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당 선생, 일상을 말하다

 

 

 

 

 

 

 

 

 

 

 

 

 

 

 

 

 

 

 

 

 

 

 

홍정환 지음

2019년 4월 25일 출간

128*188 / 384쪽 / 18,000원

ISBN 978-89-421-0414-7 (03230)

CIP 2019012714

 

 

 

맵고 짠맛에 길들여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순하지만 깊은 맛이 우러나는 일상 영성의 맛을 보여 주는 책!

 

김기현(로고스교회 담임목사), 김병권(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 김병년(다드림교회 담임목사),

양희송(청어람ARMC 대표), 지성근(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추천!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고 누릴 수 있는 성령 충만의 길을 안내하다

신앙생활은 주일 교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일까? 주님의 일은 교회 봉사나 선교만을 말하는 것일까? 색다른 경험, 혹은 뜨거운 종교적 체험이 있어야만 성령 충만할 수 있는가? ……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분리시키는 이원론적 태도에 쉽게 빠지곤 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삶에도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 역사가 있음을 시원하게 알려 주는 이가 없고, 주5일을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 나라와 동떨어진, 그저 견뎌내야만 하는 버거운 삶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또한 매일 쏟아지는 자극적인 정보에 길들여져 밋밋한 본인의 일상이 자신에게 어떤 가치와 맛을 주는지조차 느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이 살고 죽는 큰일뿐만 아니라 먹고 자고 싸는 일 등 사소한 일상사 속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 있음을 말하고 있으며 성경이 제시하는 하나님 나라는 평범한 삶, 즉 일상 속에서 체험되는 것임을 독자들에게 일러 주고 있다.

 

호호백발 지혜로운 호당 선생이 전하는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

이 책은 단 것[糖]을 광적으로 좋아해[好] ‘호당 선생’이라 불리는 지혜로운 노인과 서브 컬처에 관심 많은 ‘오덕’이라는 평범한 청년이 일상생활의 다양한 주제를 두고 나눈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이다.

저자는 스토리텔링이라는 기법을 차용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풀어 나간다. 저자는 <들어가며>에서 “이야기야말로 일상생활을 담아내는 데 가장 적합한 그릇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이야기는 개인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형성하기에 개인과 공동체의 일상생활을 탐구하는 데도 꼭 필요한 장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일상을 반추해 볼 수 있으며 ‘호당 선생’이 전하는 메시지에서 일상이 보여 주는 참맛과, 신앙과 일상의 연결 고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설거지, 잠, 똥, 밥,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일, 인간관계, 휴대전화 등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상에 관한 서른여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이야기들은 저자가 교회 안과 밖을 구분하는 관점에 도전하고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훈련을 했던 지난 시절에 쓴 글이다. 그 훈련을 통해 본인이 경험하고 깨달은 바를 서른여섯 가지 주제에 녹여 내어 호당 선생의 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현재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자료개발위원인 저자는 “일상생활은 그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요 사역이다”라는 핵심 가치를 그리스도인들이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일상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먹고, 자고, 싸는 일의 건조한 반복이라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일상이야말로 천국으로 가는 가장 단단하고 고른 길임을 깨닫게 되기를, 건조한 듯하나 참으로 깊고 순한 일상 영성의 참맛을 알아 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 추천사

기독교 작가의 절대다수는 엄숙하고 근엄하다. 신성과 신앙이란 본디 궁극의 것이므로, 그것을 말하고 글 쓰는 일은 진지함을 피하기 어렵다. 허나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의 구원과 행복을 바라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유쾌한 분인가. 가볍고 날렵한 언어, 경쾌한 문장, 실실 웃으며 신나게 읽을 수 있는 필력의 저자가 얼마나 그리웠던가. 나는 그토록 기다려 온 저자를 이 책에서 만났다. 재미진 데다가 나름 고급지다. 한번 맛보시라.

김기현 목사 _로고스교회, 「예배, 인생 최고의 가치」(죠이북스) 저자

 

그리스도인의 삶은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요 5:19)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지금 여기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창조와 구원의 행위’를 잘 ‘보고’ 그 일에 ‘동참’하는 삶이다. 이 책은 이러한 삶으로 독자를 자연스럽게 인도해 준다. 일상사(생사의 문제 같은 큰 주제뿐 아니라, 먹고 자고 싸는 일 등 사소한 일까지도) 속에 담긴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 역사를 잘 보고 그것에 제대로 동참할 수 있도록 성경적 지침을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저자가 채용한 이야기 기법은 이 책의 큰 장점이기도 하다. 독자의 몰입을 돕는 데 기여하기 때문이다. 이런 장점 때문에 교회의 청소년이나 청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교회 장년들의 목장 모임에서 한두 꼭지씩 읽은 후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크게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김병권 교수 _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호당 선생이 휘두르는 칼날의 초식(招式)처럼 저자의 문장 하나하나가 밋밋하고 단단한 표피적인 일상의 삶을 쩍쩍 갈라서 우리에게 진주를 선물한다. 오랜만에 유쾌한 글을 먹었다. 삶은 ‘아, 살고 싶다. 살아 보자’는 억지다짐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호당 선생의 36초식이 살맛나게 한다. 우리의 삶을 살게 하는 이 책을 먹어 보라.

김병년 목사 _다드림교회, 「묵상과 일상」(성서유니온선교회) 저자

 

아하, 이것을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듣도 보도 못한 초식(招式)을 펼치는 신진기예가 무림에 등장했다. 그의 출사표는 일상영성. 현란한 초식의 토대가 기독교세계관류인 것은 진작 알아챘지만, 다들 진중하게만 수련하던 전통을 이런 변칙적 품새 위에 얹어 책 한 권 분량으로 뽑아내는 내공은 일찍이 만나지 못했다. 오랜만에 강호에 바람을 일으키며 등장한 이 책을 찬탄하며 따르는 이들이 적잖이 일어나겠고, 그의 필체를 흉내 내는 이들도 이제부터 꽤나 나오겠다. 그러나 주의하시라. 이 책의 표면에는 치사량의 당분이 발라져 있다. 그것만 빨아먹는 이들은 충치를 얻고 말 것이나 끝까지 씹어 먹는 이들은 깊고 넓은 호흡과 안목을 얻을 것이다. 강호제현들은 서둘러 이 비급을 돌려 읽기를 바란다. 내일이면 늦다. 지금 읽으라.

양희송 대표 _청어람ARMC

 

드디어 기독교 출판 강호에 이야기 무공 절세 고수가 나타났다. 지난 십여 년간 변방의 상연파에서 절치부심 내공을 키웠고 이제 그 진가를 발휘할 시점이 된 것이다. 일상생활과 신앙 이야기를 이렇게 맛깔스러운 이야기로 풀어낼 고수가 강호에 그리 흔치 않을 것이다. 자랑스럽게 일독을 권한다. _상연파 장문인(掌門人)

지성근 대표 _일상생활사역연구소

 

 

■ 저자 소개 | 홍정환

저자는 울산에서 태어나 사람 많이 때리는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부산과 대전을 전전하며 신학과 인문학, 사회과학, 그리고 사람을 배웠다. 거듭되는 연애 실패로 넋이라도 있고 없을 때 한 여자를 만나 딸, 아들을 낳아 지금은 양산에 보금자리를 꾸려 매일매일 밥 먹고 똥 싸고 다투고 사랑하며 살고 있다.

서른 살에 일상생활사역연구소의 식구가 되어 교회 안과 밖을 구분하는 관점에 도전하고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훈련에 십 년 세월을 보낸 그는, 훈련의 중간 결과물을 글로 정리해 <시냇가에 심은 나무>(IVP)에 연재하였다(2013-2015년).「호당 선생, 일상을 말하다」는 당시의 연재물을 모아 다듬어 재탄생된 책이다.

지금도 일상에서 성령의 이끄심을 갈구하는 저자는, 현재 함께하는교회 목사이자 일상생활사역연구소의 자료개발위원이다. 부경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정치외교학을 공부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Ed.D.cand.)을 공부하였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을 공부하였다.

 

 

■ 차례 

들어가며

1. 호당 선생, 설거지를 말하다

2. 호당 선생, 잠을 말하다

3. 호당 선생, 똥을 말하다

4. 호당 선생, 밥을 말하다

5. 호당 선생, 기쁨을 말하다

6. 호당 선생, 분노를 말하다

7. 호당 선생, 슬픔을 말하다

8. 호당 선생, 두려움을 말하다

9. 호당 선생, 일을 말하다

10. 호당 선생, 인간관계를 말하다

11. 호당 선생, 임금을 말하다

12. 호당 선생, 교회력을 말하다

13. 호당 선생, 하나님 나라를 말하다

14. 호당 선생, 휴대전화를 말하다

15. 호당 선생, 신용카드를 말하다

16. 호당 선생, 연애를 말하다

17. 호당 선생, 드라마를 말하다

18. 호당 선생, 음악을 말하다

19. 호당 선생, 운동을 말하다

20. 호당 선생, 독서를 말하다

21. 호당 선생, 성을 말하다

22. 호당 선생, 재테크를 말하다

23. 호당 선생, 운전을 말하다

24. 호당 선생, 삼위일체를 말하다

25. 호당 선생, 다이어리를 말하다

26. 호당 선생, 빚을 말하다

27. 호당 선생, 우정을 말하다

28. 호당 선생, 안식을 말하다

29. 호당 선생, 탄생을 말하다

30. 호당 선생, 성숙을 말하다

31. 호당 선생, 질병을 말하다

32. 호당 선생, 죽음을 말하다

33. 호당 선생, 옷을 말하다

34. 호당 선생, 식사를 말하다

35. 호당 선생, 집을 말하다

36. 호당 선생, 목욕을 말하다

 

<번외 편> 상연정(常戀亭)에서……

1 폭력 충만한 일상

2 자녀 교육에서 나의 성숙으로

3 건조한 성령 충만

4 선교적 교회를 꿈꾸며

 

감사의 글

 

■ 구매처

교보문고 http://bitly.kr/JIcKG
알라딘 http://bitly.kr/UMIEc
예스24 http://bitly.kr/ou9Igp
인터파크 http://bitly.kr/QEiqp

하나님을 팝니다?

하나님을 팝니다? 

: 소비자 지상주의에 물든 기독교


   


제: Divine Commodity

지은이: 스카이 제서니

옮긴이: 이대은

출간일: 2011년 4월 29일

ISBN: 978-89-421-0310-2

판형: 136 × 210 mm / 334쪽



소비자지상주의 기독교를 넘어선 진정한 신앙을 찾아서


현대 교회가 드러내는 가치가 점점 많은 사람을 물들이고 있다. 예배는 엔터테인먼트가 되고, 교회는 쇼핑몰이 되며, 하나님은 소비할 수 있는 상품이 되어버린 현대 교회!


성경과 역사, 매력적인 이야기, 빈센트 반 고흐의 영감 어린 작품을 통해 「하나님을 팝니다?」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대립하는 오늘날 소비문화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의 상상력을 자유케 해줄 영적 실천을 탐색한다. 


이 책은 각 장마다 소비자지상주의가 우리 신앙을 얼마나 일그러뜨렸는지를 볼 수 있도록 당신의 눈을 열어주고, 이 시대를 본받지 않고 다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하나님을 팝니다?」는 많은 사람이 느낀 것을 분명하게 설명하고, 후기-소비자 중심 기독교의 미래에 희망을 제시한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누군가 이렇게 묻는다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물고기 모양 스티커, 차 앞 유리창으로 보이는 십자가, 가방 안에 든 성경책, CCM으로 가득한 MP3, WWJD 팔찌나 십자가 목걸이를 보여줄 것인가? 우리가 지닌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보여 주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영어예배, 찬양예배, 전통예배, 드라마…… 우리 교회에는 없는 게 없습니다. 자, 어느 예배로 모실까요?”이러한 멘트로 구도자를 모으는 교회는 어떠한가? 


“교회는 기업체며, 교회의 구제활동은 마케팅의 일환이고, 교회의 예배는 오락거리다. 최종적으로 교회의 하나님은 하나의 상품일 뿐이다. 이것이 바로 소비자 중심 기독교의 교회다.”

- 본문 중


세속문화와 다를 게 없는 교회, 성도를 모으기 위해 하나님을 상품화한 기독교에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다! 상상하지 않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대로, 세상에서 보여주는 대로 따라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를 상상하라. 그리고 그 상상대로 살라!


스카이 제서니


스카이 제서니는 2001년 일리노이 주 디어필드에 있는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트리니티 신학교에 있는 동안 그는 리버티빌 복음주의 자유교회에서 전도사로, 레이크 포레스트 병원에서 학생 교목으로 사역하였다. 오하이오 주 옥스퍼드에 있는 학생 교목으로 사역하였다. 오하이오 주에 있는 마이애미 대학에서 이슬람 역사와 신학에 초점을 맞춘 비교종교학과 역사학 학사 과정을 지도했으며, 불교와 유대교, 초기 기독교를 연구했다. 현재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서 온라인으로 발행하는 ‘리더십 저널’ 편집장이며 일리노이 주 휘튼에 있는 블랜차드 연합교회에서 목사로 섬기고 있다. 


《리더십 저널》은 복잡한 이 시대에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저널이다. 이 저널을 통해 스카이는 영향력 있는 기독교 지도자들과 동역하고, 빠르게 변해가는 문화 속에서 신실하게 살아가고자 애쓰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교회 지도자들의 사상을 전하기도 했다. 《리더십 저널》에서 편집장을 하기 전, 스카이는 6년 동안 일리노이 주 휘튼에 있는 블랜차드 연합교회에서 전임 목 회자로 사역했다. 이 기간에 그는 블랜차드 교회가 일리노이주 워렌빌에 지부 교회를 세우도록 도왔으며, 포스트모던 시대에 포스트 기독교 문화 속에서 영성을 형성하고 선교하는 문제로 깊이 고심했다. 그는 지금도 블랜차드 교회는 물론 세계 각국 교회와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추천의 글


기독교에 스며든 소비자지상주의의 영향력을 다룬 책 가운데 가장 탁월한 책이다.

- 월터 브루그먼 (콜롬비아 신학교)


스카이 제서니는 우리에게 있는 문제를 찾아줄 뿐 아니라 그가 지닌 노련한 목회적 기술을 통해 역사적인 영적 훈련의 길을 제시한다.

- 스캇 맥나이트 (「파란 앵무새」(미션월드) 저자)



-목차-


서문 


1장 잠들어버린 상상력

2장 침묵의 캔버스

3장 마음을 브랜딩하다

4장 영원의 문에서 

5장 병 속의 바람

6장 욕망의 땅

7장 많은 이들을 위한 피난처

8장 식탁에 둘러서서

9장 세상에 노래를 가르치다


후기

묵상과 나눔을 돕는 질문




하나님을 팝니다

저자
스카이 제서니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1-04-29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스타벅스, 코카콜라, 나이키 그리고 하나님 소비자의 욕구에 따라...
가격비교


보도자료_하나님을팝니다.pdf


' > 그간 나온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계기도정보 1-4  (0) 2011.10.14
살아있는 믿음  (0) 2011.08.17
하나님을 팝니다?  (0) 2011.04.29
내 안의 야곱DNA  (0) 2011.02.22
한파파(韓 婆婆) 이야기  (0) 2011.01.20
구원파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0) 2010.12.01

더 깊이 

: 예배에 빠지다


   


원제: A Deeper Level

지은이: 이스라엘 호튼

옮긴이: 최요한

출간일: 2010년 9월 15일

ISBN: 978-89-421-0299-0

판형: 142 × 212 mm / 144쪽



“좋으신 하나님”You are Good, 

“나는 주의 친구”Friend of God로 잘 알려진 

이스라엘 호튼(Israel Houghton)이 전하는 삶의 메시지, 예배!!



이스라엘 호튼은 현재 기독교 가스펠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예배 인도자이자 작곡가, 음반 아티스트, 제작자다. 그는 1989년부터 전임 사역자로 일하면서 하나님의 기름 부음과 영감이 넘치는 노래로 전 세계 수백만의 가슴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으며, 1995년 아내 멜리사와 함께 뉴브리드 미니스트리를 설립했다. 그 멤버들은 인종과 나이, 문화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이 하나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편견과 장벽을 허무는 음악을 창조하는 유명한 음악인들로 각자의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동시에 함께 모여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며 세계 곳곳에서 공연도 하고 있다.


예배는 우리가 단순히 노래를 부르고 교회에 출석하는 것만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 즉 삶의 전체가 바로 예배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이스라엘과 뉴브리드 멤버들이 삶에서 먼저 실천하고 경험한 바를 보고 날마다 그들처럼 더 깊은 데로 나아가는 훈련을 할 때 우리는 두려움과 의심, 분주함이라는 삶의 걸림돌을 극복하고, 자아와 교만의 해로운 태도를 버리며, 성품과 기름 부음의 차이를 알고, 하나님의 변함없는 임재에 거하며, 하나님의 주권과 권능을 체험한다. 그리고 이것으로 우리는 궁극적으로 삶의 근본이 바뀌는 변화를 경험한다.


지금 이스라엘 호튼과 뉴브리드 멤버들은 구체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 매순간이 일상의 예배가 되어야 하고 또 그것을 위해 지속적인 경건의 훈련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역설한다. 그리고 실재적인 예, 특히 중간에 들어있는 뉴브리드 멤버들의 짧은 간증들을 통해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여겨 왔던 영적인 훈련들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결코 책 내용이 어렵거나 낯설지 않기에 이 책을 읽으며 누구나 쉽게 더 깊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배의 여정에 동참할 수 있다.



이스라엘 호튼 Israel Houghton


이스라엘 호튼은 현재 기독교 가스펠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예배 인도자이자 작곡가, 음반 아티스트, 제작자다. 1989년부터 전임 사역자로 일하면서 하나님의 기름 부음과 영감이 넘치는 노래로 전 세계 수백만의 가슴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 1995년 이스라엘 호튼은 아내 멜리사와 함꼐 뉴브리드 미니스트리를 설립했다. 뉴브리드 멤버들은 유명한 음악인들로 각자의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동시에 함께 모여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며 세계 곳곳에 공연도 했다. 


이스라엘과 뉴브리드는 인종과 나이, 문화를 초월하여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편견과 장벽을 허무는 음악을 창조한다. 쉽지 않은 삶이었을 텐데도 이스라엘은 웃으면서 자신을 "라틴계 동네의 백인 가정에서 자란 흑인 아이"라고 재치 있게 소개한다. 이스라엘과 뉴브리드는 그들의 다문화적 성쟁 배경을 중요한 특징으로 내세우며 "우리의 음악은 백임 음악도 흑인 음악도 아니다. 천국 음악이다"라고 설명한다. 이스라엘은 크리스천 아티스트들의 구제, 봉사 단체인 컴패션아트의 멤버이기도 하다. 그는 아내와 어린 세 자녀와 함께 휴스턴 근교에 살면서 레이크우드 교회에서 예배 인도자로 섬기고 있다. 



-목차-


머리글


주님의 사랑

Introduction 새로운 제안


우린 이겼네

CHAPTER 1 새로운 현실

CHAPTER 2 더 깊은 예배를 방해하는 장애물

CHAPTER 3 내면의 어둠


주 찾으리

CHAPTER 4 성품과 기름 부음

CHAPTER 5 더 깊은 예배

CHAPTER 6 하나님의 변함없는 임재


더 깊이

CHAPTER 7 예배와 정의


외칠지라

CHAPTER 8 하나님께 “예”라고 말하기




더 깊이 예배에 빠지다

저자
이스라엘 호튼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2010-09-15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가장 음악적이면서 가장 깊은 예배를 지향해 온 이스라엘 호튼이 ...
가격비교



' > 그간 나온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원파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  (0) 2010.12.01
젊은 복음주의자를 말하다  (0) 2010.10.08
더 깊이 : 예배에 빠지다  (0) 2010.09.15
그리스도를 향하는 지성  (0) 2010.06.30
만찬, 나를 먹으라  (0) 2010.06.01
자살은 죄인가요?  (0) 2010.05.24

영광스러운 상처

영광스러운 상처

: 기독교 사역자들이 겪는 스트레스 예방과 처리


   

원제: Honourably Wounded

지은이: 마저리 훠일

옮긴이: 유경애

출간일: 1992년 7월 31

ISBN: 978-89-421-0002-6

판형: 153×225mm / 212쪽



"영광스러운 상처"란 약간은 평범하지 않은 제목이다. 이 제목은 하나님을 위해 귀중한 사역의 길을 가며 그 과정에서 상처를 입게 된 사람들을 가리키고 있다. 그 "상처"란 육체적,정신적,심리적,혹은 영적인 상처를 의미하며, 여기서 "영광스러운"(honourably)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은 그 상처가 으례 선교사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라는 생각을 막기 위해서이다.


실제 전투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부주의 때문에 부상을 당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전쟁의 와중에서 뜻하지 않게 상처를 입게 된다. 그러한 경우가 그리스도인 사역자들에게도 있다. 그들은 죄와 악에 대항하여 싸우는 영적 전투 가운데 있다. 


실제로 그들은 자신의 건강과 복지에 대해 소홀히 하여 자신을 돌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 상처는 사단과의 싸움에서 필연적으로 따르게 되는 결과이다. 예를 들어 과중한 업무와 적응하기 힘든 기후, 환경이 그 원인일 수 있다. 그러나 주된 원인은 선교사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영적 전투에 참여할 때 불가피하게 따르는 결과로 보아야 한다.


 

마저리 훠일


수년간 인도와 네팔 등에서 사역한 영국 출신의 의료선교사로 은퇴한 지금도 여러 선교단체의 정신의학 담당 자문역을 맡아, 세계를 순회하며 선교사와 기독교사역자를 위한 정신건강 상담과 세미나를 인도해 오고 있다. 그는 1992년 한국을 방문, GMF를 비롯한 몇 단체에서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에 대한 세미나를 인도한 바 있다.



-목차-


한국어판 저자 서문

개정판 머릿말

초판 머릿말

소개의 말


제1장 스트레스에 대한 이해

제2장 스트레스와 독신

제3장 스트레스와 선교사의 결혼

제4장 선교사의 스트레스와 자녀문제

제5장 사춘기 자녀와 스트레스

제6장 선교사 선발과 스트레스

제7장 문화충격

제8장 스트레스와 대인관계

제9장 재입국 스트레스

제10장 선교사의 자원


결론



영광스러운 상처

저자
마저리 훠일 지음
출판사
죠이선교회 | 1992-07-01 출간
카테고리
종교
책소개
책소개 305-2 본서는 먼저 해외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염두...
가격비교

 

' > 그간 나온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교와 문화인류학  (0) 1996.07.31
세계관과 영적전쟁  (0) 1995.08.31
마침내 드러나다  (0) 1995.08.01
윌리암 캐리  (0) 1995.07.15
영광스러운 상처  (0) 1992.07.31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 왜 되어야 하는가?  (0) 199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