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강해 설교의 첫 불을 붙인, 정근두 목사의 야고보서 강해 설교집.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 건설의 역군으로서, 신실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신앙 필독서!


이 책은 정근두 목사가 울산교회에서 2003년과 2013년에 전했던 강해 설교를 모아 정리한 책이다. 그러나 사실 저자의 야고보서 본문 연구는 이보다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유학 생활을 할 당시 새벽 기도회를 인도하기 위한 말씀으로 야고보서를 연구하였던 것이다. 말씀 속에서 발견한 보화를 성도들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그리고 진실되게 전하고자 한 그 열정과, 종일 말씀에 파묻혀 연구한 그 노고가 이 설교집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정근두 목사의 야고보서 설교를 한 번이라도 들은 성도는 시간이 지나도 그때 그 감격을 잊을 수 없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그 당시 설교를 들었던 성도에게 임했던 하나님의 은혜가 「읽는 설교 야고보서」를 읽는 독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임하리라고 믿는다.
이 책은 기독교를 기독교라 부르지 않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어떻게 매일의 삶을 살아 내야 하는지를 적실하게 보여 준다. 야고보가 간절한 심정을 담아 흩어진 열두 지파에게 보낸 서신처럼 저자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심정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의 강해 설교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진리의 메시지로 성도의 가슴에 파고든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6-17)


2,000년 전, 야고보가 흩어진 열두 지파에게 보낸 이 서신은 지금 우리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메시지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세상 사람들은 기독교를 바라볼 때, 교리나 지식보다는 기독교인의 행동으로 판단한다. 그래서 때로 기독교인들은 비기독교인들에게 불신과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말로는 경건하고 선하다고 말하면서 행동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따라서 이 책은 성도의 삶이 구체적으로 달라져야 하며, 반드시 실천적인 경건이 뒤따라야 함을 말하고 있다. 말만 하는 신앙은 신앙이라 불릴 가치가 전혀 없는, 무가치한 신앙이며 신앙이 있다는 주장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음을 보여 주는 행동으로 나아가야 진정한 그리스도인라는 것을 설교의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한결같이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총 마흔네 편의 설교문을 통해 야고보서 말씀을 아주 세밀하게 해설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냄으로써 우리 삶을 돌아보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나아갈 길을 찾게 해주는 귀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한국 교회 성도들이 「읽는 설교 야고보서」를 통해 더는 말로만 하는 신앙생활이 아니라 행동과 삶으로도 믿음을 증거 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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