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이야기다. 이야기는 이야기로 읽어야 제 맛이다!”
이제 사랑의 언약이라는 큰 줄기의 이야기로 성경을 읽어낸다!!!


“이야기는 에덴동산의 결혼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과 시내 산에서 결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처음 행하신 사역은 혼인잔치에서였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결혼으로 끝납니다. 이야기는 사랑의 언약으로 시작해서
사랑의 언약으로 끝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죽 사랑의 이야기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성경 66권은 장르가 다르고, 다양한 저자가 저마다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무시한 채 자신의 선입견을 앞세워 천편일률적으로 읽어나가는 데에 급급한 경향이 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이나 믿는 것을 지지하는 것처럼 여겨지는 구절에는 마음이 가고 그렇지 않은, 자신의 삶의 방식 등에 반하거나 도전을 주는 것 같은 구절은 그냥 건너뛰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성경 66권을 하나로 묶어주는, 하나로 꿰뚫고 있는 훨씬 큰 “이야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것은 바로 성경을 연구하는 첫 시작점일 것이고 이 책이 세상에 반드시 나와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 ePub 포맷 전자책입니다.

 

 

교보eBook https://bit.ly/394noVu

리디북스 https://bit.ly/37ZBh5T

반디앤루니스 https://bit.ly/2VqM2M7

알라딘 https://bit.ly/32sJq1G

예스24 https://bit.ly/3ccQBQ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