 영원에 잇대어 사는 이 땅의 모든 아줌마에게



/지은이 소개/


정신실

발달 장애 아이들의 비밀 같은 마음에 노래로 노크하는 음악 치료사로 시작하여 사랑을 기다리는 젊은이들의 마음에 귀 기울이다 연애 강사가 되었다. 나답게 사는 행복한 삶은 내적인 변화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믿어 마음과 영적인 성숙에 관해 다양하게 배우고 연구하는 일을 좋아한다. 심리와 기독교 영성 사이 '다리 놓는 자'가 되고자 공부하며 강의하고, 강의하며 배우고 있다.


'신의 피리'라 불리는 김종필의 아내 됨을 최고의 기쁨으로 여긴다. 두 아이 채윤이와 현승이에겐 웃기고도 무서운 엄마이다. 말에서 마음을 듣는 귀, 일상에서 영원을 발견하는 눈을 선망하며 커피 마시고, 사랑하고, 기도하고, 공부하며 글 쓰는 오늘을 산다.


《오우연애 :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연애를 주옵시고》 《와우결혼 : 와서 보라 우리의 결혼을》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에니어그램》

그리고 이 책, 《나의 성소 싱크대 앞》





/차례/


들어가는 글


가을

1장 일상愛 천상에

2장 아버님의 소주잔

3장 이야기 정거장1

4장 사모이기 전, 인간

5장 내 인생 단 한 번의 수련회

6장 닌텐도 고민

7장 엄마의 미안한 육체


겨울

8장 '아직도 가야 할' 엄마의 길

9장 내 아들의 일기를 묵상함

10장 기도보다 울컥한 따신 밥 한 끼

11장 레위인 콤플렉스

12장 누구를 위하여 성탄의 종은 울리나

13장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14장 육적인 인간, 영적인 커피에 상처받다


15장 하나님께는 손주가 없다

16장 딸의 입학식에 꺼내 본 오래된 일기장

17장 잃어버린 노래, 어린이 찬송

18장 질문, 의문, 좁은 문

19장 이야기 정거장2- '아롱지고 다롱지다'

20장 5월 5일과 8일, 둘 사이에 끼었으니

21장 주름 자글자글 여대생들


여름

22장 사춘기, 사추기

23장 나의 페이스북 회심기

24장 밥하는 아내, 신문 보는 남편

25장 나의 성소, 싱크대 앞

26장 어느 모태 바리새인의 회심

27장 기도의 길을 찾아서

28장 이 거룩한 현재






보도자료_나의성소싱크대앞.pdf


구약을 읽다

CASKET EMPTY









지은이 : 캐롤 카민스키

옮긴이 : 이대은

발  행 : 2016년 3월 10일

판  형 : 175×235

페이지 : 408쪽

ISBN : 978-89-421-0372-0

         978-89-421-0371-3(세트)







책 소개


《구약을 읽다》는 CASKET EMPTY 프로젝트 중, CASKET에 해당하는 구약 성경 개관이다. 물론 EMPTY에 해당하는 신약 성경 개관도 있다. 이 프로젝트는 창세기로 시작해서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 성경을 다루는 구속사를 안내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약을 읽다》는 고든콘웰 신학교 구약학 교수인 캐롤 카민스키가 사람들에게 구약 성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약 20년간 연구한 구약 개관서다. 현재 고든콘웰 신학교에서는 이 책을 가지고 신학생들이 구약 성경 개관을 배우고 있으며, 그 수업은 신학교에서 인기 있는 수강 과목 중 하나다.

그렇다고,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만 보는 신학 도서는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구약 성경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오랫동안 연구해서 만든 책이다. 애초에 강의도 평신도를 대상으로 시작했고, 현재 계속 진행 중인 세미나들도 대상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양한 참가자들이 세미나에 대한 반응이 좋은 것을 보면 그만큼 쉽고, 탄탄한 성경적 관점에서 구약을 그려 냈단 소리일 터.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도 구약 성경 전체를 머릿속에 담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왜 CASKET인가?”

이 책은 CASKET이라는 단어로 구약 성경을 풀어 나간다. 무덤(CASKET)이라는 단어는 사망이 아담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 아담뿐 아니라 온 인류에게 사망이 임하게 된다. 구약에서 죄의 문제는 이스라엘 이야기를 통해 심화된다. 신약을 의미하는 단어 빈(EMPTY)과 합쳐져 이 성경 연구 프로젝트의 제목은 빈 무덤(CASKET EMPTY)이 된다. 이 제목은 성경이 말하는 구속 이야기의 정점이 예수의 “빈 무덤”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참으로 예수께만 생명이 있다. 예수는 아브라함의 후손이자 다윗의 후손이시며 약속된 메시아로서, 십자가에서 죄와 사망을 이기고 우리로 하나님과 영생을 누리게 하셨다.


“무덤(CASKET)이라는 단어는 구약 성경을 배우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이 책에서 구약을 여섯 시대로 분류한다. 각 시대의 명칭과 연대는 다음과 같다.


창조 시대 (Creation, 연대 미상)

아브라함 시대(Abraham, 주전 2100-1450)

시내 시대(Sinai, 주전 1450-1050)

왕정 시대(Kings, 주전 1050-586)

포로 시대(Exile, 주전 586-539)

성전 시대(Temple, 주전 539-430).


각 시대의 명칭은 그 시대에 발생한 사건을 나타내며, 각 시대의 첫 글자를 조합하면 CASKET이라는 단어가 된다. 이 단어와 함께 각 시대별로 연대, 주요 사건 및 인물을 기억한다면 구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를 배우기 위한 큰 틀을 갖출 것이다.


“연대표, 시간 순서에 따른 구약 성경 배치”

구약의 책들 대부분이 연대순으로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구약을 읽다》는 구약 성경 연구를 위해서 각 시대를 구별하여 연대표와 함께 구약 성경을 쉽게 연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책을 연대표와 함께 공부한다면 구약 성경을 역사적 맥락에서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연대표는 이 책 커버에 인쇄되어 있다.



아래 그림은 원서 연대표





차례


감사의 글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는 글


1장 창조 시대

2장 아브라함 시대

3장 시내 시대

4장 왕정 시대 : 통일 왕국

5장 왕정 시대 : 북왕국

6장 왕정 시대 : 남왕국 1부

7장 왕정 시대 : 남왕국 2부

8장 포로 시대

9장 성전 시대



■ 지은이 소개


캐롤 카민스키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현재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구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그녀는 CASKET EMPTY 구약 연대표를 만들어 수련회나 컨퍼런스에서 강의할 뿐 아니라 성경 교육을 목적으로 CASKET EMPTY 세미나를 개최한다. 저서로는 From Noah to Israel: Realization of the Primaeval Blessing After the Flood와 Was Noah Good?: Finding Favour in the Flood Narrative가 있다.



■ 옮긴이 소개


이대은은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성결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공부를 마쳤다. 이후 미국에 가서 공부를 하고 조국에 돌아와 현재 교회 사역과 번역으로 한국 교회를 섬기고 있다. 죠이선교회 번역서로는 《하나님을 팝니다》, 《with》, 《하나님의 도시》가 있다.


* CASKET EMPTY intro영상.



* 왜 CASKET EMPTY(빈 무덤)인가.



보도자료_구약을 읽다.pdf



* 구매처

예스 24 : http://www.yes24.com/24/goods/25138084?scode=032&OzSrank=3

알라딘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0277968

갓피플 몰 : http://mall.godpeople.com/?G=9788942103720


대통령 예수

대통령 예수

Jesus for President


   


지은이: 셰인 클레어본 / 크리스 호

옮긴이: 이주일

판  형: 152 x 225mm(신국)

페이지: 344쪽

ISBN: 978-89-421-0370-6 03230

출간일: 2016년 2월 10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마 20:26-27). 이렇게 말하는 대통령이라니?
대량 학살 가운데 난민으로 태어나서 제국에 처형당해 버려졌다가 부활한 왕이 있다. 군인의 보호는커녕 멋진 흰 말도 없어 빌려 온 나귀에 몸을 싣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왕이 다스리는 나라를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그 나라의 왕이라면 발을 씻기고 화장실 청소를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왕은 수건으로 다스리는 것이지 칼로 통치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낮은 곳이 곧 높은 곳이다.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상상력을 촉발시키기 위한 책”
이 책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나라가 오늘날의 막강한 제국 시스템과 전혀 다름을 일깨워 준다. 제국의 무력과 자본의 올무 속에 사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어떤 실천을 할 수 있을까? 히브리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초대 교회 성도들 이야기를 면밀히 들여다보자.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실제 평화주의 운동가인 저자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해 창조주의 아름다움을 기억하거나,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버려진 커튼이나 폐타이어로 생활용품을 만들어 기업 중심의 세계 경제에 대해 작게나마 저항하는 등의 구체적 실천 방안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이런 이야기들은 뉴스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세계를 변화시키는 이야기들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유쾌한 상상에 동참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제, 텔레비전을 끄고 성경을 집어 든 후 세상에 대해 새롭게 상상하자!


책 속으로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상상력을 촉발시키기 위한 책
우리는 이 책이 정치적인 것의 정의를 확장시키기를 기대한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알게 되겠지만, 정치적인 것이란 단지 입법부, 정당, 정부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주장은 기독교 신앙이 정치적이라는 것인데 다만 정치적이라는 말의 뜻은 재정의될 것이다. 우리의 바람은 정치적인 것의 의미를 우리가 세상과 맺는 관계에 어울리게 재정의하는 것이다. 10쪽.

하나님의 선한 창조에 어울리는 선한 형태
전쟁과 석유, 자원과 세계 갈등 사이의 연결 고리를 인식한 어떤 사람들은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우리는 직장까지 걸어가거나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할 수 있는 거리에 집을 구하는 방식으로 삶을 바꾼 사람들을 알고 있다. 다른 이들은 자전거를 더 편리하게 만들어서 일상적인 교통수단과 식료품 운반 수단으로 삼았다. 어떤 공동체에는 심지어 고정된 운동용 자전거로 작동시키는 세탁기가 있다. 이런 급진적 결정들은 충분히 주목받을 만하다. 이 사람들은 생활비와 가스비를 줄이려는 것만이 아니다. 이것은 가공과 운송(그리고 전쟁)에 엄청난 비용이 드는 연료 사용을 줄임으로써 거대한 국제적 낭비를 줄이려는 것이다. (심지어 새로 나온 인기 다이어트나 운동 비디오를 찾는 데 에너지를 쓸 필요도 없다.) 222쪽.

물건 만들기
또 다른 젊은 무리는 아이들을 목화밭에 데려가서 목화 따기 체험을 시켰는데 그 결과 자신의 조상을 기억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우리 삶에 보이지 않게 기여하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손이 더러워지고 긁힌 자국이 생기며 땡볕에 열이 오르고 이튿날 등에 고통을 느끼게 되었을 때 우리가 쉽게 사고 버리는 물건을 만드는 전 세계 사람들의 노동을 보는 안목이 생겼다. 232쪽.

진정한 보안 계획
한 강도가 마을에 와서 여러 집을 파괴하고 돈을 가져갔다. 경찰은 이 남자를 찾아내서 감옥에 집어넣었다. 이에 대해 농업 공동체는 두 가지 일을 했다. 첫째, 이들은 국가 경제에서는 통용되지 않고 자신들의 농업 마을에서만 사용되는 화폐를 인쇄하여 강도가 훔쳐갈 동기 자체를 제거했다. 둘째, 그 강도가 감옥에서 풀려났을 때 그를 찾아가서 집을 지어 주었다. 의심할 바 없이 이 도둑은 ‘회심했다.’ 234쪽.


차례

서문: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상상력을 촉발시키기 위한 책

1장: 왕과 대통령이 있기 전에
2장: 새로운 대통령
3장: 제국이 세례를 받았을 때
4장: 유별난 당

부록
부록1: 창조 이야기는 구별된 반제국주의 민족인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어떻게 심화시키는가
부록2: 마호메트를 대통령으로? 다원주의와 유일성
부록3: 복종과 혁명: 로마서 13장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부록4: 저항의 전례

참고 문헌
미주

지은이 소개

셰인 클레어본(Shane Claiborne)은 주목받는 기독교 운동가, 저자, 회복 중인 죄인이며, 블루그래스 음악을 사랑하는 테네시 주 촌뜨기다. 그는 무소유 공동체 심플웨이의 설립자이며 필라델피아 켄싱턴의 계획 공동체인 포터가 공동체(Potter Street Community)의 오랜 파트너다. 셰인은 기독교공동체발전협회(Christian Community Development Association)의 이사로 나그네 대접과 화해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전쟁 당시의 이라크를 비롯, 분쟁 지역에 가서 기독교 평화 사역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요즘은 서커스 기술이 다소 녹슬긴 했지만 가끔 선보이는 저글링과 불 뿜기 실력은 여전히 일품이다. 저서로는 《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아바서원), 《행동하는 기도》,《예수 혁명》(IVP, 공저)이 있다.

크리스 호(Chris Haw)는 포부가 큰 도예가, 목수, 화가, 신학자다. 그는 가톨릭 교회에서 자랐으며, 시카고 밖에 있는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에서 여러 해 동안 성장하고 봉사했다. 벨리즈에 살면서 몇 달간 생태학, 신학을 공부했다. 이스턴 대학에서 사회학과 신학을 전공하여 졸업했으며 현재 빌라노바 대학에서 신학으로 대학원 학위를 위한 연구 중이다. 크리스와 아내인 카시는 뉴저지의 캠던에 있는 다가구 주택 공동체인 캠던하우스의 회원이다.



옮긴이 소개

이주일은 건국대학교에서 히브리학, 철학, 사학을 공부했으며 IVF, 한국 라브리, 기독학생연합운동, 한국리더십학교,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대학생위원회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졸업 후 뉴스앤조이/기독청년아카데미에서 정책기획팀 간사로 잠시 근무하다가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 진학하여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 중이며, 신학과 윤리학, 기독교 사상 등에 주목하면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야 할지 모색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죠이선교회)가 있다.




#부록


JFP appendices.pdf



#보도자료


죠이북스 2월 신간_보도자료.pdf


자끄 엘룰 묵상집

자끄 엘룰 묵상집

Resist the powers with Jacques Ellul


   

 

지은이 : 찰스 링마

옮긴이 : 윤매영

판형 : 130 x 200

페이지 : 472쪽

ISBN : 978-89-421-03690 03230

출간일 : 2015년 12월 10일 









읽는 이의 머리와 가슴, 손발을 함께 움직이도록 도와줄 《자끄 엘룰 묵상집》


프랑스의 법 역사학 교수이자 사회학자이며 개신교 신학자인 자끄 엘룰은 선지자적인 목소리를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저술가로서 현대 기독교와 사회·정치적 제도의 어두운 측면들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자끄 엘룰은 우리 시대의 정사와 권력에 저항하고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끌어안으며 기도와 사회 개혁을 결합하는 신앙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묵상하는 독자를 위한 책에 자끄 엘룰과 같은 심오한 학자의 목소리가 왜 필요할까?


이 책의 저자인 찰스 링마는 우선, 묵상집의 성격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묵상집은 지나치게 감상적이거나 공상으로 치우치기도 하고, 신학적 관점이 결여된 경우도 더러 있다. 이런 묵상집은 매일 우리가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놓고 기도하는 데는 거의 도움이 못 된다. 또 다른 이유로, 자끄 엘룰의 글은 학자들만 읽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의 글에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저자는 일반 독자에게 엘룰을 좀 더 쉽게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영성은 신학과 별개일 수 없다. 신학은 꼭 형식적이고 학구적이며 건조할 필요가 없다. 또한 영성은 혼란과 투쟁이 가득한 이 세상 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려고 노력한다는 점에서 언제나 실제적이다. 《자끄 엘룰 묵상집》의 내용을 깊이 생각하고 묵상하고 기도하며 읽어 나갈 때,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그분의 은혜, 또한 어두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라는 위대한 부르심을 풍성히 맛볼 것이다.


책 속으로


교회가 가르치는 내용을 따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 3월 17일 ‘이념으로서의 기독교’


엘룰은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의 행위에서 우리의 행실이 흘러나와 세상이 그리스도의 빛 가운데 이 일들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런 일은 우리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서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아갈 때만 가능합니다.

/ 6월 1일 ‘사람들이 보도록’


믿음은 우리가 자신의 능력을 가장 신뢰하고 싶을 때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 10월 28일 ‘믿음’


행함이 없는 말은 변화를 일으키는 힘이 없다. 

/ 12월 21일 ‘행동’



차례


서문

머리말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부록

참고 도서



 


지은이 소개


찰스 링마(Charles Ringma)


찰스 링마(Charles Ringma)는 빅토리아에 있는 개혁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College)에서 훈련 받은 호주인이다. 신학, 사회학, 종교학의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퀸즈랜드 대학(University of Queensland)에서 철학적 성경해석학으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마닐라의 가난한 이들, 호주 원주민들의 지역 사회 일꾼으로 섬겼으며, 아시아신학교(Asian Theological Seminary)에서 강의했다. 또한 그는 호주에 “십 대 도전”(Teen Challenge)이라는 단체를 세웠다. 저자는 현재 벤쿠버의 리젠트 대학(Regent college)에서 선교학과 전도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옮긴이 소개


윤매영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통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거리의 아이들》, 《경배》, 《유진 피터슨의 기도학교》(죠이선교회) 등이 있다.






*매주 월요일, 귀로 듣는 자끄 엘룰 묵상집이 죠이선교회페이스북 joymissionpress.facebook.com에 업로드됩니다.




도서구입처 

알라딘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210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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