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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그간 나온 책

더 스토리

더 스토리






   


원제: The Story

지은이: 션 글래딩

옮긴이: 신현정

출간일: 2012년 12월 22일

ISBN: 978-89-421-0338-6

판형: 152 × 223 mm / 394쪽



“성경은 이야기다. 이야기는 이야기로 읽어야 제 맛이다!”

이제 사랑의 언약이라는 큰 줄기의 이야기로 

성경을 읽어낸다!!!



“이야기는 에덴동산의 결혼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과 시내 산에서 결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처음 행하신 사역은 혼인잔치에서였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는 결혼으로 끝납니다. 이야기는 사랑의 언약으로 시작해서 사랑의 언약으로 끝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죽 사랑의 이야기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성경 66권은 장르가 다르고, 다양한 저자가 저마다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우리는 이것을 무시한 채 자신의 선입견을 앞세워 천편일률적으로 읽어나가는 데에 급급한 경향이 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이나 믿는 것을 지지하는 것처럼 여겨지는 구절에는 마음이 가고 그렇지 않은, 자신의 삶의 방식 등에 반하거나 도전을 주는 것 같은 구절은 그냥 건너뛰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성경 66권을 하나로 묶어주는, 하나로 꿰뚫고 있는 훨씬 큰 “이야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이것은 바로 성경을 연구하는 첫 시작점일 것이고 이 책이 세상에 반드시 나와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션, 한 번도 성경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적합한 성경 교재를 써보면 어때? 그 교재로 직접 가르치기도 하고 말이지. 그 사람들이 ‘큰 그림’을 알 수 있을 만한 교재를 만들어보는 거야.”

저자 서문 중



추천의 글


“이야기 속에 신앙과 이성이 맛깔나게 버무려진 여행을 함께 떠나자. 이 책은 혼자서 읽고, 사랑 안에서 진리를 갈급해하는 사람과 함께 읽고 또 읽을 만한 책이다.”

- 존 스미스 (하나님의 군대 CMC 대표, 컨선 오스트레일리아 설립자)


“요즘 성경을 재미있어 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을 찾기 쉽지 않다. 그 재미있는 이야기를 재미없는 추상적 명제나 형이상학적 논문, 신학적 주장이 잔뜩 담긴 책으로 만들면서부터 그렇다. 겁부터 난다. 조심해야 하니까. 어려우니까. 어떤 신학자는 성경이 교회와 성도에게서 침묵하고 있다는 한탄을 하는 두꺼운 책을 쓸 정도다. 션 글래딩이 해 냈다. 성경 이야기를 멋들어지게 풀어냈다. 어렵지도 딱딱하지도 않게 그러나 깊이 있는 신학적 안목을 살살 녹여내서 술술 잘 넘어간다. 생각보다 분량이 긴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뚝딱 지날 정도다.” 

- 김기현 목사, 『내 안의 야곱 DNA 』저자


“더 스토리를 읽으며 가장 부러웠던 것은 할아버지(랍비)로부터 듣던 언약의 이야기다. 호기심으로 가득찬 어린아이가 질문을 하고, 패기 넘치는 청년들도 질문을 하며 스스럼없이 언약을 다시 맺어가는 진지함을 보며 부러웠다. 진실을 찾는 진지함보다는 당장 필요한 문제에 답을 요구하는 문제 풀이가 되어버린 진리에 익숙한 우리 시대가 오늘 듣지 못한 궁금증을 가지고 내일을 기다리고 내일에 들은 말씀으로 모레를 기다리는 삶의 연속성, 곧 언약의 연속성을 보며 부러웠다. 정말 부러웠다. 예수를 만난 한 여자가 오직 시이저만이 황제로 인정받는 로마에서 장사하는 한 상인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담대함이 부럽다. 그 상인이 더 스토리를 듣고 의문을 갖고 결국에는 그 공동체, 교회로 들어오는 그 과정을 이야기가 있는 삶의 위력을 보았다.” 

- 김병년 목사, 『난 당신이 좋아』 저자




더 스토리(The Story)

저자
션 글래딩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2-12-22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성경은 이야기다. 이야기는 이야기로 읽어야 제 맛이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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