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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전자책 e-book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손성찬 | e-pub 오늘을 살아가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상식적 대화를 위한 지적 토대를 쌓도록 도와줄 기독교 교양서 김기현, 김형국, 장민혁, 조영민 추천! 기독교를 읽다 당신의 기독교 신앙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떠올려 보자. 모태 신앙이었는가? 어릴 적, 교회 다니는 친구의 초대를 받아 ‘친구 초청 잔치’에 간 것이 첫 교회 방문이었는가? 진리를 찾아 여러 종교와 학문을 엿보다가 기독교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는가? 우리의 첫 기독교 (신앙) 경험이 어떤 모습이었든, 우리가 지닌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지식이란, 신앙생활을 하며 파편적으로 듣고 읽은 정보 모음에 그친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해 우리가 아는 지식 조각들을 잘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어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더보기
《창조 세계 돌봄》| 더글라스 무, 조너선 무 | e-pub “모든 그리스도인은 창조 세계를 돌보는 자로 부름받았다!” 고통 중에 신음하는 창조 세계에 대한 인간의 책임 크리스토퍼 라이트, 리처드 보컴, 케빈 밴후저, 트렘퍼 롱맨 3세, 러셀 무어 추천! 기후 변화를 넘어 생태 위기에 이르기까지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 ‘기후 위기’, ‘그린 뉴딜’, ‘2050 탄소 중립’, ‘재생 에너지’, ‘지속 가능성’ 등, 오늘날 우리가 겪는 생태 위기를 나타내는 용어는 물론 저마다 내세우는 해결책 또한 다양하다. 우리는 지금 지구의 죽음을 가져올 수 있는 생태 위기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처럼 ‘위기’라는 표현과 함께 긴급한 대책을 세워야 하는 오늘날의 생태 위기에 대해 많은 환경 운동가가 기독교에 그 책임을 묻는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만 초점이 맞춰진 기.. 더보기
《예배 사색》| 노진준 | e-pub 은혜 입은 모든 자가 마땅히 머물러야 할 자리, 예배 그 예배의 자리를 생각하는 한 설교자의 묵상과 고백을 읽다 다시, 예배를 생각하다 지금 우리는 무엇보다 ‘예배’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대를 지나고 있다. 교회 차원에서 코로나19는 한국 교회로 하여금 예배의 의미와 본질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다. 모이는 것에 힘쓰라고 말하는 교회가 모이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면서 예배의 시공간적 의미와 예배의 본질, 예배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예배를 성찰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성도 개인 차원에서는 신앙생활을 오래 해온 신자도 매주 예배를 반복하는 동안 때로 타성에 젖기도 하고 냉랭한 마음으로 자리만 지키는 시기를 겪으면서 자신의 예배를 돌아보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들여다보게 되기도 한다. .. 더보기
《기독교가 직면한 12가지 질문》| 레베카 맥클러플린 | e-pub 21세기 기독교가 직면한 핵심 질문에 답하다! “이 책은 희망이 그득하게 담겨 있어서 읽는 이를 놀라게 할 것이며, 아마도 예수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 줄 것이다.” _존 블룸(디자이어링 갓 공동 설립자) 2020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수상 세속화되어가는 이 시대에 과연 종교가 설 자리가 남아 있는가? 과학이 발전할수록 우리의 삶이 편리해지고 우주의 비밀이 밝혀지는 한편, 종교는 미신으로 여기고 과학이 진리가 되는 세속화가 점점 거세진다. 일부 종교 사회학자들은 전 세계의 현대화가 이러한 세속화를 더욱 밀어붙일 것이라고 예상하며, 실제로 서유럽에서 그러한 경향이 강해지고 있으니 나머지 세계도 그 뒤를 따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세속화 가설이 실패했다고 말한다. 서구 사회에.. 더보기
《읽는 설교 골로새서》| 화종부 | e-pub 만유의 주이시며 충만하신 그리스도,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새사람, 새 생명을 가진 성도답게 일상을 살아가는 법! 에베소에서 바울의 복음을 듣고 회심한 골로새 출신 에바브라가 세운 골로새 교회, 그 교회의 성도들을 향해 바울이 쓴 편지가 바로 골로새서다. 바울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이 골로새 성도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듣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 된 마음으로 쓴 편지를 보낸다. 당시 골로새 성도들은 이단과 거짓 선생의 가르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곤란에 처한 성도들에게 바울이 가장 먼저 되새겨준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하심이었다. 오늘날 한국 교회에도 많은 이단이 횡행하고, 거짓 복음을 가르치는 거짓 선생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단과 거짓 선생들이 가르치는 잘못된 복음을 분별하기 위해 성.. 더보기
《말씀의 성육신에 관하여》| 아타나시우스 | e-pub 유대인들은 비웃고 헬라인들은 조롱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찬미하는 신비, 성육신! 실제로 이 책은 전체가 생명나무 그림이다. 활력과 확신이 가득한, 기운 넘치고 빛나는 책이다. _ 중에서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서 오는 흥미로움과 신선한 자극을 선호한다. 특히 현대인들이 책을 선택할 때는 당장 내 삶에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얻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변하지 않는 기독교 진리에 바르게 접근하고 이를 깊이 탐구하기 위해서는 오래된 책을 읽고, 오래된 신학자의 말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도 꼭 필요할 것이다. 특히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 와서 ‘성육신’, ‘삼위일체’, ‘구원’ 등 기본적인 기독교 핵심 진리에 대해 익히 들어온 사람이라면, 더욱 기독교 고전을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 .. 더보기
《읽는설교 요한계시록 vol.2》| 정근두 | e-pub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 1:3) 한국의 대표적인 강해설교자 정근두 목사의 두 번째 읽는 설교!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절정, 요한계시록 두려움과 수수께끼의 책이 아닌 승리의 기쁨과 소망의 책으로 요한계시록은 새롭거나 전혀 다른 내용을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하고, 신약의 사도들이 증거했으며, 주님 자신이 가르치신 그 종말의 진리를 표현을 달리하여 묵시적으로 전하고 있다. 즉,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계시의 완성이다. 구약과 신약의 모든 이야기와 가르침이 다 녹아들어 마지막으로 주어진 책이 요한계시록인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강해설교자 정근두 목사는 오늘날의 시대적인 상황과 요.. 더보기
《읽는설교 요한계시록 vol.1》| 정근두 | e-pub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 1:3) 한국의 대표적인 강해설교자 정근두 목사의 두 번째 읽는 설교!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절정, 요한계시록 두려움과 수수께끼의 책이 아닌 승리의 기쁨과 소망의 책으로 요한계시록은 새롭거나 전혀 다른 내용을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하고, 신약의 사도들이 증거했으며, 주님 자신이 가르치신 그 종말의 진리를 표현을 달리하여 묵시적으로 전하고 있다. 즉,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계시의 완성이다. 구약과 신약의 모든 이야기와 가르침이 다 녹아들어 마지막으로 주어진 책이 요한계시록인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강해설교자 정근두 목사는 오늘날의 시대적인 상황과 요.. 더보기
《with》| 스카이 제서니 | e-pub 2011년 4월, 스카이 제서니의 첫 번째 책, 《하나님을 팝니다》가 나왔다. 이 책은 상업주의에 물들어 소비 문화와 방봅론에 지나치게 사로잡힌 현대 교회가 세상 문화에 대항하는 하나님 나라의 대리자라는 소명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일갈하고, 그에 따르는 대안이 무엇인지 통찰력 있게 짚어 주었다. 그로부터 2년 8개월만에 스카이 제서니의 두 번째 책, 《with》가 나왔다. 이 책은 현대 교회의 풍조 안에 있는 기독교인의 삶의 내용을 살펴보고 독자 자신의 신앙적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현대 기독교인의 네 가지 삶 모든 세대의 기독교인들은 거룩한 열망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한다. 하나님을 알고, 삶 가운데 하나님을 경험하고, 목자가 양을 돌보듯 보살핌 받기를 바란다. 그러나 생각만큼 하나님을 경험하기는.. 더보기
《광야를 걷고 있는 그대에게》| 김유복 | e-pub 지금 여기, 광야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그리스도인들에게 ‘헬조선’, ‘루저’, ‘잉여’, ‘흙수저’ 등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입에서 나오는 단어들에서 느껴지는 것은 암울과 절망이다. 태어나면서 삶의 성공과 실패가 정해져 있는 것 같은 세상, 잠재력과 가능성, 인격과 성품이 아닌 외모와 학벌, 소득 수준이 한 사람의 가치가 되어 버린 세상, 그래서 사람이 상품이 되고, 어느새 자신을 좋은 상품으로 만들고 선전하여 높은 값에 팔고자 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 버린 세상, 이런 세상에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것은 어쩌면 어리석고 헛된 꿈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오늘 우리는 풀 한 포기 자랄 것 같지 않은 거칠고 황량한 광야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황량한 광야를 살아간 또 다른 사람, 다윗 여.. 더보기
《그 틈에 서서》| 박윤만 | e-pub 이미 임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나라, 그 틈을 살다 “틈은 예수께서 역사 속에 들어오시는 공간이며, 틈은 하나님의 영이 불어오는 곳이고, 하나님의 소리가 들려오는 통로다!” 강대훈, 이만열, 이찬수, 장영일, 채영삼 추천! 하나님의 역사는 틈 사이로 시작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역사의 무대에 첫 등장하신 사건은 세례였다. 요단강에 들어가신 예수께서 물을 가르고 올라오실 때 하늘도 갈라진다. 물 틈에서 예수가 올라오시고, 하늘 틈에서 하나님의 소리가 들려온다. 오랜 시간 침묵하시던 하나님이 바로 이때 그 침묵을 깨신 것이다. 예수의 마지막 사역인 십자가 사건에서도 하나님은 틈 사이로 역사하신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그때, 하나님의 영이 머무시는 지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도 찢어진다. 예수께서 세례.. 더보기
《선하고 거룩한 동역》| 김한성 | e-pub 선교를 준비하는 선교 훈련생, 재정 모금으로 어려워하는 현지 선교사, 재정 모금 훈련을 배우고자 하는 선교 단체 간사, 그동안 해 왔던 재정 모금 활동을 개선하고 싶은 선교사, 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선교 재정 모금’ 분야에서 국내 저자가 집필한 최초의 도서! 해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선교사가 많다. 이들이 선교지로 가기 전에 선교 훈련을 받고 많은 준비를 하겠지만 막상 현지에 가면 훈련 받은 만큼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선교 사역이다. 선교사들이 겪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 중에 특히 재정 문제는 적잖은 선교사들이 사역을 그만두고 본국으로 귀국하게 만드는 문제이기도 하다. 또한 현지에서 자녀를 교육하고 가정을 꾸려나가야 하는 기혼 선교사들에게는 이 재정적 어려움이 가장 큰 고.. 더보기
《톰 라이트의 바울》| 톰 라이트 | e-pub 바울이 전한 메시지를 탐구하고자 하는 열정과 학문적 깊이가 어우러진 ! 최근 국내 신학계에 논란을 불러일으킨 “새관점”은 바울이 유대교와 율법에 대해 어떤 관점을 취했는지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다. 바울이 율법 중심적인 유대교에 비판적이었다는 “옛관점”과 달리 “새관점”은 바울이 유대교를 보는 관점은 율법의 종교가 아닌 은혜의 종교라고 말한다. 즉, 유대교의 율법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선택받은 자)에 대한 반응이지, 구원의 수단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관점으로 보고 그것에 반대하여 믿음으로 의를 얻는다고 주장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된 자로서 마땅히 행하는 반응이 바로 율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톰 라이트는 여기서 더 나아가 바울이 칭의와 구원, 종말론 등을.. 더보기
《뉴시티 교리문답》| 복음 연합 ˙리디머 장로교회 | PDF 왜 새로운 교리 문답서가 필요한가 사실 아주 탁월하고 오래 사용되어 역사적으로도 검증된 교리 문답서가 이미 많이 있다. 그런데도 왜 애써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써야 했는가? 어떤 사람들은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동기를 의심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다. 한때는 교회에서 그들만이 사용하는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계속 만들어 내는 일을 당연하고 중요하며 필요한 일로 여겼다는 것이다. 원래 (Book of Common Prayer)에는 교리 문답서가 포함되어 있었다. 루터 교회는 1529년에 나온 루터 대교리 문답과 소교리 문답을 가지고 있었다. 초기 스코틀랜드 교회들 역시 칼뱅의 제네바 교리 문답(1541년)과 하이델베르크 교리 문답(1563년)이 있.. 더보기
《뉴시티 교리문답 해설》| 복음 연합 | e-pub 왜 새로운 교리 문답서가 필요한가 사실 아주 탁월하고 오래 사용되어 역사적으로도 검증된 교리 문답서가 이미 많이 있다. 그런데도 왜 애써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써야 했는가? 어떤 사람들은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동기를 의심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다. 한때는 교회에서 그들만이 사용하는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계속 만들어 내는 일을 당연하고 중요하며 필요한 일로 여겼다는 것이다. 원래 (Book of Common Prayer)에는 교리 문답서가 포함되어 있었다. 루터 교회는 1529년에 나온 루터 대교리 문답과 소교리 문답을 가지고 있었다. 초기 스코틀랜드 교회들 역시 칼뱅의 제네바 교리 문답(1541년)과 하이델베르크 교리 문답(1563년)이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