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예수

대통령 예수

Jesus for President


   


지은이: 셰인 클레어본 / 크리스 호

옮긴이: 이주일

판  형: 152 x 225mm(신국)

페이지: 344쪽

ISBN: 978-89-421-0370-6 03230

출간일: 2016년 2월 10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마 20:26-27). 이렇게 말하는 대통령이라니?
대량 학살 가운데 난민으로 태어나서 제국에 처형당해 버려졌다가 부활한 왕이 있다. 군인의 보호는커녕 멋진 흰 말도 없어 빌려 온 나귀에 몸을 싣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왕이 다스리는 나라를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그 나라의 왕이라면 발을 씻기고 화장실 청소를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왕은 수건으로 다스리는 것이지 칼로 통치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낮은 곳이 곧 높은 곳이다.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상상력을 촉발시키기 위한 책”
이 책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나라가 오늘날의 막강한 제국 시스템과 전혀 다름을 일깨워 준다. 제국의 무력과 자본의 올무 속에 사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어떤 실천을 할 수 있을까? 히브리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초대 교회 성도들 이야기를 면밀히 들여다보자.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실제 평화주의 운동가인 저자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해 창조주의 아름다움을 기억하거나,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버려진 커튼이나 폐타이어로 생활용품을 만들어 기업 중심의 세계 경제에 대해 작게나마 저항하는 등의 구체적 실천 방안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이런 이야기들은 뉴스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세계를 변화시키는 이야기들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유쾌한 상상에 동참하고 싶어질 것이다.
이제, 텔레비전을 끄고 성경을 집어 든 후 세상에 대해 새롭게 상상하자!


책 속으로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상상력을 촉발시키기 위한 책
우리는 이 책이 정치적인 것의 정의를 확장시키기를 기대한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알게 되겠지만, 정치적인 것이란 단지 입법부, 정당, 정부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주장은 기독교 신앙이 정치적이라는 것인데 다만 정치적이라는 말의 뜻은 재정의될 것이다. 우리의 바람은 정치적인 것의 의미를 우리가 세상과 맺는 관계에 어울리게 재정의하는 것이다. 10쪽.

하나님의 선한 창조에 어울리는 선한 형태
전쟁과 석유, 자원과 세계 갈등 사이의 연결 고리를 인식한 어떤 사람들은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우리는 직장까지 걸어가거나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할 수 있는 거리에 집을 구하는 방식으로 삶을 바꾼 사람들을 알고 있다. 다른 이들은 자전거를 더 편리하게 만들어서 일상적인 교통수단과 식료품 운반 수단으로 삼았다. 어떤 공동체에는 심지어 고정된 운동용 자전거로 작동시키는 세탁기가 있다. 이런 급진적 결정들은 충분히 주목받을 만하다. 이 사람들은 생활비와 가스비를 줄이려는 것만이 아니다. 이것은 가공과 운송(그리고 전쟁)에 엄청난 비용이 드는 연료 사용을 줄임으로써 거대한 국제적 낭비를 줄이려는 것이다. (심지어 새로 나온 인기 다이어트나 운동 비디오를 찾는 데 에너지를 쓸 필요도 없다.) 222쪽.

물건 만들기
또 다른 젊은 무리는 아이들을 목화밭에 데려가서 목화 따기 체험을 시켰는데 그 결과 자신의 조상을 기억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우리 삶에 보이지 않게 기여하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들의 손이 더러워지고 긁힌 자국이 생기며 땡볕에 열이 오르고 이튿날 등에 고통을 느끼게 되었을 때 우리가 쉽게 사고 버리는 물건을 만드는 전 세계 사람들의 노동을 보는 안목이 생겼다. 232쪽.

진정한 보안 계획
한 강도가 마을에 와서 여러 집을 파괴하고 돈을 가져갔다. 경찰은 이 남자를 찾아내서 감옥에 집어넣었다. 이에 대해 농업 공동체는 두 가지 일을 했다. 첫째, 이들은 국가 경제에서는 통용되지 않고 자신들의 농업 마을에서만 사용되는 화폐를 인쇄하여 강도가 훔쳐갈 동기 자체를 제거했다. 둘째, 그 강도가 감옥에서 풀려났을 때 그를 찾아가서 집을 지어 주었다. 의심할 바 없이 이 도둑은 ‘회심했다.’ 234쪽.


차례

서문: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상상력을 촉발시키기 위한 책

1장: 왕과 대통령이 있기 전에
2장: 새로운 대통령
3장: 제국이 세례를 받았을 때
4장: 유별난 당

부록
부록1: 창조 이야기는 구별된 반제국주의 민족인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어떻게 심화시키는가
부록2: 마호메트를 대통령으로? 다원주의와 유일성
부록3: 복종과 혁명: 로마서 13장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부록4: 저항의 전례

참고 문헌
미주

지은이 소개

셰인 클레어본(Shane Claiborne)은 주목받는 기독교 운동가, 저자, 회복 중인 죄인이며, 블루그래스 음악을 사랑하는 테네시 주 촌뜨기다. 그는 무소유 공동체 심플웨이의 설립자이며 필라델피아 켄싱턴의 계획 공동체인 포터가 공동체(Potter Street Community)의 오랜 파트너다. 셰인은 기독교공동체발전협회(Christian Community Development Association)의 이사로 나그네 대접과 화해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전쟁 당시의 이라크를 비롯, 분쟁 지역에 가서 기독교 평화 사역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요즘은 서커스 기술이 다소 녹슬긴 했지만 가끔 선보이는 저글링과 불 뿜기 실력은 여전히 일품이다. 저서로는 《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아바서원), 《행동하는 기도》,《예수 혁명》(IVP, 공저)이 있다.

크리스 호(Chris Haw)는 포부가 큰 도예가, 목수, 화가, 신학자다. 그는 가톨릭 교회에서 자랐으며, 시카고 밖에 있는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에서 여러 해 동안 성장하고 봉사했다. 벨리즈에 살면서 몇 달간 생태학, 신학을 공부했다. 이스턴 대학에서 사회학과 신학을 전공하여 졸업했으며 현재 빌라노바 대학에서 신학으로 대학원 학위를 위한 연구 중이다. 크리스와 아내인 카시는 뉴저지의 캠던에 있는 다가구 주택 공동체인 캠던하우스의 회원이다.



옮긴이 소개

이주일은 건국대학교에서 히브리학, 철학, 사학을 공부했으며 IVF, 한국 라브리, 기독학생연합운동, 한국리더십학교,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대학생위원회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졸업 후 뉴스앤조이/기독청년아카데미에서 정책기획팀 간사로 잠시 근무하다가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 진학하여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 중이며, 신학과 윤리학, 기독교 사상 등에 주목하면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야 할지 모색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죠이선교회)가 있다.




#부록


JFP appendices.pdf



#보도자료


죠이북스 2월 신간_보도자료.pdf


읽는설교 룻기

읽는설교 룻기

RUTH


   







지은이 : 조영민

발   행 : 2015년 11월 10일

판   형 : 152x225(신국판)

페이지 192쪽

ISBN   : 978-89-421-0368-3(03230)






책 소개


읽는 설교 시리즈 중 두 번째 책, 《룻기》가 나왔다. 이 책은 조영민 목사가 마포구 성산동 작은 숲에 위치한 나눔교회에 부임하고 전한 첫 설교다.


조.영.민?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 석 자는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을 추천한 이들의 말처럼, 그가 전한 메시지에는 진지함과 열정이 있다. 엘리야처럼 당대를 주름잡던 선지자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7,000명 중 한 사람 정도는 되지 않을까? 마치 갓 결혼한 신부마냥 부임한 교회에서의 첫 설교가 부담될 법한데도 그는 조국 교회에 대한 날카로운 진단과 성경적 해답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그렇다고 그의 설교가 너무 진지한 나머지 진부하거나 건조하지 않다. 잘 숙성된 유기농 매실청처럼 그 맛이 새콤하고 건강하기까지하다.


조 목사의 읽는 설교 《룻기》는 이 시대를 잘 반영한다. 그는 암울했던 사사 시대에 룻기의 주인공들이 빚어낸 따뜻한 이야기가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설교 원고를 한 땀 한 땀 작성했다. 또한 이 책은 나오미, 룻, 보아스, 이 세 인물을 통해 오늘날 조국 교회의 현실과 하나님의 구속을 향한 열심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텅 빈 마음의 나오미, 우리 시대 성도들의 자화상!

시어머니를 돕는 룻,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신실한 성도!

공허를 채우는 보아스, 성도들에게 찾아와 참된 만족과 쉼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읽는 설교 《룻기》를 통해, 우리의 텅 빈 가슴을 채우고 주의 날개 아래에서 참된 쉼을 얻기를 바란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글

1. 빵집에 빵이 없으므로

2. 죽는 일 외에는

3. 나는 마라입니다

4. 사랑이 사랑을 낳고

5. 아, 보아스

6. 눈이 밝아지다

7. 그가 쉬지 않으리라

8. 아무개여

9.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이라



추천의 글



룻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고통을 대할 여유를 얻으며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새롭게 기대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고통으로 당황하며 신음하는 이들에게, 쉽지만 마음을 울리는 언어로 인 이 설교집이 새로운 희망과 이유를 깨닫게 해 주는 도구가 되 바라며 이 책을 기으로 추천니다.

김종호 목사(한국기독학생회 대표)



오늘날 한국 교회와 교우들이 사사 시대처럼 영적 기으로 고통을 당하는 시기에 무보다 담아들어야 할 말이 바로 룻기가 아가 생각니다. 설교를 통해 교회를 회고 있는 조 목사의 읽는 설교 《룻기》가 한국 교회 강단과 교우들의 성하게 할 이라 사되기에 강력하게 일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김지찬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설교가 음적이어야 한다는 은 어한 경우에도 보할 수 없는 설교의 본질입니다. 그데 구을 설교하면서 음을 제대로 전하는 은 결 쉽지 않니다. 지와 무리가 있을 많습니다. 그데 조 목사는 룻기를 통해 자고 바음과 그리스도를 제시하고 있니다. 주 에서 동역자요 제자인 조 목사의 설교집 출간을 진심으로 하하며, 이 설교집이 한국 교회 강단과 성도들에게 도전과 힘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니다.

김창훈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설교학)


독자들이 진지하게 이 글을 읽어 나가신다 을 향한 하나님의 와 이 땅아가며 우리야 하는 헤가 무인지 경 입니다. 또 텅 빈 마음으로 통하는 나오미를 생명으로 채우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통하는 수은 나오미들을 참된 위로와 생명으로 채우실 을 기대니다. 부 이 아름다운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읽고 들지기를 원하며 기 마음으로 추천니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책을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이 책은 본문에 충실하면서도 기독론적이고 구원론적인 해석과 우리가 사는 시대적 적실성을 가진 적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목회 현장에서 경험하는 목회적 경험들의 진솔한 나눔 등으로 내용이 알찬 참 좋은 설교집입니다. 오늘날처럼 사랑을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관점에서만 접근하는 마음 아픈 시대에, 상대방의 행복을 빌며 자신을 헌신하고 희생할 줄 는 사랑을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많이 배우기를 기대합니다.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저자 소개


조영민 목사는 한국기독학생회(IVF)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다. 이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했다. 효창교회, 내수동교회, 분당우리교회에서 지난 13년간 청년 사역을 했다. 현재 설교 클리닉 연구소 '호밀리아'의 연구 위원, 기독교역사연구소 '히스토레'의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총회 청년 교재 집필과 몇 권의 성경 본문과 관련된 묵상집의 필진이기도 하다. 2014년 12월부터 성산동에 있는 나눔교회 2대 담임 목사로 부름을 받아 사역 중이다. 아내 한영미와 딸 수아, 아들 원영이와 함게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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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적 제자도

급진적 제자도

RADICAL CHRISTIAN DISCIPLESHIP


   

 





지은이 : 존 하워드 요더

엮은이 : 존 누겐트, 앤디 알렉시스-베이커, 브랜슨 팔러

옮긴이 : 홍병룡

판  형 : 152x225mm

출간일 : 2015년 9월 10일

페이지 : 240쪽

ISBN : 978-89-421-0367-6 03230








대표적 평화주의 신학자 존 하워드 요더가

오늘의 교회에 던지는 정직한 도전


평화주의 신학의 교과서 《예수의 정치학》 저자 존 하워드 요더의 저술은 탁월한 사상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학문적이어서 읽기가 쉽지 않았다. 요더는 학문적 글쓰기만 하고 신학자들과만 대화한 것일까? 아니었다. 대중 강연도 하고 대중 잡지에 기고한 자료도 방대하다. 이 책의 편집자인 존 누겐트, 앤디 알렉시스-베이커, 브랜슨 팔러는 요더의 대중적 강연과 에세이 자료를 수집하고 분류하여 일반 독자들이 쉽게 요더의 사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정리했다. 


누구나 쉽게 읽고 소화할 수 있는 이 책은 매우 실천적이지만 여전히 냉철하고 도발적이다. 요더는 그리스도인이 이 세상의 방식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삶을 살도록 부르심받았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는 우리가 고상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꺼내고 싶어하지 않는 주제들, 진지하게 다루려 하면 우리의 실패가 드러나 곤혹스러워지는 주제들을 과감히 지적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십자가의 좁은 길을 걸으라고,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도록 우리 자신을 열어 놓으라고 초대한다.


“교회에 던지는 요더의 도전은 표면적인 이미지의 문제를 다룰 뿐 아니라 핵심적인 실체의 이슈도 취급한다. 그리하여 우리가 ‘예수는 누구인가?’, ‘그분의 제자가 되도록 부름받은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다시 던지도록 도와준다.” - 서론 중에서




추천사


“이 짧은 에세이들을 통해 이제 일반 독자들도 요더의 도발적이고 엄청난 사상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_로널드 J. 사이더


“아직 《예수의 정치학》을 읽지 않은 사람들, 혹은 읽기도 전에 겁을 집어먹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요더를 소개하는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다.” _스콧 맥나이트


“우리는 이 영적 거인의 통찰을 읽고 내면화하는 것이 너무나 절실히 필요하다.” _그렉 보이드


“요더는 우리가 헌신된 제자도로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사역에 참여할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한다. 우리는 은혜로 사는 법을 철저히 배울 것인가?” _마르바 J. 던






책 속으로


르네상스 이래 기독교 사상의 큰 관심사는 기독교 사상 속으로 스토아 관념—나 자신이 되는 것, 나 자신을 존중하는 것, 혹은 나 자신을 실현하는 것—을 몰래 들여오는 일이었다. 이런 밀수입을 하는 자들은 예수께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한 것은 무엇보다 먼저 “네 자신을 사랑하라”는 뜻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다. 이와 반대로, 그 말의 뜻은 이렇다. “너는 분명히 네 자신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잘 알고 있다. 그것이 네 이웃을 사랑하는 길이다.” _2장. 그대 자신에게 진실하라?


그리스도의 시대에 사람들의 충성심을 얻으려고 하나님과 경쟁을 벌인 대표적인 경쟁자는 로마 제국이 숭배하는 시저(가이사)였다. 그리스도인들은 핍박을 받을지언정 황제 숭배를 거부했다. 그러나 4세기에 이르러 교회가 콘스탄티누스 아래서 관대한 대우를 받고 테오도시우스 아래서 국교로 지정되었을 때, 교회 지도자들은 어쩐 일인지 비판적 판단력을 상실하여 국가의 후견을 정상적이고 바람직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에 따른 교회와 국가의 혼동은 당시로부터 지금까지 그리스도인의 사유와 행동과 증언을 오염시켜 왔다. 초기 불순응의 형태는 이 영역에서 찾아야 한다. 우리는 국가와 사회가 그리스도인들에게 요구하는 사항들을 기독교 진리에 비추어 분석하고 판단하는 역량을 되찾아야 한다. _6장. 미묘한 세속성


상업적인 기부금과 생명 보험의 대안은 그런 것을 금하는 규정이 아니라 그런 것을 대체할 만한 기독교식 나눔이다. 상업적인 보험에 대한 신뢰가 보편화되었다는 사실은 교회가 자신을 돌보듯이 어려운 자를 돌볼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대다수의 경우, 기독교 모임이 과부에게 필요한 것을 너무도 잘 공급해 주기 때문에 교회가 상업적인 보험 가입을 금지할 만한 도덕적 권리를 갖고 있다고 증명하기란 무척 어려울 것이다. _7장. 존경할 만한 세속성


16세기에 아나뱁티스트는 그들의 순종 때문에 세상의 분노를 자초했다. 특정한 이슈들—신약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유아 세례와 맹세를 거부한 것—은 더 깊은 차원의 거부가 겉으로 드러난 증상일 뿐이었다. 더 깊은 차원의 거부는 곧 그들 자신을, 충성 맹세와 유아 세례를 종교적 버팀목으로 삼는 국민과 국가로부터 단절시키는 것을 의미했다. 그들의 문제점은 그릇된 교리라기보다는 정치적인 불충성이었다. 그랬기 때문에 순교자들이 “이 세상은 우리에게 너무 작은 곳이 되었다”고 불평했던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 나라에 헌신하고 원수를 포함해 모든 사람을 사랑했기 때문에 중세 유럽의 도시 국가들과 여러 지방의 믿을 만한 시민이 되지 못했다. _8장. 불순응과 국가


만일 예수께서 1973년에 프랑스에 계셨더라면, 그는 콩코드와 라 빌레트에 대해 얘기했을 것이고, 누구나 그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아들었을 것이다. 그분은 바로 헤롯의 멍청한 프로젝트에 대해 그런 얘기를 했던 것이다. 예수는 공공 영역에서 실례를 끌어와서 믿음의 문제를 극적으로 다루기로 하신 것이다. 그는 악명 높은 정치적 행동을 부각시켰다. 왕이 전쟁을 벌이기로 한 결정에는 공적인 차원이 있고, 그 수치에도 공적인 차원이 있다. 그런즉 당신이 설사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예수를 좇는다고 해도, 그 헌신에는 공적인 차원이 있다. 만일 진심이 아니라서 당신이 주저앉는다면, 그런 수치에도 공적인 측면이 있다. _19장. 제자도의 값


그렇다면 우리는 십자가의 의미를, 예수의 죽음 이전에 그 단어가 담고 있었던 일반적인 의미에서 도출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어떻게 예수를 죽였는가” 하는 것을 의미할 수 없었다. 십자가는 유대 당국이 사람을 죽일 권한이 있을 때 누군가를 죽이는 방식이 아니었다. 십자가는 로마인들이 폭도와 열심당원과 혁명가를 처형할 때 이용하는 특정한 방법이었다. 그러므로 예수는 이런 말씀을 하고 있었던 셈이다. “너희가 만일 나를 따라오려거든, 너희는 사회 구조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사회의 버림을 받는 자들이 당하는 그런 고난을 당해야 할 것이다. 그저 옛날의 어떤 고난과 예전의 어떤 배척이 아니라 반역자가 당하는 특정한 종류의 배척이, 너희가 나를 따르고 싶다면, 너희의 일상적인 운명이 될 것이다.” _19장. 제자도의 값


무저항과 청지기직과 (온갖 세부적인 면에서의) 올바른 삶을 회피하는 복음 전도가 과연 좋은 전도 테크닉인가? 아니면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는 노력, 즉 성공할 경우 교회가 요구하는 것을 모두 짐으로 여기는 미지근한 그리스도인들을 양산할 그런 노력인가? _21장. 제자도는 하나의 선교 전략이다




차례


서문: 조나단 윌슨-하트그로브

감사의 글


서론


1부 순응주의를 넘어서


1. 노예 상태의 선택

2. 그대 자신에게 진실하라?

3. 마치 그렇지 않은 것처럼

4. 경건한 오만

5. 하나님의 어리석음


2부 불순응의 길


6. 미묘한 세속성

7. 존경할 만한 세속성

8. 불순응과 국가

9. 시간과 그리스도인

10. 제자도와 자기주장

11. 너희는 ‘예’ 할 때에는 ‘예’라는 말만 하라

12. 무제한적인 사랑

13. 그리스도인의 의존 선언

14. “더 큰 의”

15.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마음의 평안

16. 사랑은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는다

17. 소망 가운데 즐거워하라


3부 그리스도께 순응하는 길


18. 십자가의 의미

19. 제자도의 값

20. 평화는 우리가 선포할 메시지다

21. 제자도는 하나의 선교 전략이다

22. 하나님이 나의 의탁을 지키신다




지은이 소개


존 하워드 요더(1927-1997)는 노트르담 대학교와 AMBS(Associate Mennonite Biblical Seminary)에서 윤리학과 신학을 가르쳤다. 그는 스위스 바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인디애나 주 엘크하트에 있는 프레리 스트리스 메노나이트 교회(Prairie Street Mennonite Church)의 멤버였다. 그는 신학 교육자, 윤리학자, 성경적 평화주의 해석자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대표적인 저서는 《예수의 정치학》(IVP 역간)이다.



엮은이 소개


존 C. 누겐트(Ph.D, Calvin Theological Seminary)는 미시건 주 랜싱에 있는 그레이트 레이크스 크리스천 칼리지(Great Lakes Christian College)의 구약학 교수다. The Politics of Yahweh(Cascade Books, 2011)의 저자이며, The End of Sacrifice(Herald Press, 2011)과 Radical Ecumenicity (ACU Press, 2010)의 편집자다. 여러 책과 학술 잡지, 대중 잡지에 기고했다. 또한 존 하워드 요더 색인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고, 스톤-캠벨 저널(Stone-Campbell Journal)의 편집 자문으로 섬기며, 스탠다드 퍼블리싱(Standard Publishing)의 성경 강의 해설을 집필하고 있다.


앤디 알렉시스-베이커는 현재 마케트 대학교(Marquette University)에서 조직 신학과 신학적 윤리학 박사 과정 중이다. Scottish Journal of Theology, Journal of Church and State, Biblical Interpretation, Mennonite Quarterly Review, Journal of Early Christian Studies를 포함한 여러 학술 잡지에 기고했다. 존 하워드 요더의 Christian Attitudes to War, Peace, and Revolution(Brazos, 2009)와 Theology of Missions(IVP Academic, 2013)의 공동 편집인이며 캐스케이드 출판사(Cascade Books)와 Peaceable Kingdom Series의 공동 편집 주간을 맡고 있다.

브랜슨 L. 팔러(Ph.D, Calvin Theological Seminary)는 미시건 주 그랜드 래피즈(Grand Rapids)에 있는 카이퍼 칼리지(Kuyper College)의 신학 연구 부교수다. 그는 이미 존 하워드 요더에 관한 글을 기고한 적이 있으며, 존 누겐트와 제이슨 밴스와 함께 존 하워드 요더의 작업에 대해 온라인으로 검색 가능한 색인(www.yoderindex.com)을 만들었다. Things Hold Together: John Howard Yoder’s Trinitarian Theology of Culture(Herald Press, 2012)의 저자다.




옮긴이 소개


홍병룡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IVP 대표 간사를 지냈다.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와 기독교학문연구소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아바서원에서 출판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보도자료_급진적제자도.pdf



급진적 제자도

저자
존 하워드 요더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5-09-10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대표적 평화주의 신학자 존 하워드 요더가 오늘의 교회에 던지는 ...
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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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을 분별하라

세계관을 분별하라(개정판)


   



지은이 : 안점식

판형 : 152 x 225 mm

페이지 : 440쪽

출간일 : 2015년 8월 20일 

ISBN : 978-89-421-0366-9 (03230)







책 소개 

종교 다원 사회에서 영적 혼란을 극복하고 기독교 신앙을 올바로 정립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 

초판 발행 17년 만에 수정판 출간! 


우리가 영적 전쟁에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 즉 우리가 믿는 도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그 다음으로 우리는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우리는 성경적 세계관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며 이 성경적 세계관과 충돌하는 비성경적 세계관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사탄이 문화와 세계관과 종교들을 통해서 역사해 온 전략들의 보편적인 양상을 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타락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종교성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인간의 갈망과 반역성에 대한 보편적인 통찰을 해낼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적 세계관과 비성경적 세계관이 어떤 양상으로 대치하고 있는지 전선( 戰線)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한다. 우리는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길이라는 것과, 성경적 세계관을 제외한 다른 모든 세계관들은 연합 전선을 펴면서 성경적 세계관을 무너뜨리려고 한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책 속으로


"성숙이란 하나님의 눈,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연, 역사, 사회, 개인사를 보는 것이다. '영적'이란 말은 '초자연적'이란 뜻이 아니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는'이라는 의미이며 '하나님의 관점과 방식을 따르는'이라는 의미다. 하나님의 관점이 바로 성경적 세계관이다." _1부 1장 세계관의 대결


"타락한 인간의 인식 능력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특별 계시 없이 절대자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일반 계시에 대한 반응의 결과로서 부분적인 진리만을 가진 세계관을 구성한다. 이것이 타종교와 세계관이 발생한 기원이다." _1부 4장 타세계관에 대한 성경적 관점


"신념이 의식에 관련된 것이라면 신뢰는 관계와 관련된 것이다." _1부 9장 바알 신비주의의 본질


"그들은 세계가 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의식의 변화를 통해서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타락한 인간의 원리를 부정하는 것이며 인간의 힘으로 이상적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인본주의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없이, 성령의 도우심 없이 새로운 차원의 인간이 될 수 있다는 선언이며 나아가서 인간이 곧 신이라는 선언이다." _2부 7장 윤회(輪廻)와 환생설


목차


서문 / 수정판 서문 / 머리말 


1부 여호와냐 바알이냐


1장 세계관의 대결

세계관의 의미 / 세계관과 문화 / 세계관의 속성 / 세계관의 변화와 선교 / 세계관과 혼합주의 / 세계관과 제자 훈련 / 세계관과 내적 치유 / 세계관과 영적 성숙 / 세계관과 영적 전쟁 

2장 영적 전쟁의 본질

영적 싸움의 대상 / 영적 싸움의 본질 / 상급과 영광 / 일상생활에서의 영적 싸움 / 전도와 영적 싸움 / 세계관의 대결 

3장 오늘날 세계의 영적 동향

동양 사상과 이슬람교의 발흥 / 동양 사상 발흥의 역사적 배경 / 포스트모더니즘과 종교 다원주의 / 동양학의 발달 / 종교학의 전개 과정

4장 타세계관에 대한 성경적 관점

타종교와 타세계관에 대한 세 가지 관점 / 인간의 타락이 가져온 세 가지 결과 / 총체적 회복자 그리스도 / 타세계관과 복음과의 관계 / 복음의 특성 : 미련, 비밀 / 타종교와 세계관을 배우고 연구하는 이유 

5장 최초의 네 가지 거짓말

최초의 거짓말 / 불사영생술 / 이성주의, 합리주의, 과학주의 / 도덕주의, 율법주의 / 범신론적 신비주의

6장 고통이냐, 죄냐? 사망이냐, 생명이냐?

고통이 문제냐, 죄가 문제냐? / 사망에 이르는가, 생명에 이르는가?

7장 바알 신앙의 특징과 전형

현세주의적 물질주의 / 기계적 관계, 기계적 신앙 / 바알 신앙의 전형들

8장 사탄의 비인격화 전략과 종교사

사탄의 전략 / 정령 숭배 신앙 / 태양신 숭배 신앙 / 태양 숭배와 순환론 / 궁극자의 비인격화 / 인격적 하나님과 자연법칙 / 불교의 인과업보 / 행위 구원론 / 꾸란과 성경

9장 바알 신비주의의 본질

정체성을 상실하는 합일주의 / 무의식과 영적 전쟁 / 오늘날의 바알 신비주의 / 성령의 인격성 


2부 세계관 전쟁의 쟁점들


1장 기(氣) 사상과 한의학 / 2장 단전 호흡과 기공 / 3장 요가(yoga) / 4장 초능력 현상 / 5장 동양적 명상법과 성경적 묵상법 / 6장 공(空) / 7장 윤회(輪廻)와 환생설 / 8장 유교(儒敎) / 9장 제사(祭祀) / 10장 노자, 장자 / 11장 애니미즘, 샤머니즘, 무속 신앙 / 12장 증산교, 대순진리회 / 13장 점성술 / 14장 역술(易術): 사주, 관상, 궁합 / 15장 풍수지리설 / 16장 수맥(水脈) / 17장 UFO 신드롬 / 18장 이슬람교 


맺음말 

참고 문헌



지은이 소개


안점식 


1962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였다. 대학시절 동서양의 철학, 종교, 사상을 탐구하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참된 안식을 얻게 되었다. 그 후 한국선교훈련원(GMTC)과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TEDS)에서 선교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선교훈련원에서 선교사 훈련 사역을 했고, 지금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관의 싸움이 치열한 오늘날, 혼란 가운데서도 성경적 세계관을 확립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옮긴 책으로《영적전투》(죠이선교회)가 있고 지은 책으로 《세계관과 영적전쟁》, 《세계관 종교 문화》(이상 죠이선교회)가 있다.




세계관을 분별하라

저자
안점식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5-08-25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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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두 모델이 보인다


   






지은이 : 손창남

삽  화 : 석용욱 

판  : 152x225mm

페이지 : 272쪽

출간일 : 2015년 7월 20일 

ISBN  : 978-89-421-0362-1 (03230)




 








책 소개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보이는 두 모델, 

바울과 바나바 그리고 흩어진 사람들.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복음이 어떻게 유대인의 문화에서 헬라인의 문화로 옮겨 가는지를 느끼며 읽는 것을 말한다.” (서장 / 사도행전의 구분)



이렇게 생생한 사도행전 길라잡이는 처음이다. 보통 재미있는 책은 읽고 나면 남는 게 없고, 학문적인 책은 재미가 없어서 손이 안 가는 게 문제인데, 이 책은 말하고자 하는 바가 깊지만 유쾌하며, 말씀의 무게로 묵직하지만 신선하다. 



오늘날에 적합한 선교 모델은 무엇인가? 사도행전을 통해 당연하게 여겨 온 사도적 선교 모델과는 다른 풀뿌리 선교 모델의 시각으로 사도행전을 읽으며 주님의 지상명령에 부르심 받은 성도요 선교사로 다이내믹한 삶을 꿈꿔 보자. 사도행전 속에서 발견한 두 모델은 선교에 대한 독자들의 기존 패러다임도 바꾸어 놓을 것이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사도 바울을 따라 아그립바 왕 앞에서 예수님을 전하고,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처럼 천막을 만들며 선교하는 듯한 상상에 잠긴다. 이 얼마나 멋진 여행인가! 이제 사.선.두.보의 매력을 손창남 선교사의 말투로 읽어 보자. 




책 속으로


“이 책은 사도행전의 한 절 한 절을 풀어 설명한 주석이 아니다. 하지만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어서 선교와 관련된 두 모델을 찾아 그 가운데 오늘날의 선교 상황에 더 적합한 형태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_ 서장 / 사도행전의 구분 


“바나바와 바울은 무엇보다 안디옥 교회를 베이스로 해서 다른 지역으로 다니며 복음을 전했다. 이것은 …… 흩어진 사람들과는 대조를 이루는 사역을 했음을 의미한다. 바나바와 바울의 사역은 교회의 정식 승인 아래서 이루어진 반면, 흩어진 사람들은 자기들의 초석이 되는 교회를 따로 지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이곳저곳을 다니며 사역했다.” _ 6장 / 두루 다닌 사람들


“많은 경우 선교지에 가보면 목사가 아닌 전문인이나 직업을 가지고 섬기는 사람들에 대해서 마치 뭔가 부족한 이류 선교사처럼 취급하려는 분위기가 있다. 어떤 면에서는 신학을 공부하지 않고 교회에서 사역 경험이 없는 평신도들에 대해 갖는 당연한 시각일 수도 있다. 이런 편견을 극복하려면 평신도 선교사가 되기 전에 본국에서부터 평신도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평신도 사역자가 선교지에서 사역을 제대로 감당할 수 있다.” _ 8장 / 풀뿌리 선교의 흔적




추천사


“이 책은 연구실에서 쓰인 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쓰인 책이요, 타인에 대한 관찰을 통해 얻은 글이 아니라 삶을 통해서 얻은 철학이 담긴 책이다.” _ 김수억 목사(죠이선교회 대표)


“이 책은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독자들로 하여금 사도행전 자체의 구조를 잘 이해하도록 도우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도행전을 깊이 있게 공부한 결과로 나타난 선교 모델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 두 가지 목표를 무난히 잘 이루고 있다.” _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선교적 교회론의 출현과 더불어 다양한 형태의 선교 사역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런 상황 가운데 이 책이 여러 형태의 선교에 참여하는 모든 이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라 확신하면서 적극 추천하는 바다.” _ 이태웅 선교학 박사(한국해외선교회 글로벌리더십포커스 원장)


“선교가 소수의 영웅 혹은 일부 영적 엘리트의 일이란 생각은 성경적 진리가 아니다. 오히려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가 다 참여하도록 부름 받고 있다는 하나님 선교의 보편성, 총체성이 이 책을 통해 더 각성되고 확산되길 바란다.” _ 조수아 선교사(OMF 전문인 사역부 대표)


“이 책은 사람들에게 21세기 선교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볼 수 있는 첫 단추가 될 것이다. 오늘날 급변하는 선교 환경에서 이런 새로운 질문과 새로운 선교적 대안을 만들어 내는 작업이 절실하다. 저자의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 _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파트너스 대표)





목차


들어가는 글

서장 / 사도행전 구분


1부 “초대 교회와 선교를 위한 준비”

1장 / 40일 동안 있었던 일 

2장 / 난 곳 방언으로 

3장 / 고난 속에서의 담대한 증거 

4장 / 헬라파 유대인들


2부 “풀뿌리 선교 모델”

5장 / 준비된 제국

6장 / 두루 다닌 사람들

7장 / 안디옥으로 간 사람들

8장 / 풀뿌리 선교의 흔적


3부 “바울과 바나바 선교 모델”

9장 / 예루살렘에 간 사울

10장 / 교회 역사상 가장 중요한 회의

11장 / 성전 안에서 일어난 일

12장 / 바울의 미션


4부 “두 가지 선교 모델의 비교”

13장 / 두 가지 선교 모델의 특징

14장 / 역사 속 두 가지 선교 모델

15장 / 21세기 선교 모델

16장 /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에 대한 기대 


나가는 글



지은이 소개


손창남 


손창남 선교사는 1954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에 주님을 만난 후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일 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창남 선교사는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인도네시아 죠이를 개척하여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에 힘썼다. 현지 리더들을 세워 인도네시아 죠이가 현지인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왔다. 

2001년 한국으로 돌아와 7년 동안 한국 OMF대표로 섬겼다. 현재는 동원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동시에 반추하는 실천가(reflective practitioner)로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인도네시아에서의 사역을 정리한《족자비안 나이트》와 한국에서의 사역을 정리한 《쏘라비안 나이트》, 전문인 사역과 텐트메이커 등의 혼란스러운 정의를 정리한 《직업과 선교》, 영광스러운 복음을 타문화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 《문화와 선교》가 있다. 




보도자료_사도행전을선교적으로읽으면두모델이보인다.pdf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두 모델이 보인다

저자
손창남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5-07-20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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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도시

하나님의 도시 미래를 다시 상상함으로 오늘 당신의 목적을 발견하라

Futureville


    

   

지은이 : 스카이 제서니

옮긴이 : 이대은

판   형 : 135*210mm

페이지 : 280쪽

ISBN  : 978-89-421-0359-1 03230




"미래를 보고 싶은가? 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밝다."


《하나님을 팝니다》,《with》에서 오늘날의 교회와 기독교인의 모습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통찰력 있는 대안을 제시한 스카이 제서니가 세 번째 책 《하나님의 도시》로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어렴풋이 상상했던 하나님 나라가 우리의 삶 속에서 뚜렷이 펼쳐진다면?


하나님이 설계하신 그곳은 더 이상 막연한 그 무엇이 아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지으신 창조물을 폐기하고, 완전히 새로운 무엇을 이루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의 세상과 단절되어 있지 않으며, 우리를 통해서 완성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때까지 어떤 일에 힘과 시간을 집중해야 하며, 이 세상의 어느 부분을 가꾸어야 할까? 어떤 일이 참으로 의미가 있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오늘 우리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가의 문제는 우리가 미래에 대해 무엇을 믿는가의 문제와 분리할 수 없다."


한 때 교회가 소중히 여겼지만 현재는 무시하고 있는 "소명"에 다시 집중해 보자.

우리는 "신성한"일과 "세속적인"일의 구분을 없애고, 그리스도가 삶의 모든 영역을 다스리시게 하는 것으로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이제 《하나님의 도시》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과 영원한 미래를 확인해 보자. 

그곳은 "질서"와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으로 가득하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은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미래를 다시 상상함으로 오늘 당신의 목적을 발견하라."





지은이 소개


스카이 제서니 Skye Jethani 


스카이 제서니(@SKYE_JETHANI)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에서 온라인으로 발행하는 <리더십 저널>Leadership Journal의 편집장이다. 스카이는 또한 <카탈리스트 리더십>Catalyst Leadership, <렐러번트>Relevant, <허핑턴 포스트>Huffington Post에 정기적으로 기고 중이다.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인 SKYEBOX는 ‘복음주의 출판 연합’Evangelical Press Association이 선정하는 최고의 기독교 블로그에 두 번째로 선정되었다.

그는 전국적으로 여러 차례 신문에 크게 다루어졌으며 ‘카탈리스트’Catalyst, ‘큐’Q, ‘무디 목회자 컨퍼런스’Moody Pastor’s Conference와 같은 목회 컨퍼런스에 강연자로 자주 선다.

스카이 제서니는 2001년 일리노이 주 디어필드에 있는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아내인 아만다, 세 자녀 조에, 아이작, 루시와 함께 일리노이 주 휘튼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 소개


이대은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성결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공부를 마쳤다. 이후 미국에 가서 드류 신학대학교 M.A를 하고 한국에 돌아와 현재 교회 사역과 번역으로 조국 교회를 섬기고 있다. 죠이선교회 번역서로는 《하나님을 팝니다》, 《with》가 있다.



목차


하나, 비전

둘, 결말

셋, 진화

넷, 대피

다섯, 부활

여섯, 소명

일곱, 질서

여덟, 아름다움

아홉, 풍요로움

열, 희망

토론을 위한 질문

추천 자료

감사의 말

미주 






하나님의 도시

저자
스카이 제서니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5-03-20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미래를 보고 싶은가? 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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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로 산다는 것

공동체로 산다는 것

LIVING INTO COMMUNITY


   


지은이 : 크리스틴 폴

옮긴이 : 권영주*박지은

  형 : 152×225mm

페이지 : 304쪽

ISBN : 978-89-421-0355-3





“인간은 공동체 안에 있도록 지음받았다.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가장 풍요로워지고 가장 인간다워진다.”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많은 경험을 한다. 그리고 공동체가 우리를 성장시키고 온전하게 해주리라는 기대를 품고 설렌다. 그러나 곧, 공동체 속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부대끼다가 실망하고 숨어버리고픈 유혹에 시달린다. 그러면서도 진정한 공동체는 다르리라는 환상을 놓지 못한다. 우리는 왜 공동체를 포기하지 못하는가?





“우리는 생명력과 신실함과 돌봄이 있는 공동체를 꿈꾸기 때문에 

계속 교회를 세우고 회복해 나간다.”


진정한 공동체는 어디에 있는가? 무엇이 진정한 공동체를 가능하게 하는가? 탁월한 리더십, 탄탄한 시스템, 균형 잡힌 프로그램과 같은 것일까? 멤버들의 헌신, 서로를 향한 끈끈한 애정, 공동체의 선명한 비전일까? 그것이 아니라면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의 뜻하심으로만 되는가? 건강한 공동체를 향한 우리의 갈망은 새로운 비결을 찾아 헤맨다.





“생동감 있고 건강한 가정과 공동체와 교회에는 특정한 관계 유형이 있다.”


놀랄 만한 멋진 순간도 있고 깊은 유대감이 생기는 때도 있지만, 대체로 공동체 생활은 일상적이고 평범하다. 배신, 위선, 불평, 닫힌 문과 같은 사소한 일상들은 공동체를 서서히 무너뜨리고 말라가게 한다. 반면 공동체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 서로 약속을 지키는 것, 진실하게 살고 진실하게 말하는 것, 남을 대접하는 것 등의 사소한 실천들은 차곡차곡 쌓여서 공동체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감사, 약속, 진실함, 손대접이라는 일상적인 실천들이 어떻게 공동체를 붙들어 주는지, 성경과 기독교 전통에서 어떻게 가르치고 전해져 왔는지, 이 실천이 왜곡될 때 어떤 어려움으로 나타나는지, 이 실천을 개발하고 습관으로 정착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자인 크리스틴 폴은 공동체 지도자들과 함께 꼼꼼히 살펴보고 찬찬히 점검하여 친절히 소개한다. 다양한 공동체에서 실제 있었던 수많은 사례들은 공동체와 씨름해 온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뿐 아니라 신선한 아이디어와 깊은 통찰을 선사해 준다.




+ 이 책을 읽으면 좋은 사람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고픈 리더들에게, 공동체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가려는 공동체 멤버들에게, 공동체를 거의 포기할 지경에 이른 회의론자들에게 추천한다. 책 뒤에 실려 있는 ‘토론과 묵상을 위한 질문들’은 개인 연구나 그룹 스터디에서 활용하면 좋다.




크리스틴 폴 Christine D. Pohl

켄터키 주 윌모어에 위치한 애즈베리 신학교에서 기독교 사회윤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녀는 오랫동안 라브리·라르쉬·가톨릭 워커 등 기독교 공동체에서 직접 사역한 현장 경험을 통해 기 독교의 소중한 전통이자 유산이기도 한 손대접에 대해 조명한 《손대접》(복 있는 사람)을 저술했다. 이후 신앙과 삶의 실천적 경계에서 그리스도의 생명과 우정을 증거하는 사역의 중요성을 알리는 《약한 자의 친구》(복 있는 사람)를 저술했다. 현재 노숙자 쉼터와 난민 프로그램 등에 자문으로 섬기고 있으며 네 개 교회의 개척을 돕기도 했다. 고든콘웰 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연구(사회윤리)로 M.A.를, 에머리 대학교에서 Ph.D를 받았다.


추천의 글

모든 그리스도인은 이 문제작을 읽어야 한다! 크리스틴 폴은 얽히고설킨 관계들과 왜곡된 실천들의 위험을 정확하게 포착해 낸다. 실천들은 우리 공동체를 성숙시키기도 하지만 공동체를 파괴할 수도 있다. 《공동체로 산다는 것》은 가족, 교회, 직장 등 어디서나 읽힐 수 있는 책이다. 진실, 약속, 감사, 사랑을 훈련하려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의 지혜에 귀 기울일 것을 강력하게 권한다.

- 마르바 J. 던 (리젠트 칼리지 / 《희열의 공동체》, 《안식》 저자)


공동체가 관심을 모으기 전부터 공동체에 관해 글을 써 온 크리스틴 폴은 이제 가장 앞서 있다. 우리는 공동체를 시작하던 십여 년 전에 그녀의 책을 읽으면서 그녀가 우리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느꼈다. 그리고 이제 그녀의 저술은 우리가 이 일을 왜 하는지 다시 한 번 상기 시켜 준다. 이 책은 공동체의 베테랑에게도, 공동체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에게도, 심지어 공동체 회의론자에게도 최고의 책이다. 크리스틴은 우리가 공동체를 위해, 공동체의 형상으로 지음받았음을 기억하게 해 준다. 그러나 이것이 쉽지는 않다. 이 책은 우리가 진정한 공동체를 경험하고 유지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개발해야 하는 거룩한 습관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는 현명한 학자이자 열렬한 공동체 추종자로서, 멋진 공동체들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이 새 책은 우리 모두가 기다려온 선물이다.

- 셰인 클레어본 (심플웨이 공동창립자 / 저술가, 활동가)


사람들은 공동체를 그리워합니다. 현대와 같이 공동체가 해체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모임을 기웃거리며, 다양한 클럽에 가입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곳에 오래 머무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긍정적이었던 마음이 얼마 지나지 않아 문제점을 보고, 갈등을 겪고, 마음이 어려워집니다. 이게 무슨 공동체인가 싶어 그 공동체를 ‘탈퇴’하고, 이런 일을 반복하다가 결국 공동체는 불가능하다는 회의론에 빠지기도 합니다. 크리스틴 폴의 《공동체로 산다는 것》은 공동체에 관한 매우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책입니다. ‘감사’, ‘약속 이행’, ‘진실’, ‘손대접’의 실천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를 함께 꾸려갈 것을 제안합니다. 공동체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 공동체에 실망하고 좌절 가운데 있는 이들, 건강한 공동체를 꿈꾸는 이들에게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 김형국 (나들목교회 대표 목사 /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주기도문》 저자)


애타게 갈망했고, 피눈물 흘리며 몸으로 살았고, 몸서리 치도록 실망했고, 실패감에 주저앉아 오랜 시간을 보냈다. 도망쳐 나와 해방감을 맛보노라면 어느새 목말라 내 발로 걸어 들어가 상처받기를 자처하는 곳이 공동체다. 그렇게 살아왔건만 여전히 공동체는 낯선 땅이다. 실패라 이름했고, 미성숙함이라 이름했던 내 지난날 공동체에 대한 갈망과 투신의 경험에 위로도 되고 이정표도 되어 준 책이다. 경험과 깊은 묵상과 진지한 연구를 통해 길어 올린 네 가진 실천 덕목(감사, 약속, 진실함, 손대접)이 손에 잡힐 듯 명료하게 전해져 온다.

- 정신실 (음악치료사 / 《오우 연애》, 《와우 결혼》,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에니어그램》 저자)


-목차-

1. 머리말: 공동체를 유지하는 네 가지 실천


I. 감사로 살아가기                      

2. 감사하는 마음

3. 감사의 어려움들

4. 감사를 약화하는 것과 강화하는 것


II. 약속하기와 약속 지키기

5. 약속들, 약속들

6. 약속 지키기의 어려움들

7. 약속을 약화하는 것과 강화하는 것


III. 진실하게 살아가기

8. 진리로 충만한 삶

9. 진실함의 어려움들

10. 진실함을 약화하는 것과 강화하는 것


IV. 손대접의 실천과 그 너머

11. 손대접: 모든 실천들을 통합하기


참고 문헌

토론과 묵상을 위한 질문들




공동체로 산다는 것

저자
크리스틴 폴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4-10-08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인간은 공동체 안에 있도록 지음받았다.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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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영원 찬송가

오래된 영원 찬송가

   


지은이: 민호기

출간일: 2014년 4월 20일

ISBN: 978-89-421-0351-5

판형: 168×235mm / 192쪽



소망의 바다 & 찬미워십, 한국을 대표하는 CCM 아티스트, 예배인도자 Lead Worshipper로 지역 교회와 캠프를 누비는 전방위 사역자이자 젊은 설교가, 민호기 목사의 첫 번째 찬송가 묵상집



찬송가는 장담컨대, 우리 신앙 최고의 유산이다.

성경 말씀이 하늘로부터 나려진 은혜라면,

찬송가는 언 땅을 뚫고 솟아오른 축복이다.

오랜 세월의 강을 넘고 시간의 문을 통과하며

걷고 또 걸어 길이 된, 밟고 또 밟아 다져진 최고의 보화다.


찬송가에 담긴 영성은 우리를 형성한다. 우리가 자라면서 배우고 부른 찬송가의 가사와 곡조는 우리 영혼에 새겨진다. 우리가 어떤 노래에 공명하느냐는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민호기 목사는 이 책에서 자신이 아껴 부르는 찬송가 열한 곡을 정직하게 마음을 담아 소개한다. 때로는 천진하게, 때로는 조심스럽게, 그러나 꾸준히 부드럽고도 단단하게 자신의 목소리로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메말랐던 우리 마음에도 새로이 물이 차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준엄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히 드릴 당신의 찬송가는 무엇인가?


민호기


대학에서 철학을,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찬미워십에서 음악 사역을 시작했고, CCM 듀오 소망의 바다로 이름을 알렸다. 여러 음반의 작편곡과 프로듀싱을 맡았고, 몇몇 매체에 글을 써 왔다. 세상을 향한 착한 노래를 들고 크로스오버 솔로 앨범을 발표했고, 대학에서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십자가의 전달자, 무익한 종, 노래하는 순례자로 불리고픈 작은 예배자. 아름다운 전수현의 남편이자 사랑스런 지음知音, 이음理理音의 아빠.


추천의 글


 착한 시인이요 가객인 민호기 목사의 글은 마치 맑고 깊은 옹달샘처럼 심령에 감동을 준다. 주님을 향한 맑고 섬세한 그의 감성과 영성으로 쓰여진 이 책 속에서 찬송가 노래 소리가 들린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내가 잃었던 찬송가의 멜로디가 내 안에서 살아나고 있었

다. 이 귀한 글이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주님을 향한 노래를 길어낼 것을 나는 확신한다!

- 고형원 (예배인도자, 부흥한국 대표)


 나는 여기서 찰나 속에 영원을 포착하고, 음악 속에 풍경을 담아내고, 가사 속에 서사를 풀어 넣는 단단한 통찰을 본다. 그는 찬송가를 재발견한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을 재발견하고 있다.

- 양희송 (청어람 ARMC 대표)


자칫 잊혀져 가고 있는, 아니 잃어버리고 있는 찬송가의 소중함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이 찬송의 가치를 놓치고 사는 많은 성도들과 찬양 사역자들에게 귀한 도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재범 (대구문화교회 담임목사, 찬미워십 前 대표)



- 목차 - 


책_소개

1.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2.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3. 주님께 귀한 것 드려

4. 복의 근원 강림하사

5. 너 근심 걱정 말아라

6. 내 주여 뜻대로

7. 그 맑고 환한 밤중에

8. 눈을 들어 하늘 보라

9.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10.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11. 아멘




오래된 영원 찬송가

저자
민호기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_ | 2014-04-20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소망의 바다 & 찬미워십, 한국을 대표하는 CCM 아티스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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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구원의

문화적 이해

: 신약 성경과 현대의 속죄


   


원제: Recovering the Scandal of the Cross : Atonement in New Testament & Contemporary Contexts

지은이: 마크 베이커 / 조엘 그린

옮긴이: 최요한

출간일: 2014년 1월 30일

ISBN: 978-89-421-0349-2

판형: 152×225mm / 360쪽



십자가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고민할 숙제를 안겨 주는 책


이 책은 두 명의 저자가 예수의 죽음이 갖는 구원 의미를 폭넓게 이해하도록 돕고, 예수의 가장 핵심적인 사명이 무엇인지 그분의 제자들에게 고민할 숙제를 주는 책이다.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을 결정하는 상징이다. 그리스도인은 일찍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담긴 속죄 의의를 깨달았고 풍성한 구원을 체험했다. 그러나 십자가는 한 가지 공식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획기적이면서도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라는 스캔들에 싸인 은혜다. 


조엘 그린과 마크 베이커가 설명하듯이 신약 성경이 전하는 십자가의 해석은 다양하고 풍성하다. 선교하는 교회가 치욕스런 십자가의 구원 이야기를 일상의 현실과 관계의 언어로 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날 여러 그리스도인에게 십자가의 진정한 스캔들은 밋밋한 것일 뿐 아니라 이에 대한 신약 성경의 다양한 해석은 속죄의 단면을 강조하는 단 하나의 관점으로 축소되어 버렸다. 안타깝게도 속죄를 표현하는 대중적인 방식은 신약 성경과 무관한 새로운 스캔들이 되었고, 21세기 사람들과 문화에 불필요한 걸림돌이 되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신약 성경이 다양한 상황에서 그리스도의 죽음을 이해하는 것을 다시 살펴보고, 오늘날 특정 상황에서 십자가의 속죄 의의를 새로운 이론으로 충실하게 전할 수 있을지 다시 생각하라고 요구한다. 두 저자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동시대의 다양한 상황에서 속죄를 이해하는 방식을 연구하고 21세기의 다문화 세계에서 십자가의 구원 사전을 새롭게 전할 수 있는 철저한 기독교 선교로 우리를 안내한다.


추천의 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서구 속죄론의 손아귀에서 구해 내고 다른 문화와 복음의 관련성을 강하고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로저 올슨(Roger Olson), 트루엣 신학교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지만 이런 책은 처음이다.

스티븐 트레비스(Stephen Travis), 노팅엄 세인트존스 대학교


  새로운 관점에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본다. …… 포스트모던 시대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원의 의의를 충실하게 이해하고 전하려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존 드라이버(John Driver), 고센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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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야기

예수, 이야기




     



지은이: 죠이선교회

출간일: 2013년 9월 10일

ISBN: 978-89-421-0343-0

판형: 150 × 210 mm / 72쪽


대학생 선교단체 제자 훈련 20년의 노하우를 담아 새 세대의 언어로 풀어낸 예수의 복음 이야기


교리보다는 예수를, 명제보다는 이야기 방식으로


  엄밀히 말하면, 복음은 명제적 진리가 아니라 인격적 진리입니다. 우리는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이라는 교리를 믿어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와 부활의 예수'라는 존재를 믿어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본 교재는 복음이신 예수를 이야기 방식으로 전합니다.


청년·대학생을 주 대상으로

  

  우리가 현장에서 만나는 청년·대학생들은 논리적 사고보다 감성적 경험을 더욱 중요시하고, 명제적 진리보다는 이야기에 반응하는 새로운 세대입니다. 본 교재는 이야기로 구성된 성경 본문을 충분히 살펴보고 그 속에서 예수를 만나도록 초청합니다.





*

예수는 누구인가?

예수가 나에게 무슨 의미인가?

예수와 만난 사람들은 어떻게 변화되었나?

이 질문들을 용기 있게 던질 수 있다면,

그는 곧 예수와 만날 것이다.




예수 이야기

저자
편집부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3-10-15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제자 훈련 첫번째 단계를 위한 성경공부 교재이다. 제자 훈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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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기>


#1st story, 경쟁_38년 된 병자의 소원.


 


#2nd story, 거절_사마리아 여자의 목마름.




#3rd story, 거듭남_니고데모의 구도





#4th story, 이탈_에덴 동산의 선악과

https://www.youtube.com/watch?v=ZrgrU2dXpzw






#5th story, 교환_해골 언덕의 십자가

https://www.youtube.com/watch?v=KmUJxEKtGnA&feature=youtu.be






#6th story, 변화_엠마오로의 동행

https://www.youtube.com/watch?v=G1hQ7Pbv6Rk&feature=youtu.be






#7th story, 영접_삭개오의 결단




#8th story, 계약_하나님의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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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유입니다

이제 자유입니다


   


원제: The Bondage Breaker

지은이: 닐 앤더슨

옮긴이: 유화자

출간일: 2012년 9월 25

ISBN: 978-89-421-0336-2

판형: 150 × 225 mm / 336쪽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의 닐 앤더슨이 쓴 또 하나의 명저,

스테디셀러 "이제 자유입니다"를 새롭게 만난다!



현재 "그리스도 안의 자유" 사역의 설립자이자 명예회장인 닐 앤더슨은 자신의 대표작 "내가 누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에서 우리의 그리스도 안에서의 신분을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체계적으로 다루어 많은 그리스도인이 새롭게 회복의 자리로 나아가는 경험을 하도록 도왔다. 


그 후속작인 "이제 자유입니다"는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사탄과의 영적 싸움으로 얽매이고 힘들어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그 원인들을 아주 세세히 밝히고 또 이를 이길 방법을 제대로 설명해주고 있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저자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의 주요 개념인 자유에 대해 쓴 것이다. 죄의 종에서 자유하게 된 우리는 더 이상 사탄의 소유가 아니므로 그리스도인의 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부정적인 생각, 충동적 감정, 습관적인 죄 등으로 인한 영적인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하게 되는 방법을 매우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이전 판에서 부족했던 부분들을 대폭 수정 보완하고 있어서 읽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진리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를 배우고, 우리의 영적 정체성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신분과 자리를 아는 것은 바로 우리를 자유케 할 가장 중요한 진리로 우리는 이제 얽매이지 않는 삶을 확실하게 살 수 있다.


"이 책에서 나는 영적 갈등의 본질을 해명하고, 그 갈등을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윤곽을 그리려고 하였다. 1부에서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보호, 권위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2부에서는 우리가 유혹과 비난, 속임수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경고하였다. 마지막 3부에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로워지는 단계를 설명하여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였다."

 - 서문에서



-목차-

한국어판 저자 서문

옮긴이 서문

서문 이제 자유입니다


Ⅰ 용기를 내라

1장 그늘에서 살 필요가 없다.

2장 세성에서 자신의 길을 발견하다

3장 우리는 자유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4장 마음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다

5장 반역자 군주와의 대결

6장 예수가 보호하신다


Ⅱ 굳건히 서라

7장 영을 조종하다

8장 지식과 힘의 유혹

9장 내 방식대로 하고 싶은 시험

10장 비난의 음성을 믿지 말라

11장 속이는 영의 위험성

12장 통제력을 잃는 위험성


Ⅲ 자유를 누려라

13장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에 이르는 단계

14장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에 이르도록 돕는 길

15장 마지막 권면


부록 개인 신상 자료




이제 자유입니다

저자
닐 앤더슨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2-09-15 출간
카테고리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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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때가 찼다

청년아 때가 찼다 

(청년이 희망이다 1)


   


지은이: 김형국

출간일: 2012년 6월 5일

ISBN: 978-89-421-0328-7

판형: 135 × 210 mm / 233쪽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마가복음 1장 15절 말씀은 단순히 예수님의 공생애를 여는 첫 설교가 아니라 예수님의 모든 삶과 사역을 집약한 선포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새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미, 그러나 아직”이라는 “종말론적 이중구조”에 따르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지만 “아직” 완전하게 임하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옛 시대와 새 시대가 공존하는 지금, 그리스도인 청년들은 어떻게 복음을 살아내야 하는가?


김형국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 첫 이야기!


각종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며 정작 자신이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옳은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솔직히 말하자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어느 길이 옳은지 알고 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더욱 혼란스럽다. 세상이 요구하는 것, 세상이 옳다고 하는 것은 내가 아는 바, 그래서 아는 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바람과 다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청년들이 꿈꿔야 할 것, 그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다. 그리고 그 나라에 속한 자로 살아가는 것이다. 2천 년 전, 이미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다.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로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년들, 한 쪽 발은 하나님 나라에, 다른 쪽 발은 세상에 걸쳐놓은 채 기우뚱거리며 살아온 청년들에게 김형국 목사는 청년들의 삶을 뒤흔들어놓을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금 새롭게 선포한다.


추천의 글


“저자는 청년들이 처한 삶의 상황을 심층적이고 다각적으로 접근하여 이 구절이 오늘날 청년들에게 어떻게 상관되는지를 풀어

헤친다. 알아듣기 쉬운 구어체 언어가 지닌 역동성이 독자로 하여금 저자의 육성 설교를 직접 듣는 느낌으로 인도한다.”

- 김회권 목사 (숭실대 교목실장, 가향교회 신학지도목사)


“이 책은 쉽고도 깊이 있게 쓰였고, 거대하면서도 세밀한 비전을 갖게 해준다. 이 땅에서 자신의 꿈을 새롭게 그려갈 놀라운

변화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일어날 것을 기대하며 일독을 권한다.”

- 김종호 (IVF 대표)


“김형국 목사가 쓴 「청년아 때가 찼다」는 솔직한 자기인정에서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끈질기게 한 사람의 신앙인이자 한 공동

체를 책임지고 있는 목자로서 이 문제로 씨름한 흔적이 진하게 배어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이야기이며 우리 이야기다.”

- 이윤복 (죠이선교회 대표)


죠이선교회가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세상의 무한경쟁과 성공주의에 휩쓸려 어느새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잃고 상처 입고 아파하는 청년들,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는 그들을 다시 일으켜 진리의 말씀으로 바른 성경적 가치를 세우도록 돕고, 세상을 거슬러 하나님 나라 복음을 구체적인 삶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참된 메시지와 삶의 현장 이야기를 함께 담아갈 것입니다.


김형국


고등학교 1학년 때 회심한 이후, 세상 속에서 예수와 교회,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진실한 질문을 던져왔다. 그 대답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자신의 사역이라 믿었고, 바로 이때부터 교회에 대한 꿈이 시작되었다. 


연세대학교에 진학해 인문 사회학을 공부하면서 ‘사회학과 크리스천 모임(Fellowship of Christian Sociologists)’을 만들어 활동했다. 졸업 후 IVF(한국기독학생회)에서 5년간 간사로 활동하며 신학 교육의 필요를 절감하였다. 미국 시카고에 있는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박사(Ph.D.) 과정을 마쳤다. 고등학교 때 회심한 순간부터 수년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1993년, 마침내 목사 안수를 받았다. 


미국 이민 교회인 ‘새로운 고려장로교회’에서 교육 전도사, 교육 목사로 사역을 시작했고, 3년 동안 1.5-2세 한인 청년들과 함께 시카고 뉴 커뮤니티 교회New Community Church of Chicago를 개척했으며, 1999년 사랑의 교회 부목사로 ‘찾는이’ 사역에 일 년간 매진하였다. 


‘성경적이고 현대적인 도심 공동체’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2001년 나들목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나들목교회는 사도행전의 안디옥 교회를 모델로 삼았다. ‘찾는이 중심’, ‘진실한 공동체’, ‘균형 있는 성장’, ‘안팎의 변혁’을 4대 중심가치로 한, 우리 시대의 대안 교회가 될 것을 꿈꾼다.


저서로는 《Paul's Eschatological Use of PARISTEMI and Its Contribution to His Eschatology and Concept of Ministry》(2001 박사학위 논문), 찾는이를 위한 여행안내서 시리즈 《나, 이것만 아니면 교회 간다》, 《이제, 나다운 인생을 걷는다》, 《오늘, 나는 예수를 만난다》(이상 IVP)가 있으며, 《교회를 꿈꾼다》, 《청년아 때가 찼다》(죠이선교회), 《교회 안의 거짓말》,《한국 교회가 잃어버린 주기도문》,《풍성한 삶으로의 초대》가 있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_ 오늘,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할 때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나가며_ 마지막 당부




청년아 때가 찼다(청년이 희망이다 1)

저자
김형국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_ | 2012-06-15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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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성경개관

넬슨성경개관


   


원제: Nelson's Comlete Book of Bible Maps and Charts

지은이: 토마스 넬슨 출판사

옮긴이: 죠이선교회

출간일: 2012년 2월 29

ISBN: 978-89-421-0325-6

판형: 184 × 235 mm / 496쪽



『손에 잡히는 넬슨성경개관』으로 2003년 국내에 첫 선을 보여 성경을 공부하거나 통독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 책이 올해 10년째를 맞아 『넬슨성경개관』으로 새롭게 개정되었다. 성경 전체를 큰 맥락에서 볼 수 있도록 하면서도 각 성경이 담고 있는 주요한 사안들을 놓치지 않게 배려했다.


개정판에서는 전체적으로 성경의 내용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보다 세련되고 깔끔한 전면 컬러 편집으로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성경의 주요 사건들과 인물들을 순서대로 정리하여 큰 숲을 보듯 성경 전체를 시각적으로 조망한다. 이를 돕기 위해 단순한 표에서부터 각 내용의 관계를 일정한 양식의 그림으로 나타낸 도표, 자료를 분석하여 변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그래프, 도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성경의 중요 주제들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추천의 글


『넬슨성경개관』은 그야말로 “성경을 한눈에” 들어오게 만드는 탁월한 재주를 가진 책입니다. 한 번 보면 금방 알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도표와 지도와 그림이 구약과 신약의 내용뿐 아니라 중요한 신학적 주제까지도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성경을 오류 없는 역사적인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으로 소개하고 있기에 경건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물론 신학생과 목회자들에게 성경 자체를 이해하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김지찬(총신대신학대학원 교수)



-목차-


머리말


구약

오경

역사서

지혜문학

선지서

신구약 중간기


신약

사복음서

바울서신

일반서신


색인




넬슨성경개관

저자
토마스 넬슨 출판사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2-03-05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손에 잡히는 넬슨성경개관』으로 2003년 국내에 첫 선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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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라이트의 바울

톰 라이트의 바울 

: 내러티브 관점에서 본 바울 신학


   


원제: Paul : New Perspectives

지은이: 톰 라이트

옮긴이: 순돈호

출간일: 2012년 2월 24

ISBN: 978-89-421-0324-9

판형: 135 × 210 mm / 326



바울이 전한 메시지를 탐구하고자 하는 

열정과 학문적 깊이가 어우러진 <톰 라이트의 바울>!


최근 국내 신학계에 논란을 불러일으킨 “새관점”은 바울이 유대교와 율법에 대해 어떤 관점을 취했는지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다. 


바울이 율법 중심적인 유대교에 비판적이었다는 “옛관점”과 달리 “새관점”은 바울이 유대교를 보는 관점은 율법의 종교가 아닌 은혜의 종교라고 말한다. 


즉, 유대교의 율법은 하나님이 주신 언약(선택받은 자)에 대한 반응이지, 구원의 수단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관점으로 보고 그것에 반대하여 믿음으로 의를 얻는다고 주장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된 자로서 마땅히 행하는 반응이 바로 율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톰 라이트는 여기서 더 나아가 바울이 칭의와 구원, 종말론 등을 이야기할 때 그가 인용한 구약을 내러티브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제2성전기 유대인(1세기 유대인)은 구약 성경이 이야기하는 새로운 출애굽을 실제로 살아가고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톰 라이트의 바울>에서 톰 라이트는 내러티브적인 관점에서 바울 신학의 주제와 구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내러티브로 보았을 때 바울 신학은 칭의와 언약, 메시야와 묵시, 복음과 제국이라는 쌍을 맺은 주제를 담고 있으며, 하나님(유일신 사상)과 하나님의 백성(선택 사상)과 하나님의 미래(종말론)라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이 책은 바울을 내러티브적으로 이해하고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본 바울 신학의 주제와 구조를 고찰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바울과 그의 사상을 조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메시야 예수의 도래와 죽음, 부활을 통해 바울 자신이 일부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고 믿었던 그 이야기에 새로운 장이 펼쳐졌다는 것이 바울의 핵심 논지다.”

- 본문 중


바울이 인용한 구약은 단순히 근거본문이 아니라 당시 유대인들이 살아내고 있다고 여긴 내러티브의 일부를 소개하고 반복한 것이다. 바울이 구약으로 거듭 돌아가는 이유는 역사적인 이야기로서 하나님과 세상, 인류와 이스라엘에 대한 지배적인 내러티브를 재설계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관점에서 바울을 새롭게 바라본다는 것은 그가 쓴 성경(신약에서 중요한 부분을 이루는 서신서들과 그 안에 인용된 구약 성경구절들)을 새롭게 해석하는 토대가 된다.


본문 발췌


“창조에 관한 바울의 관점에 따르면 하나님 한 분이 온 세상을 책임지고 계시고 언젠가는 그분이 모든 것을 제자리로 회복시키실 것이다. 그의 언약 신학에 따르면 이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이교도의 압박에서 구해내실 것이다. 그의 메시야적 신학에서 예수는 왕이자 주, 구원자로서 모든 사람이 그분의 이름 앞에 무릎 꿇고 경배할 것이다. 그의 묵시론적 신학은 하나님이 메시야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그분의 구원하는 의를 드러내신다고 보았다.”


“유대 저자들이 유대인이 믿고 있는 바를 요약하는 책임을 맡았을 때, 그들은 두 가지 주된 주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물론 그 두 주제와 동떨어지지 않은 셋째 주제도 함께 말이다. 그 두 가지 핵심 주제는 바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달리 말하면, 유일신 사상과 선택 사상이다. 유일신 사상과 선택 사상을 함께 놓고서 세상과 하나님의 백성이 처한 현 상황을 본다면, 곧바로 셋째 주제인 종말론이 떠오를 것이다. 하나님이 한 분이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분명 무언가가 잘못되었다. 한 분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 사실은 세상에 대해 하신 언약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이런 이유로 삼중 패턴이 존재한다. 즉 유일한 하나님, 유일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이 지은 세상에 대한 유일한 미래다. 2부에서 내가 제안하는 바는, 바울 사상은 이 삼중패턴을 버릴 것이 아니라, 메시야와 성령을 중심으로 그가 재정의(redefinition)한 것에 비추어 볼 때 가장 잘 이해된다는 것이다. 이 장과 뒤따르는 두 장은 몇 가지 결론적인 의견과 제안을 제공할 마지막 장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이 주제들을 차례로 연구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바울이 유대교는 율법주의 종교이고 기독교는 은혜의 종교라고 여겼다는 사실(옛 관점)이 아니다. 또한 바울이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발견했으며, 그 때문에 결국 유대교에서는 그 구원이 유효하지 않다고 추정했다는 사실(샌더스가 말하는 새 관점)도 아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종말론에 관한 문제다. 즉 하나님이 메시야 예수를 통해 새로운 시대로 인도하시고, 새 언약을 선포하시며, 나아가 새 창조의 씨앗을 뿌리셨다는 사실이다. 복음 전파는 유대인과 이방인이 그저 새로운 종교를 체험하게 하려는 것도, 단순히 그들을 구원하려고만 하는 것도 아니다. 그들을 유대교에서 종말론적으로 대망하는 다가올 시대, 그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백성으로 만드는 것이다.”


톰 라이트 


성공회 주교이자 집필가로 다소의 바울이 쓴 서신서에 깊은 주의를 기울여 상당한 열정을 가지고 연구하고 탐색하는 신약학자다. 라이트는 지적인 면에서 볼 때 사도 바울이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와 동급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바울이 속한 고유한 유대 유산과 헬라 유산, 로마 유산이 말하는 바를 세밀하게 드러내면서 통합된 철학, 즉 고유한 기독교 신학을 등장시킨 균형 있는 그림을 그려낸다.


국내에 출간된 N. T. 라이트의 저서로는 「톰 라미트: 바울의 복음을 말하다」, 「톰 라이트: 칭의를 말하다」(이상 에클레시아북스), 「신약성서와 하나님의 백성」, 「예수와 하나님의 승리」, 「하나님의 아들의 부활」(이상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톰 라이트와 함께하는 기독교여행」(이상 IVP) 등이 있다.


추천의 글


“복음주의 범주에서 라이트(N. T. Wright)만큼 논란을 일으키는 학자를 찾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한편으로 적지 않은 학자들이 그의 신학의 문제점들을 이야기한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의 방대한 지식과 명료한 설명에 매료된 이들도 적지 않다. 바른 “신학함”이란, 어떤 학자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도, 무비판적으로 그 학자를 옹호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톰 라이트의 바울이라는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 이강택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톰 라이트는 신학의 언어를 학자의 연구실에서 소환하여 생기를 불어넣고, 서로 충돌하는 견해들 사이에 논쟁을 불사하며 개입하도록 초청한다. 누구든지 성경과 세상과 자신을 적당한 타협 속에 방치해 두지 않고 한판 승부를 걸고자 한다면, 주저 말고 톰 라이트를 읽으라. 우리 시대의 지적 이종격투기 챔피언이 여기에 있다!!”

- 양희송 (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


“라이트는 매우 담대하고 분명한 역사적, 신학적, 해석적, 그리고 삶의 적용적인 현실을 담아서 다시금 새롭게 바울을 읽어볼 것을 도전한다. 또한 우리에게 정답을 주입하거나 강요하지 않고,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시 성경본문과 기도의 자리에서 묵상하고 연구해 보라고, 그리고 살아내 보라고 질문하고 도전한다.”

-강산 (십자가교회 담임목사)



-목차-


서문 


Part 1 주제 

Chapter 1 바울의 세계, 바울의 유산 

바울이 속한 세 가지 세계 

바울의 영적 유산을 둘러싼 논쟁 : 

옛 관점과 새 관점, 그리고 또 다른 관점들 


Chapter 2 창조와 언약 

구약이 말하는 창조와 언약 

바울 : 세 가지 중심 구절 

악과 은혜, 곤경과 해결책 

결론 : 창조와 언약 안의 예수 


Chapter 3 메시야와 묵시 

서론 

바울이 말하는 메시야로서의 예수 

바울 서신에서 본 묵시 


Chapter 4 복음과 제국 

서론 

황제 제국과 이데올로기 

이방 제국에 대한 유대인들의 비판 

바울의 반제국주의적 신학 

결론 


Part 2 구조 

Chapter 5 하나님을 다시 생각하다 

서론 

유일신 사상 : 유대적 뿌리들 

유일신 사상과 기독론 

유일신 사상과 성령 

성경적 뿌리, 논쟁 대상으로서의 이교도, 실천적 사역이라는 문맥 

결론 


Chapter 6 하나님의 백성을 새롭게 정의하다 

서론 

선택 사상 :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유대교적 관점 

예수를 중심으로 재형성된 선택 사상 

성령을 중심으로 다시 정의한 선택 사상 

성경에 따라 재정의된 선택 사상 

결론 


Chapter 7 종말론을 다시 그리다 

서론 

1세기 유대교 종말론 

메시야를 중심으로 종말론을 다시 그리다 

성령을 중심으로 종말론을 다시 그리다 

상황 속에서의 종말론 

결론 




바울

저자
톰 라이트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2-02-24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톰 라이트 성공회 주교이자 집필가로 다소의 바울이 쓴 서신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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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Operation World

지은이: 제이슨 맨드릭

옮긴이: 죠이선교회

출간일: 2011년 10월 14일

ISBN: 978-89-421-0314-0

판형: 190 × 264 mm / 1352


세상을 바꾸는 기도, 세상을 바꾸는 책!


힘 있고 의미 있는 기도 생활을 하고 싶다면, 그리스도를 위해 기도로 열방에 영향을 끼치고 싶다면, 「세계기도정보」가 바로 당신에게 필요한 책이다. 전 세계에서 이 책으로 기도하는 수백 만 명과 함께 기도에 동참하라. 이 책은 그들이 더 세계를 위해 더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격려하며, 뜨거운 갈망을 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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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캐리


추천의 글


「세계기도정보」는 혼자서 또는 가족과 함께 기도할 때 유용할 뿐 아니라 사역할 때에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믿음의 가정이든 지역 교회 도서관이든 기독교 지도자든 비전을 세우고 더 깊이 기도하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양한 정보가 담긴 이 책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 제프리 터니클리프 (세계 복음주의 연맹 CEO, 사무총장)


여러 해 동안 나는 「세계기도정보」로 모든 방언과 족속, 열방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 책은 유서 깊고 잘 검증된 전 세계 기도 설명서로, 여러분이 세계 모든 나라를 하나님 보좌 앞에 올려드릴 때 필요한 모든 기도 제목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제목으로 기도할 때, 여러분의 마음과 비전, 열정이 세계 여러 종족에게 이를 것입니다. 또한 가장 어두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돕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갈망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조니 에릭슨 타다 (작가, 강연가)


「세계기도정보」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기독교 서적 가운데 하나입니다. 교회는 이 책을 통해 신뢰할 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중보할 수 있습니다. 머리를 길게 기른 학생 시절, 나는 줄곧 이 책 이전 판을 곁에 두고 거의 모든 나라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제는 가는 곳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여러 해 동안 세심하게 조사하고 분석한 제이슨 맨드릭과 그의 팀은 그리스도의 몸에 대단히 큰 공헌을 했습니다. 장군에게 군사 정보가 필요하고 의사가 환자의 맥박을 점검해야 하듯 목회자와 선교사, 중보기도자의 책꽂이에는 「세계기도정보」 최신판이 꽂혀 있어야 합니다. 아니, 늘 침대 곁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 피트 그리그 (24-7 기도 운동 국제 책임자)


지난 35년 동안 이 책을 내 영적 DNA의 일부로 여기며 사역했습니다. 이 책을 생각하면 몇몇 단어가 떠오르는데, 무엇보다도 “풍부한 정보”가 생각납니다. 그 다음으로는 “비전”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읽고 전 세계 여러 종족을 향한 비전을 품게 될 것이며, 하나님이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일하고 계신지 알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기도”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기도로 사역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내게 이 책과 함께 기도하면서 관점과 인생의 길이 얼마나 확 달라졌는지 말해 주었습니다. 이 책은 아마도 선교 역사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복음 전도 도구일 것입니다.

- 조지 버워 (국제 OM 선교회, WMA 설립자)



-목차-


세계기도정보 1

1월 1일-5월 2일 세계-미크로네시아


세계기도정보 2

5월 3일-9월 6일 바누아투-인도


세계기도정보 3 

9월 7일-12월 22일 인도네시아 호주


세계기도정보 4

12월 23일-12월 31일 부록




세계기도정보 세트

저자
제이슨 맨드릭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1-10-14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세계기도정보』는 힘 있고 의미 있는 기도 생활을 하고 싶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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