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이야기다. 이야기는 이야기로 읽어야 제 맛이다!”
이제 사랑의 언약이라는 큰 줄기의 이야기로 성경을 읽어낸다!!!


“이야기는 에덴동산의 결혼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과 시내 산에서 결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처음 행하신 사역은 혼인잔치에서였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결혼으로 끝납니다. 이야기는 사랑의 언약으로 시작해서
사랑의 언약으로 끝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죽 사랑의 이야기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성경 66권은 장르가 다르고, 다양한 저자가 저마다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무시한 채 자신의 선입견을 앞세워 천편일률적으로 읽어나가는 데에 급급한 경향이 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이나 믿는 것을 지지하는 것처럼 여겨지는 구절에는 마음이 가고 그렇지 않은, 자신의 삶의 방식 등에 반하거나 도전을 주는 것 같은 구절은 그냥 건너뛰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성경 66권을 하나로 묶어주는, 하나로 꿰뚫고 있는 훨씬 큰 “이야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것은 바로 성경을 연구하는 첫 시작점일 것이고 이 책이 세상에 반드시 나와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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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를 증명하라고 요구하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세상을 이해하고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무신론과 과학을 보편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맹신’이라고 표현하며 신앙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와 증명을 요구하고 있다. 세상은 기독교 신앙을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으로 치부하여 공론장에서 배제하고, 이에 대해 일부 기독교인들은 스스로 게토화하기도 한다. 이러한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기독교는 단순히 개인의 구원이라는 영역에서만 힘을 발휘하는 종교인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독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지성의 제자도, 그 의미와 실천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여러 곳에서 강연한 내용들을 모아놓은 이 책은 세 부로 나뉘어 있다.
다섯 장으로 구성된 1부에서는 ‘지성의 제자도’를 소개하고, 저자가 기독교 신앙의 ‘성찰적 거주지’라고 부르길 좋아하는 일반 주제들을 발전시켰다. 1부의 다섯 장은 신조(creed)가 어떻게 믿음의 성숙을 돕는지, 제자도를 권장하는 데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지, 우리의 개인 성장에 책과 조언자의 위치는 무엇인지와 같은 중요한 주제들을 펼쳐놓고 논한다. 2부는 ‘지성의 제자도’의 본이 된다고 말할 수 있는 네 인물, 즉 도로시 세이어즈, C. S. 루이스, 존 스토트, J. I. 패커를 좀 더 집중하여 살펴본다. 이 네 인물은 각자 나름대로 기독교 신앙의 성찰적 거주지를 발전시킨 사람들이다. 마지막으로 3부는 ‘지성의 제자도’를 다루면서 우리가 어둠 가운데 어떻게 소망을 품고 이 여정을 갈 수 있을지를 집중적으로 다룬 네 편의 설교로 구성되었다. 기독교에서는 친숙한 주제인 이 소망은 고난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어둠 가운데 어떻게 여정을 가야 하는지, 이치에 맞지 않는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 세상을 어떻게 의미 있게 살아 낼 수 있는지의 문제들을 특유의 방식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진리와 의미를 찾는 그리스도인의 여정
이해와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경험이나 감정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게 되었을지라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며 신앙이 성숙해지는 데는 지성이 필요하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지적인 신념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신념들을 즐거워하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서 그 신념들이 함축하고 있는 의미를 발견해 가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인 그리스도인의 제자도는 ‘믿음과 지혜 안에서 성장하는 과정’인 것이다.
이 책은 이 세상이 신봉하는 과학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보여 준다면, 기독교는 ‘세상이 지닌 의미가 무엇인지’를 설명한다고 말한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에 따르면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 있는 ‘큰 그림’이 우리가 눈으로 관찰하는 것 너머와, 그 아래 숨겨진 가치와 의미의 방식을 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제자도란 이 그림을 붙드는 것이고, 그 틀 안에서 의미 있게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의 임무는 우리 신앙의 지적인 깊이와 즐거움을 인지하고 발견해서 우리 문화 전반에 선포하고 소개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지혜 가운데 자라 감을 목표로 하는 신앙 여정, 그리스도인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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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묵시로 거리 뒀던 계시록,
이젠 소망을 담은 복음으로 함께 읽어야 할 때다”

가장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 책,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을 읽으려는 사람들은 대체로 막막하다고 느낀다. 우리에게 낯선 묵시 장르이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하고, 비밀스러운 상징과 비유가 많아서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요한계시록을 읽으면서 다른 성경을 읽을 때는 겪지 않은 이질감을 느낀다.
이처럼 요한계시록을 읽고 해석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장르와 주제를 이해하면 그리 어렵지 않다. 성경 전체의 큰 가르침이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면 자신 있게 이 책 속으로 뛰어들어 보라. 요한계시록도 성경의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비유와 상징,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
십사만사천 명, 용, 여자, 바다 짐승, 두 뿔 달린 어린양……. 이처럼 계시록에 나오는 많은 비유와 상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인과, 그 인을 뗄 때마다 일어나는 재앙들을 보며 많은 그리스도인이 두려워한다. 이 재앙들을 지구가 종말할 때 일어날 사건과 연결하는 설교나 강의를 접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가르치는 이들은 대부분 휴거나 임박한 주님의 재림을 언급하면서 회개하고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해석이 과연 성경적이고 올바른 것일까?
저자는 계시록에 나오는 비유와 상징을 계시록의 문맥 속에서 살피고, 그 내용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적이 있는지, 구약 성경에 유사한 내용이 있는지 찾아보라고 권한다. 그래서 이 책은 요한계시록의 상징을 계시록이 기록된 당시 사회문화적 문맥과, 성경의 다른 구절들에 근거하며 해석하며, 계시록이 의도한 내용을 우리에게 올바르게 전해 준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소망의 복음이 되는 요한계시록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강의하고 설교하게 된 것이 계시록의 현재성을 나누기 위해라고 말한다. 계시록은 먼 훗날의 예언이 아니라 이 서신을 받은 사람들이 당시에 당하는 현실적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해 쓰인 글이다. 당시 성도들에게 이 계시록이 위로와 힘이 되었다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힘과 위로가 될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하늘의 신비한 비밀을 담고 있어서 특별한 사람들만 풀 수 있는 책이 아니다. 묵시라는 생소한 장르로 기록되긴 했지만 적절한 도움만 있다면 충분히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이 책 <소망의 복음, 요한계시록>을 통해 성경의 마지막 책이며 가장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 요한계시록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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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체적으로 3부로 나뉜다.

1부 : 직업 선교사가 왜(Why) 필요한지와 그 배경을 다룬다. 가톨릭교회 이후, 개신교 교회가 지난 500년 동안 선교사를 파송해 온 환경은 오늘날 완전히 바뀌었기에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선교가 필요한 상황이 되었다. 새로운 환경에 가장 적절한 선교는 직업을 가지고 선교지에 가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직업과 선교의 관계를 다섯 가지 타입으로 정의한다.

 

2부 : 직업과 관련한 선교의 다섯 가지 타입 가운데에서도 실제로 직업과 관련있는 네 가지 타입(2타입, 3타입, 4타입, 5타입)이 각각 무엇(What)을 의미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3부 : 직업과 관련해서 선교를 어떻게(How) 할 것인지를 서술한다. 특히 일과 증거의 관계를 네 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소개하는 것과 더불어 이미 직업을 가지고 한국에 있는 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한 경험, 그 후 선교사가 되어 인도네시아에서 10여 년간 사역한 저자의 경험을 함께 나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업을 가지고 선교하기 위해서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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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의 고백에서 삶의 신앙으로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사도신경

 

 

 

 

 

 

 

 

 

 

 

 

 

 

 

 

 

 

알리스터 맥그래스 지음

송동민 옮김

2020년 2월 25일 출간

130*200 / 216쪽 / 12,000원

ISBN 978-89-421-0441-3 (03230)

CIP 2020004991

 

 

 

입으로만 읊조리던 우리의 신앙고백을 삶으로 드러내기까지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많은 교회가 주일 예배에서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면서 예배를 시작한다. 그만큼 사도신경은 다른 어느 신조보다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신앙고백이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주일마다 고백하는 사도신경을 탐구하는 자리는 찾아보기 힘들다. 사도신경은 가장 오래된 동시에 가장 단순한교회의 신조로, 모든 기독교 전통에서 교리의 표준으로 그 권위와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 신앙의 여러 주요 항목을 간결하게 요약했기 때문에, 회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신자부터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되었지만 신앙의 핵심 내용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기존 신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초대 교회의 세례 의식에서 암송되던 사도신경

초대 교회에서는 사순절이 되면 근래에 그리스도인이 된 이들에게 신앙 내용을 교육하였다. 그리고 신앙의 기초를 습득하고 나면 함께 사도신경을 암송했다. 이때 사도신경을 암송한다는 것은 자신이 믿을 뿐 아니라 지적으로도 이해하게 된 신앙을 함께 고백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그 후 부활절이 되면 이 세상에 대해 죽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공적으로 드러내는 세례 의식에서 그들은 사도신경을 통해 다시 한 번 공적으로 자신의 신앙을 확증했다. 이처럼 사도신경을 암송한다는 것은 우리의 믿음을 입술로 고백하는 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인격적으로 믿고 따르기로 헌신한다는 의미가 있다. 매 주일 예배에서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할 때, 우리는 예수님이 나의 주님임을 선포하며 그분께 대한 믿음을 공개적으로 확증하고 삶으로 헌신하기로 다짐하는 것이다.

 

사도신경에 요약된 기독교 신앙의 핵심

이 책은 사도신경을 여섯 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에 대한 개념 설명과 함께 적용을 다루고 있다. 주기도문과 함께 주문처럼 입술로만 읊조리는 신앙고백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의 삶에서 이 사도신경이 어떤 의미를 갖고 생명을 얻게 되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몇몇이 모여 함께 사도신경을 공부할 수 있도록 나눔 질문과 참고 성경 본문, 그리고 함께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그뿐 아니라 소모임 인도자를 위한 가이드도 수록되어 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사도신경이 특별히 부활절을 기다리는 사순절에 함께 공부하기에 적절하다고 소개한다. 신앙에 갓 입문한 사람도,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도 복음을 더 깊이 이해해야 한다고 느끼며, 그러한 필요를 채우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함께 공부하기에는 기독교 신앙의 여러 항목을 간결하게 요약한 사도신경이야말로 좋은 주제라고 말이다.

사도신경을 탐구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파악해 나가는 시간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헤아리고, 그 사랑을 지적으로 깨달을 뿐 아니라 마음의 감동으로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고백함으로 그분의 몸인 교회의 지체가 되었으며, 교회에서는 이 사도신경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드러낸다. 그리고 이 신조를 공부함으로 당신은 앞서 수많은 사람이 그 내용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고백한 일을 되새기게 된다. 그리하여 당신은 역사적인 감각과 올바른 관점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 신조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신뢰를 고백한 사람이 당신만은 아님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여러 세기에 걸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세례 시에 이 문구들을 암송했을지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도신경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겠는지 생각해 보라. 당신도 그 신앙을 공유하고 있으며, 당신은 그들이 그 신앙을 표현하기 위해 고백한 이신조의 동일한 문구들을 함께 고백할 수 있다.” _서론에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

 기독교의 복음에 대해 선명히 알고자 하는 분

 소모임 성경 공부 교재를 찾고 있는 교역자나 학생 선교 단체 리더

 새신자를 위한 신앙 입문서를 찾고 있는 교역자

 부활절을 기다리며 사순절 기간에 복음을 깊이 묵상하고자 하는 분

 

■ 저자 소개 | 알리스터 맥그래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 대학 워덤 칼리지 장학생으로 1971년 10월부터 옥스퍼드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 위클리프 홀 학장이자 역사 신학 교수였으며, 2008년 9월부터는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 선교학, 교육학 분과의 학장이자 신학, 종교, 문화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였다. 2013년에 옥스퍼드 대학의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직을 수락하여 2014년 4월에 옥스퍼드 대학으로 복귀하였다.

과학이 답할 수 없는 질문은 실제적인 것이 아니라고 믿는 무신론자였으나,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된 후로 신학과 자연과학의 상호 작용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아 왔으며 지금은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신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저서로는 「지성의 제자도」(죠이북스 역간), 「신학이란 무엇인가, 인간, Great Mystery(이상 복있는사람 역간),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십자가란 무엇인가」, 신 없는 사람들」, 과학신학(이상 IVP 역간),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역간) 등이 있다.

 

■ 차례

서론

이 책의 사용 방법

 

1장 나는 믿습니다

2장 성부 하나님

3장 성자 하나님_ 그분의 정체성과 출생

4장 성자 하나님_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

5장 성자 하나님_ 그분이 현재 하시는 일과 미래의 역할 / 성령 하나님

6장 교회, 용서, 영생

 

모임 인도자를 위한 지침

참고 문헌

 

■ 구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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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세계 종교

종교 다원주의에 대한 기독교의 응답

 

 

 

 

 

 

 

 

 

 

 

 

 

 

 

 

 

안점식 지음

2020년 2월 15일 출간

152*225 / 332쪽 / 17,000원

ISBN 978-89-421-0440-6 (03230)

CIP 2020003644

 

 

 

포스트모더니즘과 종교 다원주의가 지배하는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설명할 수 있는가?

 

“유대교와 이슬람과 기독교는 한 뿌리에서 나온 같은 종교 아닌가요?”

“이슬람에서도 아브라함과 노아, 모세, 심지어 예수도 언급하던데, 기독교랑 뭐가 다른 거죠?”

“힌두교에서 말하는 화신이나 불교에서 말하는 화신불은 기독교의 성육신과 비슷한 것 아닌가요?”

“불교의 불국토나 도교의 무릉도원이 기독교의 천국과 같은 곳 아닌가요?”

“도교에서 말하는 ‘불사’와 기독교의 ‘영생’이 뭐가 다르죠?”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는 특수성과 다양성을 키워드로 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라고 불린다. 절대적 진리에 대한 회의와 거부, 개체들에 대한 특수성과 다양성 인정 등과 같은 포스트모더니즘의 특징은 예술과 철학, 종교, 문화 등 다방면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포스트모더니즘이 종교 분야에서는 종교 다원주의로 나타나며, 여러 종교에서 나타나는 유사성은 이러한 종교 다원주의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것처럼 보인다.

 

세계 종교의 세계관 구조 분석을 통해 복음의 독특성과 유일성을 논증하다

세계의 종교들을 살펴보면 유사한 특성을 지니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포스트모더니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기독교만이 진리라고 설득하기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저자는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적 사조를 타고 밀려들어 온 종교 다원주의와 신무신론의 강한 도전에 노출되어 있고, 그 영향으로 복음주의 신앙의 핵심이 소홀히 다루어지거나 왜곡된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그러한 거센 도전과 왜곡된 해석에 맞서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주장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하였다. 

비교 종교학적 변증에 탁월한 저자는 다양한 종교에서 피상적으로 나타나는 유사한 현상들에 주목할 것이 아니라, 각 종교가 지닌 세계관의 구조를 분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분석 과정을 통해 우리는 기독교의 복음이 왜 진리인지를 명확하게 확증할 수 있다.

이 책은 세계관 구조 분석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세계 종교이자 한국 문화의 토양으로 자리잡은 여러 종교들이 기독교와 유사해 보이지만 실은 전혀 다른 문제의식과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 준다.

 

“상대주의의 풍조가 밀려와서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게 되어 버린 불가지론의 시대에 오히려 복음은 더욱 선명하게 그 진리 됨이 선포되어야 한다. 인간의 실수와 실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위해서 행하신 이 놀라운 사건, 복음은 계속 선포되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세계 종교들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종교 다원주의의 거센 도전에 맞서서, 세계 종교들과의 비교를 통해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주장하려는 것이다.”
_ 서문에서

 

■ 저자 소개 | 안점식

1962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였다. 대학시절 동서양의 철학, 종교, 사상을 탐구하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참된 안식을 얻게 되었다. 그후 한국선교훈련원(GMTC)과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TEDS)에서 선교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선교훈련원에서 선교사 훈련 사역을 했고, 지금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세계관 구조 분석을 통해 다양한 세계 종교들을 분석하고 기독교의 복음만이 진리임을 논증한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종교 다원주의가 우세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확증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옮긴 책으로 「영적 전투」(죠이선교회)가 있고, 지은 책으로 「세계관과 영적 전쟁」, 「세계관· 종교·문화」, 「세계관을 분별하라」(이상 죠이선교회)가 있다.

 

■ 차례

서문 

 

1장 종교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종교 연구

1. 왜 종교들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까 | 2. 문화에 대한 이해를 촉진 | 3. 현상학적 방법과 종교 연구에서 황금률의 적용 | 4. 세계관 구조의 분석 필요성 | 5. 세계 종교와 비교 종교학 | 6. 다원주의와 세계화 | 7. 복음주의 종교 신학 | 8. 종교들의 분류

 

2장 복음의 유일성

1. 복음_ 지식이 아닌 사건 | 2. 원죄 | 3. 의 | 4. 율법 | 5. 십자가 | 6. 부활 | 7. 그리스도와의 연합 | 8. 기독교의 역사성의 의미 | 9. 타종교와 역사성 | 10. 기독교의 인격성의 의미 | 11. 복음의 세 가지 차원 | 12. 복음의 전 포괄성_ 죄 사함, 자아, 사회, 영적 세력에 대하여

 

3장 힌두교_ 예수는 구루? 비쉬누의 아바타?

1. 힌두교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 2. 힌두교는 계시의 종교인가 | 3. 우주의 질서_ 르타, 카르마, 다르마 | 4. 힌두교의 아드바이타 베단타학파의 세계관 | 5. 아드바이타 베단타의 논리_ 무지와 언어 | 6. 라마누자의 유신론적 신비주의 | 7. 우주의 질서 르타와 카스트 제도 | 8. 힌두교의 신관과 구원관 | 9. 힌두교의 화신과 기독교의 성육신 | 10. 고통의 문제

 

4장 불교_ 예수는 보살?

1. 불교와 기독교의 상호 작용 | 2. 불교의 현대화, 대중화 | 3. 불교의 창시자 | 4. 불교의 연기설 | 5. 불교의 핵심 교리_ 삼법인과 사성제 | 6. 인간의 구성 요소_ 오온 | 7. 대승 불교와 소승 불교의 시작 | 8. 불신관과 성불 사상 | 9. 보살과 방편 | 10. 공의 개념 | 11. 만유는 하나? | 12. 공 사상과 윤리적 상대주의 | 13. 결정론과 목적론 | 14. 자기애와 자기 의의 문제 | 15. 깨달음과 회심

 

5장 유교_ 예수는 성왕, 철왕?

1. 여전히 살아 있는 종교 | 2. 유교적 자본주의_ 아시아적 가치 | 3. 유교적 사회주의 | 4. 공자가 꿈꾼 이상 사회 | 5. 예의 전문가 집단, 유 | 6. 유교 경전의 성격 | 7. 상제와 신 | 8. 천명_ 통치의 정당성 | 9. 성인과 철인 | 10. 예와 인 | 11. 권위주의의 문제 | 12. 제사와 올바른 조상 신학의 필요성 | 13. 인간성에 대한 이론과 수양론 | 14. 리와 기, 성 | 15. 기독교와 유교의 유사성_ 통치에 대한 관심 | 16. 언약과 의리 | 17. 지행합일

 

6장 노장과 도교_ 예수는 진인? 신선?

1. 노장과 도교 | 2. 도_ 우주의 질서 | 3. 무위_ 인위적 문화주의에 대한 반대 | 4. 소국과민_ 작은 공동체주의 | 5. 장자_ 절대 자유의 추구 | 6. 무욕_ 비움의 영성 | 7. 허와 충_ 기독교의 영성 | 8. 진인과 무위지치 | 9. 종교적 도교_ 불사의 기술

 

7장 이슬람_ 예수는 선지자?

1. 이슬람과 서구의 갈등 | 2. 이슬람의 의미와 특징 | 3. 기독교와 이슬람의 차이 | 4. 믿음과 행위 | 5. 이슬람의 경전 | 6. 예수에 대한 이해 | 7. 이슬람에서의 역사성

 

8장 애니미즘_ 예수는 주술사? 샤먼?

1. 애니미즘이란 무엇인가 | 2. 애니미즘의 특징 | 3. 애니미즘과 세속주의 | 4. 배제된 중간 지역과 확장된 중간 지역 | 5. 능력 대결과 진리 대결 | 6. 잡신의 강압과 성령의 감동 | 7. 가계에 흐르는 저주 | 8. 비인격적, 기계적 방식 | 9. 주문과 부적 | 10. 예언과 대언 | 11. 기독교에서 형통과 인도하심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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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기도

성령의 능력으로 성부께 드린 성자의 기도

 

 

 

 

 

 

 

 

 

 

 

 

 

 

 

 

 

 

 

 

원제 The Prayers of Jesus

마크 존스 지음 / 오현미 옮김

2020년 1월 30일 출간

140×210 / 264쪽 / 15,000원

ISBN 978-89-421-0439-0 (03230)

CIP  2020001240

 

 

 

 

 

예수의 기도라는 렌즈를 통해 보는 기독론!

“예수의 기도는 우리 주님이 참으로 어떤 분인지를 분명히 볼 수 있게 해준다.”

 

예수께서는 이 땅에서 사역하실 때,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것처럼 매 순간 자신의 마음을 아버지께 아뢰면서 늘 기도의 사람으로 사셨다. 즉, 예수께서 인간으로서 이 땅에서 펼치신 사역의 특징은 바로 기도에 전념하셨다는 것이다. 언뜻 생각하면 예수님은 육신을 입으신 하나님이신데, 그래서 모든 걸 하실 수 있는 완벽한 분인데 왜 기도를 하셨을지 궁금하다. 기도는 우리처럼 부족한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닐까? 

마크 존스는 이 책에서 신약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기도를 검토하고 그 말씀의 내용과 구조를 파악하여 우리로 하여금 예수가 참으로 어떤 분이신지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크신 하나님이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성령의 능력으로 성부께 기도를 드릴 필요가 있었는지를 신학적으로 설명하며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도의 본질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요 17:23).

 

예수의 기도에는 언제나 성부의 뜻을 행하시면서 전적으로 성부에게 의지하는 태도가 담겨 있다. 그 기도의 내용을 읽어 보면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일을 기뻐하셨고, 친히 그 일에 참여하셨음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죽음을 맞이해야 했을 때도 말이다. 예수의 기도를 통해 가장 깊이 깨달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 보내신 아들 예수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예수께서 그렇게 기도하셨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주님의 자녀로서 기도해야 할 올바른 모습에 대해 알려주는 것, 이상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물론, 기도의 최고 모범이 되시는 예수를 본받아 그분이 하셨던 것처럼 기도를 해야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기도에 나타난 예수님의 성품을 더욱 깊이 들여다보기를 더욱 강조한다. 우리의 기도가 달라지기를 원한다면, 겉모습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품을 닮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기도도 달라질 것이며, 메마른 영혼이 새 힘을 얻고 살아날 것이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예수를 더욱 깊이 알게 되고, 그분을 더욱 닮아가기를 소망한다.    

 

■ 추천사

 

이 책은 예수의 기도라는 렌즈를 통해서 보는 기독론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존스의 논점은 그저 예수의 기도에서 기도의 원리를 끌어내는 게 아니라 그보다 훨씬 깊이 들어간다.

_도널드 S. 휘트니 서던뱁티스트신학교 신학원 부학장 겸 성경적 경건 교수

 

오늘날 다른 어떤 저자도 그렇게 깊이 있고 읽기 쉬우며 흥미를 유발하고 풍성한 방식으로 그리스도에 관해 그토록 많이 이야기하지 않는다. 우리 주의 인성, 연약성, 권위, 영광이 책 갈피갈피에서 튀어나온다. 이 책을 읽으라.

_댄 맥도널드, 그레이스토론토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예수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줄 뿐만 아니라 기도하는 법 또한 가르쳐준다. 그대의 영혼이 메말랐고 기도가 죽었다면, 그런 그대를 소생시키고 새 힘을 북돋아 줄 생수가 바로 여기 있다.

_데이비드 머리, 청교도개혁신학교 구약학/실천신학 교수

 

마크 존스는 우리의 크신 하나님이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성령의 능력으로 성부께 기도를 드릴 필요가 있었는지 깊이 있게 신학적으로 설명하면서 우리 또한 그렇게 기도할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어 준다.

_리 게티스 처치소사이어티 소장, The Forgotten Cross 저자

 

그리스도를 알려는 욕구를 지닌 그리스도인들은 이 책에서 진수성찬을 접하게 될 것이다. 마크 존스는 성자의 기도 생활을 관찰함으로써 성부께 이르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 경건을 위한 최상급의 음식을 우리에게 대접해 준다.

_챠드 반 딕스혼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교회사 교수

 

성육신을 통해 하늘이 땅과 입맞춤했기에, 여기서는 기독론이 믿음의 일상생활을 형성하고, 채워 나가며, 그리하여 우리는 거룩한 하나님이신 동시에 우리의 동료 인간인 주님에게서 가장 기본적이고 아름다운 경건 활동을 배워 나간다.

_데이비드 매티스 미네아폴리스/세인트폴시티즈교회 목사

 

기도는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그 진실을 드러낸다고 한다. 그렇다면 예수의 기도는 우리 주님이 참으로 어떤 분인지를 분명히 볼 수 있게 해준다. 시작부터 끝까지 이 책은 예수에 관한 책이다.

_메건 힐 Praying Together, Contentment 저자, The Gospel Coalition 편집자

 

 

■ 저자 소개 | 마크 존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포체프스트롬대학교에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레이던대학교에서 토머스 굿윈의 기독론 연구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다. 마크 존스는 기독론에 관한 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로 손꼽히며, 학자답게 미묘한 차이까지 고려해 세심하게 논하는 동시에, 목회자의 마음을 취하여 실천적 관심사에 적용되는 단계로까지 논한다.

현재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페이스장로교회(PCA) 목사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스테이트대학교 연구원으로 섬기고 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상 복있는사람), 「마크 존스의 선행과 상급」, 「마크 존스의 예수 그리스도」(이상 이레서원)를 비롯해 여러 권의 저서가 있으며, 전 세계를 다니며 기독론과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해 강연한다.

 

옮긴이_오현미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기독 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상 복있는사람), 「마크 존스의 선행과 상급」, 「마크 존스의 예수 그리스도」(이상 이레서원), 「주목할 만한 일상」, 「겨울을 견뎌낸 나무」(이상 비아토르) 등의 역서가 있다.

 

 

■ 차례

 

감사의 말

기도하시는 우리 주님을 소개하기

 

1장. 예수께서는 어머니 품에서부터 기도하셨다

2장. 예수께서는 “아빠! 아버지”라고 기도하셨다

3장. 예수께서는 은밀히 기도하셨다

4장. 예수께서는 주기도문으로 기도하셨다

5장. 예수께서는 성령으로 기뻐하며 기도하셨다

6장. 예수께서는 자신의 기도가 아버지께 들릴 것을 알고 기도하셨다

7장. 예수께서는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셨다

8장. 예수께서는 자신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셨다

9장. 예수께서는 영생에 관해 기도하셨다

10장. 예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 자신을 알기를 기도하셨다

11장. 예수께서는 세상이 존재하기 전에 소유하셨던 영광을 위해 기도하셨다

12장.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자기 계시에 관해 기도하셨다

13장. 예수께서는 택함 받은 자가 예수를 영화롭게 하기를 기도하셨다

14장.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교회를 지켜 주시기를 기도하셨다

15장.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기뻐하기를 기도하셨다

16장. 예수께서는 세상 가운데 있는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셨다

17장.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거룩하게 되기를 기도하셨다

18장. 예수께서는 교회 일치를 위해 기도하셨다

19장. 예수께서는 우리가 자신의 영광을 받기를 기도하셨다

20장. 예수께서는 자기 백성이 자신과 함께 있기를 기도하셨다

21장. 예수께서는 확신을 갖고 기도하셨다

22장. 예수께서는 큰 괴로움 중에 기도하셨다

23장. 예수께서는 자신을 건져내 주시기를 기도하셨다

24장. 예수께서는 원수들을 위해 기도하셨다

25장. 예수께서는 크게 소리 질러 기도하셨다

26장. 예수께서는 최후의 기도로 기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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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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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세계 기도 정보 

 

 

 

 

 

 

 

 

 

 

 

 

 

 

 

 

 

몰리 월, 제이슨 맨드릭 편집 

심은애 옮김

2020년 1월 10일 출간

203×254 / 216쪽 / 23,000원

ISBN 978-89-421-0435-2 (03230)

CIP 2019049327

 

 

 

 

“우리도 기도로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52개 나라와 34개 종족을 위한 특별한 기도 여행 

 

과연 우리는 한 해 동안 세계를 위한 기도를 얼마나 많이 할까? 우리가 평화와 안전을 누리고 있는 지금 이 시간에도 지구 반대편 어느 곳에서는 사람들을 두려움에 빠뜨리는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교회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는 우리와 달리 예수님의 사랑을 전혀 모른 채 전쟁과 위협으로 한치 앞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이 지구상에는 230개 나라가 있고, 무려 16,000여 종족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 가끔 뉴스를 통해 접하는 해외 소식만으로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수많은 나라와 종족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다 알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야기가 있는 세계 기도 정보」는 인도, 멕시코, 브라질 등 큰 나라부터 로힝야족, 야노마미족, 쿠르트족 등 작은 소수 민족까지, 52개 나라와 34개 종족에 속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에게 필요한 기도 정보들을 담고 있다. 세계를 위해 기도를 하고 싶어도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그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난다!

다음세대들이 세계 복음화에 관심을 갖게 해줄 책

 

이 책은 WEC 인터내셔널 ‘오퍼레이션 월드’(Operation World) 팀에서 세계 각 나라로부터 정보와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확인과 검증을 거쳐 만든 책이다. 2011년에 출간된 「세계 기도 정보」(죠이선교회), 2016년에 출간된 「세계를 위한 기도」(죠이선교회)에 이은, 최신 세계 기도 정보가 담긴 책이다. 이 책은 컬러 사진 자료와 짧은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세계 복음화에 관심을 갖는 데 큰 도움이 될 책이다. 

이 책에 실린 각 나라와 종족에 속한 어린이들의 삶의 이야기는 왜 우리가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야만 하는지, 또 그들에게 어떤 기도가 필요한지를 명확하게 알게 해준다. 다음세대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비슷한 또래의 어린이들이 그곳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작은 두 손을 모아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여 이 세상이 바뀌게 될지 기대하게 될 것이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를 위해 기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다. 쉽사리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나고 하나님께 매일 드리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이야기가 있는 세계 기도 정보」 특징

-각 나라와 종족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재밌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담겨 있다. 

-인구, 면적, 종교, 직업 등 각 나라와 종족에 대한 주요 정보가 실려 있다. 

-컬러로 된 지도와 사진 자료는 이야기가 생생하게 와 닿도록 도와준다. 

-현재 상황에 꼭 맞는 아주 구체적인 기도 제목들이 실려 있다. 

-기도를 위한 길잡이와 세계 복음화를 위한 실천 팁이 제공되어 있다. 

 

■ 저자 소개

 

몰리 월(Molly Wall)

WEC 인터내셔널 ‘오퍼레이션 월드’(Operation World) 팀의 연구원 및 프로그램 책임자이다. 몰리 월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나라와 종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세계기도정보」(Operation World, 죠이선교회 역간)의 축약판인 「세계를 위한 기도」(Pray for the World, 죠이선교회 역간)를 책임 편집하였다.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있는 미국 세계 선교 센터에서 7년간 근무한 후 2009년에 ‘오퍼레이션 월드’ 팀에 합류하여 그리스도인들에게 전 세계의 기도 내용을 알리고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완수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제이슨 맨드릭(Jason Mandryk)

캐나다에서 태어나, 프로비던스 신학교(Providence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국제 기독교학(Global Christian Studies)을 공부했다. ‘오퍼레이션 월드’ 팀의 총 책임자인 패트릭 존스톤과 15년간 동역하며 「세계기도정보」를 두 차례 개정하였다(6, 7판). ‘오퍼레이션 월드’ 팀은 수십 년간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각 나라의 중요한 이슈들을 연구하고, 통계 정보와 기도 가이드를 제공해 왔다. 제이슨은 선교 관련 행사에서 강의와 연설을 하며 성경적 기초에 중점을 두고 현재와 미래의 선교 전략을 연구하는 선교 동원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이 심은애

언어를 통해 다른 나라 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일을 즐기며 감사히 여긴다. 2001년부터 대부분의 시간을 해외에서 지냈으며, 컬럼비아 대학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재능들을 땅에 묻어 두지 않고 삶의 주인 되신 분의 일에 동참하여 그분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기를 소망한다.

 

 

■ 목차

 

들어가는 글

세계 지도

 

가리푸나족

곤드족

그리스

그린란드

기니

길에서 사는 아이들

나바호족

난민들

남수단

남아프리카공화국

네팔

뉴질랜드

도곤족

드루즈족

러시아

레소토

로마니(집시)

로비족

로힝야족

마다가스카르

만딩카족

멕시코

몰디브 

몽골

미낭카바우족

발루치족

발리족

방글라데시

베네수엘라

베자족

베트남

부랴트족

부탄

북캅카스

북한

불가리아

브라질

비자고족

사모아인

사우디아라비아

산족

소말리족

순다족

스리랑카

스페인

시리아

신장

아랍 에미리트

아이슬란드

아이티

아제르바이잔족

아프가니스탄

알바니아

야노마미족

야지디족

에티오피아

예멘

오만

우루과이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워다베족

이라크

이스라엘

이우미엔족

이집트

인도1

인도2

인도네시아

일본

제3문화 아이들

중국

지부티

짐바브웨

차드

카빌족

카자흐스탄

카타르

케추아족

쿠르드족

쿠바

타이 루족

터키

투아레그족

트리니다드

티베트족

파키스탄

파푸아뉴기니

페르시아인

피그미족

피지

하자라족

회족

 

기독교

불교

애니미즘

유대교

이슬람교

힌두교

이제 무엇을 할까요?

감사의 말

단어 목록

이미지 출처

 

■ 구매처

알라딘_https://bit.ly/2N5TZky

교보문고_https://bit.ly/37OoNhE

예스24_https://bit.ly/2tEHea5

인터파크_https://bit.ly/37Op3x8

 

 

도시 선교 전략

민족 간의 공감대에 주목하라

 

 

 

 

 

 

 

 

 

 

 

 

원제 Mission Strategy in the City

김에녹 지음

2019년 12월 10일 출간

152*225 / 264쪽 / 14,000원

ISBN 978-89-421-0433-8 (03230)

CIP 2019046741

 

 

우리 곁에 있는 타민족,

어떻게 이해하고 복음을 전할 것인가

 

다문화되어가는 한국의 상황, “우리의 도시도 선교지다!”

이제 우리 주변에서 다른 민족 사람들을 보는 것은 흔한 일이 되었다. 특히 서울과 같은 도시일수록 해외에서 이주하여 장기간 거주하는 타민족을 더 자주 볼 수 있다. 국내에 장단기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이 270만 명을 넘어서면서, 한국 교회의 각 교단에서 이주민 선교 위원회를 구성할 만큼 오늘날 이주민 선교는 중요한 선교 영역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그러나 타민족과 섞여 사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국내 그리스도인들에게 이주민 선교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해외 선교를 위한 준비만큼 많은 이해와 연구가 필요한 이주민 선교를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인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현장 사례와 이론 소개

이 책의 저자 김에녹 교수는 타민족이 모여드는 도시야말로 하나님이 선교를 위해 주신 기회이자 선물이라고 말한다. 중국에서 16년간 무슬림 소수 민족에게 선교 사역을 하고 미국에서 10여 년간 한인 소수 민족을 만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큼 이 책에서는 실제적이고 생생한 현장 사례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전통적 인류학의 관점을 넘어 도시인류학적 관점으로 도시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민족을 이해하고 분석하여 독자들이 선교 전략의 눈으로 도시를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도시의 민족에 대한 사회학적 이해와 실제적 선교 방안

이 책은 두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현대 도시와 그 안의 민족을 이해하기 위한 사회학적 지식을 제공하고, 2부는 1부를 바탕으로 학계 간 통합을 통한 도시 선교 전략 관련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각 장은 현장 사례와 이론, 선교적 고찰을 담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도시 선교 관련 신앙 서적들이 주로 도시 선교의 성경적 당위성이나 도시의 역사성에서 그친 데 비해 이 책은 도시를 사람과 민족이라는 네트워크로 이해하고 그것이 주는 선교적 기회를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도시에 대한 부정적 관점을 넘어 도시화라는 새로운 흐름에서 긍정적인 면을 보고, 하나님이 오늘날 교회에 주신 이 선교적 기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주요 독자

 다문화 선교 및 이주민 선교 사역자

 선교적 관점에서 도시를 이해하길 원하는 선교사

 도시 사역 관심자

 신학생 및 선교 단체 사역자

 해외의 한인 교회들

 

■ 추천사

“김에녹 박사는 단순히 책상에 앉아서 도시 선교 전략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다. 아시아에서, 또한 서구권의 이민자로서 줄곧 대도시에서 살아온 그는 비서구권의 소수 민족 관점에서 도시 선교를 논할 수 있는 ‘숙고하는 실천가’다. 이 책은 도시에서 사역하는 다양한 사역자들에게 귀중한 도움이 될 것이다.”

_ 이태웅(Global Leadership Focus 원장)

 

“이 책은 도시에 관한 사회학적 또는 문화 인류학적 이해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저자는 16년에 걸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도시에 관한 실질적인 주제들을 검토하고 선교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민족을 대상으로 사역하는 현장 사역자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

_ 최동규(서울신학대학교 실천 신학 교수)

 

“이 책은 독자들에게 복잡한 도시인의 삶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곳곳에 인용된 다양하고 전문적인 문헌과 자료들 역시 간과하지 말고 숙지해야 할 소중한 것들이다. 이 책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리 도시 세계를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 선교학적인 고찰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_ 더글라스 맥코넬(풀러신학대학원 교차 문화 및 리더십 교수)

 

“이 책은 도시 선교학에 새롭고 귀중한 공헌을 했다.  한 세기가 넘은 세계화 과정 속에서 세계의 도시들 안에는 다양한 민족이 복잡하고 거대한 사회 관계망들을 형성해 왔다. 갈등과 서로간의 동화 작용을  거듭하면서 도시의 민족들 사이에는 미시적이고 새로운 선교지들이 생겨났고, 이를 위한 선교적 대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었다. 김에녹 교수가 제시하는,  도시를 향한 사회 인류학적 접근은 이들을 향한 새로운 이해와 대안으로 인도해 줄 것이다.”

_ 브라이언트 마이어스(풀러신학대학 선교학부 국제개발학 교수)

 

“김에녹 교수는 선교학 분야에 남다른 기여를 해왔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도시에 관한 연구, 도시를 보는 다양한 관점들, 도시 연구가 기독교 선교학에 줄 수 있는 가능성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세계의 여러 도시에서 일하는 사역자들은 김에녹 교수가 말하는 도시를 먼저 접하기 바란다.”

_ 스콧 선퀴스트(고든콘웰신학교 총장)

 

한국은 이제 다양한 민족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었고, 이전보다 자주 타민족을 접하며 살아간다. 선교는 지구 반대편에 가서 하는 것으로 배워 왔는데 주위를 돌아보니 그 현지인들이 이제 우리 옆집에 살고 있다. 심지어 같은 한국인끼리도 세대, 수준, 관심사, 정치 성향에 따라 서로 대화가 되지 않는다. 이제 한국인끼리도 문화 간 소통을 해야 하는 것이다. 도시는 이런 그룹별로 잘게 나눠지는 곳이다. 사람들이 연결되는 듯하면서도 나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일 민족이던 한국의 도시 역시 문화 간 소통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되었다.
초창기부터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사회 관계망을 통해 아름다운 향기를 흘려 보내왔다.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러한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선교 전략을 나누고자 한다.
_<한국 독자를 위한 서문>에서

 

■ 저자 소개 | 김에녹

현재 미국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과 한국학과에서 커뮤니케이션 선교학 전임 부교수이자 DIS 과정 책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전공으로   Ph.D. 학위를 수여받았고, GMF의 HOPE, 프론티어즈(Frontiers), 죠이선교회를 통해 16년간 중국에서 무슬림 사역과 캠퍼스 사역을 담당했다.

16년간 중국의 도시에서 무슬림과 대학생 사역을 하면서, 그리고 그후 미국의 대도시에서 10여 년간 아시아 이민자들을 관찰하면서 저자는 하나님이 이 시대의 백성을 구하시기 위해 도시라는 놀라운 선물을 준비하셨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런 하나님의 선물을 함께 기뻐하고자 시작되었다.

저자는 성경 말씀을 깊이 알아갈수록 도시가 그동안 교회와 신학교에서 배워온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농경문화와 근대 사회를 배경으로 정착된 지금의 교회 구조와 교회 지도자 훈련 방식으로는 세계화와 미디어 혁명, 그리고 폭발적인 이주자들로 채워지는 현대 도시의 변화를 상대하기 어려워 보였다. 저자는 선교대학원 교수들과 교류하면서 도시 인류학적 접근이 도시를 객관적으로 보는 렌즈가 될 수 있고, 그러한 객관성을 통해 ‘하나님이 지금 우리 도시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 이러한 객관적인 사실을 통해 하나님의 심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동력 삼아 저자는 7년 동안 지치지 않고 이 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주요 저술로 「A New Entrance Gate in Urban Minorities」(2011), 「Receptor-oriented Communication to the Hui Muslims in China」(2018) 등이 있다.

가족으로 아내 고혜란, 자녀 찬희, 희승, 예인이 있다. 

 

■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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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감사의 글

한국 독자를 위한 서문

서론_ 생각보다 훨씬 큰 곳, 도시!

개관

 

1부 도시의 다섯 가지 얼굴

1장 빌딩보다는 사람들이 모인 곳, 도시

사례_ 도시,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곳

도시를 보는 관점들

도시를 이해하기 위한 두 가지 접근법_ 도시화론과 도시성론

사회 관계망으로 이루어진 곳, 도시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사회 관계망의 관점이 도시 선교에 주는 의미

 

2장 이주자에게 새로운 고향을 제공하는 곳, 도시

사례_ 도시 이주민의 갈등과 희망

1단계 이주와 이민

2단계 익숙한 곳에 정착

3단계 빈민가와 달동네

4단계 민족촌

5단계 민족촌 안의 다양한 그룹들

6단계 주류 사회의 삶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고향으로서의 도시가 선교에 주는 의미

 

3장 민족 간 갈등과 경쟁의 마당, 도시

사례_ 갈등과 경쟁 속의 민족들

민족 간 관계에 영향을 주는 여섯 가지 요소

민족 간 갈등 유형

수위별 민족 간 갈등

비서구권에서 나타나는 민족 갈등 유형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도시의 민족 문제에 대한 선교적 자세

 

4장 민족들이 문화적으로 동화되는 곳, 도시

사례_ 마 자매 이야기

민족의 동화

변할 것인가, 유지될 것인가

민족 경계선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민족의 동화 현상과 선교적 자세

 

5장 민족들이 새로운 정체성을 찾는 곳, 도시

사례_ 문화적으로 동화하면서 동시에 정체성을 유지하는 사람들

민족 경계선 변화의 네 가지 유형

문화 다원주의와 민족 집단적 관점

2차원 모델

하부 문화 이론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민족의 정체성과 선교적 자세

 

2부 도시의 민족들을 위한 선교 전략

6장 새로 열리는 복음의 통로Ⅰ_ 도시의 이웃들

사례_ 같은 반응, 다른 결과

오랜 이웃의 관계망

새로운 이웃의 관계망

새로운 만남의 장소_ 도시 안의 교차로

새로운 이웃의 등장이 도시 선교에 주는 의미

 

7장 새로 열리는 복음의 통로Ⅱ_ 도시의 친구들

사례_ 새로운 친구, 새로운 생각

도시인의 두 가지 관계망

문화권별 친구의 의미

금맥과 같은 도시인의 세 가지 관계망

새로운 친구의 등장이 도시 선교에 주는 의미

 

8장 새로 열리는 복음의 통로Ⅲ_ 도시의 다양한 소그룹들

사례_ 새로운 습관을 갖게 된 한 무슬림 이야기

활성화되는 그룹 간 소통

도시 그룹들의 변화 유형

민족 간 대 계층 간의 소통 경로

본 장을 통해 살펴본 것들

소그룹의 변화가 도시 선교에 주는 의미

 

참고 문헌

 

■ 구매처

알라딘_ https://bit.ly/2Z0GSpV

교보문고_ https://bit.ly/2M43Sz2

예스24_ https://bit.ly/2PUMs93

인터파크_ https://bit.ly/35tnS5H

갓피플_ https://bit.ly/2MlLZ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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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동원 사역 10년간의 고민과 노하우로 빚어낸 책
손창남 선교사는 한국 OMF 대표를 지낸 후, 10년간 동원 사역을 하며 여러 교회에서 선교 관련 강의와 설교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강의와 설교를 하면서 지역 교회가 겪고 있는 선교에 대한 고민을 접하게 되었다. 수많은 고민거리 중 나타난 공통점은 교회가 하고 있는 선교에 불만은 많으나 대안이 없다는 점이다. 지역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할 때 겪는 어려움, 후원 선교사 관리, 선교 단체와의 협력 문제 등이 주된 골자다. 또한 수많은 교회가 선교라는 이름으로 무엇을 하는 것(doing)에는 익숙해 있을 뿐 선교적 체질 (being)이 되는 데에는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지역교회가 선교적 체질이 아니라면 선교가 제대로 이루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지역 교회를 위한 선교 가이드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썼다.

선교를 재미있고 쉽게 읽어 마음에 품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손 선교사는 책 구성에도 많은 공을 들인 흔적이 보인다. 시중 서점에는 ‘선교적 교회’ 혹은 이와 유사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책들이 여럿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이론적으로 접근한 도서가 많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실제적이고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책은 많지 않다. 만약 선교 내용이 교과서처럼 쓰인다면 독자들이 선교에 대한 눈을 뜨기 전에 책장을 덮고 말 터. 그래서 정한 글의 형태는 이야기식 방식이다. 열방 교회라는 가상의 교회에서 선교 위원장을 맡은 김상진 장로와 동신복 선교회의 대표인 신정호 선교사 사이에 오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가상 현실의 이야기로 보이지만 실제로 저자가 경험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도 모르게 선교에 대한 그림이 가슴속에 그려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선교를 삶에 담도록 구성된 책
이 책은 세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지역 교회와 선교 단체는 서로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 이룰 수 있는 구조라는 점을 다루었다. 2부는 무엇을 하는 선교(doing missions)보다 선교적 체질(being missional)이 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루었다. 3부는 아는 것에 머물지 않고 선교적 삶을 살아내는 것(living missions out)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다루었다.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ePub 포맷 전자책입니다

 

 

리디북스 https://bit.ly/2NJEYpm

반디앤루니스 https://bit.ly/32MRNnk

알라딘 https://bit.ly/2qSwR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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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을 위한
“다르게 생각해 보기!”


이 책은 저자가 LA한길교회에서 약 18개월에 걸쳐 설교한 요한복음 강해 설교를 모은 책이다. 1권에서는 요한복음 1-4장, 2권에서는 요한복음 5-9장까지 다루고 있다. 이전에 출간된 읽는 설교 시리즈(갈라디아서, 룻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요한복음도 현장 설교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고, 성도들에게 메시지가 더욱 생생하게 전해지도록 노진준 목사의 화법을 글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저자는 요한복음 강해를 시작하면서 요한복음의 주제를 ‘다르게 생각해 보기’라고 정했다. 그 이유는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사람들과 나누시는 대화 가운데 사고의 관점이 몹시 달라서 마치 동문서답하는 것 같은 내용이 유난히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서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은 요한복음의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성도가 추구해야 하고 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리를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래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신 사건이 등장한다. 이렇게 예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일이 많지만 우리는 이런 가시적인 기적의 현상에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 요한복음은 이 모든 기적을 단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의 표적들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 현상과 능력에 주목하지 말고 예수님에게 주목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그 믿음으로 얻는 생명의 풍성함은 이 땅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저 예수님이 베푸시는 기적과 현실에 맞닥뜨린 인생의 문제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 사람이 죽었다 부활해야 영화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지만 천국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말하고 영생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로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을 통해 성도들이 바른 복음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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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을 위한
“다르게 생각해 보기!”


이 책은 저자가 LA한길교회에서 약 18개월에 걸쳐 설교한 요한복음 강해 설교를 모은 책이다. 1권에서는 요한복음 1-4장, 2권에서는 요한복음 5-9장까지 다루고 있다. 이전에 출간된 읽는 설교 시리즈(갈라디아서, 룻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요한복음도 현장 설교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고, 성도들에게 메시지가 더욱 생생하게 전해지도록 노진준 목사의 화법을 글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저자는 요한복음 강해를 시작하면서 요한복음의 주제를 ‘다르게 생각해 보기’라고 정했다. 그 이유는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사람들과 나누시는 대화 가운데 사고의 관점이 몹시 달라서 마치 동문서답하는 것 같은 내용이 유난히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서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은 요한복음의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성도가 추구해야 하고 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리를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래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신 사건이 등장한다. 이렇게 예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일이 많지만 우리는 이런 가시적인 기적의 현상에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 요한복음은 이 모든 기적을 단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의 표적들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 현상과 능력에 주목하지 말고 예수님에게 주목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그 믿음으로 얻는 생명의 풍성함은 이 땅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저 예수님이 베푸시는 기적과 현실에 맞닥뜨린 인생의 문제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 사람이 죽었다 부활해야 영화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지만 천국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말하고 영생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로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을 통해 성도들이 바른 복음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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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경건하고 성숙하며 덕스럽게
성장하도록 도와 줄 <뉴시티 교리문답 키즈>가 영한 대조로 출간되다!

52개의 짧은 질문과 대답은 아이들이 하나님, 인성, 죄, 그리스도, 성령 등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친다는 것은 논리 정연하고 폭넓은 사고 체계를 심어 주어 성인이 되었을 때 성경적 틀 안에서 세상과, 그 안에서 겪은 자신의 경험을 자신 있게 해석하도록 준비시키는 것이다. 교리문답은 변화가 빠른 시대 속에서 올바른 성경적 가치관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뉴시티 교리문답 키즈 영한 대조」는 복음 연합과 리디머 장로교회에서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하여 만들었던 「뉴시티 교리문답」(2018년 01월 출간)의 어린이 버전에 영어 문답을 함께 실은 책이다. 한글로만 된 「뉴시티 교리문답 키즈」가 어린이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로 제작된 것이 장점이라면 ‘영한 대조’ 버전은 영어 문답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교리문답을 외우며 영어와도 가까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뉴시티 교리문답 영한 대조!

이 책은 1년 동안 일주일에 한 가지 질문과 대답을 공부하도록 총 52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학습자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주는 한국어로, 한 주는 영어로 문답을 암송하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반드시 1월 첫 주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1년 중 언제든지 시작하고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한 권만 가지고 있어도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1년 동안 일주일에 한 가지 질문과 대답을 공부하도록 구성하였다.
 ‘영한 대조’버전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생과 청년들이 암송하기에도 적절하다.
 책날개에 다양한 암송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교회나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적용해 볼 수 있다.
 New City Catechism 앱으로 (영어) 교리문답송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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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eBook  https://bit.ly/2O6di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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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설교 시리즈 중 두 번째 책, 《룻기》가 나왔다. 이 책은 조영민 목사가 마포구 성산동 작은 숲에 위치한 나눔교회에 부임하고 전한 첫 설교다.
조.영.민?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 석 자는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을 추천한 이들의 말처럼, 그가 전한 메시지에는 진지함과 열정이 있다. 엘리야처럼 당대를 주름잡던 선지자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7,000명 중 한 사람 정도는 되지 않을까? 마치 갓 결혼한 신부마냥 부임한 교회에서의 첫 설교가 부담될 법한데도 그는 조국 교회에 대한 날카로운 진단과 성경적 해답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그렇다고 그의 설교가 너무 진지한 나머지 진부하거나 건조하지 않다. 잘 숙성된 유기농 매실청처럼 그 맛이 새콤하고 건강하기까지하다.
조 목사의 읽는 설교 《룻기》는 이 시대를 잘 반영한다. 그는 암울했던 사사 시대에 룻기의 주인공들이 빚어낸 따뜻한 이야기가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설교 원고를 한 땀 한 땀 작성했다. 또한 이 책은 나오미, 룻, 보아스, 이 세 인물을 통해 오늘날 조국 교회의 현실과 하나님의 구속을 향한 열심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텅 빈 마음의 나오미, 우리 시대 성도들의 자화상!
시어머니를 돕는 룻,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신실한 성도!
공허를 채우는 보아스, 성도들에게 찾아와 참된 만족과 쉼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읽는 설교 《룻기》를 통해, 우리의 텅 빈 가슴을 채우고 주의 날개 아래에서 참된 쉼을 얻기를 바란다.

 

오늘날 한국 교회와 교우들이 사사 시대처럼 영적 기근으로 고통을 당하는 시기에 무엇보다 귀담아들어야 할 말씀이 바로 〈룻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설교를 통해 교회를 회복시키고 있는 조 목사의 읽는 설교 《룻기》가 한국 교회 강단과 교우들의 삶을 풍성하게 할 것이라 사료되기에 강력하게 일독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 김지찬 (총신대학교 구약학과 교수) 

 

룻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고통을 대할 여유를 얻으며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새롭게 기대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고통으로 당황하며 신음하는 이들에게, 쉽지만 마음을 울리는 언어로 쓰인 이 설교집이 새로운 삶의 희망과 이유를 깨닫게 해 주는 도구가 되길 바라며 이 책을 기쁜 맘으로 추천합니다. 

- 김종호 (한국기독학생회(IVF) 대표) 

 

설교가 복음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설교의 본질입니다. 그런데 구약을 설교하면서 복음을 제대로 전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억지와 무리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조 목사는 〈룻기〉를 통해 자연스럽고 바르게 복음과 그리스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동역자요 제자인 조 목사의 설교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 설교집이 한국 교회 강단과 성도들에게 도전과 힘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김창훈 (총신대학교 교수) 

 

독자들이 진지하게 이 글을 읽어 나가신다면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헤세드와 이 땅을 살아가며 우리가 드러내야 하는 헤세드가 무엇인지 경험할 것입니다. 또 텅 빈 마음으로 통곡하는 나오미를 생명으로 채우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통곡하는 수많은 나오미들을 참된 위로와 생명으로 채우실 것을 기대합니다. 부디 이 아름다운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읽히고 들려지기를 소원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책을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이 책은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기독론적이고 구원론적인 해석과 우리가 사는 시대적 적실성을 가진 적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목회 현장에서 경험하는 목회적 경험들의 진솔한 나눔 등으로 내용이 알찬 참 좋은 설교집입니다. 오늘날처럼 사랑을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관점에서만 접근하는 마음 아픈 시대에, 상대방의 행복을 빌며 자신을 헌신하고 희생할 줄 아는 사랑을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배우기를 기대합니다. 

-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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