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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전자책 e-book

《읽는 설교 골로새서》| 화종부 | e-pub

 

 

 

만유의 주이시며 충만하신 그리스도,
그분의 가르침에 따라 새사람, 새 생명을 가진
성도답게 일상을 살아가는 법!

에베소에서 바울의 복음을 듣고 회심한 골로새 출신 에바브라가 세운 골로새 교회, 그 교회의 성도들을 향해 바울이 쓴 편지가 바로 골로새서다. 바울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이 골로새 성도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듣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 된 마음으로 쓴 편지를 보낸다.
당시 골로새 성도들은 이단과 거짓 선생의 가르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곤란에 처한 성도들에게 바울이 가장 먼저 되새겨준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하심이었다.
오늘날 한국 교회에도 많은 이단이 횡행하고, 거짓 복음을 가르치는 거짓 선생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단과 거짓 선생들이 가르치는 잘못된 복음을 분별하기 위해 성도가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참된 복음, 그 복음의 중심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바르게 아는 것이다.

읽는 설교 시리즈의 첫 문을 연 화종부 목사의 두 번째 읽는 설교
이 책은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로 읽는 설교 시리즈의 문을 연 화종부 목사의 두 번째 읽는 설교다. 전반부는 기독교 진리와 원리를 다루고, 후반부는 그 진리와 원리들을 삶에 적용하기를 권면하는 신약 성경의 다른 서신서들처럼 골로새서도 비슷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에게 문안 인사를 한 후, 예수께서 어떤 분이시고, 예수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지 설명한다. 2장에서는 골로새서를 쓰게 된 계기인 거짓 선생들의 오류와 잘못을 다룬다. 3, 4장에서는 1, 2장에서 다룬 원리들을 근거하여 삶에 적용하고 실천할 것을 다룬다. 이처럼 기독교는 언제나 바른 진리를 가르칠 뿐 아니라 그 진리에 입각해서 살아갈 것을 권한다.

복음의 중심, 예수 그리스도
복음은 예수로 충분하다고 단호히 말한다. 예수를 깊이 생각하면 그분께서 가신 길밖에 없다는 것을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바로 그 길을 따라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골로새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예수에 관한 보배 같은 고백과 진리를 전해 준다. 그것을 알 때, 우리가 참된 복음을 붙들고 흔들림 없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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