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를 준비하는 선교 훈련생, 재정 모금으로 어려워하는 현지 선교사, 재정 모금 훈련을 배우고자 하는 선교 단체 간사, 그동안 해 왔던 재정 모금 활동을 개선하고 싶은 선교사, 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선교 재정 모금’ 분야에서 국내 저자가 집필한 최초의 도서!
해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선교사가 많다. 이들이 선교지로 가기 전에 선교 훈련을 받고 많은 준비를 하겠지만 막상 현지에 가면 훈련 받은 만큼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선교 사역이다. 선교사들이 겪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 중에 특히 재정 문제는 적잖은 선교사들이 사역을 그만두고 본국으로 귀국하게 만드는 문제이기도 하다. 또한 현지에서 자녀를 교육하고 가정을 꾸려나가야 하는 기혼 선교사들에게는 이 재정적 어려움이 가장 큰 고민이기도하다. 그래서 선교사들의 기도 편지를 보면 재정에 관한 기도 제목이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선교사들이 재정 모금에 대한 훈련을 잘 받고 있을까? 사실 한국 선교계는 재정 모금 훈련이 매우 약한 편이다. 선교 재정 모금에 관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없다. 읽기 쉬운 책은 둘째 치고, 선교 재정 모금과 관련된 도서도 거의 없다. 일반 NGO분야에서 모금 관련 도서가 몇 권 출간되었으나, 이 또한 대부분이 번역서이다.
그래서 김한성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영어학과)는 한국 선교사들이 재정 모금에 대해 어려워하고 낯설어하는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보고, 선교 재정에 관한 실용적이고 읽기 쉬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예진, 하경, 요한, 이렇게 세 명의 선교사를 책 속에 등장시켜 독자들이 이들과 함께 재정 모금에 대해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재정 모금 활동은 선교사가 반드시 해야 할 일 가운데 하나이다.
하나님이 선교사를 부르신 것처럼, 재정 동역할 교회와 성도들도 부르셨다!”
이 책은 선교 재정 모금 방식을 알려주는 것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다. ‘나는 성격상 모금을 하지 못해’, ‘힘들게 사역하는데 내가 왜 재정 모금까지 신경 써야 하지?’, ‘재정 모금을 누군가가 해준다면 사역에 더 집중할 수 있을 텐데......’ 하고 생각하는 선교사들에게 선교사의 사역 범위와 왜 모금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이 선교사를 부르신 것처럼 재정 동역할 교회와 성도들도 부르셨기에 그 동역자들을 찾는 것은 선교사의 몫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재정을 지원하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단순히 재정 후원자가 아닌, 재정 동역자로 여기며, 그들을 하나님의 일에 함께 동참하도록 초대하는 것이 선교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돈’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당연히 마음을 어렵게 한다. 하지만 재정 모금에 대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수고와 관심을 기울인다면 모금을 할 때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을 것이다. 선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나,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모두 이 책을 통해 지혜롭고 담대하게 선교 재정 모금을 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교보eBook_ https://bit.ly/3DDR1fW

리디북스_ https://bit.ly/3ujjuTS

알라딘_ https://bit.ly/3yECeht

예스24_ https://bit.ly/38NRAG1

구글북스_ https://bit.ly/3F11fIa

바울이 전한 메시지를 탐구하고자 하는 

열정과 학문적 깊이가 어우러진 <톰 라이트의 바울>!

 

최근 국내 신학계에 논란을 불러일으킨 “새관점”은 바울이 유대교와 율법에 대해 어떤 관점을 취했는지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다. 

바울이 율법 중심적인 유대교에 비판적이었다는 “옛관점”과 달리 “새관점”은 바울이 유대교를 보는 관점은 율법의 종교가 아닌 은혜의 종교라고 말한다. 

즉, 유대교의 율법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선택받은 자)에 대한 반응이지, 구원의 수단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관점으로 보고 그것에 반대하여 믿음으로 의를 얻는다고 주장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된 자로서 마땅히 행하는 반응이 바로 율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톰 라이트는 여기서 더 나아가 바울이 칭의와 구원, 종말론 등을 이야기할 때 그가 인용한 구약을 내러티브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제2성전기 유대인(1세기 유대인)은 구약 성경이 이야기하는 새로운 출애굽을 실제로 살아가고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톰 라이트의 바울>에서 톰 라이트는 내러티브적인 관점에서 바울 신학의 주제와 구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내러티브로 보았을 때 바울 신학은 칭의와 언약, 메시야와 묵시, 복음과 제국이라는 쌍을 맺은 주제를 담고 있으며, 하나님(유일신 사상)과 하나님의 백성(선택 사상)과 하나님의 미래(종말론)라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이 책은 바울을 내러티브적으로 이해하고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본 바울 신학의 주제와 구조를 고찰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바울과 그의 사상을 조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메시야 예수의 도래와 죽음, 부활을 통해 바울 자신이 일부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고 믿었던 그 이야기에 새로운 장이 펼쳐졌다는 것이 바울의 핵심 논지다.”

- 본문 중

 

바울이 인용한 구약은 단순히 근거본문이 아니라 당시 유대인들이 살아내고 있다고 여긴 내러티브의 일부를 소개하고 반복한 것이다. 바울이 구약으로 거듭 돌아가는 이유는 역사적인 이야기로서 하나님과 세상, 인류와 이스라엘에 대한 지배적인 내러티브를 재설계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관점에서 바울을 새롭게 바라본다는 것은 그가 쓴 성경(신약에서 중요한 부분을 이루는 서신서들과 그 안에 인용된 구약 성경구절들)을 새롭게 해석하는 토대가 된다.

 

 

교보eBook_ https://bit.ly/3l1z30d

리디북스_ https://bit.ly/3lyacB9

알라딘_ https://bit.ly/3zFazhl

예스24_ https://bit.ly/3y7nMPB

구글북스_ https://bit.ly/2V0WHiB

 

왜 새로운 교리 문답서가 필요한가

사실 아주 탁월하고 오래 사용되어 역사적으로도 검증된 교리 문답서가 이미 많이 있다. 그런데도 왜 애써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써야 했는가? 어떤 사람들은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동기를 의심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다. 한때는 교회에서 그들만이 사용하는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계속 만들어 내는 일을 당연하고 중요하며 필요한 일로 여겼다는 것이다. 원래 <성공회 기도서>(Book of Common Prayer)에는 교리 문답서가 포함되어 있었다. 루터 교회는 1529년에 나온 루터 대교리 문답과 소교리 문답을 가지고 있었다. 초기 스코틀랜드 교회들 역시 칼뱅의 제네바 교리 문답(1541)과 하이델베르크 교리 문답(1563)이 있었는데도, 웨스트민스터 교리 문답을 채택하기 전까지 크레이그 교리 문답(1581)과 라틴 교리 문답(1595), 신 교리 문답(New Catechism, 1644)을 계속 만들어 냈다.

교리 문답서를 만드는 목적은 세 가지다. 첫째, 복음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다. 즉 단순히 복음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설명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하나님, 인간의 본성, 죄 등에 대한 성경적 교리의 기초를 세우기 위해서다. 둘째, 그 시대와 문화에서 일어난 이단과 오류, 거짓 신앙을 설명하고 그것들에 대응하여 복음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셋째는 좀 더 목회적인 목적으로, 개인적인 성품뿐 아니라 교회 공동체의 삶에서도 그리스도를 닮아 구별된 사람, 구별된 문화를 이루기 위해서다.

이 세 가지 목적을 아울러 살펴보면,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왜 써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우리가 설명하는 복음 교리는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옛 교리 문답과 일치해야 하지만, 변화하는 문화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복음에 던져지는 도전과 유혹, 오류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직면하고 대답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이다.

_“서문에서, 티모시 켈러

 

 

복음 연합+리디머 장로교회 공동 프로젝트!

종교 개혁 시기와 그 이후에 교리문답들이 급증한 모습은 교회의 건강함을 보여 주는 표징이었다. 존 오웬은 교회 역사 가운데 더 많은 교리문답과 신앙 고백이 쓰이길 바랐다.

뉴시티 교리 문답은 오랜 세월에 걸친 그룹 프로젝트로 진행하여 출간된 책이다. 티모시 켈러와 샘 샤머스, 그리고 리디머 장로교회가 칼뱅의 제네바 교리 문답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 대교리 문답서, 그리고 특히 하이델베르크 교리 문답서를 기준으로 독창적인 52개 문답을 작성하였다. “복음 연합”(Gospel Coalition) 사무총장인 벤 피스는 이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것을 온라인에서 진두지휘하였다.

자녀에게 어린이 교리문답을 가르치려는 부모들은 스스로 성인용 교리문답을 배우면서 종종 그 과정에서 혼란을 겪는다(성인용은 어린이용과 다른 내용으로 질문과 대답을 배우기 때문이다). 이 책 뉴시티 교리 문답은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적합하다. 다시 말해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같은 질문을 제시하며, 어린이용 대답은 성인용 대답을 조금 변형하였기 때문이다.

뉴시티 교리 문답 52개의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1년 동안 일주일에 한 가지 질문과 대답을 공부하도록 구성하여 교회력에 맞추기 쉬우며, 단순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일정 맞추기 까다로운 사람들이 끝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교보eBook_ https://bit.ly/3dKdc8S

리디북스_ https://bit.ly/2UoNkZA

알라딘_ https://bit.ly/3xmqb8u

예스24_ https://bit.ly/3AudgmV

구글북스_ https://bit.ly/3jsntsr

 

왜 새로운 교리 문답서가 필요한가

사실 아주 탁월하고 오래 사용되어 역사적으로도 검증된 교리 문답서가 이미 많이 있다. 그런데도 왜 애써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써야 했는가? 어떤 사람들은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동기를 의심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이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다. 한때는 교회에서 그들만이 사용하는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계속 만들어 내는 일을 당연하고 중요하며 필요한 일로 여겼다는 것이다. 원래 <성공회 기도서>(Book of Common Prayer)에는 교리 문답서가 포함되어 있었다. 루터 교회는 1529년에 나온 루터 대교리 문답과 소교리 문답을 가지고 있었다. 초기 스코틀랜드 교회들 역시 칼뱅의 제네바 교리 문답(1541)과 하이델베르크 교리 문답(1563)이 있었는데도, 웨스트민스터 교리 문답을 채택하기 전까지 크레이그 교리 문답(1581)과 라틴 교리 문답(1595), 신 교리 문답(New Catechism, 1644)을 계속 만들어 냈다.

교리 문답서를 만드는 목적은 세 가지다. 첫째, 복음을 포괄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다. 즉 단순히 복음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설명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하나님, 인간의 본성, 죄 등에 대한 성경적 교리의 기초를 세우기 위해서다. 둘째, 그 시대와 문화에서 일어난 이단과 오류, 거짓 신앙을 설명하고 그것들에 대응하여 복음을 설명하기 위해서다. 셋째는 좀 더 목회적인 목적으로, 개인적인 성품뿐 아니라 교회 공동체의 삶에서도 그리스도를 닮아 구별된 사람, 구별된 문화를 이루기 위해서다.

이 세 가지 목적을 아울러 살펴보면, 새로운 교리 문답서를 왜 써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우리가 설명하는 복음 교리는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옛 교리 문답과 일치해야 하지만, 변화하는 문화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복음에 던져지는 도전과 유혹, 오류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직면하고 대답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이다.

_“서문에서, 티모시 켈러

 

복음 연합+리디머 장로교회공동 프로젝트!

종교 개혁 시기와 그 이후에 교리문답들이 급증한 모습은 교회의 건강함을 보여 주는 표징이었다. 존 오웬은 교회 역사 가운데 더 많은 교리문답과 신앙 고백이 쓰이길 바랐다.

뉴시티 교리 문답은 오랜 세월에 걸친 그룹 프로젝트로 진행하여 출간된 책이다. 티모시 켈러와 샘 샤머스, 그리고 리디머 장로교회가 칼뱅의 제네바 교리 문답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 대교리 문답서, 그리고 특히 하이델베르크 교리 문답서를 기준으로 독창적인 52개 문답을 작성하였다. “복음 연합”(Gospel Coalition) 사무총장인 벤 피스는 이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것을 온라인에서 진두지휘하였다.

 

세대를 뛰어넘는 신학자들의 해설

뉴시티 교리문답 해설의 각 문답은 적실한 성경 구절과 짧은 기도, 다양한 신학자들의 해설로 이루어져 있다. 존 파이퍼, 티모시 켈러, 케빈 드영 등 현대 목회자들이 각 문답을 해설한 글과 함께 아우구스티누스, 장 칼뱅, 마르틴 루터 등과 같은 역사적 신학자들의 글에서 인용한 묵상적 해설을 담아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된 뉴시티 교리문답 해설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굳건히 해줄 교리를 그리스도인들이 배우고 묵상할 수 있도록 도와줄 가치 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_ 52개 문답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1년 동안 매주 한 문답씩 공부할 수 있다.

_ 둘씩 짝을 지어서나 가족끼리, 또는 성경 공부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다.

_ 각 문답과 함께 구성된 성경 구절과 문답 해설, 기도는 묵상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_ 믿음의 선배들과 저명한 신학자들이 전하는 해설을 통해 교리 주제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교보eBook_ https://bit.ly/3hf7RbP

리디북스_ https://bit.ly/2SNhuFe

알라딘_ https://bit.ly/3jM9Upx

예스24_ https://bit.ly/3xjy0vG

구글북스_ https://bit.ly/37ugeKN

 

입으로만 읊조리던 우리의 신앙고백을 삶으로 드러내기까지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많은 교회가 주일 예배에서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면서 예배를 시작한다. 그만큼 사도신경은 다른 어느 신조보다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신앙고백이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주일마다 고백하는 사도신경을 탐구하는 자리는 찾아보기 힘들다. 사도신경은 가장 오래된 동시에 가장 단순한교회의 신조로, 모든 기독교 전통에서 교리의 표준으로 그 권위와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 신앙의 여러 주요 항목을 간결하게 요약했기 때문에, 회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신자부터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되었지만 신앙의 핵심 내용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기존 신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초대 교회의 세례 의식에서 암송되던 사도신경

초대 교회에서는 사순절이 되면 근래에 그리스도인이 된 이들에게 신앙 내용을 교육하였다. 그리고 신앙의 기초를 습득하고 나면 함께 사도신경을 암송했다. 이때 사도신경을 암송한다는 것은 자신이 믿을 뿐 아니라 지적으로도 이해하게 된 신앙을 함께 고백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그 후 부활절이 되면 이 세상에 대해 죽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공적으로 드러내는 세례 의식에서 그들은 사도신경을 통해 다시 한 번 공적으로 자신의 신앙을 확증했다. 이처럼 사도신경을 암송한다는 것은 우리의 믿음을 입술로 고백하는 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인격적으로 믿고 따르기로 헌신한다는 의미가 있다. 매 주일 예배에서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할 때, 우리는 예수님이 나의 주님임을 선포하며 그분께 대한 믿음을 공개적으로 확증하고 삶으로 헌신하기로 다짐하는 것이다.

 

사도신경에 요약된 기독교 신앙의 핵심

이 책은 사도신경을 여섯 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에 대한 개념 설명과 함께 적용을 다루고 있다. 주기도문과 함께 주문처럼 입술로만 읊조리는 신앙고백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의 삶에서 이 사도신경이 어떤 의미를 갖고 생명을 얻게 되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몇몇이 모여 함께 사도신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나눔 질문과 참고 성경 본문, 그리고 함께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그뿐 아니라 소모임 인도자를 위한 가이드도 수록되어 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사도신경이 특별히 부활절을 기다리는 사순절에 함께 공부하기에 적절하다고 소개한다. 신앙에 갓 입문한 사람도,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도 복음을 더 깊이 이해해야 한다고 느끼며, 그러한 필요를 채우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함께 공부하기에는 기독교 신앙의 여러 항목을 간결하게 요약한 사도신경이야말로 좋은 주제라고 말이다.

사도신경을 탐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파악해 나가는 시간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헤아리고, 그 사랑을 지적으로 깨달을 뿐 아니라 마음의 감동으로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교보eBook_ https://bit.ly/3yKbEVx

리디북스_ https://bit.ly/3ulr130

알라딘_ https://bit.ly/3uAWjTM

예스24_ https://bit.ly/3wHdOmM

구글북스_ https://bit.ly/3hFMhw6

 

총체적 의료 선교로 육체적, 정서적, 영적 필요에 처한 이슬람 세계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능력과 그분이 베푸시는 샬롬을 누리게 하다!

 

의료 선교라 하면 전쟁으로 인해 부상을 당한 사람들이나 병에 걸려 약이나 병원을 찾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의료적 도움을 주면서, 복음도 함께 전하는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물론 이 말도 맞지만, 의료 선교팀들이 사역을 다 마친 후, 그 땅을 떠났을 때를 생각해 보자. 단지 사람들의 몸에 난 상처와 병을 치료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까? 이 책은 ‘의료 선교’라는 단어 앞에 ‘총체적’이라는 단어를 더함으로써 의료 선교가 단순히 환자 개인을 위한 의료적 도움에 그치지 않고 현지 보건 의료 체계를 복음적 가치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로, 또 현지 사람들의 육체뿐만 아니라 정서적, 영적 필요까지 충족시키는 사역으로까지 나아가야 함을 말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는 모든 인간과 전 창조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궁극적 열망인 ‘샬롬’을 전하며 하나님의 백성이 잃어버린 그 ‘샬롬’을 삶의 전 영역에서 회복하고 누리도록 돕는 것이다. 따라서 의료 선교도 상처와 질병 치유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전인적 치유를 원칙으로 샬롬의 메시지를 나누며 현지에 샬롬 공동체, 즉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야 한다. 이러한 관점으로 이 책은 샬롬과 치유로 복음과 선교를 이야기하며, 풍성한 샬롬의 삶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열망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도록 도와준다.

 

Y국과 레바논, 분쟁과 폭력의 땅에서 의료 선교 사역을 해온 한 외과 의사의 성찰!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고 이슬람에 의해 눈이 가려진 아랍 세계에 샬롬을 전하다

 

이 책은 외과 의사로서 Y국과 레바논에서 난민들을 위한 의료 사역, 현지 의사들과 간호사들을 훈련하기 위한 사역 등 무슬림들에게 하나님의 평화를 흘려보내고자 오랜 시간 노력한 저자의 실천과 성찰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샬롬의 의미를 성경적으로 조명함과 동시에 꾸란의 기록들과 민속적으로 내려온 질병에 대한 무슬림들의 관점을 다루면서 독자로 하여금 폭력과 전쟁으로 얼룩진 아랍 세계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샬롬, 즉 영육의 평화가 몹시 절실함을 알게 해준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과거 의료 선교가 세계 선교에 어떠한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의 변화에 맞춰 어떠한 모습으로 역할을 해나가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는데, 이는 앞으로 의료 선교를 나갈 이들이나 단체가 의료 선교의 옳은 방향성을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이슬람 세계의 많은 사람은 끊임없는 전쟁과 폭력, 그리고 그 결과로 인한 심각한 난민 발생의 고통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슬람에 의해 눈이 가려진 많은 무슬림과 진정한 샬롬을 나누어야 할 필요성을 더 깊이 깨닫고 실천하기를 소망한다.  

 

 

교보eBook https://bit.ly/3gHf3NW

리디북스 https://bit.ly/32SoMc8

알라딘 https://bit.ly/3tU6T8Z

예스24 https://bit.ly/3aHer7e

구글북스 https://bit.ly/2R3oI6F

 

《구약을 읽다 강의자료집》은 《구약을 읽다》를 성경공부 교재로 활용하거나 이 책을 기반으로 구약 개관 강의를 지도하는 지도자들에게 유익한 자료집으로, 《구약을 읽다》성경연대표 내용과 해당 지도를 프레젠테이션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구약을 읽다》는 고든콘웰 신학교 구약학 교수인 캐롤 카민스키가 사람들에게 구약 성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약 20년간 연구한 구약 개관서다. 현재 고든콘웰 신학교에서는 이 책을 가지고 신학생들이 구약 성경 개관을 배우고 있으며, 그 수업은 신학교에서 인기 있는 수강 과목 중 하나다.
그렇다고,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만 보는 신학 도서는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구약 성경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오랫동안 연구해서 만든 책이다. 애초에 강의도 평신도를 대상으로 시작했고, 현재 계속 진행 중인 세미나들도 대상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양한 참가자들이 세미나에 대한 반응이 좋은 것을 보면 그만큼 쉽고, 탄탄한 성경적 관점에서 구약을 그려 냈단 소리일 터.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도 구약 성경 전체를 머릿속에 담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교보eBook https://bit.ly/3eyIKy7

리디북스 https://bit.ly/3xsErwP

알라딘 https://bit.ly/3tQvAmy

예스24 https://bit.ly/3gKcN8K

구글북스 https://bit.ly/3aIEGu5

 

우리 곁에 있는 타민족,

어떻게 이해하고 복음을 전할 것인가

 

다문화되어가는 한국의 상황, “우리의 도시도 선교지다!”

이제 우리 주변에서 다른 민족 사람들을 보는 것은 흔한 일이 되었다. 특히 서울과 같은 도시일수록 해외에서 이주하여 장기간 거주하는 타민족을 더 자주 볼 수 있다. 국내에 장단기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이 270만 명을 넘어서면서, 한국 교회의 각 교단에서 이주민 선교 위원회를 구성할 만큼 오늘날 이주민 선교는 중요한 선교 영역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그러나 타민족과 섞여 사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국내 그리스도인들에게 이주민 선교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해외 선교를 위한 준비만큼 많은 이해와 연구가 필요한 이주민 선교를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인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현장 사례와 이론 소개

이 책의 저자 김에녹 교수는 타민족이 모여드는 도시야말로 하나님이 선교를 위해 주신 기회이자 선물이라고 말한다. 중국에서 16년간 무슬림 소수 민족에게 선교 사역을 하고 미국에서 10여 년간 한인 소수 민족을 만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큼 이 책에서는 실제적이고 생생한 현장 사례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전통적 인류학의 관점을 넘어 도시인류학적 관점으로 도시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민족을 이해하고 분석하여 독자들이 선교 전략의 눈으로 도시를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도시의 민족에 대한 사회학적 이해와 실제적 선교 방안

이 책은 두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현대 도시와 그 안의 민족을 이해하기 위한 사회학적 지식을 제공하고, 2부는 1부를 바탕으로 학계 간 통합을 통한 도시 선교 전략 관련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각 장은 현장 사례와 이론, 선교적 고찰을 담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도시 선교 관련 신앙 서적들이 주로 도시 선교의 성경적 당위성이나 도시의 역사성에서 그친 데 비해 이 책은 도시를 사람과 민족이라는 네트워크로 이해하고 그것이 주는 선교적 기회를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도시에 대한 부정적 관점을 넘어 도시화라는 새로운 흐름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고, 하나님이 오늘날 교회에 주신 이 선교적 기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교보eBook https://bit.ly/3vh4C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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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강해 설교의 첫 불을 붙인, 정근두 목사의 야고보서 강해 설교집.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 건설의 역군으로서, 신실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신앙 필독서!


이 책은 정근두 목사가 울산교회에서 2003년과 2013년에 전했던 강해 설교를 모아 정리한 책이다. 그러나 사실 저자의 야고보서 본문 연구는 이보다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유학 생활을 할 당시 새벽 기도회를 인도하기 위한 말씀으로 야고보서를 연구하였던 것이다. 말씀 속에서 발견한 보화를 성도들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그리고 진실되게 전하고자 한 그 열정과, 종일 말씀에 파묻혀 연구한 그 노고가 이 설교집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정근두 목사의 야고보서 설교를 한 번이라도 들은 성도는 시간이 지나도 그때 그 감격을 잊을 수 없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그 당시 설교를 들었던 성도에게 임했던 하나님의 은혜가 「읽는 설교 야고보서」를 읽는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임하리라고 믿는다.
이 책은 기독교를 기독교라 부르지 않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매일의 삶을 살아 내야 하는지를 적실하게 보여 준다. 야고보가 간절한 심정을 담아 흩어진 열두 지파에게 보낸 서신처럼 저자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심정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의 강해 설교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진리의 메시지로 성도의 가슴에 파고든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6-17)


2,000년 전, 야고보가 흩어진 열두 지파에게 보낸 이 서신은 지금 우리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메시지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세상 사람들은 기독교를 바라볼 때, 교리나 지식보다는 기독교인의 행동으로 판단한다. 그래서 때로 기독교인들은 비기독교인들에게 불신과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말로는 경건하고 선하다고 말하면서 행동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따라서 이 책은 성도의 삶이 구체적으로 달라져야 하며, 반드시 실천적인 경건이 뒤따라야 함을 말하고 있다. 말만 하는 신앙은 신앙이라 불릴 가치가 전혀 없는, 무가치한 신앙이며 신앙이 있다는 주장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음을 보여 주는 행동으로 나아가야 진정한 그리스도인라는 것을 설교의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한결같이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총 마흔네 편의 설교문을 통해 야고보서 말씀을 아주 세밀하게 해설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냄으로써 우리 삶을 돌아보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나아갈 길을 찾게 해주는 귀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한국 교회 성도들이 「읽는 설교 야고보서」를 통해 더는 말로만 하는 신앙생활이 아니라 행동과 삶으로도 믿음을 증거 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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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말하건대, 이 책의 내용을 접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당신의 이해는 불충분할 것이다!” _이정규 목사(시광교회)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사랑의 교리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다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

많은 사람이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교리를 매우 당연한 듯 받아들인다. 그런 말에 더는 감동하거나 놀랍게 여기지 않을 정도로 이제 그 교리는 아무런 의구심이 들지 않는 것이 되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교리가 그처럼 당연하고도 익숙한 것이 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세속적인 관점의 ‘사랑’이 함축한 의미에 비추어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는 오늘날의 풍토, 하나님의 사랑을 제외한 다른 하나님의 속성을 불신하는 문화,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 세속 문화에 휩쓸려 하나님의 사랑을 감정적으로 이해하는 분위기 등이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교리는 그렇게 단순하고 말랑말랑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두 차례의 세계 대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대학살, 대량 기아, 부패가 가득한 이 세기에 과연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교리는 명백한 것인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악의 영역까지 이르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하나님이 완전히 절대 주권을 지니시며 모든 것을 완전히 다 아신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감정을 위한 자리가 남아 있겠는가?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이미 다 알고 계셔서 놀라지도 않으시고, 이러나저러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이 하나님이 자신을 고통스러워하거나 기뻐하거나 사랑하는 분으로 계시한다는 것은 확실히 조금 어긋나 보이지 않겠는가?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교리가 어려운 것은 분명하지 않은가?
이처럼 사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교리는 경험적인 차원에서든 조직 신학적인 관점에서든 많은 의문을 품게 만든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사랑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할 때, 우리가 잊고 있는 사실이 있다. 바로 그 사랑이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사실이다. 개혁주의적 복음주의 신학자 D. A. 카슨은 이 책에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주제를 매우 섬세하고 치밀하며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우리가 아는 것과 달리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말하는지에 대해 세심하게 풀어놓는다. 또한 우리가 양립하는 것으로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절대 주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진노가 어떻게 하나님의 속성으로 조화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오늘날 세속적인 관점에 비추어 왜곡된 의미를 부여받은 “하나님의 사랑.” 탁월한 복음주의 신학자인 D. A. 카슨이 이 책에서 그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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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기도라는 렌즈를 통해 보는 기독론!
“예수의 기도는 우리 주님이 참으로 어떤 분인지를 분명히 볼 수 있게 해준다.”

예수께서는 이 땅에서 사역하실 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것처럼 매 순간 자신의 마음을 아버지께 아뢰면서 늘 기도의 사람으로 사셨다. 즉, 예수께서 인간으로서 이 땅에서 펼치신 사역의 특징은 바로 기도에 전념하셨다는 것이다. 언뜻 생각하면 예수님은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이신데, 그래서 모든 걸 하실 수 있는 완벽한 분인데 왜 기도를 하셨을지 궁금하다. 기도는 우리처럼 부족한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닐까?
마크 존스는 이 책에서 신약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기도를 검토하고 그 말씀의 내용과 구조를 파악하여 우리로 하여금 예수가 참으로 어떤 분이신지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크신 하나님이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성령의 능력으로 성부께 기도를 드릴 필요가 있었는지를 신학적으로 설명하며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도의 본질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요 17:23).

예수의 기도에는 언제나 성부의 뜻을 행하시면서 전적으로 성부에게 의지하는 태도가 담겨 있다. 그 기도의 내용을 읽어 보면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기뻐하셨고, 친히 그 일에 참여하셨음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죽음을 맞이해야 했을 때도 말이다. 예수의 기도를 통해 가장 깊이 깨달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 보내신 아들 예수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예수께서 그렇게 기도하셨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주님의 자녀로서 기도해야 할 올바른 모습에 대해 알려주는 것, 이상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물론, 기도의 최고 모범이 되시는 예수를 본받아 그분이 하셨던 것처럼 기도를 해야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기도에 나타난 예수님의 성품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기를 더욱 강조한다. 우리의 기도가 달라지기를 원한다면, 겉모습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기도도 달라질 것이며, 메마른 영혼이 새 힘을 얻고 살아날 것이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예수를 더욱 깊이 알게 되고, 그분을 더욱 닮아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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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곧 예배요, 기도입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 오늘 하루이지만,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드리지 못했다는 마음의 부담을 겪어 보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있을까? 재정의 십일조를 드리듯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기 위해 특정한 시간을 떼어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시간을 마련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에게 귀한 다짐이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온전히 예배가 되고 기도가 되는 삶이 아닐까? 예수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어쩌면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보다 일상의 순간마다 그분을 생각하며 만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 말씀은 아니었을까?

일상에서 영성을 만나다
아침 출근길 열차를 기다리는 플랫폼, 운전하는 차 안, 강의실과 연구실, 도서관과 서재, 식당과 카페, 여행지와 공원……. 「일상기도」는 다양한 일상의 순간과 공간에서 일상의 언어로 기록된 기도문들이다.
「일상기도」는 저자가 일상생활사역연구소에서 ‘TGIM’ 사역을 섬기며 시작되었다. TGIM(Thank God, it’s Monday!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주일 예배당에 국한된 신앙이 아니라 평일의 일상적인 삶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상영성에 대한 책을 함께 읽고 적용하는 소그룹 운동으로, 저자와 TGIM 구성원들은 매번 모임을 마무리하며 그날 다룬 일상의 주제를 짧은 기도문으로 표현하면서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도의 언어를 배우고 훈련할 수 있었다. 「일상기도」는 가정과 직장, 교회와 세상에서 보고 듣는 일들, 하루를 살아가며 일터와 삶터에서 만나는 문제들, 사람들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기도의 주제가 되어 삶의 모든 순간, 주님께 기도하는 삶으로 인도해 준다.

모든 순간이 기도의 자리입니다
「일상기도」는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 「일상기도: 첫 번째 기도」는 새벽부터 밤까지 삶의 모든 순간 주님을 기억하는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를 주님께 의탁하고, 일터와 가정에서의 삶을 준비하며, 일과 가정을 돌보고, 나 자신과 관계를 보듬으며, 분주한 일상 가운데 주님을 기억하고, 사소한 일상을 주님께 올려드리고, 마침내 하루를 마무리할 때까지 성도의 하루를 기도로 드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일상기도」를 통해 독자들도 오늘 하루 모든 순간에서 기도의 자리를 경험하며 일상에서 예배하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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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곧 예배요, 기도입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 오늘 하루이지만,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드리지 못했다는 마음의 부담을 겪어 보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있을까? 재정의 십일조를 드리듯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기 위해 특정한 시간을 떼어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시간을 마련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에게 귀한 다짐이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온전히 예배가 되고 기도가 되는 삶이 아닐까? 예수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어쩌면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보다 일상의 순간마다 그분을 생각하며 만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 말씀은 아니었을까?

일상에서 영성을 만나다
아침 출근길 열차를 기다리는 플랫폼, 운전하는 차 안, 강의실과 연구실, 도서관과 서재, 식당과 카페, 여행지와 공원……. 「일상기도」는 다양한 일상의 순간과 공간에서 일상의 언어로 기록된 기도문들이다.
「일상기도」는 저자가 일상생활사역연구소에서 ‘TGIM’ 사역을 섬기며 시작되었다. TGIM(Thank God, it’s Monday!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주일 예배당에 국한된 신앙이 아니라 평일의 일상적인 삶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상영성에 대한 책을 함께 읽고 적용하는 소그룹 운동으로, 저자와 TGIM 구성원들은 매번 모임을 마무리하며 그날 다룬 일상의 주제를 짧은 기도문으로 표현하면서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도의 언어를 배우고 훈련할 수 있었다. 「일상기도」는 가정과 직장, 교회와 세상에서 보고 듣는 일들, 하루를 살아가며 일터와 삶터에서 만나는 문제들, 사람들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기도의 주제가 되어 삶의 모든 순간, 주님께 기도하는 삶으로 인도해 준다.

모든 순간이 기도의 자리입니다
「일상기도」는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기도: 두 번째 기도」는 지금 이곳에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가는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인생의 사계절을 살아가고 성장해 가는 일부터 계획과 다짐, 시작과 창조, 공동체와 섬김, 그리고 이웃과 세상과 나라를 위한 중보까지 보다 큰 시야를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일상기도」를 통해 독자들도 오늘 하루 모든 순간에서 기도의 자리를 경험하며 일상에서 예배하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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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짠맛에 길들여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순하지만 깊은 맛이 우러나는 일상 영성의 맛을 보여 주는 책!

김기현(로고스교회 담임목사), 김병권(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 김병년(다드림교회 담임목사), 지성근(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추천!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고 누릴 수 있는 성령 충만의 길을 안내하다
신앙생활은 주일 교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일까? 주님의 일은 교회 봉사나 선교만을 말하는 것일까? 색다른 경험, 혹은 뜨거운 종교적 체험이 있어야만 성령 충만할 수 있는가? ……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분리시키는 이원론적 태도에 쉽게 빠지곤 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삶에도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 역사가 있음을 시원하게 알려 주는 이가 없고, 주5일을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 나라와 동떨어진, 그저 견뎌내야만 하는 버거운 삶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또한 매일 쏟아지는 자극적인 정보에 길들여져 밋밋한 본인의 일상이 자신에게 어떤 가치와 맛을 주는지조차 느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이 살고 죽는 큰일뿐만 아니라 먹고 자고 싸는 일 등 사소한 일상사 속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 있음을 말하고 있으며 성경이 제시하는 하나님 나라는 평범한 삶, 즉 일상 속에서 체험되는 것임을 독자들에게 일러 주고 있다.

호호백발 지혜로운 호당 선생이 전하는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
이 책은 단 것[糖]을 광적으로 좋아해[好] ‘호당 선생’이라 불리는 지혜로운 노인과 서브 컬처에 관심 많은 ‘오덕’이라는 평범한 청년이 일상생활의 다양한 주제를 두고 나눈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이다.
저자는 스토리텔링이라는 기법을 차용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풀어 나간다. 저자는 <들어가며>에서 “이야기야말로 일상생활을 담아내는 데 가장 적합한 그릇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이야기는 개인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형성하기에 개인과 공동체의 일상생활을 탐구하는 데도 꼭 필요한 장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일상을 반추해 볼 수 있으며 ‘호당 선생’이 전하는 메시지에서 일상이 보여 주는 참맛과, 신앙과 일상의 연결 고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설거지, 잠, 똥, 밥,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일, 인간관계, 휴대전화 등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상에 관한 서른여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이야기들은 저자가 교회 안과 밖을 구분하는 관점에 도전하고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훈련을 했던 지난 시절에 쓴 글이다. 그 훈련을 통해 본인이 경험하고 깨달은 바를 서른여섯 가지 주제에 녹여 내어 호당 선생의 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현재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자료개발위원인 저자는 “일상생활은 그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요 사역이다”라는 핵심 가치를 그리스도인들이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일상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먹고, 자고, 싸는 일의 건조한 반복이라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일상이야말로 천국으로 가는 가장 단단하고 고른 길임을 깨닫게 되기를, 건조한 듯하나 참으로 깊고 순한 일상 영성의 참맛을 알아 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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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고 의심하며 믿음의 여정을 걷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미 없는 질문은 없다.
믿음은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욕망으로부터 시작된다!”

“저, 목사님 이런 거 질문해도 되나요?”
“쓸데없는 것 물어봐서 죄송해요”

교회 안에서 신앙적 고민과 질문거리를 입 밖으로 꺼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왜일까? 아마도 질문을 했다가는 이것이 곧 “믿음 없음”으로 보일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신앙에 있어 의심은 나쁜 것이라는 말을 들어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그냥 믿어”식의 강권과 “일단은 순종해”식의 지시에 너무도 익숙해져 버렸다. 이런 신앙 교육은 성도들이 홀로 고민하게 만들고 결국 신앙에서 멀어지게 만들 뿐이다.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신앙의 여정에서 ‘의심’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 아니 오히려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 말하며 신앙에 대해 고민하고 묻는 과정이 있어야 온전한 믿음 가운데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직면할 만한 의심과 고민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고통 중에 하나님은 어디 계시는 걸까?’ ‘세상 복을 구하는 기도를 해도 될까?’ ‘교회 밖 세상 문화를 멀리해야만 할까?’…… 하나님과 믿음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부터 교회와 세상을 향한 질문까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성경적 관점으로 시원스러운 조언과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도 기독교 신앙에 대해 고민이 많았고 의심해 보았기에 누구보다도 의심 많은 자신의 모습 앞에 좌절하고 혹은 상처 받고 혹은 불안해하는 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쓴 글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움츠러드는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질문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에 집중하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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