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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e-book59

《Everyday 신학 사전》|브루스 데머레스트, 키스 매슈스 | e-pub 《Everyday 신학 사전》은 본래 신학의 모습을 잃고, 실제 삶의 아무런 적용도 없고, 지적 유희에 불과한 반쪽짜리 신학을 다루지 않는다. 이 책은 기독교 진리가 일상의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실제적으로 어떻게 밝혀 주는지 알려 주는 풍성하고 유용한 사전이다. “160개의 핵심 용어, 신학/신앙 사전” 이 사전은 기존의 “성경 용어 사전”이나 “신학 용어 사전”처럼 세세한 주제들을 본문에 빼곡히 담아 놓은 책이 아니다. 일상의 신앙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160개의 핵심 신학/신앙 용어들을 설명하고, 적용점을 기술한 책이다. “믿을 만한 40명의 복음주의 기고자들” 복음주의 기고자들로 구성된 이 책은 각자의 성향과 표현 방식에 따라 주제를 정의하고, 적용점을 제시하며, 더 읽을거리를 제공했다. 더구나 책임.. 2019. 6. 4.
《신의 열애》|진 에드워드|e-pub 「세 왕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독자들을 흥분시키는 진 에드워드의 책이다. 이 책은 이 세상의 창조 이전, 하나님만이 존재하는 전부였던 때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의 비전이 어떻게 전개되어 가고 있는지를 진 에드워드 특유의 문학적 상상력과 성경의 재구성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익숙한 교회 생활 속에서 어느새 머릿속에 자리 잡은 모호한 개념들이 있다. ‘하나님’이라는 분―인격적이시며 사랑이시라는. ‘십자가’라는 처형 도구―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한다는. ‘예수의 재림’이라는 소망―그날이 오면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좋다는. 그런 개념과 용어들을 익숙하게 사용하고 때로는 다른 이에게 설명하거나 이해시키기도 하지만, 곰곰이 솔직하게 생각해 보면 우리는 얼마나 그것들을 ‘실감’하고 있을까. 명제가 .. 2019. 6. 4.
《젊은 복음주의자를 말하다》|로버트 웨버| e-pub 포스트모던 세계의 도전에 맞서는 새로운 복음주의자들! 20여 년 전, 리처드 퀴베도우가 쓴 고전 「The Young Evangelicals」는 새로운 그리스도인 세대를 이야기했다. 21세기에 들어선 지금, 「젊은 복음주의자를 말하다」에서 로버트 웨버는 또 다른 떠오르는 리더 세대가 어떻게 21세기 복음주의 교회를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는지를 분석한다. 웨버는 이 떠오르는 리더, 즉 “젊은 복음주의자”의 특징을 살피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해 준다. 세계 곳곳에서 깨어나고 있는 새로운 복음주의! 이 변화를 이끄는 무리가 바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리더세대, 즉 젊은 복음주의자다. 젊은 복음주의자, 그들은 누구이며 그들이 교회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어떻게 급변하는 이 시대 문화와 발맞추어 사.. 2019. 6. 4.
《한국 교회가 잃어버린 주기도문》|김형국| e-pub 지금 여기, 기도가 필요한 우리. 청년들은 목마르다. 교회 안의 메마른 가르침에, 세상에서 드러나는 교회의 일그러진 자화상에, 성경책 안에 갇혀 버린 하나님나라 비전에. 아직은 교회 안에 있지만 퍽퍽함을 견디기 벅차다. 삶에서 유리되어 굳어버린 교리들, 신앙의 이름으로 주어지는 온갖 의무들, 얄팍하고 방만한 성경 지식을 넘어, 예수께서 약속하신 생명력 넘치는 삶이 가능할까? 한국 교회가 주기도문을 잃어버렸다고? 매 주일 공동예배에서 주기도문을 고백하고, 그리스도인 모임을 마칠 때마다 주기도문을 외우며, 종종 시험도 본다. 조사를 틀리지 않고 쓰는 것이 까다롭다. 그런데, 한국 교회가 주기도문을 잃어버렸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입술에 딱지가 앉도록 듣고 읊는 주기도문이지만, 그저 외우기만 하는 주기도문.. 2019. 6. 4.
《청년아 때가 찼다》|김형국| e-pub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마가복음 1장 15절 말씀은 단순히 예수님의 공생애를 여는 첫 설교가 아니라 예수님의 모든 삶과 사역을 집약한 선포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새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미, 그러나 아직”이라는 “종말론적 이중구조”에 따르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지만 “아직” 완전하게 임하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옛 시대와 새 시대가 공존하는 지금, 그리스도인 청년들은 어떻게 복음을 살아내야 하는가? 김형국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 첫 이야기! 각종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며 정작 자신이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옳은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 청년.. 2019.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