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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전자책 e-book

《창조 세계 돌봄》| 더글라스 무, 조너선 무 | e-pub

“모든 그리스도인은 창조 세계를 돌보는 자로 부름받았다!”

고통 중에 신음하는 창조 세계에 대한 인간의 책임

 

크리스토퍼 라이트, 리처드 보컴, 케빈 밴후저,

트렘퍼 롱맨 3세, 러셀 무어 추천!

 

 

기후 변화를 넘어 생태 위기에 이르기까지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 ‘기후 위기’, ‘그린 뉴딜’, ‘2050 탄소 중립’, ‘재생 에너지’, ‘지속 가능성’ 등, 오늘날 우리가 겪는 생태 위기를 나타내는 용어는 물론 저마다 내세우는 해결책 또한 다양하다. 우리는 지금 지구의 죽음을 가져올 수 있는 생태 위기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처럼 ‘위기’라는 표현과 함께 긴급한 대책을 세워야 하는 오늘날의 생태 위기에 대해 많은 환경 운동가가 기독교에 그 책임을 묻는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만 초점이 맞춰진 기독교로 인해 창조 세계는 뒤로 밀려나고 환경을 경시하는 풍조를 낳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 특히 신약의 말씀에서는 창조 세계에 대한 언급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따라서 창조 세계에 관심을 갖는 일 역시 그리 자주 언급되지 않으며, 그리스도인들의 관심사에서 빠져 있기 일쑤다. 실제로 많은 신자에게 창조 세계에 대한 책임감이 결핍되어 있을 뿐 아니라, 어떤 이들은 그 주제에 초점을 맞추는 데 저항하는 것이 기독교적인 헌신의 표지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더글러스 무와 조너선 무는 성경의 줄거리와 그 세계관은 현재 인류가 처한 환경 위기에 대처하는 데 하나의 걸림돌이 아니라, 위기의 본질을 설명하고 그 위기에 대응하며 그것의 성격을 제대로 분별할 수 있게 하는 독특한 자원이라고 주장한다.

 

창조 세계와 인간의 관계에 대한 성경 신학적 이해와 적용

더글러스 무와 조너선 무는 이 책에서 우리가 직면한 환경적인 도전들을 개관하고, 창조 세계 돌봄에 관한 신학에 근거하여 그 문제들에 대처할 수 있는 일부 방식을 언급한다. 또한 이 책은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 세계에 대한 인간의 책임이 어떠한지, 복음 안에서 이것이 왜 합당한지를 성경 신학적인 관점에서 풀어나간다. 성경이 말하는 창조 세계와 인간,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지니는 의미와 중요성, 이스라엘 백성과 가나안 땅의 관계에서 보는 인간과 창조 세계의 관계, 예수와 복음에 초점을 맞추어 살펴보는 창조 세계 돌봄 등, 신구약 전체를 통해 ‘창조 세계 돌봄’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그에 대한 적용과 실천적인 제안들도 놓치지 않는다.

창조 세계는 단순히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이 이루어지는 무대가 아니다. 구원과 회복의 대상에는 인간뿐 아니라 창조 세계도 포함된다. 복음에는 창조 세계의 회복과 해방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위해 우리는 창조 세계를 돌보고 관리하는 청지기로 부름받았다. 이 책은 온 우주를 향한 선포인 성경의 메시지, 인간과 교회를 넘어 온 우주의 구속 이야기로 우리를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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