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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그간 나온 책

安全地帶(안전지대)는 없다

安全地帶(안전지대) 없다


   


원제: Out of Comfort Zone

지은이: 죠지 버워

옮긴이: 김수영

출간일: 2001년 7월 31일

ISBN: 978-89-421-0144-3

판형: 152×223mm / 188쪽



"이 책은 하나님을 갈망하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앞으로 하고자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더 잘 알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죠지 버워가 쓴 책답게 이 책은 평범한 듯하면서도 강력하다. 아마도 저자가 열정적이면서도 균형잡힌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죠지 버워가 선교에 접근하는 방식을 솔직하고 현실적이며 철저히 성경적이다. 40여 년간의 선교 경험을 통해 그는 많은 것을 깨닫고 그것을 바탕으로 변화의 세기를 열고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선교를 실제와 다르게 비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로 여긴다. 


죠지 버워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의 증인이므로 마땅히 선교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모든 일이 선교이다. 죠지 버워는 선교에 대한 우리의 무지와 무관심을 깨트릴 것이다.


이 책은 잠자고 있는 당신을 흔들어 깨우고 당신에게 안전지대에서 뛰쳐나오라고 도전하고 있다.



죠지 버워


언제나 세계 지도가 그려진 점퍼를 입는 죠지 버워는 세계 복음화를 위해 선교사를 동원하고 훈련하며 현지 선교 사역을 담당하는 오엠국제선교회의 설립자이자 국제 총재이다. 죠지는 16세 때 뉴욕 메디슨 스퀘어 공원에서 있었던 Jack Wyrtzen 모임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설교를 듣고 회심했다. 그 후 간증과 전도로 수백 명의 학생들을 주님께로 인도했으며, 대학에 들어간 후 2명의 친구들과 멕시코로 선교 여행을 떠났다. 이것이 오엠 사역의 시초가 된다. 죠지는 오엠과 함께 모든 나라에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으로 사람들을 일깨워 세계 선교에 동원하고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지금도 성장하고 있다. 죠지 버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선교에 사로잡혀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목차-


감사의 말

소개글

머리말


1. 은혜의 각성과 선교 사역

2. 우리는 주님의 증인

3. 지도자 되기

4. 선교 동원가

5. 내일의 선교사

6. 사역을 위한 재정

7. 사도행전 13장의 돌파구




안전지대는 없다

저자
죠지 버워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01-07-31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상태 :낙서없고 깨끗한 책/앞공지에 날짜 씀내용 : 기독교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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