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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2026년

뜻밖의 선택

by 그때, 그 사랑 2026. 5. 27.

 

 

이경수 지음 / 2026522일 출간 / 135*205mm / 198/ 13,000

ISBN 979-11-93507-79-7 (03230)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길을 따라 함께 걷는 선택의 여정!”

 

우리는 매일 수많은 선택 앞에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믿음과 삶의 모양이 결정됩니다. 저자의 『뜻밖의 선택』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인생 여정을 ‘선택’이라는 키워드로 명쾌하고도 깊이 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과 거대한 인생의 도전 앞에 아브라함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 결과는 어떠했으며, 하나님은 그 과정을 통해 어떻게 그를 목적하신 자리에 이르게 하셨는지 생생하게 추적합니다. 이 책은 아브라함을 완벽한 영웅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기근과 전쟁 같은 현실적 위기 앞에서 끊임없이 실수하고 연약하게 흔들리면서도, 끝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신뢰하며 나아갔던 그의 ‘과정’에 주목합니다. 때론 신앙의 선택을, 때론 불신앙을 선택하며 번민하는 우리의 인생이지만, 이 책을 덮을 즈음에는 결국 우리를 웃게 하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1. 내 신앙의 민낯을 비춰보는 정직한 거울입니다.

믿음의 조상이었음에도 기근을 피해 이집트로 가고, 두려움에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며, 약속을 기다리지 못해 하갈을 취했던 아브라함. 그의 현실적인 연약함은 수많은 선택 앞에서 매번 흔들리는 우리의 신앙을 정직하게 돌아보게 합니다.

2. 지치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입니다.

오랜 시간 기도해도 응답 없는 하나님의 침묵 속에서 좌절감을 느끼고 계십니까? 아브라함이 실패와 기다림 속에서도 이삭을 얻었듯, 우리의 불완전함과 실수를 넘어 끝까지 언약을 이뤄 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위로가 된다는 사실! 이 책을 읽으며 독자님들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소망을 갖게 됩니다.

3. 말씀을 일상에 적용하도록 돕는 훌륭한 길잡이입니다.

매 장마다 수록된 '묵상과 나눔을 위한 질문(Q&A)'은 단순한 성경 지식을 넘어섭니다. 독자가 매일 마주하는 삶의 선택과 구체적인 상황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탁월하게 안내합니다.

 

[이 책을 읽을 때 얻을 수 있는 유익]

 

1. 당신을 '복의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일이 잘 풀리고 좋은 환경이 주어지는 것만을 복으로 여기는 조건적 신앙에서 벗어나, 이해되지 않는 고난 속에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신뢰하며, 내 존재 자체가 누군가에게 복이 되는 바른 믿음의 길을 깨닫게 됩니다.

2. 문제 너머의 '하나님'을 보는 인내의 영성을 기릅니다.

고난은 단순한 불행이 아니라 믿음을 성장시키는 ‘영적 훈련’입니다. 환난과 막막함 속에서도 우리의 방패와 요새가 되시고 상을 주시는 하나님께 독자 여러분의 시선을 돌리게 합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단단한 신앙의 뿌리를 내리게 해줍니다.

3. 공동체를 살리는 '믿음의 나비효과'를 실천하게 됩니다.

나 혼자, 우리 가족만 잘살면 된다는 이기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이웃을 위해 눈물로 도고(禱告)하는 가치를 배웁니다. 조카 롯을 위해 좋은 땅을 양보했던 아브라함처럼 기꺼이 자기를 희생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영적 도전을 경험해 보십시오.

 

구입처 : 

알라딘 : https://aladin.kr/p/SSKm3
예스24 : https://vvd.bz/bjAc
교보문고 : https://vvd.bz/bjDB
갓피플 : https://gpf.kr/JNRRr

 

 

 

 

저자 소개 이경수

 

저자 이경수는 부흥이 일상이 되는 교회를 꿈꾸는 목회자다. 그에게 부흥은 사역의 주제가 아니라 삶 그 자체. 부흥은 마른 뼈들이 살아나는 에스겔의 환상처럼, 죽어 있던 것들이 다시 생명력 있게 살아가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부흥이 특별한 순간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선택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뉴욕새하늘교회뉴저지샘이깊은교회에서 다양한 목회 현장을 경험하고, 현대적인 예배와 영성을 주도하고 있는 안산꿈의교회젊은이교회에서 청년들의 영적 부흥을 이끌었다. 현재 천안대성교회 담임목사로 열정적인 목회와 말씀 사역을 통해 지속적인 부흥의 열매를 맺어 가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미국 드류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lovenestks@hotmail.com

www.cads.kr (천안대성교회)

www.youtube.com/@cads1228

 

천안대성교회

[✟] 십자가를 중심으로 부흥(Revival)이 일상이 되는 천안대성교회 [천안대성교회 예배안내] - 주일 1부 : 주일 오전 09:00 (본당) - 주일 2부 : 주일 오전 11:00 (본당) - 주일오후: 셀모임 - 수요기도회 :

www.youtube.com

 

 

추천사

 

이 책에는 복음을 향한 순수함과 성도를 향한 따뜻한 목회적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믿음의 길에서 다음 걸음을 내딛기가 두려운 분들,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아브라함의 25년 기다림이 결국 웃음으로 끝났듯, 우리 믿음의 여정도 반드시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완성될 것입니다.”

김학중_꿈의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통해 많은 성도가 자기중심적인 신앙생활을 반성하고 자기희생적인 예배자로 바로 서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의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재 자체가 가정과 교회와 세상에 참된 복이 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김형래_아현감리교회 담임목사

 

창세기를 다룬 책들은 이미 많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저자가 섬기는 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장차 허락하실 교회의 부흥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큰 차별성을 지닙니다. 이 책은 같은 꿈을 품고 있는 사역자와 신앙의 여정 속에서 지친 성도들에게 새로운 방향과 소망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유태엽_감리교신학대학교 명예교수

 

수많은 선택 앞에서 여전히 흔들리는 성도들에게 이 책은 깊은 위로와 소망을 줄 것입니다. 믿음의 길을 처음 걷는 이들에게는 굳건한 신앙의 토대를 세워 줄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아브라함처럼 넘어질지라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며, 마침내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지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임용택_안양감리교회 담임목사

 

 

차례

 

추천사

서문_믿음의 여정으로 초대하시다

 

1부 시작, 믿음의 길에 첫발을 내딛는 선택

1. 축복_밖에서 오는 복 vs 안에서 나오는 복(12:2-3)

2. 축복의 사람_형통 vs 신뢰(13:1-2)

3. 화목_자기중심 vs 자기희생(13:6-11)

4. 초점_현실 vs 약속(13:14-18)

5. 승리_조건 vs 동행(14:13-16)

6. 태도_안주 vs 감사(14:17-20)

 

2부 연단, 부딪히며 자라나는 믿음의 선택

7. 시선_문제 vs 하나님(15:1-6)

8. 예배_형식적 예배 vs 온전한 예배(15:7-11)

9. 인내_얕은 뿌리 vs 깊은 뿌리(16:1-6)

10. 열매_불순종 vs 순종(16:8-12)

 

3부 성장, 믿음의 사람으로 커 가는 선택

11. 완전함_완벽 vs 과정(17:1-2)

12. 거룩_세상에 섞임 vs 구별됨(17:22-25)

13. 믿음_개인적 믿음 vs 공동체적 믿음(18:17-21)

14. 은혜의 잔_결단 vs 지속(19:23-26)

15. 소금의 삶_큰 기둥 vs 쓰임받는 한 알(19:26-29)

16. 신앙생활_소극적 신앙 vs 적극적 신앙(19:36-38)

 

4부 성숙, 언약 이후 새로운 선택

17. 완성_나의 노력 vs 하나님의 신실하심(20:1-7)

18. 믿음의 길_인간의 가능성 vs 하나님의 가능성(21:1-6)

19. 평강_죄의 방치 vs 회개(21:8-12)

20. 믿음의 결론_축복에 머무름 vs 믿음의 완성(22:9-14)

 

 

책 속의 문장

 

p.22

아브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나안에 도착하자 하나님은 그에게 첫 언약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는 믿음의 본보기로 선택받은 아브람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중요한 말씀이었습니다.

 

p.35

하나님은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을 통해 우리를 영적으로 훈련하기도 하십니다.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겪게 하심으로써 우리의 한계를 깨닫게 하시고, 결국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을 갖도록 이끄십니다. 그래서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라는 말씀이 이루어지는, 참된 축복의 사람으로 우리를 세워 가시는 것입니다.

p.50

사나운 짐승이 울부짖고 심지어 생명이 위협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가장 필요한 순간에 나타나 주십니다. 아브람처럼 수많은 문제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눈을 들어 바라보면 하나님이 계십니다. 광야 같은 상황일지라도 하나님은 변함없이 우리 삶을 주목하고 지켜 주십니다.

 

p.79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삶의 문제가 좀처럼 풀리지 않을 때마다 하나님이 저를 보시지 않는 것 같다며 불평했는데, 사실은 제가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았던 것입니다. 문제만 바라보다가 정작 문제를 해결하실 하나님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p.113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이와 같은 침묵의 시간을 경험합니다. 간절히 기도해도 응답이 오지 않고, 상황은 달라지지 않으며, 마치 하나님이 멀리 계신 듯 느껴집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이유를 대부분 자신에게서 찾습니다. ‘내가 죄를 지어서 그런가, 믿음이 약해서 그런가, 인내하지 못해서 그런가하며 끝없는 자책을 합니다.

혹시 지금 그런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까?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고, 하나님이 침묵으로만 응답하시는 것 같은 시간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한 가지 사실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그 침묵은 하나님의 외면이 아니라 더 깊은 은혜와 더 큰 사명을 위해 준비시키시는 하나님의 시간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p.142

하지만 은혜의 잔은 저절로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결단과 실제적인 순종이 반복될 때 차곡차곡 쌓이게 됩니다. 성경을 묵상하는 습관, 예배의 자리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 작은 자에게 베푼 친절 하나도 하나님은 기억하시며 은혜의 잔에 담아 두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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