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기도라는 렌즈를 통해 보는 기독론!
“예수의 기도는 우리 주님이 참으로 어떤 분인지를 분명히 볼 수 있게 해준다.”

예수께서는 이 땅에서 사역하실 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것처럼 매 순간 자신의 마음을 아버지께 아뢰면서 늘 기도의 사람으로 사셨다. 즉, 예수께서 인간으로서 이 땅에서 펼치신 사역의 특징은 바로 기도에 전념하셨다는 것이다. 언뜻 생각하면 예수님은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이신데, 그래서 모든 걸 하실 수 있는 완벽한 분인데 왜 기도를 하셨을지 궁금하다. 기도는 우리처럼 부족한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닐까?
마크 존스는 이 책에서 신약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기도를 검토하고 그 말씀의 내용과 구조를 파악하여 우리로 하여금 예수가 참으로 어떤 분이신지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크신 하나님이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성령의 능력으로 성부께 기도를 드릴 필요가 있었는지를 신학적으로 설명하며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도의 본질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요 17:23).

예수의 기도에는 언제나 성부의 뜻을 행하시면서 전적으로 성부에게 의지하는 태도가 담겨 있다. 그 기도의 내용을 읽어 보면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기뻐하셨고, 친히 그 일에 참여하셨음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죽음을 맞이해야 했을 때도 말이다. 예수의 기도를 통해 가장 깊이 깨달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 보내신 아들 예수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예수께서 그렇게 기도하셨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주님의 자녀로서 기도해야 할 올바른 모습에 대해 알려주는 것, 이상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물론, 기도의 최고 모범이 되시는 예수를 본받아 그분이 하셨던 것처럼 기도를 해야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기도에 나타난 예수님의 성품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기를 더욱 강조한다. 우리의 기도가 달라지기를 원한다면, 겉모습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기도도 달라질 것이며, 메마른 영혼이 새 힘을 얻고 살아날 것이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예수를 더욱 깊이 알게 되고, 그분을 더욱 닮아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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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곧 예배요, 기도입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 오늘 하루이지만,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드리지 못했다는 마음의 부담을 겪어 보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있을까? 재정의 십일조를 드리듯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기 위해 특정한 시간을 떼어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시간을 마련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에게 귀한 다짐이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온전히 예배가 되고 기도가 되는 삶이 아닐까? 예수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어쩌면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보다 일상의 순간마다 그분을 생각하며 만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 말씀은 아니었을까?

일상에서 영성을 만나다
아침 출근길 열차를 기다리는 플랫폼, 운전하는 차 안, 강의실과 연구실, 도서관과 서재, 식당과 카페, 여행지와 공원……. 「일상기도」는 다양한 일상의 순간과 공간에서 일상의 언어로 기록된 기도문들이다.
「일상기도」는 저자가 일상생활사역연구소에서 ‘TGIM’ 사역을 섬기며 시작되었다. TGIM(Thank God, it’s Monday!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주일 예배당에 국한된 신앙이 아니라 평일의 일상적인 삶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상영성에 대한 책을 함께 읽고 적용하는 소그룹 운동으로, 저자와 TGIM 구성원들은 매번 모임을 마무리하며 그날 다룬 일상의 주제를 짧은 기도문으로 표현하면서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도의 언어를 배우고 훈련할 수 있었다. 「일상기도」는 가정과 직장, 교회와 세상에서 보고 듣는 일들, 하루를 살아가며 일터와 삶터에서 만나는 문제들, 사람들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기도의 주제가 되어 삶의 모든 순간, 주님께 기도하는 삶으로 인도해 준다.

모든 순간이 기도의 자리입니다
「일상기도」는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 「일상기도: 첫 번째 기도」는 새벽부터 밤까지 삶의 모든 순간 주님을 기억하는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를 주님께 의탁하고, 일터와 가정에서의 삶을 준비하며, 일과 가정을 돌보고, 나 자신과 관계를 보듬으며, 분주한 일상 가운데 주님을 기억하고, 사소한 일상을 주님께 올려드리고, 마침내 하루를 마무리할 때까지 성도의 하루를 기도로 드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일상기도」를 통해 독자들도 오늘 하루 모든 순간에서 기도의 자리를 경험하며 일상에서 예배하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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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곧 예배요, 기도입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 오늘 하루이지만,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드리지 못했다는 마음의 부담을 겪어 보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있을까? 재정의 십일조를 드리듯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기 위해 특정한 시간을 떼어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시간을 마련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에게 귀한 다짐이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온전히 예배가 되고 기도가 되는 삶이 아닐까? 예수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어쩌면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보다 일상의 순간마다 그분을 생각하며 만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 말씀은 아니었을까?

일상에서 영성을 만나다
아침 출근길 열차를 기다리는 플랫폼, 운전하는 차 안, 강의실과 연구실, 도서관과 서재, 식당과 카페, 여행지와 공원……. 「일상기도」는 다양한 일상의 순간과 공간에서 일상의 언어로 기록된 기도문들이다.
「일상기도」는 저자가 일상생활사역연구소에서 ‘TGIM’ 사역을 섬기며 시작되었다. TGIM(Thank God, it’s Monday!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주일 예배당에 국한된 신앙이 아니라 평일의 일상적인 삶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상영성에 대한 책을 함께 읽고 적용하는 소그룹 운동으로, 저자와 TGIM 구성원들은 매번 모임을 마무리하며 그날 다룬 일상의 주제를 짧은 기도문으로 표현하면서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도의 언어를 배우고 훈련할 수 있었다. 「일상기도」는 가정과 직장, 교회와 세상에서 보고 듣는 일들, 하루를 살아가며 일터와 삶터에서 만나는 문제들, 사람들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기도의 주제가 되어 삶의 모든 순간, 주님께 기도하는 삶으로 인도해 준다.

모든 순간이 기도의 자리입니다
「일상기도」는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기도: 두 번째 기도」는 지금 이곳에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가는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인생의 사계절을 살아가고 성장해 가는 일부터 계획과 다짐, 시작과 창조, 공동체와 섬김, 그리고 이웃과 세상과 나라를 위한 중보까지 보다 큰 시야를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일상기도」를 통해 독자들도 오늘 하루 모든 순간에서 기도의 자리를 경험하며 일상에서 예배하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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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짠맛에 길들여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순하지만 깊은 맛이 우러나는 일상 영성의 맛을 보여 주는 책!

김기현(로고스교회 담임목사), 김병권(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 김병년(다드림교회 담임목사), 지성근(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추천!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고 누릴 수 있는 성령 충만의 길을 안내하다
신앙생활은 주일 교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일까? 주님의 일은 교회 봉사나 선교만을 말하는 것일까? 색다른 경험, 혹은 뜨거운 종교적 체험이 있어야만 성령 충만할 수 있는가? ……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분리시키는 이원론적 태도에 쉽게 빠지곤 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삶에도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 역사가 있음을 시원하게 알려 주는 이가 없고, 주5일을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 나라와 동떨어진, 그저 견뎌내야만 하는 버거운 삶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또한 매일 쏟아지는 자극적인 정보에 길들여져 밋밋한 본인의 일상이 자신에게 어떤 가치와 맛을 주는지조차 느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이 살고 죽는 큰일뿐만 아니라 먹고 자고 싸는 일 등 사소한 일상사 속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 있음을 말하고 있으며 성경이 제시하는 하나님 나라는 평범한 삶, 즉 일상 속에서 체험되는 것임을 독자들에게 일러 주고 있다.

호호백발 지혜로운 호당 선생이 전하는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
이 책은 단 것[糖]을 광적으로 좋아해[好] ‘호당 선생’이라 불리는 지혜로운 노인과 서브 컬처에 관심 많은 ‘오덕’이라는 평범한 청년이 일상생활의 다양한 주제를 두고 나눈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이다.
저자는 스토리텔링이라는 기법을 차용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풀어 나간다. 저자는 <들어가며>에서 “이야기야말로 일상생활을 담아내는 데 가장 적합한 그릇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이야기는 개인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형성하기에 개인과 공동체의 일상생활을 탐구하는 데도 꼭 필요한 장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일상을 반추해 볼 수 있으며 ‘호당 선생’이 전하는 메시지에서 일상이 보여 주는 참맛과, 신앙과 일상의 연결 고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설거지, 잠, 똥, 밥,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일, 인간관계, 휴대전화 등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상에 관한 서른여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이야기들은 저자가 교회 안과 밖을 구분하는 관점에 도전하고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훈련을 했던 지난 시절에 쓴 글이다. 그 훈련을 통해 본인이 경험하고 깨달은 바를 서른여섯 가지 주제에 녹여 내어 호당 선생의 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현재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자료개발위원인 저자는 “일상생활은 그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요 사역이다”라는 핵심 가치를 그리스도인들이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일상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먹고, 자고, 싸는 일의 건조한 반복이라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일상이야말로 천국으로 가는 가장 단단하고 고른 길임을 깨닫게 되기를, 건조한 듯하나 참으로 깊고 순한 일상 영성의 참맛을 알아 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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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고 의심하며 믿음의 여정을 걷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미 없는 질문은 없다.
믿음은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욕망으로부터 시작된다!”

“저, 목사님 이런 거 질문해도 되나요?”
“쓸데없는 것 물어봐서 죄송해요”

교회 안에서 신앙적 고민과 질문거리를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왜일까? 아마도 질문을 했다가는 이것이 곧 “믿음 없음”으로 보일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신앙에 있어 의심은 나쁜 것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그냥 믿어”식의 강권과 “일단은 순종해”식의 지시에 너무도 익숙해져 버렸다. 이런 신앙 교육은 성도들이 홀로 고민하게 만들고 결국 신앙에서 멀어지게 만들 뿐이다.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신앙의 여정에서 ‘의심’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 아니 오히려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 말하며 신앙에 대해 고민하고 묻는 과정이 있어야 온전한 믿음 가운데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직면할 만한 의심과 고민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고통 중에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 걸까?’ ‘세상 복을 구하는 기도를 해도 될까?’ ‘교회 밖 세상 문화를 멀리해야만 할까?’…… 하나님과 믿음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부터 교회와 세상을 향한 질문까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성경적 관점으로 시원스러운 조언과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도 기독교 신앙에 대해 고민이 많았고 의심해 보았기에 누구보다도 의심 많은 자신의 모습 앞에 좌절하고 혹은 상처 받고 혹은 불안해하는 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쓴 글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움츠러드는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질문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에 집중하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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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이야기다. 이야기는 이야기로 읽어야 제 맛이다!”
이제 사랑의 언약이라는 큰 줄기의 이야기로 성경을 읽어낸다!!!


“이야기는 에덴동산의 결혼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과 시내 산에서 결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처음 행하신 사역은 혼인잔치에서였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결혼으로 끝납니다. 이야기는 사랑의 언약으로 시작해서
사랑의 언약으로 끝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죽 사랑의 이야기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성경 66권은 장르가 다르고, 다양한 저자가 저마다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무시한 채 자신의 선입견을 앞세워 천편일률적으로 읽어나가는 데에 급급한 경향이 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이나 믿는 것을 지지하는 것처럼 여겨지는 구절에는 마음이 가고 그렇지 않은, 자신의 삶의 방식 등에 반하거나 도전을 주는 것 같은 구절은 그냥 건너뛰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성경 66권을 하나로 묶어주는, 하나로 꿰뚫고 있는 훨씬 큰 “이야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것은 바로 성경을 연구하는 첫 시작점일 것이고 이 책이 세상에 반드시 나와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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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를 증명하라고 요구하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세상을 이해하고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무신론과 과학을 보편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맹신’이라고 표현하며 신앙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와 증명을 요구하고 있다. 세상은 기독교 신앙을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으로 치부하여 공론장에서 배제하고, 이에 대해 일부 기독교인들은 스스로 게토화하기도 한다. 이러한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기독교는 단순히 개인의 구원이라는 영역에서만 힘을 발휘하는 종교인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독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지성의 제자도, 그 의미와 실천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여러 곳에서 강연한 내용들을 모아놓은 이 책은 세 부로 나뉘어 있다.
다섯 장으로 구성된 1부에서는 ‘지성의 제자도’를 소개하고, 저자가 기독교 신앙의 ‘성찰적 거주지’라고 부르길 좋아하는 일반 주제들을 발전시켰다. 1부의 다섯 장은 신조(creed)가 어떻게 믿음의 성숙을 돕는지, 제자도를 권장하는 데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지, 우리의 개인 성장에 책과 조언자의 위치는 무엇인지와 같은 중요한 주제들을 펼쳐놓고 논한다. 2부는 ‘지성의 제자도’의 본이 된다고 말할 수 있는 네 인물, 즉 도로시 세이어즈, C. S. 루이스, 존 스토트, J. I. 패커를 좀 더 집중하여 살펴본다. 이 네 인물은 각자 나름대로 기독교 신앙의 성찰적 거주지를 발전시킨 사람들이다. 마지막으로 3부는 ‘지성의 제자도’를 다루면서 우리가 어둠 가운데 어떻게 소망을 품고 이 여정을 갈 수 있을지를 집중적으로 다룬 네 편의 설교로 구성되었다. 기독교에서는 친숙한 주제인 이 소망은 고난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어둠 가운데 어떻게 여정을 가야 하는지, 이치에 맞지 않는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 세상을 어떻게 의미 있게 살아 낼 수 있는지의 문제들을 특유의 방식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진리와 의미를 찾는 그리스도인의 여정
이해와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경험이나 감정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게 되었을지라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며 신앙이 성숙해지는 데는 지성이 필요하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지적인 신념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신념들을 즐거워하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서 그 신념들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를 발견해 가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인 그리스도인의 제자도는 ‘믿음과 지혜 안에서 성장하는 과정’인 것이다.
이 책은 이 세상이 신봉하는 과학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보여 준다면, 기독교는 ‘세상이 지닌 의미가 무엇인지’를 설명한다고 말한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에 따르면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 있는 ‘큰 그림’이 우리가 눈으로 관찰하는 것 너머와, 그 아래 숨겨진 가치와 의미의 방식을 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제자도란 이 그림을 붙드는 것이고, 그 틀 안에서 의미 있게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의 임무는 우리 신앙의 지적인 깊이와 즐거움을 인지하고 발견해서 우리 문화 전반에 선포하고 소개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지혜 가운데 자라 감을 목표로 하는 신앙 여정, 그리스도인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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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묵시로 거리 뒀던 계시록,
이젠 소망을 담은 복음으로 함께 읽어야 할 때다”

가장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 책,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읽으려는 사람들은 대체로 막막하다고 느낀다. 우리에게 낯선 묵시 장르이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하고, 비밀스러운 상징과 비유가 많아서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요한계시록을 읽으면서 다른 성경을 읽을 때는 겪지 않은 이질감을 느낀다.
이처럼 요한계시록을 읽고 해석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장르와 주제를 이해하면 그리 어렵지 않다. 성경 전체의 큰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면 자신 있게 이 책 속으로 뛰어들어 보라. 요한계시록도 성경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비유와 상징,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
십사만사천 명, 용, 여자, 바다 짐승, 두 뿔 달린 어린양……. 이처럼 계시록에 나오는 많은 비유와 상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인과, 그 인을 뗄 때마다 일어나는 재앙들을 보며 많은 그리스도인이 두려워한다. 이 재앙들을 지구가 종말할 때 일어날 사건과 연결하는 설교나 강의를 접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르치는 이들은 대부분 휴거나 임박한 주님의 재림을 언급하면서 회개하고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해석이 과연 성경적이고 올바른 것일까?
저자는 계시록에 나오는 비유와 상징을 계시록의 문맥 속에서 살피고, 그 내용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적이 있는지, 구약 성경에 유사한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라고 권한다. 그래서 이 책은 요한계시록의 상징을 계시록이 기록된 당시 사회문화적 문맥과, 성경의 다른 구절들에 근거하며 해석하며, 계시록이 의도한 내용을 우리에게 올바르게 전해 준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소망의 복음이 되는 요한계시록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강의하고 설교하게 된 것이 계시록의 현재성을 나누기 위해라고 말한다. 계시록은 먼 훗날의 예언이 아니라 이 서신을 받은 사람들이 당시에 당하는 현실적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해 쓰인 글이다. 당시 성도들에게 이 계시록이 위로와 힘이 되었다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힘과 위로가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하늘의 신비한 비밀을 담고 있어서 특별한 사람들만 풀 수 있는 책이 아니다. 묵시라는 생소한 장르로 기록되긴 했지만 적절한 도움만 있다면 충분히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이 책 <소망의 복음, 요한계시록>을 통해 성경의 마지막 책이며 가장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 요한계시록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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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체적으로 3부로 나뉜다.

1부 : 직업 선교사가 왜(Why) 필요한지와 그 배경을 다룬다. 가톨릭교회 이후, 개신교 교회가 지난 500년 동안 선교사를 파송해 온 환경은 오늘날 완전히 바뀌었기에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교가 필요한 상황이 되었다. 새로운 환경에 가장 적절한 선교는 직업을 가지고 선교지에 가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직업과 선교의 관계를 다섯 가지 타입으로 정의한다.

 

2부 : 직업과 관련한 선교의 다섯 가지 타입 가운데에서도 실제로 직업과 관련있는 네 가지 타입(2타입, 3타입, 4타입, 5타입)이 각각 무엇(What)을 의미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3부 : 직업과 관련해서 선교를 어떻게(How) 할 것인지를 서술한다. 특히 일과 증거의 관계를 네 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소개하는 것과 더불어 이미 직업을 가지고 한국에 있는 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한 경험, 그 후 선교사가 되어 인도네시아에서 10여 년간 사역한 저자의 경험을 함께 나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업을 가지고 선교하기 위해서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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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동원 사역 10년간의 고민과 노하우로 빚어낸 책
손창남 선교사는 한국 OMF 대표를 지낸 후, 10년간 동원 사역을 하며 여러 교회에서 선교 관련 강의와 설교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강의와 설교를 하면서 지역 교회가 겪고 있는 선교에 대한 고민을 접하게 되었다. 수많은 고민거리 중 나타난 공통점은 교회가 하고 있는 선교에 불만은 많으나 대안이 없다는 점이다. 지역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할 때 겪는 어려움, 후원 선교사 관리, 선교 단체와의 협력 문제 등이 주된 골자다. 또한 수많은 교회가 선교라는 이름으로 무엇을 하는 것(doing)에는 익숙해 있을 뿐 선교적 체질 (being)이 되는 데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지역교회가 선교적 체질이 아니라면 선교가 제대로 이루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지역 교회를 위한 선교 가이드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썼다.

선교를 재미있고 쉽게 읽어 마음에 품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손 선교사는 책 구성에도 많은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시중 서점에는 ‘선교적 교회’ 혹은 이와 유사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책들이 여럿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이론적으로 접근한 도서가 많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실제적이고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책은 많지 않다. 만약 선교 내용이 교과서처럼 쓰인다면 독자들이 선교에 대한 눈을 뜨기 전에 책장을 덮고 말 터. 그래서 정한 글의 형태는 이야기식 방식이다. 열방 교회라는 가상의 교회에서 선교 위원장을 맡은 김상진 장로와 동신복 선교회의 대표인 신정호 선교사 사이에 오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가상 현실의 이야기로 보이지만 실제로 저자가 경험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도 모르게 선교에 대한 그림이 가슴속에 그려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선교를 삶에 담도록 구성된 책
이 책은 세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지역 교회와 선교 단체는 서로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 이룰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을 다루었다. 2부는 무엇을 하는 선교(doing missions)보다 선교적 체질(being missional)이 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루었다. 3부는 아는 것에 머물지 않고 선교적 삶을 살아내는 것(living missions out)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다루었다.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ePub 포맷 전자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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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을 위한
“다르게 생각해 보기!”


이 책은 저자가 LA한길교회에서 약 18개월에 걸쳐 설교한 요한복음 강해 설교를 모은 책이다. 1권에서는 요한복음 1-4장, 2권에서는 요한복음 5-9장까지 다루고 있다. 이전에 출간된 읽는 설교 시리즈(갈라디아서, 룻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요한복음도 현장 설교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고, 성도들에게 메시지가 더욱 생생하게 전해지도록 노진준 목사의 화법을 글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저자는 요한복음 강해를 시작하면서 요한복음의 주제를 ‘다르게 생각해 보기’라고 정했다. 그 이유는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사람들과 나누시는 대화 가운데 사고의 관점이 몹시 달라서 마치 동문서답하는 것 같은 내용이 유난히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서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은 요한복음의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성도가 추구해야 하고 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리를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래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신 사건이 등장한다. 이렇게 예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일이 많지만 우리는 이런 가시적인 기적의 현상에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 요한복음은 이 모든 기적을 단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의 표적들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 현상과 능력에 주목하지 말고 예수님에게 주목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그 믿음으로 얻는 생명의 풍성함은 이 땅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저 예수님이 베푸시는 기적과 현실에 맞닥뜨린 인생의 문제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 사람이 죽었다 부활해야 영화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지만 천국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말하고 영생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로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을 통해 성도들이 바른 복음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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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을 위한
“다르게 생각해 보기!”


이 책은 저자가 LA한길교회에서 약 18개월에 걸쳐 설교한 요한복음 강해 설교를 모은 책이다. 1권에서는 요한복음 1-4장, 2권에서는 요한복음 5-9장까지 다루고 있다. 이전에 출간된 읽는 설교 시리즈(갈라디아서, 룻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요한복음도 현장 설교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고, 성도들에게 메시지가 더욱 생생하게 전해지도록 노진준 목사의 화법을 글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저자는 요한복음 강해를 시작하면서 요한복음의 주제를 ‘다르게 생각해 보기’라고 정했다. 그 이유는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사람들과 나누시는 대화 가운데 사고의 관점이 몹시 달라서 마치 동문서답하는 것 같은 내용이 유난히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서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은 요한복음의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성도가 추구해야 하고 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리를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래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신 사건이 등장한다. 이렇게 예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일이 많지만 우리는 이런 가시적인 기적의 현상에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 요한복음은 이 모든 기적을 단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의 표적들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 현상과 능력에 주목하지 말고 예수님에게 주목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그 믿음으로 얻는 생명의 풍성함은 이 땅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저 예수님이 베푸시는 기적과 현실에 맞닥뜨린 인생의 문제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 사람이 죽었다 부활해야 영화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지만 천국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말하고 영생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로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을 통해 성도들이 바른 복음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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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경건하고 성숙하며 덕스럽게
성장하도록 도와 줄 <뉴시티 교리문답 키즈>가 영한 대조로 출간되다!

52개의 짧은 질문과 대답은 아이들이 하나님, 인성, 죄, 그리스도, 성령 등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친다는 것은 논리 정연하고 폭넓은 사고 체계를 심어 주어 성인이 되었을 때 성경적 틀 안에서 세상과, 그 안에서 겪은 자신의 경험을 자신 있게 해석하도록 준비시키는 것이다. 교리문답은 변화가 빠른 시대 속에서 올바른 성경적 가치관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뉴시티 교리문답 키즈 영한 대조」는 복음 연합과 리디머 장로교회에서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하여 만들었던 「뉴시티 교리문답」(2018년 01월 출간)의 어린이 버전에 영어 문답을 함께 실은 책이다. 한글로만 된 「뉴시티 교리문답 키즈」가 어린이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로 제작된 것이 장점이라면 ‘영한 대조’ 버전은 영어 문답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교리문답을 외우며 영어와도 가까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뉴시티 교리문답 영한 대조!

이 책은 1년 동안 일주일에 한 가지 질문과 대답을 공부하도록 총 52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학습자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주는 한국어로, 한 주는 영어로 문답을 암송하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반드시 1월 첫 주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1년 중 언제든지 시작하고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한 권만 가지고 있어도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1년 동안 일주일에 한 가지 질문과 대답을 공부하도록 구성하였다.
 ‘영한 대조’버전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생과 청년들이 암송하기에도 적절하다.
 책날개에 다양한 암송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교회나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적용해 볼 수 있다.
 New City Catechism 앱으로 (영어) 교리문답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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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설교 시리즈 중 두 번째 책, 《룻기》가 나왔다. 이 책은 조영민 목사가 마포구 성산동 작은 숲에 위치한 나눔교회에 부임하고 전한 첫 설교다.
조.영.민?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 석 자는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을 추천한 이들의 말처럼, 그가 전한 메시지에는 진지함과 열정이 있다. 엘리야처럼 당대를 주름잡던 선지자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7,000명 중 한 사람 정도는 되지 않을까? 마치 갓 결혼한 신부마냥 부임한 교회에서의 첫 설교가 부담될 법한데도 그는 조국 교회에 대한 날카로운 진단과 성경적 해답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그렇다고 그의 설교가 너무 진지한 나머지 진부하거나 건조하지 않다. 잘 숙성된 유기농 매실청처럼 그 맛이 새콤하고 건강하기까지하다.
조 목사의 읽는 설교 《룻기》는 이 시대를 잘 반영한다. 그는 암울했던 사사 시대에 룻기의 주인공들이 빚어낸 따뜻한 이야기가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설교 원고를 한 땀 한 땀 작성했다. 또한 이 책은 나오미, 룻, 보아스, 이 세 인물을 통해 오늘날 조국 교회의 현실과 하나님의 구속을 향한 열심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텅 빈 마음의 나오미, 우리 시대 성도들의 자화상!
시어머니를 돕는 룻,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신실한 성도!
공허를 채우는 보아스, 성도들에게 찾아와 참된 만족과 쉼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읽는 설교 《룻기》를 통해, 우리의 텅 빈 가슴을 채우고 주의 날개 아래에서 참된 쉼을 얻기를 바란다.

 

오늘날 한국 교회와 교우들이 사사 시대처럼 영적 기근으로 고통을 당하는 시기에 무엇보다 귀담아들어야 할 말씀이 바로 〈룻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설교를 통해 교회를 회복시키고 있는 조 목사의 읽는 설교 《룻기》가 한국 교회 강단과 교우들의 삶을 풍성하게 할 것이라 사료되기에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 김지찬 (총신대학교 구약학과 교수) 

 

룻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고통을 대할 여유를 얻으며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새롭게 기대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고통으로 당황하며 신음하는 이들에게, 쉽지만 마음을 울리는 언어로 쓰인 이 설교집이 새로운 삶의 희망과 이유를 깨닫게 해 주는 도구가 되길 바라며 이 책을 기쁜 맘으로 추천합니다. 

- 김종호 (한국기독학생회(IVF) 대표) 

 

설교가 복음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설교의 본질입니다. 그런데 구약을 설교하면서 복음을 제대로 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억지와 무리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조 목사는 〈룻기〉를 통해 자연스럽고 바르게 복음과 그리스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동역자요 제자인 조 목사의 설교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 설교집이 한국 교회 강단과 성도들에게 도전과 힘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김창훈 (총신대학교 교수) 

 

독자들이 진지하게 이 글을 읽어 나가신다면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헤세드와 이 땅을 살아가며 우리가 드러내야 하는 헤세드가 무엇인지 경험할 것입니다. 또 텅 빈 마음으로 통곡하는 나오미를 생명으로 채우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통곡하는 수많은 나오미들을 참된 위로와 생명으로 채우실 것을 기대합니다. 부디 이 아름다운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읽히고 들려지기를 소원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책을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이 책은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기독론적이고 구원론적인 해석과 우리가 사는 시대적 적실성을 가진 적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목회 현장에서 경험하는 목회적 경험들의 진솔한 나눔 등으로 내용이 알찬 참 좋은 설교집입니다. 오늘날처럼 사랑을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관점에서만 접근하는 마음 아픈 시대에, 상대방의 행복을 빌며 자신을 헌신하고 희생할 줄 아는 사랑을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배우기를 기대합니다. 

-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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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화종부 목사가 남서울교회에 부임해 온 이후 주일 오전 예배 때 전한 〈갈라디아서〉강해 설교를 모은 것이다. 저자는 가능하면 설교 원형 그대로 책을 만들기를 원했다. 왜냐하면 설교는 수필이나 소설처럼 출판을 위한 글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능한 청중들에게 전해진 설교 형태를 그대로 담아야 설교집답다는 저자의 생각이 그대로 담긴 책이다. 다소 구어체 사용으로 문체의 결점이나 내용의 반복이 많을 수 있지만, 현장 설교의 장점을 살리려고 노력했다는 점을 염두하면 좋겠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라고 제목을 붙여 보았다.

 

저자가 첫 책으로 〈갈라디아서〉를 택한 것은 조국 교회를 향한 그의 문제의식 때문이다. 조국 교회가 여전히 복음과 그 본질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세상의 지탄과 비난에 교회가 뭐라 뾰족한 대안도 없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저자는 세상은 “교회다운 교회, 복음에 충실한 기독교”를 원한다는 데서 답을 찾았다. 그래서 저자는 작게나마 교회다운 교회, 복음에 충실한 기독교를 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이 설교를 준비하는 사역자나 말씀을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또한 이 책은 바른 말씀을 전하려는 설교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 그들이 풍성한 꼴을 뿌리는 사역자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담긴 저자의 첫 책이다.

 

추천의 글

 

이 책은 나에게 뙤약볕 아래 먼지 나는 신작로를 타박타박 걷다가 마시는 한 사발의 시원한 생수였습니다. 뙤약볕 내리쬐는 인생길 위에서 땀나고 지친 모든 사람들이 이 물을 마시고 다시 새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정확한 주제를 바탕으로 본문의 의미와 의도를 명확히 풀어내면서 현실감 있는 적용을 제시하는 책이 절실합니다. 나는 이 책이 그러한 바람을 만족시켰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설교자의 정서와 인품까지 엿볼 수 있는 구어체 글이니, 그 맛 또한 친근하면서도 각별합니다. 일독 아니 다독을 권합니다.

김윤기 목사(남부중앙교회)

 

이 책은 단순히 〈갈라디아서〉라는 성경의 한 책을 강해한 것을 넘어 우리 한국 교회의 영적 현실을 진단하며 복음의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 나라 민족을 복음으로 다시 일깨우고 흐트러진 한국 교회의 방향성을 다시 잡아 주는 귀한 도구가 될 것을 믿으며 진심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박순용 목사(하늘영광교회)

 

이번에 화종부 목사의 첫 설교집으로 출간되는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는 〈갈라디아서〉가 말하는 복음을 한국 교회에 적용하는 좋은 설교의 본이 됩니다. 독자들이 이 설교집을 통해 복음의 진수를 새롭게 깨닫고,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며, 한국 교회를 더욱 사랑하는 일이 생겨나기를 기대합니다.

백금산 목사(예수가족교회)

 

이제 그의 메시지가 이렇게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지상 메시지도 변함없이 사용하셔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자유케 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하면서 기쁘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장호익 목사(서대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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