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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과 영적전쟁 세계관과 영적전쟁: 예수의 유일성에 대한 비교종교학적 변증 지은이: 안점식출간일: 1995년 8월 31일ISBN: 978-89-421-0067-5판형: 148×210mm / 382쪽 기독교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역사적인 예수가 유일한 그리스도인이며 따라서 유일한 구원의 길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함으로써 심각한 마찰 없이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예수의 유일성이 아니라면 타종교를 추구하는 사람에게 굳이 복음을 전해야 할 부담이 없으니 정말 마음이 홀가분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타종교도 알고 보면 얼마나 심오한 진리를 내포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런데도 그 앞에다 대고 예수의 유일성만을 고집하는 것은 참으로 편협한 행동이며, 인류의 다양.. 더보기
마침내 드러나다 마침내 드러나다 원제: Unveiled at Last지은이: 봅 쇼그렌옮긴이: 이숙희출간일: 1995년 8월 1일ISBN: 978-89-421-0069-9판형: 148×210mm / 206쪽 지금은 하나님께 일꾼을 일으켜 세상 끝까지 보내주시기를 간구해야 할 때이다. 예수께서 "일꾼들을 보내어"라고 말씀하셨을 때 쓴 동사는 본인은 싫어하더라도 밀어 내보낸다는 뜻이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돈 바꾸는 자들을 쫓아 내실 때나 어떤 사람에게서 귀신을 쫓아낼 때 쓰는 동사와 같다. 그런 기도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마도 우리가 복에 탐닉하여 살기 쉽다는 것을 하나님이 아시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우리가 4000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일을 할 때이다. 세상의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증거하라는 지상 명령을 열심.. 더보기
윌리암 캐리 윌리암 캐리 원제: William Carey지은이: 캘시 피니옮긴이: 김명희출간일: 1995년 7월 15일ISBN: 978-89-421-0065-1판형: 148×210mm / 134쪽 쿡 선장의 흥미진진한 항해기를 읽고 있던 캐리는 어느새 경도와 위도, 이방 족속과 섬들, 산호초 해변과 옷을 입지 않는 사람들, 부족 전쟁과 식인 파티에 점점 마음이 사로잡혔다. 그는 이 책에서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마케도니아인의 끈질긴 외침을 들었다. 그는 교회들이 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나 영적으로 부흥하도록 쉬지 않고 기도했다. 그는 구두를 만들면서 앤드류 풀러가 쓴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는 것은 복음을 맡은 자들의 의무이다'라는 구절을 몇번이고 읽고 또 읽다가 마침내 이것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