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을 읽다

CASKET EMPTY









지은이 : 캐롤 카민스키

옮긴이 : 이대은

발  행 : 2016년 3월 10일

판  형 : 175×235

페이지 : 408쪽

ISBN : 978-89-421-0372-0

         978-89-421-0371-3(세트)







책 소개


《구약을 읽다》는 CASKET EMPTY 프로젝트 중, CASKET에 해당하는 구약 성경 개관이다. 물론 EMPTY에 해당하는 신약 성경 개관도 있다. 이 프로젝트는 창세기로 시작해서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 성경을 다루는 구속사를 안내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약을 읽다》는 고든콘웰 신학교 구약학 교수인 캐롤 카민스키가 사람들에게 구약 성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약 20년간 연구한 구약 개관서다. 현재 고든콘웰 신학교에서는 이 책을 가지고 신학생들이 구약 성경 개관을 배우고 있으며, 그 수업은 신학교에서 인기 있는 수강 과목 중 하나다.

그렇다고,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만 보는 신학 도서는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구약 성경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오랫동안 연구해서 만든 책이다. 애초에 강의도 평신도를 대상으로 시작했고, 현재 계속 진행 중인 세미나들도 대상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양한 참가자들이 세미나에 대한 반응이 좋은 것을 보면 그만큼 쉽고, 탄탄한 성경적 관점에서 구약을 그려 냈단 소리일 터.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도 구약 성경 전체를 머릿속에 담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왜 CASKET인가?”

이 책은 CASKET이라는 단어로 구약 성경을 풀어 나간다. 무덤(CASKET)이라는 단어는 사망이 아담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 아담뿐 아니라 온 인류에게 사망이 임하게 된다. 구약에서 죄의 문제는 이스라엘 이야기를 통해 심화된다. 신약을 의미하는 단어 빈(EMPTY)과 합쳐져 이 성경 연구 프로젝트의 제목은 빈 무덤(CASKET EMPTY)이 된다. 이 제목은 성경이 말하는 구속 이야기의 정점이 예수의 “빈 무덤”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참으로 예수께만 생명이 있다. 예수는 아브라함의 후손이자 다윗의 후손이시며 약속된 메시아로서, 십자가에서 죄와 사망을 이기고 우리로 하나님과 영생을 누리게 하셨다.


“무덤(CASKET)이라는 단어는 구약 성경을 배우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이 책에서 구약을 여섯 시대로 분류한다. 각 시대의 명칭과 연대는 다음과 같다.


창조 시대 (Creation, 연대 미상)

아브라함 시대(Abraham, 주전 2100-1450)

시내 시대(Sinai, 주전 1450-1050)

왕정 시대(Kings, 주전 1050-586)

포로 시대(Exile, 주전 586-539)

성전 시대(Temple, 주전 539-430).


각 시대의 명칭은 그 시대에 발생한 사건을 나타내며, 각 시대의 첫 글자를 조합하면 CASKET이라는 단어가 된다. 이 단어와 함께 각 시대별로 연대, 주요 사건 및 인물을 기억한다면 구약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를 배우기 위한 큰 틀을 갖출 것이다.


“연대표, 시간 순서에 따른 구약 성경 배치”

구약의 책들 대부분이 연대순으로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구약을 읽다》는 구약 성경 연구를 위해서 각 시대를 구별하여 연대표와 함께 구약 성경을 쉽게 연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책을 연대표와 함께 공부한다면 구약 성경을 역사적 맥락에서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연대표는 이 책 커버에 인쇄되어 있다.



아래 그림은 원서 연대표





차례


감사의 글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는 글


1장 창조 시대

2장 아브라함 시대

3장 시내 시대

4장 왕정 시대 : 통일 왕국

5장 왕정 시대 : 북왕국

6장 왕정 시대 : 남왕국 1부

7장 왕정 시대 : 남왕국 2부

8장 포로 시대

9장 성전 시대



■ 지은이 소개


캐롤 카민스키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현재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구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그녀는 CASKET EMPTY 구약 연대표를 만들어 수련회나 컨퍼런스에서 강의할 뿐 아니라 성경 교육을 목적으로 CASKET EMPTY 세미나를 개최한다. 저서로는 From Noah to Israel: Realization of the Primaeval Blessing After the Flood와 Was Noah Good?: Finding Favour in the Flood Narrative가 있다.



■ 옮긴이 소개


이대은은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성결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공부를 마쳤다. 이후 미국에 가서 공부를 하고 조국에 돌아와 현재 교회 사역과 번역으로 한국 교회를 섬기고 있다. 죠이선교회 번역서로는 《하나님을 팝니다》, 《with》, 《하나님의 도시》가 있다.


* CASKET EMPTY intro영상.



* 왜 CASKET EMPTY(빈 무덤)인가.



보도자료_구약을 읽다.pdf



* 구매처

예스 24 : http://www.yes24.com/24/goods/25138084?scode=032&OzSrank=3

알라딘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0277968

갓피플 몰 : http://mall.godpeople.com/?G=9788942103720


Everyday 신학 사전

Everyday

신학 사전


     


원제: Dicitionary of Everyday Theology and Culture

지은이: 브루스 데머레스트 & 키스 매슈스

이: 김성중

간일: 2013년 10월 10일

ISBN: 978-89-421-0344-7

형: 150 × 220 mm / 816쪽


  《Everyday 신학 사전》은 본래 신학의 모습을 잃고, 실제 삶의 아무런 적용도 없고, 지적 유희에 불과한 반쪽짜리 신학을 다루지 않는다. 이 책은 기독교 진리가 일상의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실제적으로 어떻게 밝혀 주는지 알려 주는 풍성하고 유용한 사전이다.


“160개의 핵심 용어, 신학/신앙 사전”


 이 사전은 기존의 “성경 용어 사전”이나 “신학 용어 사전”처럼 세세한 주제들을 본문에 빼곡히 담아 놓은 책이 아니다. 일상의 신앙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160개의 핵심 신학/신앙 용어들을 설명하고, 적용점을 기술한 책이다.


“믿을 만한 40명의 복음주의 기고자들”

 

 복음주의 기고자들로 구성된 이 책은 각자의 성향과 표현 방식에 따라 주제를 정의하고, 적용점을 제시하며, 더 읽을거리를 제공했다. 더구나 책임 편집을 맡은 브루스 데머레스트나 키스 매슈스는 시대를 대표할 만한 복음주의자로 최근에 많이 알려진 자들이다.


“적용이 있는 사전”

 

 이 책을 추천해 주신 분들(김도훈 교수, 김형국 목사, 이승구 교수, 화종부 목사)의 글처럼, 이 사전은 신학을 삶 속에서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예배와 신앙생활 중에 정리되지 않은 주제들을 이 책과 함께하면 풍성한 유익을 얻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독자들이 어려운 관념어인 신학 주제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신앙생활의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추천사


  오늘날 일상의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믿는 것이 무엇이며, 우리가 고백하는 하나님을 어떻게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이를 위해 어려운 학문적 주제들을 쉽게 풀어 주고 일상의 소소한 주제들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 줄, 그래서 삶의 실천으로 이어지게 할 안내가 필요하다. 《Everyday 신학 사전》은 이런 문제들을 상당히 해소시켜 줄 것으로 확신한다. 이 사전은 일상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일상적 주제를 포함한 기독교의 중요한 진리들을 쉬운 언어로 전달해 주고 있다. 진리에 대한 갈증을 가진 많은 사람들의 요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전이다.

김도훈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좀 다른 사전, 좀 더 편한 사전이 나왔다. 그리고 일상의 삶에 대한 질문에 답해 주는 사전이 나왔다. 모든 성도들 이 곁에 놓고 질문이 생길 때 펴볼 수 있는 사전인데, 바로《Everyday 신학 사전》이다. 이 사전은 우리 성도들에 게 꼭 필요한 항목들을 담고 있다. 수많은 사전들, 너무 많은 항목을 다루는 사전들, 전문적인 사전들 등으로 사전 과 자신과 아무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던 성도들에게 이 사전은 사전이 얼마나 요긴한지를 알려 줄 것이다. 손이 자주 가고 마땅히 의지할 사전이 없었던 성도들이라면 이 사전을 쉽게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김형국 나들목교회 대표 목사


이 사전은 기존 여러 신학 사전과 다르다. 일단, 용어에 대한 정의나 뜻풀이로만 소개하지 않는다. 주제 용어에 대한 현대적인 적용점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주제에 대해서 기고자들이 쓴 정의와 적용을 읽은 후에, 이들이 제시하는 참고 문헌이나 읽을거리들을 통해서 신학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을 더 깊이 살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더 깊이 있는 생각으로 신학 용어나 주제들을 잡고 나갈 수 있도록 잘 인도한다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일단, 각 주제를 집필한 기고자들, 특히 책임 편집을 감당한 교수들이 신실한 복음주의자이기 때문에 이 주제들을 읽는 한국 교회 독자들은 많은 유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사전은 존경 받는 여러 학자들이 성경이 가르치고, 교회가 역사를 통해 확증했으며, 또한 모든 성도들이 자신들의 삶의 자리에서 마음에 새기며 살아야 할 성경 진리를 잘 요약하여 설명하고 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진리가 성도들의 일상의 삶에서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적용되기를 기대하며 제작된 책이다. “정의” 면을 통해 주 제를 잘 정의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적용”면을 통해 그 주제를 우리가 사는 시대와 문화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살 수 있는지를 다루었다. 이를 통해 중요한 성경 진리가 단순한 지식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으로 살아지도록 도전하고 있다. 즉 주제에 대한 명료한 설명과 삶을 위한 실제적인 지침을 함께 줌으로 오늘의 복잡한문화적 환경 속에서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 많은 유익과 도움을 주는 책이다.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 목사





Everyday 신학 사전

저자
브루스 데머레스트, 키스 매슈스 (책임편집)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3-10-10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일상의 그리스도인을 위한 신학 사전기독교 진리가 일상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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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에브리데이신학사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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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딸들

하나님의 딸들 

: 2급 시민에서 놓여나다


   


원제: The Christian Women Set Free

지은이: 진 에드워드

옮긴이: 임정은

출간일: 2009년 9월 21일

ISBN: 978-89-421-0288-4

판형: 135 × 195 mm / 239쪽



‘여성은 하수구 위에 세워진 성전이다’ _성 제롬

‘여성은 불완전하고 형편없는 존재다’ _아퀴나스

‘여성 자체를 놓고 볼 때, 여성은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다’ _어거스틴


1,700년이면 충분하다! 이 무시무시한 말들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수천 년 전부터 지금까지 여전한 여성에 대한 편견, 그리고 성경 번역 상의 문제는 과연 어떻게 시작된 것인가? 누군가의 오해와 실수로 어그러진 남성·여성상이 이제 진 에드워드의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 제자리를 찾는다. 


여성에 대한 신학적 논쟁은 그만두라. 해석을 잔뜩 집어넣은 성경은 잊으라. 


이 책은 신학이나 학술적 색채가 없다. 역사가 드러내는 사실, 해석이 가미되지 않은 성경의 원어, 실제로 교회 내에서 자유를 경험한 여성들의 증언만이 있을 뿐이다. 만일 바울을 남성우월주의자로 생각한다면 이 책을 보고 충격에 빠질 것이다. 더욱이 인간사를 통틀어서 여성의 가장 절친한 친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그분은 규칙을 깨뜨리면서까지 상처 입은 여성을 치료하는 일에 적극적이셨다. 


하나님 나라에서 여성은 시녀가 아니다. 남성과 동일하게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의 딸들에게 그 고귀한 자리를 되찾아 줄 때 여성과 남성 모두는 참다운 자유를 경험할 것이다. 


진 에드워드가 들려주는 희망의 언어!


“여성의 잔혹한 역사와 성서 왜곡이라는 무거운 현실이 우리의 일상에 파고들어 만들어 놓은 심각한 상처를 싸매고, 일반 사람들이 성서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하는 희망의 언어 …… 성서에 대한 바른 해석을 통해서 “자기가 원하는 형태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여성과 남성을 하나의 공동체 안에 평화롭게 묶어 놓은 이 희망의 언어는, 신나고 멋진 신세계의 실현을 눈앞에 드러내준다.”

-김호경



진 에드워드


뛰어난 크리스천 이야기꾼이자 가장 단순한 이야기에서 기독교적 믿음의 진리를 끌어내는 것으로 평가받는 진 에드워드. 그는 텍사스 출신으로,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전공했다. 그후 스위스의 루쉬리콘과 휘트월스의 남서부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22세에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여러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로 섬겼다. 그는 오랫동안 목사와 전도사로서 활동하면서 많은 곳에서 세미나를 열고 그리스도인의 심원한 삶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그는 가정교회 운동(house church movemnt)의 핵심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현재는 아내 헬렌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의 잭슨빌에서 21세기 교회 개척을 위한 사역자 훈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진 에드워드의 작품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세 왕 이야기』는 '사울, 다윗, 압살롬' 세 왕에게서 배우는 내 안의 옛사람 죽이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즉 기독교인으로서의 깨어짐의 축복에 관한 글이다. '중심이 깨어지는 날, 진정한 권위를 만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이 책은 크리스천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그의 저서로는 『이야기 사도행전』(Revolution, 미션월드), 『세 왕 이야기』(A Tale of Three Kings, 예수전도단), 『하나님과의 로맨스』(The Driven Romance),『1세기의 일기들』(The First-Century Diaries), 『시작』, 『탈출』, 『탄생』,『오래된 교회 가정집 모임』등 많은 책을 썼다. 엮은 도서로는 『하나님의 임재 연습 플러스』,『위대한 소망』,등이 있다.



-목차-


1부 누가 여성을 학대하기 시작했는가 

2부 AD 100년 이후에 나타난 교회의 여성 억압 

3부 혁명가 예수 

4부 초대교회에서의 여성 

5부 이방 기독교회의 여성 

6부 바울, 해방자인가 남성우월주의자인가 

7부 적용과 활용




하나님의 딸들

저자
진 에드워드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09-09-28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수천 년 전부터 이어져온 여전한 여성에 대한 편견, 그리고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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