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신학 사전》은 본래 신학의 모습을 잃고, 실제 삶의 아무런 적용도 없고, 지적 유희에 불과한 반쪽짜리 신학을 다루지 않는다. 이 책은 기독교 진리가 일상의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실제적으로 어떻게 밝혀 주는지 알려 주는 풍성하고 유용한 사전이다.

 

“160개의 핵심 용어, 신학/신앙 사전”

 

 이 사전은 기존의 “성경 용어 사전”이나 “신학 용어 사전”처럼 세세한 주제들을 본문에 빼곡히 담아 놓은 책이 아니다. 일상의 신앙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160개의 핵심 신학/신앙 용어들을 설명하고, 적용점을 기술한 책이다.

 

“믿을 만한 40명의 복음주의 기고자들”

 

 복음주의 기고자들로 구성된 이 책은 각자의 성향과 표현 방식에 따라 주제를 정의하고, 적용점을 제시하며, 더 읽을거리를 제공했다. 더구나 책임 편집을 맡은 브루스 데머레스트나 키스 매슈스는 시대를 대표할 만한 복음주의자로 최근에 많이 알려진 자들이다.

 

“적용이 있는 사전”

 

 

 이 책을 추천해 주신 분들(김도훈 교수, 김형국 목사, 이승구 교수, 화종부 목사)의 글처럼, 이 사전은 신학을 삶 속에서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예배와 신앙생활 중에 정리되지 않은 주제들을 이 책과 함께하면 풍성한 유익을 얻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독자들이 어려운 관념어인 신학 주제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신앙생활의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추천사

 

  오늘날 일상의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믿는 것이 무엇이며, 우리가 고백하는 하나님을 어떻게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이를 위해 어려운 학문적 주제들을 쉽게 풀어 주고 일상의 소소한 주제들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 줄, 그래서 삶의 실천으로 이어지게 할 안내가 필요하다. 《Everyday 신학 사전》은 이런 문제들을 상당히 해소시켜 줄 것으로 확신한다. 이 사전은 일상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일상적 주제를 포함한 기독교의 중요한 진리들을 쉬운 언어로 전달해 주고 있다. 진리에 대한 갈증을 가진 많은 사람들의 요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전이다.

김도훈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좀 다른 사전, 좀 더 편한 사전이 나왔다. 그리고 일상의 삶에 대한 질문에 답해 주는 사전이 나왔다. 모든 성도들 이 곁에 놓고 질문이 생길 때 펴볼 수 있는 사전인데, 바로《Everyday 신학 사전》이다. 이 사전은 우리 성도들에 게 꼭 필요한 항목들을 담고 있다. 수많은 사전들, 너무 많은 항목을 다루는 사전들, 전문적인 사전들 등으로 사전 과 자신과 아무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던 성도들에게 이 사전은 사전이 얼마나 요긴한지를 알려 줄 것이다. 손이 자주 가고 마땅히 의지할 사전이 없었던 성도들이라면 이 사전을 쉽게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김형국 나들목교회 대표 목사

 

이 사전은 기존 여러 신학 사전과 다르다. 일단, 용어에 대한 정의나 뜻풀이로만 소개하지 않는다. 주제 용어에 대한 현대적인 적용점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주제에 대해서 기고자들이 쓴 정의와 적용을 읽은 후에, 이들이 제시하는 참고 문헌이나 읽을거리들을 통해서 신학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을 더 깊이 살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더 깊이 있는 생각으로 신학 용어나 주제들을 잡고 나갈 수 있도록 잘 인도한다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일단, 각 주제를 집필한 기고자들, 특히 책임 편집을 감당한 교수들이 신실한 복음주의자이기 때문에 이 주제들을 읽는 한국 교회 독자들은 많은 유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사전은 존경 받는 여러 학자들이 성경이 가르치고, 교회가 역사를 통해 확증했으며, 또한 모든 성도들이 자신들의 삶의 자리에서 마음에 새기며 살아야 할 성경 진리를 잘 요약하여 설명하고 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진리가 성도들의 일상의 삶에서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적용되기를 기대하며 제작된 책이다. “정의” 면을 통해 주 제를 잘 정의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적용”면을 통해 그 주제를 우리가 사는 시대와 문화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살 수 있는지를 다루었다. 이를 통해 중요한 성경 진리가 단순한 지식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으로 살아지도록 도전하고 있다. 즉 주제에 대한 명료한 설명과 삶을 위한 실제적인 지침을 함께 줌으로 오늘의 복잡한문화적 환경 속에서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 많은 유익과 도움을 주는 책이다.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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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왕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독자들을 흥분시키는 진 에드워드의 책이다. 이 책은 이 세상의 창조 이전, 하나님만이 존재하는 전부였던 때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의 비전이 어떻게 전개되어 가고 있는지를 진 에드워드 특유의 문학적 상상력과 성경의 재구성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익숙한 교회 생활 속에서 어느새 머릿속에 자리 잡은 모호한 개념들이 있다. ‘하나님이라는 분인격적이시며 사랑이시라는. ‘십자가라는 처형 도구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한다는. ‘예수의 재림이라는 소망그날이 오면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좋다는. 그런 개념과 용어들을 익숙하게 사용하고 때로는 다른 이에게 설명하거나 이해시키기도 하지만, 곰곰이 솔직하게 생각해 보면 우리는 얼마나 그것들을 실감하고 있을까.

 

명제가 2차원의 평면이라면 내러티브는 뭔가 정리하기는 어렵지만 입체감이 있는 3차원이다. 명제적 교리들은 잘 정리된 답안들을 전해 주지만 그것을 삶 속에서 실감하며 살아내게 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나 내 삶 속에 또렷이 각인된 경험들은 하나의 스토리로서 행동을 바꾸게 만드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다소 어려운 글로 쓰인 성경의 이야기들을 각기 나름으로 재구성해 보면 더 깊은 메시지를 발견하기도 한다. 그래서 과연 내러티브는 힘이 있다.”

 

이 책의 앞부분을 조금 읽었을 때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진 에드워드의 글쓰기라니, 인간의 창조를 이토록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니, 하나님.. 인격적인 하나님의 깊은 속마음(물론 어떻게 다 알겠냐마는그 중 아주 작은 일부라도..)이 이렇게 만져지다니. 이제 막 시작되려는 흥미진진한 러브스토리를 맛본 것처럼 진정할 수가 없었다.

 

정말 좋은 책은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선물하고 싶은 친구가 열두 명도 넘는다.”  로스 링커

 

머릿속에 자꾸 떠오른다. 이 책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들.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했지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을 어려워하는 친구들, 십자가의 능력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는 후배들, 하나님 사랑에 대해 조금은 시들해진 선배들, 기독교에 대해 막연한 반감을 갖고 있는 친구들, 교회에 대해 막연한 열심을 품고 있는 친구들... 그들도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의 역사에 동참해서 성령으로 회복된 영이, 마지막 날, 승리하신 주님께서 신부를 취하실 때, 온전히 회복되고 온전히 새롭게 열리는 영광스러운 새 창조에 함께 들어가게 되기를! 그리고 이 땅에서 그날을 진정으로 간절히 소망하며 살아가는 하루하루, 큰 그림을 보기에 담대하게 현재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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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 세계의 도전에 맞서는 새로운 복음주의자들!

 

20여 년 전, 리처드 퀴베도우가 쓴 고전 「The Young Evangelicals」는 새로운 그리스도인 세대를 이야기했다. 21세기에 들어선 지금, 「젊은 복음주의자를 말하다」에서 로버트 웨버는 또 다른 떠오르는 리더 세대가 어떻게 21세기 복음주의 교회를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는지를 분석한다. 

 

웨버는 이 떠오르는 리더, 즉 “젊은 복음주의자”의 특징을 살피고 그들의 이야기를 전해 준다. 

 

세계 곳곳에서 깨어나고 있는 새로운 복음주의! 이 변화를 이끄는 무리가 바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리더세대, 즉 젊은 복음주의자다. 젊은 복음주의자, 그들은 누구이며 그들이 교회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어떻게 급변하는 이 시대 문화와 발맞추어 사역하고 있는가? 도발적이고 활기 넘치는 이 책이 대답해 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20세기 복음주의를 간략하게 소개한 뒤, “젊은 복음주의자”가 생각하는 신앙과 교회 생활이 “전통적 복음주의자”(1950-1975)나 “실용적 복음주의자”(1975-2000)와 어떻게 다른지를 검토한다. 통찰력 있고 시기적절한 사고가 담긴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이 시대 문화 환경에서 일어난 새로운 복음주의를 준비하고 그에 반응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할 것이다.

 

추천의 글

 

“성경적인 기준을 철저히 고수하면서도 이 시대 변화에 민첩하게 대처하는 것만이, 갈수록 다원화되고 글로벌화하는 문화에 깊이 젖어 있는 현대인을 향해 계속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의 징조를 잘 읽고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이태웅 (선교학박사, 한국해외선교회글로벌리더십연구원장(GLfocus.org))

 

“복음에 대한 바른 앎과 삶이 없어 상한 주의 몸을 아파하는 사람, 과연 바른 복음신앙은 삶으로 어떻게 표현되어야 하고 도대체 어디서 ‘진정성 있는 복음공동체’를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소망과 도전을 줄 것이다.”

-이승장 (예수마을교회 목사)

 

“열띤 논쟁과 지혜를 담아 적절한 시기에 출간된 이 책에서 웨버는 새롭고 신선한 젊은 복음주의 운동에 대해 많은 경험에서 쌓아온 자료들을 펼쳐 보이고 있다.”

- 브라이언 맥클라렌 (작가, 목회자, Emergent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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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기도가 필요한 우리.

 

청년들은 목마르다. 교회 안의 메마른 가르침에, 세상에서 드러나는 교회의 일그러진 자화상에, 성경책 안에 갇혀 버린 하나님나라 비전에. 아직은 교회 안에 있지만 퍽퍽함을 견디기 벅차다. 삶에서 유리되어 굳어버린 교리들, 신앙의 이름으로 주어지는 온갖 의무들, 얄팍하고 방만한 성경 지식을 넘어, 예수께서 약속하신 생명력 넘치는 삶이 가능할까?

 

 

한국 교회가 주기도문을 잃어버렸다고? 

 

매 주일 공동예배에서 주기도문을 고백하고, 그리스도인 모임을 마칠 때마다 주기도문을 외우며, 종종 시험도 본다. 조사를 틀리지 않고 쓰는 것이 까다롭다. 그런데, 한국 교회가 주기도문을 잃어버렸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입술에 딱지가 앉도록 듣고 읊는 주기도문이지만, 그저 외우기만 하는 주기도문은 ‘기도’가 빠져버린 ‘주--문’, 주문에 불과하다. 주기도문에 담긴 폭발적인 변혁의 능력은 사라져 버린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주기도문의 핵심은 글자 그대로의 주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라져 버린 그 부분에 있을 것이다.

 

 

《청년아 때가 찼다》,《교회 안의 거짓말》저자 김형국 목사가 전하는 하나님나라 백성의 기도

 

김형국 목사는 끊임없이, 예수의 중심사상인 ‘하나님나라’ 관점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해 왔다. 우리의 정체성도, 우리 삶의 의미도, 세계와 역사의 흐름도, ‘하나님나라’ 관점으로 볼 때 온전히 정돈되기 때문이다. 한국 교회가 몸살을 앓고 있다고 진단하는 그는, 그 원인이 ‘하나님나라’ 관점을 놓쳤다는 데 있다고 본다. 그리고 그 대안으로 주기도문을 제시한다. ‘하나님나라 백성’인 우리가 예수께서 가르치신 주기도문으로 기도할 때, 주기도문에 담긴 하나님나라의 비전과 하나님나라 백성의 정체성이 우리 속에 깊이 각인되어 우리 자신을 형성할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 기도 생활은 어떠십니까?”

 

많은 이들에게 신앙생활에서 가장 자신 없고 어려운 부분이 아마도 기도 생활일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기도의 기쁨과 풍성한 유익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마태복음에서 주기도문이 위치하고 있는 산상수훈의 맥락 안에서 기도 생활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풀어냄으로써, 오늘날 기도의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용기를 준다. 책 뒤에 실린 “주기도문으로 함께 기도하기”를 개인 기도 시간과 공동체 모임에서 활용하는 것도 기도를 배우는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깊은 기도로 들어가는 문을 열고, 하나님께 귀 기울이며,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품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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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라. 복음을 믿어라. 
마가복음 1장 15절 말씀은 단순히 예수님의 공생애를 여는 첫 설교가 아니라 예수님의 모든 삶과 사역을 집약한 선포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새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미, 그러나 아직”이라는 “종말론적 이중구조”에 따르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지만 “아직” 완전하게 임하지 않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옛 시대와 새 시대가 공존하는 지금, 그리스도인 청년들은 어떻게 복음을 살아내야 하는가? 

김형국 목사의 “하나님 나라의 복음”, 그 첫 이야기! 
각종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며 정작 자신이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옳은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솔직히 말하자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어느 길이 옳은지 알고 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더욱 혼란스럽다. 세상이 요구하는 것, 세상이 옳다고 하는 것은 내가 아는 바, 그래서 아는 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바람과 다르기 때문이다. 
이처럼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청년들이 꿈꿔야 할 것, 그것은 바로 하나님 나라다. 그리고 그 나라에 속한 자로 살아가는 것이다. 2천 년 전, 이미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다.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로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년들, 한 쪽 발은 하나님 나라에, 다른 쪽 발은 세상에 걸쳐놓은 채 기우뚱거리며 살아온 청년들에게 김형국 목사는 청년들의 삶을 뒤흔들어놓을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금 새롭게 선포한다. 

“저자는 청년들이 처한 삶의 상황을 심층적이고 다각적으로 접근하여 이 구절이 오늘날 청년들에게 어떻게 상관되는지를 풀어헤친다. 알아듣기 쉬운 구어체 언어가 지닌 역동성이 독자로 하여금 저자의 육성 설교를 직접 듣는 느낌으로 인도한다.” 
_ 김회권 목사(숭실대 교목실장, 가향교회 신학지도목사) 

“이 책은 쉽고도 깊이 있게 쓰였고, 거대하면서도 세밀한 비전을 갖게 해준다. 이 땅에서 자신의 꿈을 새롭게 그려갈 놀라운 변화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일어날 것을 기대하며 일독을 권한다.” 
_ 김종호(IVF 대표) 

“김형국 목사가 쓴 「청년아 때가 찼다」는 솔직한 자기인정에서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끈질기게 한 사람의 신앙인이자 한 공동체를 책임지고 있는 목자로서 이 문제로 씨름한 흔적이 진하게 배어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이야기이며 우리 이야기다.” 
_ 이윤복(죠이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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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에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가는

일상기도: 두 번째 기도

 

 

 

 

 

 

 

 

 

 

 

 

정한신 지음

2019년 5월 30일 출간

130*210 / 308쪽 / 16,000원

ISBN 978-89-421-0417-8 (04230)

          978-89-421-0415-4 (세트)

CIP 2019017883

 

 

 

 

 

 

“일상을 기도로, 기도를 일상으로 누릴 수 있는 기도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일상기도는 일상 속에서, 일상을 드리며, 일상의 언어로 드리는 기도입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자신의 일상을 주제로 진솔하게 드리는 기도가 일상기도입니다. 「일상기도」는 성도들이 일상을 기도로 드리고, 기도를 일상으로 누릴 수 있도록 기도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처음부터 읽어가면서 기도하는 것도 좋지만 마주하는 일상의 상황이나 생각과 고민에 따라 기도문을 선택하여 읽으면서 기도하는 것도 유익할 것입니다. 느린 호흡으로 천천히 읽으면서 기도해도 좋고, 때로는 분주한 일상 가운데 스치듯 조금씩 읽으면서 기도해도 좋겠습니다. 기도하기 힘들 때나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할 때 기도를 돕는 벗으로 삼아도 좋겠습니다. 그렇게 매일, 다양한 순간 속에서 자주 일상기도를 드리는 가운데 자기 자신의 언어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일상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_<서문>에서

 

일상이 곧 예배요, 기도입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 오늘 하루이지만,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드리지 못했다는 마음의 부담을 겪어 보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있을까? 재정의 십일조를 드리듯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기 위해 특정한 시간을 떼어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시간을 마련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에게 귀한 다짐이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온전히 예배가 되고 기도가 되는 삶이 아닐까? 예수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어쩌면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보다 일상의 순간마다 그분을 생각하며 만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 말씀은 아니었을까?

 

일상에서 영성을 만나다

아침 출근길 열차를 기다리는 플랫폼, 운전하는 차 안, 강의실과 연구실, 도서관과 서재, 식당과 카페, 여행지와 공원……. 「일상기도」는 다양한 일상의 순간과 공간에서 일상의 언어로 기록된 기도문들이다.

「일상기도」는 저자가 일상생활사역연구소에서 ‘TGIM’ 사역을 섬기며 시작되었다. TGIM(Thank God, it’s Monday!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주일 예배당에 국한된 신앙이 아니라 평일의 일상적인 삶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상영성에 대한 책을 함께 읽고 적용하는 소그룹 운동으로, 저자와 TGIM 구성원들은 매번 모임을 마무리하며 그날 다룬 일상의 주제를 짧은 기도문으로 표현하면서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도의 언어를 배우고 훈련할 수 있었다. 「일상기도」는 가정과 직장, 교회와 세상에서 보고 듣는 일들, 하루를 살아가며 일터와 삶터에서 만나는 문제들, 사람들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기도의 주제가 되어 삶의 모든 순간, 주님께 기도하는 삶으로 인도해 준다.

 

모든 순간이 기도의 자리입니다

「일상기도」는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기도: 두 번째 기도」는  지금 이곳에서 함께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가는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인생의 사계절을 살아가고 성장해 가는 일부터 계획과 다짐, 시작과 창조, 공동체와 섬김, 그리고 이웃과 세상과 나라를 위한 중보까지 보다 큰 시야를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일상기도」를 통해 독자들도 오늘 하루 모든 순간에서 기도의 자리를 경험하며 일상에서 예배하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분주하기 그지없는 일상, 때론 무료하기 그지없는 일상, 사소한 일들, 반복되는 일들로 가득한 일상입니다. 그러나 봄여름가을겨울, 새벽부터 아침과 오전, 점심, 오후, 저녁과 밤까지, 일어나고 눕고, 먹고 마시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울고 웃고, 가정, 학교, 육아, 가사, 일터, 우정, 사귐, 다툼, 갈등, 휴식, 독서 등 어느 것 하나 기도 없이 가능할까요?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사회 등 어느 것 하나 기도 제목이 되지 않을 것이 있을까요?

저자는 먼저 내면을 들여다본 후 하늘을 바라봅니다. 숨 쉬듯 물 흐르듯 하늘을 향해 간절히 고백합니다. ‘일상기도’는 인간 삶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하나님의 돌봄과 관심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 신앙에서 우러나온 고백입니다. 책상에, 침대에, 일터에, 식탁에 두고 읊조릴 기도문들입니다.”

류호준 목사_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은퇴 교수, 「일상행전」 저자

 

“짧은 하루 또는 일 년의 계절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따라 두 권으로 구성된 「일상기도」는 종교인이 아닌, 구체적이며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는 생활인이자 법학자인 저자가 매일매일 그야말로 한 땀 한 땀 쓴 기도문 모음집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남다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예배 의식을 위한 종교적 미사여구로서의 기도가 아니라 일상생활의 구체적인 소재를 통해 삼위 하나님과 교제하고 동행하는 기도가 무엇인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지리학 박사이지만 기독교 영성 신학의 대가이자 리젠트 칼리지 설립자인 제임스 휴스턴 박사가 있다면, 한국의 정한신 박사가 기도와 영성, 그리고 미션얼 삶과 사역에서 앞으로 감히 그에 필적할 만한 분이 되리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지성근 목사_ 일상생활사역연구소 대표

 

 

■ 저자 소개 | 정한신

일상생활사역연구소 기획연구위원이며, 일상의 인문학을 나누는 ‘일상학교’의 대표 겸 프로그램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부산대학교에서 법학(헌법)을 전공하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직업윤리 강의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주 안에서 선물로 주신 가정을 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감사하며 살고 있다.

IVF(한국기독학생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공동체를 경험하였고, IVF 부산 학사회(졸업생 사역) 협동간사와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일상과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고백하기 위해 분투하는 성도들을 두루 만날 수 있었다.

생활 신앙인으로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연구소에서 일상생활의 신학과 영성을 연구하고 나누면서 저자 스스로도 학교와 가정 등 보냄 받은 삶에서 생활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일상기도」는 저자의 이러한 삶의 맥락과, 저자가 처한 한국 사회의 정치적·문화적 상황 가운데 생활 신앙인들과 교제하면서 드린 기도다. 일상을 기도로, 기도를 일상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열망을 품고 저자는 지금도 일상기도를 쓰고 나누는 일에 힘쓰고 있다.

 

 

■ 차례

서문_ 일상을 기도로, 기도를 일상으로

 

겨울_ 인생의 씨앗을 품고 있는 계절

봄_ 생명이 움트고 꽃피는 계절

여름_ 뜨겁게 성장하며 자라는 계절

가을_ 삶이 여물고 함께 더불어 사는 계절

겨울_ 추위를 이기며 서로를 보듬는 계절

 

 

■ 구매처

교보문고 https://bit.ly/2MpsmVN
알라딘 https://bit.ly/2WbAZ5W
예스24 https://bit.ly/2Wa2jS2

갓피플 https://bit.ly/2W8jKmb

삶의 모든 순간, 주님을 기억하는

일상기도: 첫 번째 기도

 

 

 

 

 

 

 

 

 

 

 

 

 

 

 

정한신 지음

2019년 5월 30일 출간

130*210 / 370쪽 / 18,000원

ISBN 978-89-421-0416-1 (04230)

         978-89-421-0415-4 (세트)

CIP 2019017882

 

 

 

 

 

 

 

“일상을 기도로, 기도를 일상으로 누릴 수 있는 기도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일상기도는 일상 속에서, 일상을 드리며, 일상의 언어로 드리는 기도입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자신의 일상을 주제로 진솔하게 드리는 기도가 일상기도입니다. 「일상기도」는 성도들이 일상을 기도로 드리고, 기도를 일상으로 누릴 수 있도록 기도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처음부터 읽어가면서 기도하는 것도 좋지만 마주하는 일상의 상황이나 생각과 고민에 따라 기도문을 선택하여 읽으면서 기도하는 것도 유익할 것입니다. 느린 호흡으로 천천히 읽으면서 기도해도 좋고, 때로는 분주한 일상 가운데 스치듯 조금씩 읽으면서 기도해도 좋겠습니다. 기도하기 힘들 때나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할 때 기도를 돕는 벗으로 삼아도 좋겠습니다. 그렇게 매일, 다양한 순간 속에서 자주 일상기도를 드리는 가운데 자기 자신의 언어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일상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_<서문>에서

 

일상이 곧 예배요, 기도입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 오늘 하루이지만,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드리지 못했다는 마음의 부담을 겪어 보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있을까? 재정의 십일조를 드리듯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기 위해 특정한 시간을 떼어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보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시간을 마련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에게 귀한 다짐이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온전히 예배가 되고 기도가 되는 삶이 아닐까? 예수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어쩌면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자리에서 드리는 기도보다 일상의 순간마다 그분을 생각하며 만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신 말씀은 아니었을까?

 

일상에서 영성을 만나다

아침 출근길 열차를 기다리는 플랫폼, 운전하는 차 안, 강의실과 연구실, 도서관과 서재, 식당과 카페, 여행지와 공원……. 「일상기도」는 다양한 일상의 순간과 공간에서 일상의 언어로 기록된 기도문들이다.

「일상기도」는 저자가 일상생활사역연구소에서 ‘TGIM’ 사역을 섬기며 시작되었다. TGIM(Thank God, it’s Monday!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주일 예배당에 국한된 신앙이 아니라 평일의 일상적인 삶에서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상영성에 대한 책을 함께 읽고 적용하는 소그룹 운동으로, 저자와 TGIM 구성원들은 매번 모임을 마무리하며 그날 다룬 일상의 주제를 짧은 기도문으로 표현하면서 일상생활과 관련된 기도의 언어를 배우고 훈련할 수 있었다. 「일상기도」는 가정과 직장, 교회와 세상에서 보고 듣는 일들, 하루를 살아가며 일터와 삶터에서 만나는 문제들, 사람들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기도의 주제가 되어 삶의 모든 순간, 주님께 기도하는 삶으로 인도해 준다.

 

모든 순간이 기도의 자리입니다

「일상기도」는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 「일상기도: 첫 번째 기도」는 새벽부터 밤까지 삶의 모든 순간 주님을 기억하는 기도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를 주님께 의탁하고, 일터와 가정에서의 삶을 준비하며, 일과 가정을 돌보고, 나 자신과 관계를 보듬으며, 분주한 일상 가운데 주님을 기억하고, 사소한 일상을 주님께 올려드리고, 마침내 하루를 마무리할 때까지 성도의 하루를 기도로 드릴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일상기도」를 통해 독자들도 오늘 하루 모든 순간에서 기도의 자리를 경험하며 일상에서 예배하는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분주하기 그지없는 일상, 때론 무료하기 그지없는 일상, 사소한 일들, 반복되는 일들로 가득한 일상입니다. 그러나 봄여름가을겨울, 새벽부터 아침과 오전, 점심, 오후, 저녁과 밤까지, 일어나고 눕고, 먹고 마시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울고 웃고, 가정, 학교, 육아, 가사, 일터, 우정, 사귐, 다툼, 갈등, 휴식, 독서 등 어느 것 하나 기도 없이 가능할까요?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사회 등 어느 것 하나 기도 제목이 되지 않을 것이 있을까요?

저자는 먼저 내면을 들여다본 후 하늘을 바라봅니다. 숨 쉬듯 물 흐르듯 하늘을 향해 간절히 고백합니다. ‘일상기도’는 인간 삶의 어느 한 부분이라도 하나님의 돌봄과 관심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 신앙에서 우러나온 고백입니다. 책상에, 침대에, 일터에, 식탁에 두고 읊조릴 기도문들입니다.”

류호준 목사_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은퇴 교수, 「일상행전」 저자

 

“짧은 하루 또는 일 년의 계절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따라 두 권으로 구성된 「일상기도」는 종교인이 아닌, 구체적이며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는 생활인이자 법학자인 저자가 매일매일 그야말로 한 땀 한 땀 쓴 기도문 모음집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남다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예배 의식을 위한 종교적 미사여구로서의 기도가 아니라 일상생활의 구체적인 소재를 통해 삼위 하나님과 교제하고 동행하는 기도가 무엇인지 배우게 될 것입니다. 지리학 박사이지만 기독교 영성 신학의 대가이자 리젠트 칼리지 설립자인 제임스 휴스턴 박사가 있다면, 한국의 정한신 박사가 기도와 영성, 그리고 미션얼 삶과 사역에서 앞으로 감히 그에 필적할 만한 분이 되리라고 주저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지성근 목사_ 일상생활사역연구소 대표

 

 

■ 저자 소개 | 정한신

일상생활사역연구소 기획연구위원이며, 일상의 인문학을 나누는 ‘일상학교’의 대표 겸 프로그램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부산대학교에서 법학(헌법)을 전공하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직업윤리 강의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주 안에서 선물로 주신 가정을 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감사하며 살고 있다.

IVF(한국기독학생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공동체를 경험하였고, IVF 부산 학사회(졸업생 사역) 협동간사와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일상과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주 되심을 고백하기 위해 분투하는 성도들을 두루 만날 수 있었다.

생활 신앙인으로서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연구소에서 일상생활의 신학과 영성을 연구하고 나누면서 저자 스스로도 학교와 가정 등 보냄 받은 삶에서 생활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일상기도」는 저자의 이러한 삶의 맥락과, 저자가 처한 한국 사회의 정치적·문화적 상황 가운데 생활 신앙인들과 교제하면서 드린 기도다. 일상을 기도로, 기도를 일상으로 만들어 가고자 하는 열망을 품고 저자는 지금도 일상기도를 쓰고 나누는 일에 힘쓰고 있다.

 

 

■ 차례

서문_ 일상을 기도로, 기도를 일상으로

 

하루를 주님께 의탁하는 첫 시간_ 새벽

하루를 준비하는 시간_ 아침

가정과 일터를 돌보는 시간_ 오전

나 자신과 관계를 보듬는 시간_ 점심

분주함 가운데 주님을 기억하는 시간_ 오후

사소한 일상을 주님께 올려 드리는 시간_ 저녁

하루를 마무리하며 안식하는 시간_ 밤

 

 

■ 구매처

교보문고 https://bit.ly/2Z6qxyO
알라딘 https://bit.ly/2Mpju2o
예스24 https://bit.ly/2wxT6sm

갓피플 https://bit.ly/2WE5s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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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당 선생, 일상을 말하다

 

 

 

 

 

 

 

 

 

 

 

 

 

 

 

 

 

 

 

 

 

 

 

홍정환 지음

2019년 4월 25일 출간

128*188 / 384쪽 / 18,000원

ISBN 978-89-421-0414-7 (03230)

CIP 2019012714

 

 

 

맵고 짠맛에 길들여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순하지만 깊은 맛이 우러나는 일상 영성의 맛을 보여 주는 책!

 

김기현(로고스교회 담임목사), 김병권(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교수), 김병년(다드림교회 담임목사),

양희송(청어람ARMC 대표), 지성근(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추천!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고 누릴 수 있는 성령 충만의 길을 안내하다

신앙생활은 주일 교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일까? 주님의 일은 교회 봉사나 선교만을 말하는 것일까? 색다른 경험, 혹은 뜨거운 종교적 체험이 있어야만 성령 충만할 수 있는가? …… 현대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분리시키는 이원론적 태도에 쉽게 빠지곤 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삶에도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 역사가 있음을 시원하게 알려 주는 이가 없고, 주5일을 살아가는 삶이 하나님 나라와 동떨어진, 그저 견뎌내야만 하는 버거운 삶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또한 매일 쏟아지는 자극적인 정보에 길들여져 밋밋한 본인의 일상이 자신에게 어떤 가치와 맛을 주는지조차 느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이 살고 죽는 큰일뿐만 아니라 먹고 자고 싸는 일 등 사소한 일상사 속에도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 있음을 말하고 있으며 성경이 제시하는 하나님 나라는 평범한 삶, 즉 일상 속에서 체험되는 것임을 독자들에게 일러 주고 있다.

 

호호백발 지혜로운 호당 선생이 전하는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

이 책은 단 것[糖]을 광적으로 좋아해[好] ‘호당 선생’이라 불리는 지혜로운 노인과 서브 컬처에 관심 많은 ‘오덕’이라는 평범한 청년이 일상생활의 다양한 주제를 두고 나눈 서른여섯 편의 일상 영성 이야기이다.

저자는 스토리텔링이라는 기법을 차용하여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풀어 나간다. 저자는 <들어가며>에서 “이야기야말로 일상생활을 담아내는 데 가장 적합한 그릇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이야기는 개인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형성하기에 개인과 공동체의 일상생활을 탐구하는 데도 꼭 필요한 장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일상을 반추해 볼 수 있으며 ‘호당 선생’이 전하는 메시지에서 일상이 보여 주는 참맛과, 신앙과 일상의 연결 고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설거지, 잠, 똥, 밥,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일, 인간관계, 휴대전화 등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는 일상에 관한 서른여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이야기들은 저자가 교회 안과 밖을 구분하는 관점에 도전하고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훈련을 했던 지난 시절에 쓴 글이다. 그 훈련을 통해 본인이 경험하고 깨달은 바를 서른여섯 가지 주제에 녹여 내어 호당 선생의 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현재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자료개발위원인 저자는 “일상생활은 그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요 사역이다”라는 핵심 가치를 그리스도인들이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일상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먹고, 자고, 싸는 일의 건조한 반복이라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일상이야말로 천국으로 가는 가장 단단하고 고른 길임을 깨닫게 되기를, 건조한 듯하나 참으로 깊고 순한 일상 영성의 참맛을 알아 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 추천사

기독교 작가의 절대다수는 엄숙하고 근엄하다. 신성과 신앙이란 본디 궁극의 것이므로, 그것을 말하고 글 쓰는 일은 진지함을 피하기 어렵다. 허나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의 구원과 행복을 바라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유쾌한 분인가. 가볍고 날렵한 언어, 경쾌한 문장, 실실 웃으며 신나게 읽을 수 있는 필력의 저자가 얼마나 그리웠던가. 나는 그토록 기다려 온 저자를 이 책에서 만났다. 재미진 데다가 나름 고급지다. 한번 맛보시라.

김기현 목사 _로고스교회, 「예배, 인생 최고의 가치」(죠이북스) 저자

 

그리스도인의 삶은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요 5:19)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지금 여기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창조와 구원의 행위’를 잘 ‘보고’ 그 일에 ‘동참’하는 삶이다. 이 책은 이러한 삶으로 독자를 자연스럽게 인도해 준다. 일상사(생사의 문제 같은 큰 주제뿐 아니라, 먹고 자고 싸는 일 등 사소한 일까지도) 속에 담긴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 역사를 잘 보고 그것에 제대로 동참할 수 있도록 성경적 지침을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저자가 채용한 이야기 기법은 이 책의 큰 장점이기도 하다. 독자의 몰입을 돕는 데 기여하기 때문이다. 이런 장점 때문에 교회의 청소년이나 청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교회 장년들의 목장 모임에서 한두 꼭지씩 읽은 후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크게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김병권 교수 _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

 

호당 선생이 휘두르는 칼날의 초식(招式)처럼 저자의 문장 하나하나가 밋밋하고 단단한 표피적인 일상의 삶을 쩍쩍 갈라서 우리에게 진주를 선물한다. 오랜만에 유쾌한 글을 먹었다. 삶은 ‘아, 살고 싶다. 살아 보자’는 억지다짐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호당 선생의 36초식이 살맛나게 한다. 우리의 삶을 살게 하는 이 책을 먹어 보라.

김병년 목사 _다드림교회, 「묵상과 일상」(성서유니온선교회) 저자

 

아하, 이것을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듣도 보도 못한 초식(招式)을 펼치는 신진기예가 무림에 등장했다. 그의 출사표는 일상영성. 현란한 초식의 토대가 기독교세계관류인 것은 진작 알아챘지만, 다들 진중하게만 수련하던 전통을 이런 변칙적 품새 위에 얹어 책 한 권 분량으로 뽑아내는 내공은 일찍이 만나지 못했다. 오랜만에 강호에 바람을 일으키며 등장한 이 책을 찬탄하며 따르는 이들이 적잖이 일어나겠고, 그의 필체를 흉내 내는 이들도 이제부터 꽤나 나오겠다. 그러나 주의하시라. 이 책의 표면에는 치사량의 당분이 발라져 있다. 그것만 빨아먹는 이들은 충치를 얻고 말 것이나 끝까지 씹어 먹는 이들은 깊고 넓은 호흡과 안목을 얻을 것이다. 강호제현들은 서둘러 이 비급을 돌려 읽기를 바란다. 내일이면 늦다. 지금 읽으라.

양희송 대표 _청어람ARMC

 

드디어 기독교 출판 강호에 이야기 무공 절세 고수가 나타났다. 지난 십여 년간 변방의 상연파에서 절치부심 내공을 키웠고 이제 그 진가를 발휘할 시점이 된 것이다. 일상생활과 신앙 이야기를 이렇게 맛깔스러운 이야기로 풀어낼 고수가 강호에 그리 흔치 않을 것이다. 자랑스럽게 일독을 권한다. _상연파 장문인(掌門人)

지성근 대표 _일상생활사역연구소

 

 

■ 저자 소개 | 홍정환

저자는 울산에서 태어나 사람 많이 때리는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부산과 대전을 전전하며 신학과 인문학, 사회과학, 그리고 사람을 배웠다. 거듭되는 연애 실패로 넋이라도 있고 없을 때 한 여자를 만나 딸, 아들을 낳아 지금은 양산에 보금자리를 꾸려 매일매일 밥 먹고 똥 싸고 다투고 사랑하며 살고 있다.

서른 살에 일상생활사역연구소의 식구가 되어 교회 안과 밖을 구분하는 관점에 도전하고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훈련에 십 년 세월을 보낸 그는, 훈련의 중간 결과물을 글로 정리해 <시냇가에 심은 나무>(IVP)에 연재하였다(2013-2015년).「호당 선생, 일상을 말하다」는 당시의 연재물을 모아 다듬어 재탄생된 책이다.

지금도 일상에서 성령의 이끄심을 갈구하는 저자는, 현재 함께하는교회 목사이자 일상생활사역연구소의 자료개발위원이다. 부경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정치외교학을 공부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Ed.D.cand.)을 공부하였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Div.)을 공부하였다.

 

 

■ 차례 

들어가며

1. 호당 선생, 설거지를 말하다

2. 호당 선생, 잠을 말하다

3. 호당 선생, 똥을 말하다

4. 호당 선생, 밥을 말하다

5. 호당 선생, 기쁨을 말하다

6. 호당 선생, 분노를 말하다

7. 호당 선생, 슬픔을 말하다

8. 호당 선생, 두려움을 말하다

9. 호당 선생, 일을 말하다

10. 호당 선생, 인간관계를 말하다

11. 호당 선생, 임금을 말하다

12. 호당 선생, 교회력을 말하다

13. 호당 선생, 하나님 나라를 말하다

14. 호당 선생, 휴대전화를 말하다

15. 호당 선생, 신용카드를 말하다

16. 호당 선생, 연애를 말하다

17. 호당 선생, 드라마를 말하다

18. 호당 선생, 음악을 말하다

19. 호당 선생, 운동을 말하다

20. 호당 선생, 독서를 말하다

21. 호당 선생, 성을 말하다

22. 호당 선생, 재테크를 말하다

23. 호당 선생, 운전을 말하다

24. 호당 선생, 삼위일체를 말하다

25. 호당 선생, 다이어리를 말하다

26. 호당 선생, 빚을 말하다

27. 호당 선생, 우정을 말하다

28. 호당 선생, 안식을 말하다

29. 호당 선생, 탄생을 말하다

30. 호당 선생, 성숙을 말하다

31. 호당 선생, 질병을 말하다

32. 호당 선생, 죽음을 말하다

33. 호당 선생, 옷을 말하다

34. 호당 선생, 식사를 말하다

35. 호당 선생, 집을 말하다

36. 호당 선생, 목욕을 말하다

 

<번외 편> 상연정(常戀亭)에서……

1 폭력 충만한 일상

2 자녀 교육에서 나의 성숙으로

3 건조한 성령 충만

4 선교적 교회를 꿈꾸며

 

감사의 글

 

■ 구매처

교보문고 http://bitly.kr/JIcKG
알라딘 http://bitly.kr/UMIEc
예스24 http://bitly.kr/ou9Igp
인터파크 http://bitly.kr/QEiqp

구약,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주해에서 신학에 이르는 12단계

 

 

 

 

 

 

 

 

 

 

원제 How to Understand and Apply the Old Testament

제이슨 S. 드루치 지음 / 정옥배 옮김

2019년 3월 20일 출간

165*235 / 776쪽 / 44,000원

ISBN 978-89-421-0413-0 (04230)

978-89-421-0412-3 (세트)

CIP 2019007527

 

 

 

 

 

 

브라이언 채플, 피터 젠트리, 그레이엄 골즈워디,

낸시 거스리, 트램퍼 롱맨, 존 파이퍼, 토마스 슈라이너 추천!

 

열두 단계를 통해 구약의 나무(주해)와 숲(신학)을 모두 아우르고,

구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줄 구약 해석학 안내서!

 

 

강화 분석에서 성경 신학까지, 구약을 통합적으로 해석하다

「구약,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의 저자인 제이슨 드루치는 예수님이 사랑하시고 가지고 계셨던 유일한 성경인 구약을 그리스도인들이 ‘기독교 경전’으로서 더 깊이 연구하고, 실천하며, 가르치도록 돕고자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주해에서 신학까지, 그리고 개인 연구를 거쳐 실천하는 것을 넘어서 가르치는 것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하는 열두 단계를 사용한다. 이 안내서는 각 단계를 하나씩 고찰하긴 하지만, 해석 과정은 나선 모양과 비슷하다. 저자는 이 과정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TOCMA’라는 별칭을 붙였다. TOCMA는 텍스트(Text), 관찰(Observation), 문맥(Context), 의미(Meaning), 적용(Application)을 나타내며, 열두 단계는 각각 이 전체 범주 중 하나에 들어간다. 저자가 고안한 다섯 가지 질문으로 구성된 TOCMA 방식을 따라 구약 주해를 통해 성경 저자의 사고 흐름을 따라가는 것에서 시작하여 성경 신학의 관점에서 구약과 신약이 서로 어떻게 들어맞고 일관되게 그리스도를 가리키는지 생각해 보도록 돕는 것이다.

 

신학생과 평신도, 누구나 구약을 연구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하다

이 책이 지닌 주된 특징 가운데 하나는 히브리어를 모르는 평신도들과, 구약을 원어로 연구하는 학생들 모두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세 가지 레벨(초급, 중급, 고급)을 사용하여 각 단락이나 그 하위 단락의 난이도를 표시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 특히 구약에 구현된 말씀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정확하게 이해하며, 공정하게 평가하고, 적절하게 느끼며, 올바로 행동하고, 신실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기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이 책의 각 장 서두에는 ‘길 안내’가 있다. ‘길 안내’는 주해에서 신학에 이르는 여정에서 독자가 어디에 있는지 상기시키며, 앞으로 갈 길을 간략하게 개관해 준다. 각 장 끝에는 ‘핵심 단어와 개념’, ‘더 생각해 보기 위한 질문’, ‘추가 연구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이러한 추가 자료들은 개인 연구, 소모임 토론, 강의실 등에서 유용할 것이다. 책 뒷부분에는 상세한 핵심 용어 해설, KINGDOM 성경 읽기 표, 참고 문헌, 성구 색인, 주제 및 인명 색인이 실려 있다. 또한 몇몇 성경 본문의 구조를 통찰 있게 분석하고 많은 본문을 면밀하게 주해하면서, 어떻게 성경을 주해하고 적용할지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준다.

 

구약의 이해와 적용을 통해 성경 전체를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더 깊이 이해하다

이 책의 초고는 2015년 여름, 페이스라이프(Faithlife) 본부 스튜디오에서 로고스 모바일 강좌(Logos Mobile Ed)를 위해 ‘구약 주해’를 준비하면서 완성되었다. 그 강좌가 끝난 후, 존 휴즈와 P&R 출판팀이 신약 주해 과정을 준비한 앤드류 나셀리와 저자에게 한 쌍을 이루는 두 권의 책을 펴낼 것을 권하면서 이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어디에 있는 그리스도인이든 성경 전부를 주의 깊게 해설하길 원한다. 또한 구약을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돕는 일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의 소망을 키우고 신실하게 메시아를 높이는 길이 된다고 믿는다.

우리가 성경 해석으로 가는 여정을 시작할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분의 성령으로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불러일으키고, 깊이 생각하도록 우리 마음을 깨우실 것이다. 이 책이 독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의 유익을 위해 성경 전체를 더 잘 다룰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 주해와 해석을 위한 열두 단계 과정을 보여 준다.

 다양한 해석 단계의 본을 보여 줄 만한 많은 사례를 성경에서 살펴본다.

 새 언약 신자들이 구약을 기독교 경전으로서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 성경의 처음 4분의 3에 해당하는 부분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중심성과 복음의 소망을 경축한다.

 각 장과 세부 내용을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 다양한 수준의 독자가 읽고 연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구약을 설교하거나 가르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성구 색인이 수록되어 있다.

 구약을 신실하게 해석하는 데 필요한 여러 요소에 대해 최신 자료를 포함하여 폭넓은 자료를 다루고 있다.

 구약 해석에 유용한 도표와 상징, 예문은 물론 생각할 토론 질문과 추가 연구 자료를 포함하고 있다.

 

 

 서문

이 책이 지닌 많은 특징을 보고 있자면, 이 책은 정말 감탄할 만한 교과서다.

이 책은 신실하게 석의하는 데 필요한 여러 요소를 최신 자료까지 적절하게 다루고 있다. 그 요소들이란 문학 장르에 대한 적절한 이해, 구조 분석을 좌우하는 데 많은 영향을 주는 절 종속에 대한 정확한 논의, 반드시 해야 하는 텍스트 비평에 관한 판단, 단어 연구, 특정 본문의 역사적, 문학적 문맥에 대한 주의 깊은 연구 등이다. 물론 이 요소들 중 대부분은 오늘날 담화 분석이라는 명칭으로 묶여 있다. 하지만 드루치는 거기에서 멈추는 데 만족하지 않는다. 그는 독자들이 정경의 맥락에서 구약 본문을 어떻게 읽을지를 깊이 생각하도록 이끈다. 담화 분석은 성경 신학과 결합되어 있다. 구약을 모체로 구약을 석의하는 것에서 기독교 경전이라는 맥락에서 구약을 석의하는 것으로 이동하려면, 엄청나게 많은 도전을 맞게 된다. 드루치는 흔한 오류와 단순화를 피하면서도, 독자들에게 구약 책들이 예수께서 가지고 계신 유일한 성경이었다는 것, 그리고 예수께서 그 책을 가지고 하신 일은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권위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길 원한다. 거기까지 하고 나서, 드루치는 성경을 읽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절한 적용이란 어떤 것인지를 성찰한다.

이 모든 것이 열두 단계 안에 담겨 있다. 그 단계들은 유용한 표, 상징, 생각할 만한 토론 문제, 다른 안내 지침들을 완비하고 있다. 그 모든 것이 이 책을 엄청나게 유용하고 믿을 만한 교과서로 만들어 준다.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은 내 기쁨이자 특권이다.

 

D. A. 카슨(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약학 연구 교수)

 

 

 추천사

이 책은 하나님 말씀을 신실하게 해석한다. 그 해석은 말씀 자체의 역사적 배경과 일치하며, 구속적 맥락과도 조화를 이룬다. 이 책을 통해 신자들은 구약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그러한 적용을 통해 복음에 대한 소망은 더욱 커지고 그리스도의 영광을 향한 열심은 한층 불타오를 것이다. _브라이언 채플(그레이스 장로교회 담임목사)

 

드루치는 개별적인 나무(주해)에서 더 큰 숲(신학)으로, 그러고는 숨을 멎게 하고 경배를 불러일으키는 전경(송영)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이 책 곳곳에서 드루치는 학생들의 이해를 도울 많은 예와 표를 제시한다. 그가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성경이 우리를 ‘붙잡을’ 수 있도록 우리가 성경을 ‘붙잡는’ 것임을 나는 느낄 수 있다. _스티븐 뎀스터(캐나다 크랜달 대학 종교학 교수)

 

하나님 말씀을 연구하는 온갖 분야의 사람들은 이 책에서 도움을 받을 것이다. 해외를 여러 번 여행하고 해외에서 사역한 내 경험을 되새겨 볼 때, 우리가 드루치처럼 신학을 진지하고 즐겁게 받아들인다면 교리적 오류를 얼마나 줄이고 그리스도와 얼마나 더 평화를 누렸을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_글로리아 퍼먼(타문화 사역자)

 

이 책은 그저 성경을 읽는 법에 대한 또 다른 책이 아니다. 성경 텍스트를 진지하게 붙잡고 씨름하려 애쓰는 모든 사람에게 중요한 자료다. _듀안 개럿(서던 뱁티스트 신학교 구약 해석학, 성경 신학 교수)

 

구약의 성경 해석(주해와 신학)에 대한 드루치의 안내서는 그 깊이와 범위가 엄청나기 때문에, 새롭고 참된 기독교적 문학 비평을 시작하는 탁월한 첫걸음이다. 그러한 비평은 비판적 인간 이성이 진리를 판단하는 최고 기준이라고 보는 계몽주의의 막다른 골목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_피터 젠트리(서던 뱁티스트 신학교 구약 해석학 교수)

 

누군가가 그들에게 필요할 때마다 복습할 만한 자료와 수단으로 기본적이고 포괄적인 핸드북을 제공해 주기만 한다면! 그런데 제이슨 드루치가 바로 그 일을 해냈다. 언어와 주해에 쏟은 모든 수고는 성경 신학과 조직 신학을 지나, 텍스트가 적용되는 방식에서 풍성하게 보상 받는다. 그 적용 방식은 독자인 우리뿐 아니라 우리의 말을 듣는 사람들도 성경이 우리에게 하는 그 하나님 말씀을 참으로 분별할 수 있게 한다. _ 레이엄 골즈워디(호주 무어 신학교 전[前] 구약학, 성경 신학, 해석학 교수)

 

사람들은 내게 신학교를 가지 않고 어떻게 성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지 종종 묻는다. 이 책은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모르는 사람들이 배움에서 크게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바로 그것을 제공한다. 이 책은 장르, 문법, 문맥 같은 도구를 이용하는 법을 알려 줄 뿐 아니라, 이도구들을 어떻게 사용할지 분명하고도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_낸시 거스리(성경 교사, 「구약에서 예수를 만나다」[Seeing Jesus in the Old Testament] 성경 공부 시리즈 저자)

 

드루치는 이 책에서 탁월한 자료를 제공했다. 그의 설명들은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구약 텍스트를 설교하고 가르치는 과정에 정말 유용하다. 이 책은 구약을 잘 가르치려 하지 않는 요즘 같은 때에 지도자들에게 구약을 가르치도록 격려한다. _월터 카이저(고든 콘웰 신학교 명예 학장)

 

구약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문제로 씨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 책이 엄청나게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학문적이고, 신학적, 주해적 통찰이 풍성하며, 히브리어 문법과 구문에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다. 그러면서도 해석적 과업에 단계별로 접근하기 때문에 목회자나 성경 교사가 이해하기 쉽다. 당신은 이 책을 소장하고 싶을 것이다! _캐롤 카민스키(고든 콘웰 신학교 구약학 교수)

 

드루치는 구약 성경 해석을 위한 걸작 안내서를 만들어 냈다. 그는 초급, 중급, 고급 학생들이 신적 영감을 받은 이 텍스트의 메시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썼다. 구약을 신실하게 해석하기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열렬히 권한다. _트램퍼 롱맨 3세(웨스트몬트 대학 성경학 교수)

 

말투는 매력적이고, 문학적으로 명료하며, 자료가 포괄적이고, 교육 면에서 탁월하며, 학적으로 건전하고 정교하며 해박한, 아니 이 모든 것 이상이다. 고등 교육 강의실에서 25년 넘게 가르친 나로서는 드루치의 이 굉장한 저서에 비할 만한 것을 결코 본 적이 없다. 이 책은 이 분야의 고전이 될 것이다. _유진 메릴(달라스 신학교 구약학 명예 석학 교수)

 

제이슨 드루치는 우리에게 구약 읽기, 해석하기, 적용하기에 대한 포괄적이고 읽기 쉬운 지침을 주었다. 그는 관련 주제를 모두 망라하며, 논쟁적인 주제에 대해서는 분별 있고 균형 잡힌 접근을 제시한다. 그중에서도 그가 텍스트를 주의 깊고 상세하게 석의하여 핵심 원리와 쟁점을 설명하는 방식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_더글라스 무(휘튼 대학 성경학 웨스너 의장, NIV 성경 번역 위원회 의장)

 

많은 사람에게 구약은 낯선 분야다. 익숙하지 않은 장소를 여행할 때, 그곳 토박이가 함께 다닌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의 도움을 받으면 온갖 이상한 일들을 이해할 수 있다. 심지어 마음이 편해지기도 한다. 당신이 고대 보물들을 탐구하려는 방랑벽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드루치가 그 보물을 발견하는 법을 보여 줄 것이다. _존 파이퍼(디자이어링갓 설립자이자 교사, 베들레헴 신학교 총장 및 성경 석의 교수)

 

이 책은 목회자나 교사에게 대단히 좋은 자료다. 이 책은 해석과 적용에 필요한 모든 단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되, 더할 나위 없이 명확하게 인도한다. 여기, 성경 신학과 조직 신학을 대단히 잘 알고 있는 구약 해석에 대한 책이 있다. 대단히 유용한 자료다. 열렬히 추천한다. _토마스 슈라이너(서던 뱁티스트 신학교 신약 해석학 교수 및 부학장, CSB 번역 감독 위원회 공동 의장)

 

드루치는 구약이 실제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보여 주는 방법론들에 대한 놀랍고 포괄적인 지침을 한데 모아 놓았다. 그 방법론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구약을 올바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초보자부터 숙련된 해석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든 이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_더글라스 스튜어트(고든 콘웰 신학교 구약학 교수)

 

이 책은 표준적인 교과서가 될 뿐 아니라, 구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복된 소식을 연구하고 신실하게 선포하도록 부름 받은 사람들이 평생 활용할 자료가 될 것이다. 당신이 성경을 먹는 일에 굶주려 있다면(겔 3:1-3), “일어나”, 이 책을 취하여 “먹으라”(행 10:13). _마일즈 반펠트(리폼드 신학교 구약학 및 성경 언어 교수, 성경 언어 연구소 소장 및 학장)

 

드루치의 해석적 접근법은 거의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심지어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약 율법과 약속들과 어떻게 관계를 형성할지, 어떻게 구약에서 그리스도와 복음을 신실하게 설교할지를 유용하게 안내해 준다. 이 책은 최신 정보에 근거하여 이해하기 쉽고 신학적으로 풍성하게 구성된, 믿을 만한 성경 해석 안내서다. 진심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_브루스 월키(리젠트 대학 성경학 명예 교수, 녹스 신학교 구약학 명예 석좌 교수)

 

 

 저자 소개 | 제이슨 S. 드루치

제이슨 S. 드루치는 여러 기독 대학과 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베들레헴 신학교에서 구약학과 성경 신학 교수로 즐겁게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협동목사로 사역했던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장로로 섬기고 있다.

그는 성경 신학을 통해 그리스도를 드높이고, 미국과 전 세계의 차세대 교회 지도자들이 구약을 기독교 성경으로 신실하게 해석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훈련받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2005-2009년에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구약과 히브리어 조교수로 재직했으며, 2001-2005년에는 인디애나 주에 있는 남침례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사역했다. 또한 1997-2000년에는 메사추세츠 주에 위치한 고든 콘웨 신학교와 고든 대학에서 성서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전 세계 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굳건해지고 격려받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웹사이트 www.jasonderouchie.com에 자신의 저술과 설교, 강의를 소개하고 있다. 드루치와 아내 테레사는 (에티오피아에서 입양한 세 아이를 포함하여) 여섯 자녀를 두고 있다.

 

 

 차례

표 목록

분석적 개요

머리말_ D. A. 카슨

서문

감사의 글

약어 목록

 

서론 발견과 만남의 여정

 

1부 텍스트_ 본문 구성이란 무엇인가

1장 장르

2장 문학적 단위와 텍스트의 계층 구조

3장 본문 비평

4장 번역

 

2부 관찰_ 본문은 어떻게 전달되는가

5장 절과 텍스트 문법

6장 논증-추적

7장 단어 연구와 개념 연구

 

3부 문맥_ 본문은 어디에 들어맞는가

8장 역사적 문맥

9장 문학적 문맥

 

4부 의미_ 본문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10장 성경 신학

11장 조직 신학

 

5부 적용_ 본문이 왜 중요한가

12장 실천 신학

 

결론 어둠 속에서 행하는 것에 대한 최종 결론

 

부록 KINGDOM 성경 읽기 표

용어 해설

참고 문헌

성구 색인

주제 및 인명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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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티 교리문답 키즈 영한 대조



 

 

 

 

 

 

 

 

 

 

 

 


 

지은 : 복음 연합, 리디머 장로교회

옮긴이 : 죠이선교회 출판부

출간일 : 2019 2 15

ISBN : 978-89-421-0411-6 (04230)

         978-89-421-0388-1 (세트)

CIP : 2019001456

판  형 152×184mm / 64쪽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경건하고 성숙하며 덕스럽게

성장하도록 도와 줄 <뉴시티 교리문답 키즈>가 영한 대조로 출간되다!

52개의 짧은 질문과 대답은 아이들이 하나님, 인성, , 그리스도, 성령 등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친다는 것은 논리 정연하고 폭넓은 사고 체계를 심어 주어 성인이 되었을 때 성경적 틀 안에서 세상과, 그 안에서 겪은 자신의 경험을 자신 있게 해석하도록 준비시키는 것이다. 교리문답은 변화가 빠른 시대 속에서 올바른 성경적 가치관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뉴시티 교리문답 키즈 영한 대조는 복음 연합과 리디머 장로교회에서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하여 만들었던 뉴시티 교리문답(201801월 출간)의 어린이 버전에 영어 문답을 함께 실은 책이다. 한글로만 된 뉴시티 교리문답 키즈가 어린이 손에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로 제작된 것이 장점이라면 영한 대조버전은 영어 문답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교리문답을 외우며 영어와도 가까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뉴시티 교리문답 영한 대조!

이 책은 1년 동안 일주일에 한 가지 질문과 대답을 공부하도록 총 52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학습자의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주는 한국어로, 한 주는 영어로 문답을 암송하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반드시 1월 첫 주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1년 중 언제든지 시작하고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한 권만 가지고 있어도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1년 동안 일주일에 한 가지 질문과 대답을 공부하도록 구성하였다.

- 영한 대조버전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생과 청년들이 암송하기에도 적절하다.

- 책날개에 다양한 암송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교회나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적용해 볼 수 있다.

- New City Catechism 앱으로 (영어) 교리문답송을 제공하고 있다.

 

 

■구매처
알라딘_https://bit.ly/2SBPY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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