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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을 읽다: 18주 바이블 워크북》| 캐롤 카민스키·존 모서 지음 | 이대은 옮김 구약을 읽다: 18주 바이블 워크북 캐롤 카민스키, 존 모서 지음 / 이대은 옮김 2022년 7월 30일 출간 175*235 / 132쪽 / 12,000원 ISBN 978-89-421-0490-1 (03230)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를 연대순으로 설명하는 「구약을 읽다」를 함께 읽고 공부할 수 있는 워크북 출간! 「구약을 읽다」는 어떤 책인가 고든콘웰 신학교 구약학 교수인 캐롤 카민스키가 구약 성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약 20년간 연구한 구약 개관서 「구약을 읽다」는 현재 고든콘웰 신학교에서는 활용되고 있는 교재일 뿐 아니라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태국어 등 전 세계적으로 소개된 책이다. 저자는 신학생과 목회자뿐 아니라 구약 성경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오랫동안 연.. 더보기
《읽는 설교 골로새서》| 화종부 | e-pub 만유의 주이시며 충만하신 그리스도,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새사람, 새 생명을 가진 성도답게 일상을 살아가는 법! 에베소에서 바울의 복음을 듣고 회심한 골로새 출신 에바브라가 세운 골로새 교회, 그 교회의 성도들을 향해 바울이 쓴 편지가 바로 골로새서다. 바울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이 골로새 성도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듣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 된 마음으로 쓴 편지를 보낸다. 당시 골로새 성도들은 이단과 거짓 선생의 가르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곤란에 처한 성도들에게 바울이 가장 먼저 되새겨준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하심이었다. 오늘날 한국 교회에도 많은 이단이 횡행하고, 거짓 복음을 가르치는 거짓 선생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단과 거짓 선생들이 가르치는 잘못된 복음을 분별하기 위해 성.. 더보기
《우아 육아 : 우아한 육아는 없다》| 정신실 지음 우아 육아 : 우아한 육아는 없다 육아(育兒)하다 육아(育我)당한 엄마의 경이로운 성장 일기 정신실 지음 2022년 7월 5일 출간 135*200 / 340쪽 / 18,000원 ISBN 978-89-421-0488-8 (03230) 육아(育兒)하다 육아(育我)당한 엄마의 경이로운 성장 일기 「토닥토닥 성장 일기」 개정판! “가장 무력한 존재로 내게 와, 무거운 책임감의 옷을 입히고는, 그렇게나 창의적으로 저를 웃기고 울리더니만 저를 이만큼 키워 냈습니다.”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아기를 배 속에 품고 열 달의 시간을 보낼 때는 수많은 다짐을 하곤 한다. ‘나는 절대 아이에게 화내지 않는 부모가 될 거야.’ ‘나는 밥 먹을 때 아기에게 절대 동영상을 보여 주지 않을 거야.’ ‘아기를 재울 때는 평화로운 목.. 더보기
《말씀의 성육신에 관하여》| 아타나시우스 | e-pub 유대인들은 비웃고 헬라인들은 조롱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찬미하는 신비, 성육신! 실제로 이 책은 전체가 생명나무 그림이다. 활력과 확신이 가득한, 기운 넘치고 빛나는 책이다. _ 중에서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서 오는 흥미로움과 신선한 자극을 선호한다. 특히 현대인들이 책을 선택할 때는 당장 내 삶에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얻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변하지 않는 기독교 진리에 바르게 접근하고 이를 깊이 탐구하기 위해서는 오래된 책을 읽고, 오래된 신학자의 말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도 꼭 필요할 것이다. 특히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해 와서 ‘성육신’, ‘삼위일체’, ‘구원’ 등 기본적인 기독교 핵심 진리에 대해 익히 들어온 사람이라면, 더욱 기독교 고전을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 .. 더보기
《예배 사색》| 노진준 지음 예배 사색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위한 40가지 묵상과 고백 노진준 지음 2022년 5월 25일 출간 135*205 / 252쪽 / 14,000원 ISBN 978-89-421-0486-4 (03230) 은혜 입은 모든 자가 마땅히 머물러야 할 자리, 예배 그 예배의 자리를 생각하는 한 설교자의 묵상과 고백을 읽다 다시, 예배를 생각하다 지금 우리는 무엇보다 ‘예배’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대를 지나고 있다. 교회 차원에서 코로나19는 한국 교회로 하여금 예배의 의미와 본질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었다. 모이는 것에 힘쓰라고 말하는 교회가 모이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면서 예배의 시공간적 의미와 예배의 본질, 예배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등 다양한 방면에서 예배를 성찰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성도 개인 차.. 더보기
《읽는 설교 데살로니가전후서》| 화종부 지음 읽는 설교 데살로니가전후서 화종부 지음 2022년 4월 30일 출간 152*225 / 472쪽 / 25,000원 ISBN 978-89-421-0485-7 (03230)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살전 1:3)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화종부 목사의 세 번째 읽는 설교!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을 위한 소망과 위로의 말씀, 데살로니가전후서 성도는 이 땅을 살면서 예수의 재림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주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러나 하루를 잘 지내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일상에서 종말과 재림이라는 주제는 성도의 삶에서 우선순위를 내어준 지 오래다. 심지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술술 잘 풀리.. 더보기
《읽는설교 요한계시록 vol.2》| 정근두 | e-pub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 1:3) 한국의 대표적인 강해설교자 정근두 목사의 두 번째 읽는 설교!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절정, 요한계시록 두려움과 수수께끼의 책이 아닌 승리의 기쁨과 소망의 책으로 요한계시록은 새롭거나 전혀 다른 내용을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하고, 신약의 사도들이 증거했으며, 주님 자신이 가르치신 그 종말의 진리를 표현을 달리하여 묵시적으로 전하고 있다. 즉,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계시의 완성이다. 구약과 신약의 모든 이야기와 가르침이 다 녹아들어 마지막으로 주어진 책이 요한계시록인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강해설교자 정근두 목사는 오늘날의 시대적인 상황과 요.. 더보기
《읽는설교 요한계시록 vol.1》| 정근두 | e-pub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 1:3) 한국의 대표적인 강해설교자 정근두 목사의 두 번째 읽는 설교!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절정, 요한계시록 두려움과 수수께끼의 책이 아닌 승리의 기쁨과 소망의 책으로 요한계시록은 새롭거나 전혀 다른 내용을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하고, 신약의 사도들이 증거했으며, 주님 자신이 가르치신 그 종말의 진리를 표현을 달리하여 묵시적으로 전하고 있다. 즉, 요한계시록은 신구약 계시의 완성이다. 구약과 신약의 모든 이야기와 가르침이 다 녹아들어 마지막으로 주어진 책이 요한계시록인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강해설교자 정근두 목사는 오늘날의 시대적인 상황과 요.. 더보기
《창조 세계 돌봄》| 더글러스 무˙조너선 무 지음 | 송동민 옮김 창조 세계 돌봄 성경이 말하는 창조 세계와 인간의 관계 더글러스 무, 조너선 무 지음 / 송동민 옮김 2022년 4월 5일 출간 152*225 / 456쪽 / 25,000원 ISBN 978-89-421-0482-6 (03230) “모든 그리스도인은 창조 세계를 돌보는 자로 부름받았다!” 고통 중에 신음하는 창조 세계에 대한 인간의 책임 크리스토퍼 라이트, 리처드 보컴, 케빈 밴후저, 트렘퍼 롱맨 3세, 러셀 무어 추천! 기후 변화를 넘어 생태 위기에 이르기까지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 ‘기후 위기’, ‘그린 뉴딜’, ‘2050 탄소 중립’, ‘재생 에너지’, ‘지속 가능성’ 등, 오늘날 우리가 겪는 생태 위기를 나타내는 용어는 물론 저마다 내세우는 해결책 또한 다양하다. 우리는 지금 지구의 죽음.. 더보기
《공동선을 위한 독서》| C. 크리스토퍼 스미스 지음 | 홍정환 옮김 공동선을 위한 독서 책은 어떻게 교회와 이웃의 번영을 돕는가 C. 크리스토퍼 스미스 지음 / 홍정환 옮김 2022년 2월 25일 출간 140*210 / 216쪽 / 13,000원 ISBN 978-89-421-0481-9 (03230) “인간의 갱신과 교회의 재건을 위한 신선하고 풍부한 제안!” 스캇 맥나이트 서문, 월터 브루그만 추천! 우리를 행동으로 더 깊이 이끌 수 있도록 함께 독서하는 법 “읽고, 숙고하고, 대화하고, 배우고, 일하고, 함께 묶는 것, 이것들이 우리의 교회와 지역, 그리고 세계의 성숙과 번영을 시작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서로 연결된 삶이 우리가 창조된 즐겁고 의미가 풍성한 목적이다. 이것이 충만히 살아 있는 인간이다!” 독서, 사랑에 뿌리내린 지식을 향한 여정 우리는 흔히 독서를 지.. 더보기
《世界观的分辨》| 안점식 지음 | 윤혜령 옮김 | 유요셉 감수 属圣经的宗教神学 世界观的分辨 ◇ 「세계관을 분별하라」(안점식) 중어판입니다. 링크 ▶ https://joypress.tistory.com/137?category=543884 若愚安 지음 / 海伦 옮김 / 刘约瑟 감수 2022년 2월 15일 출간 152*225 / 352쪽 / 16,000원 ISBN 978-89-421-0479-6 (03230) 许多基督徒面对世界观的挑战,不仅矛盾重重,而且成为 ‘骨子里的不可知论’ 者,或存有 ‘无言以对’ 的疑虑,背负着“疑心的包袱”。在基督徒共同体的人群面前,虽然表现出毫无疑义的明快的信仰,但是在独自一个人呆在自己小屋里的时候,就好像什么都不清不楚。许多基督徒怕背上这种疑心的包袱,无法正面面对世界观的挑战,并积极突破,而是逃避挑战退缩不前。此外,有些基督徒对这些挑战毫无谨慎地开放自己,从而失去信仰。 笔者在本.. 더보기
《with》| 스카이 제서니 | e-pub 2011년 4월, 스카이 제서니의 첫 번째 책, 《하나님을 팝니다》가 나왔다. 이 책은 상업주의에 물들어 소비 문화와 방봅론에 지나치게 사로잡힌 현대 교회가 세상 문화에 대항하는 하나님 나라의 대리자라는 소명을 잃어버린 것에 대해 일갈하고, 그에 따르는 대안이 무엇인지 통찰력 있게 짚어 주었다. 그로부터 2년 8개월만에 스카이 제서니의 두 번째 책, 《with》가 나왔다. 이 책은 현대 교회의 풍조 안에 있는 기독교인의 삶의 내용을 살펴보고 독자 자신의 신앙적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현대 기독교인의 네 가지 삶 모든 세대의 기독교인들은 거룩한 열망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한다. 하나님을 알고, 삶 가운데 하나님을 경험하고, 목자가 양을 돌보듯 보살핌 받기를 바란다. 그러나 생각만큼 하나님을 경험하기는.. 더보기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손성찬 지음 기독교를 읽다 기독교와 잇다 모두를 위한 기독교 교양 손성찬 지음 2022년 1월 25일 출간 152*225 / 414쪽 / 23,000원 ISBN 978-89-421-0478-9 (03230) 오늘을 살아가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상식적 대화를 위한 지적 토대를 쌓도록 도와줄 기독교 교양서 김기현, 김형국, 장민혁, 조영민 추천! 기독교를 읽다 당신의 기독교 신앙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떠올려 보자. 모태 신앙이었는가? 어릴 적, 교회 다니는 친구의 초대를 받아 ‘친구 초청 잔치’에 간 것이 첫 교회 방문이었는가? 진리를 찾아 여러 종교와 학문을 엿보다가 기독교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는가? 우리의 첫 기독교 (신앙) 경험이 어떤 모습이었든, 우리가 지닌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 더보기
《신학과 과학의 화해》| 낸시 머피 지음 | 김기현·반성수 옮김 급진적 종교 개혁파의 관점에서 본 신학과 과학의 화해 낸시 머피 지음 / 김기현·반성수 옮김 2021년 12월 25일 출간 140*210 / 184쪽 / 10,000원 ISBN 978-89-421-0477-2 (03230) 신학과 과학이 대립을 벗어나 상호 존중과 배움의 자리로 나아가는 길을 찾다 신학과 과학의 대립과 갈등은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가? 현대 사회에서 과학과 신학 또는 종교의 관계는 흔히 대척점에 놓여 대조된다. 일부 그리스도인들은 현대 과학의 발달이 기독교 신앙을 위협한다고 여기고, 무신론자들은 신앙은 증명할 수 없는 개인적 신념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은 사실에 근거하여 결과를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 분야라고 믿지만, 종교는 개인적 가치에 의존하는 주관적인 분.. 더보기
《광야를 걷고 있는 그대에게》| 김유복 | e-pub 지금 여기, 광야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그리스도인들에게 ‘헬조선’, ‘루저’, ‘잉여’, ‘흙수저’ 등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입에서 나오는 단어들에서 느껴지는 것은 암울과 절망이다. 태어나면서 삶의 성공과 실패가 정해져 있는 것 같은 세상, 잠재력과 가능성, 인격과 성품이 아닌 외모와 학벌, 소득 수준이 한 사람의 가치가 되어 버린 세상, 그래서 사람이 상품이 되고, 어느새 자신을 좋은 상품으로 만들고 선전하여 높은 값에 팔고자 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 버린 세상, 이런 세상에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것은 어쩌면 어리석고 헛된 꿈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오늘 우리는 풀 한 포기 자랄 것 같지 않은 거칠고 황량한 광야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황량한 광야를 살아간 또 다른 사람, 다윗 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